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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2022년 맥주 시장 1위…불황 속 성장 이끌어

오비맥주가 코로나19 사태 종식이 가시화되며 주류시장이 회복하기 시작한 2022년에도 국내 맥주시장을 선도하며 '국민맥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오비맥주 측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급격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주류업체들은 지난해에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모처럼 활기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업체들 간 유흥·외식 시장으로 돌아온 소비자들을 잡으려는 경쟁이 치열했다. 오비맥주는 그 중에서도 가장 경쟁이 치열한 여름 성수기인 2022년 6월부터 8월까지 유흥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3%의 성장을 보이며 시장을 선도했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가정시장에서 1월부터 11월까지 53.7%의 점유율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오비맥주의 대표 제품인 '카스 프레시'는 41.3%의 점유율로 모든 맥주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8%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2022년 오비맥주는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도 제조사·브랜드 부문 모두 1위에 등극했다고 평가했다. 닐슨코리아 11월 가정시장 판매량 집계에 따르면 '카스 0.0', '버드와이저 제로', '호가든 제로' 등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제품들은 42.7%의 제조사 점유율을 확보하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논알코올 시장을 이끌었다. 특히 '카스 0.0'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카스 0.0'는 2022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계 판매량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5% 이상 성장했다. '카스 0.0'는 지난 8월 가정시장 논알코올 음료 부문 1위 자리에 오른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11월 기준 32.7%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비맥주 측은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2022년 맥주시장에서 자사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 및 소비자 만족을 위한 혁신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표 브랜드 카스가 선보인 첫 번째 밀맥주 '카스 화이트'부터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 '호가든 프룻브루(로제/페어)', '호가든 제로', '버드와이저 제로'와 프리미엄 곡물 발포주 '오엠쥐(OMG)'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의 맥주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내 맥주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2022년 가장 큰 소비자 행사 중 하나인 '2022 FIFA 월드컵'에서도 오비맥주의 '카스'와 '버드와이저'는 공식 파트너 브랜드로서 다양한 월드컵 캠페인을 벌여 소비자들과 함께 했다. 카스는 브랜드 로고 하단에 0부터 9까지 숫자를 제품 전면에 크게 내세운 '넘버 카스 패키지'와 특별 한정판 '넘버 카스 골드캔' 500ml을 출시했고, 월드컵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님을 응원하는 '카스 플레이 펍'을 운영했다. 버드와이저 역시 월드컵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행사 'FIFA 팬 페스티벌'을 개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새해에도 오비맥주와 카스는 '1위 맥주 회사', '국민맥주'라는 명성에 걸맞은 맛과 품질,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9 16:02:57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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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 상품스토리] '전설적인 세일즈맨이 시작한 최고의 패션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켤레 가진 신발이 있다. 컨버스의 '척테일러 올스타'다. 운동화라는 말에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에 다양한 색깔까지 갖췄다. 가벼운 차림에도 과감한 믹스 앤 매치 패션에도 포인트가 돼 패션을 위한 '기본템(기본적인 의류 아이템)'의 대표다. 놀라운 것은 역사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가 처음 탄생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05년 전인 1917년이다. 척테일러 올스타는 1917년 컨버스에서 '논-스키드'라는 이름의 캔버스 농구화로 출시돼 1920년 '올스타'로 이름을 바꿨다. 올스타가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은 1922년 입사한 찰스 H. 테일러(1901-1969), 일명 '척 테일러'가 시카고 지사의 세일즈맨으로 입사 한 후다. 한 때 농구 선수였던 척 테일러는 미국 전역을 다니며 고등학교 등에서 농구 교실을 열고 여기서 올스타를 홍보했다. 여기에 더해 '컨버스 배스킷볼 이어북(Converse Basketball year book)'을 출판해 전국·지역 남녀 농구팀 시합의 결과를 싣었다. 척 테일러의 영업전략은 대성공을 거뒀다. 사람들은 신발 가게에서 '컨버스 올스타' 대신 '척 테일러가 파는 신발'을 찾을 정도였다. 급기야 1934년 컨버스는 '척 테일러 올스타'로 이름을 바꿨다. 척테일러 올스타는 농구화의 전형으로 자리잡은 후 1936년 베를린 하계 올림픽에서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까지 '공식 슈즈'로도 지정된다. 그러나 대중적인 인기가 치솟은 것은 1942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다. 컨버스는 미군에 보호용 신발, 부츠, 파카, 장비를 지원했다. 이 때 척 테일러는 공군 기술 지원 사령부에 입대하고 컨버스 이어북에 군인들이 농구로 체력을 유지하는 방법에 관한 기사들을 싣기 시작했다. 1946년 세계대전이 끝난 후 시작된 미국 내 농구 열풍과 정부와의 계약 유지는 본격적으로 컨버스의 대대적인 성장을 끌었고 이때 축적한 자본을 바탕으로 1950년대 척 테일러는 세계 전역을 돌며 농구교실을 열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신발로 척테일러 올스타의 위상을 올렸다. 척테일러 올스타를 세계적 인기를 구가하도록 이끈 세일즈맨 척 테일러가 1968년 은퇴 후 이듬해 사망한 후에도 인기는 식지 않았다. 척 테일러의 사망 후 컨버스는 최고의 록밴드 중 하나로 꼽히는 'AC/DC' 프론트맨 앵거스 영과 펑크록의 시조 '라몬즈'의 사랑을 받으며 대중의 인기를 모조리 흡수했다. 여기에 더해 프랑스 여배우 제인 버킨이 무심한 듯 가벼운 패션을 선보이며 청바지에 검은 올스타 척테일러를 매치하면서 반항아적인 이미지와 동시에 파리지엔의 프렌치 시크 이미지까지 얻었다. 이때부터 척테일러 올스타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척테일러 올스타의 총 판매량은 약 10억 켤레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오래 된 세월과 180개국에 달하는 판매국가의 수 탓에 지난 100여 년간 최소 10억 켤레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만 알려져 있다. 컨버스는 2020년대에도 꼼데가르송은 물론 오프화이트 등 수많은 패션 의류 브랜드와 컬레버레이션 상품을 내며 마니아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한정 판매가 이어지면서 척 테일러 올스타 마니아들의 수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2023-01-19 15:51: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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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日 MZ세대 공략 본격화..브랜드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일본 2030세대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한 한국 화장품 주문이 급증하면서 국내 업체들이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일본 MZ세대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국의 대(對) 일본 화장품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해 상반기 기준 한국이 뷰티 본고장인 프랑스를 제치고 일본의 화장품 수입국 1위에 올랐다. 코스맥스는 일본 현지법인 설립 1년 만에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들어갔다. 코스맥스재팬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코스메위크 도쿄 2023'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동일부문 내 최대인 108㎡ 규모 부스를 운영하며 K뷰티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했다. 코스맥스 기술력으로 생산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토종 브랜드들의 제품이 주력이었다. 현재 일본에선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품질을 보여주는 K뷰티 제품들이 이른바 '쁘띠프라(쁘띠프라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스맥스는 전세계 800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운용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오는 2025년 도쿄 외곽 이바라키현 반도시에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지난해 1만6000㎡ 규모의 용지를 계약하고 올해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현지 생산을 통해 현지 고객사는 물론 일본 수출을 희망하는 해외 고객사까지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코스맥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시장을 겨냥한 제형과 해외 공장을 활용한 글로벌 네트워킹 소개, 제조자브랜드개발(OBM) 역량을 알린다"며 "이를 계기로 일본의 기존 화장품 업체뿐 아니라 신규 진입을 목표로 하는 잠재고객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역시 지난 해 글로벌 브랜드 라네즈를 일본 '아토코스메(@cosme)' 온라인에 입점하며 일본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아토코스메는 리뷰 기반의 일본 최대 뷰티정보 플랫폼이다. 또 도쿄 하라주쿠에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아토코스메 도쿄'를오픈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O2O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라네즈는 공식 진출 전부터 일본의리뷰 플랫폼 립스(LIPS)에서 '네오쿠션'과 '립 슬리핑 마스크'가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등 현지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라네즈는 현지에 글로벌 대표 인기 제품인 '네오쿠션'과 '립 슬리핑 마스크', '시카슬리핑 마스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리브인터내셔널의 뷰티 브랜드 밀크터치는 올 상반기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며 자리 잡기에 나섰다. 밀크터치는 일본 로프트와 플라자, 도큐핸즈, 아토코스메 등 대형 멀티 브랜드숍과 드러그스토어 4000여곳의 입점을 시작으로 일본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색조 전문 브랜드 롬앤을 운영하고 있는 아이패밀리에스씨도 지난해 일본 매출액 294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액의 44%를 차지한다. 티르티르의 '마스크핏 쿠션' 라인도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마스크핏 레드 쿠션'의 경우 플라자, 라쿠텐, 립스, 아토코스메 등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7관왕을 수상했다. 티르티르는 상반기 'Z 세대가 고른 트렌드 랭킹 유행한 코스메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일본 MZ세대 사이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9 15:31:1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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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마스크 해제 다가온다" …설 연휴 패션·뷰티 집중 편성

롯데홈쇼핑이 21일부터 24일까지 단독 패션 브랜드, 인기 뷰티 상품을 집중 편성하는 '설엔 행운의 찬스' 특집전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설 연휴 기간 명절 보복 소비 현상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대한 기대감과 맞물려 패션·뷰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련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 21일 오전 10시 25분 이탈리아 정통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지오스피릿'을 시작으로 지난해 출시 방송에서만 주문액 20억 원을 기록한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 2022년 롯데홈쇼핑 히트상품 1위 '조르쥬 레쉬'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구스다운, 니트, 가디건 등 인기 아이템 판매를 강화한다. 피부 개선,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뷰티·이미용 기기도 집중 편성한다. 21일에는 지난 추석 연휴 70억 원의 주문금액을 기록한 '다이슨 에어랩', '슈퍼소닉 드라이어'를 '원데이 특집전'으로 선보인다. 22일에는 홈케어 기기 'DPC 스킨아이론 펄스샷', 24일 철갑상어 캐비아 추출물이 함유된 '칼비사노 크림'을 판매한다.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는 명품, 주얼리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 23일 오후 7시 '보테가베네타 시그니처 선글라스', 오후 8시 '구찌', '버버리'의 머플러, 가방 등을 선보이며, 24일 오후 6시에는 반지, 귀걸이, 골드바 등 순금 주얼리를 판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9 14:28: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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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오늘장보기' 서비스로 설 연휴 기간에도 당일배송

11번가가 19일 당일배송·새벽배송을 제공하는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중에도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늘장보기 전문관을 통해 연휴 기간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이마트몰, 홈플러스, 롯데마트, GS프레시몰 총 4곳으로 설 당일인 22일에만 운영을 멈춘다. 새벽배송을 서비스하는 SSG닷컴은 22일, 23일 이틀만 쉰다. 11번가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늘장보기 전문관에서 설 맞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마트몰,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PB 상품은 물론 특별 구성 상품도 모두 판매 중이다. 각 업체별 주요 행사와 상품들을 한 눈에 살펴본 뒤, 11번가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오늘장보기' 전용 쿠폰도 발급하며 추가 5% 카드 할인을 최대 10만원까지 제공한다. 한편, 11번가의 오늘장보기 서비스는 온라인 최초로 국내 모든 대형마트의 장보기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서비스다. 11번가 권용무 제휴사업담당은 "고객들의 다양한 장보기 니즈에 대응하고자 11번가는 지난 수년간 오프라인 매장, 물류 네트워크 등 인프라에 강점을 가진 여러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장보기 영역에서의 당일배송 역량을 강화해왔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9 14:01:5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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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설 명절 전후 볼거리 가득

갤러리아백화점은 설 연휴 전후 다양한 상품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및 프리미엄 향수 팝업 스토어와 루이비통 슈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더일마, 프리미엄 향수 팝업 스토어 트루동이 2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더일마는 2022 윈터 컬렉션 주요 상품인 시어링 자켓과 베스트를 포함해 비니, 신발 등 겨울 아이템을 판매한다. 트루동은 팝업 기간 동안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갤러리아 상품권과 향수 샘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루이비통 슈즈 매장에서는 세계적인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LV X YK 타임 아웃 스니커즈'를 비롯한 스페셜 에디션 신발들을 선보인다. 루이비통 슈즈 매장은 지난 12일 처음 문을 열었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토끼해를 맞아 네덜란드 유명 토끼 캐릭터 '미피' 전시를 진행한다. 각 층마다 미피 전시와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 '아쿠아플라넷 광교' 오픈 2주년을 기념해 유아동 브랜드 구매고객에게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2매를 27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네스프레스 프로모션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네스프레소 버츄오 머신 패키지 세트로 구매 시 최대 13만원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설 연휴기간 동안 갤러리아백화점 휴점일은 명품관 22~23일, 광교·대전 타임월드·천안 센터시티·진주점 21~22일 까지다.

2023-01-19 13:59:5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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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컴퍼니, 2022 앤어워드서 2개 분야 수상…뷰티 기업 유일

글로벌 뷰티 콘텐츠 기업 위시컴퍼니가 2022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소셜미디어'와 '화장품' 2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시컴퍼니가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수상한 '위시트렌드TV'는 지난 2013년 오픈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뷰티 커뮤니티 채널이다. '함께 나누는 포지티브 뷰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에는 국내 화장품 기업 중 최초로 '유튜브 골드 플레이 버튼'을 획득한 바 있다. 위시트렌드TV는 글로벌 뷰티 콘텐츠 영역에서 스킨케어와 포지티브 뷰티에 관련한 양질의 콘텐츠를 전파해 K-뷰티의 세계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했다. 위시트렌드TV 유튜브 채널의 현재 구독자 수는 약 185만명이며, 위시컴퍼니가 보유한 채널의 구독자 수의 총합은 720만명 이상이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위시컴퍼니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의 '미드나이트 인 서울(Midnight In Seoul)' 미디어 전시가 수상했다.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클레어스서울'에서 제품과 고객 참여를 접목시킨 이번 전시는, '균형 잡힌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미디어 아트로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디지털 분야 어워드로, 뷰티 기업으로 '소셜미디어'와 '화장품' 2개 분야서 수상한 기업은 위시컴퍼니가 유일하다. 위시컴퍼니 박성호 대표는 "고객과 소통을 위해 변화하는 트렌드와 채널에 민감하게 다양한 미디어적 시도를 이어왔다"며 "위시컴퍼니의 노력과 기여를 눈여겨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체되지 않고 영역을 넘나드는 시도로 뷰티는 물론 미디어 영역에서도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9 11:19:43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