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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컴퍼니, 2022 앤어워드서 2개 분야 수상…뷰티 기업 유일

글로벌 뷰티 콘텐츠 기업 위시컴퍼니가 2022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소셜미디어'와 '화장품' 2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시컴퍼니가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수상한 '위시트렌드TV'는 지난 2013년 오픈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뷰티 커뮤니티 채널이다. '함께 나누는 포지티브 뷰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에는 국내 화장품 기업 중 최초로 '유튜브 골드 플레이 버튼'을 획득한 바 있다. 위시트렌드TV는 글로벌 뷰티 콘텐츠 영역에서 스킨케어와 포지티브 뷰티에 관련한 양질의 콘텐츠를 전파해 K-뷰티의 세계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했다. 위시트렌드TV 유튜브 채널의 현재 구독자 수는 약 185만명이며, 위시컴퍼니가 보유한 채널의 구독자 수의 총합은 720만명 이상이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위시컴퍼니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의 '미드나이트 인 서울(Midnight In Seoul)' 미디어 전시가 수상했다.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클레어스서울'에서 제품과 고객 참여를 접목시킨 이번 전시는, '균형 잡힌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미디어 아트로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디지털 분야 어워드로, 뷰티 기업으로 '소셜미디어'와 '화장품' 2개 분야서 수상한 기업은 위시컴퍼니가 유일하다. 위시컴퍼니 박성호 대표는 "고객과 소통을 위해 변화하는 트렌드와 채널에 민감하게 다양한 미디어적 시도를 이어왔다"며 "위시컴퍼니의 노력과 기여를 눈여겨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체되지 않고 영역을 넘나드는 시도로 뷰티는 물론 미디어 영역에서도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9 11:19:4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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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선택하자 위스키 수입액 7년만에 최고치

코로나19 전까지 빠르게 추락하던 위스키 수입액이 지난해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팬데믹 기간 중 혼술(혼자서 마시는 술)에서 시작한 고급 주류 소비가 엔데믹(풍토화) 이후에도 계속 취미생활의 일종으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특히 와인을 필두로 유통채널이 수입과 판매에 열을 올리며 양주 구입과 정보 습득이 쉬워지자 집에 두고 한 잔씩 마실 수 있는 위스키가 2030세대의 새로운 스몰럭셔리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18일 <메트로경제>의 취재에 따르면 고급 주류 소비 트랜드가 와인에 이어 위스키로 번지는 가운데,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세대가 2030세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카치·버번·라이 등 위스키류 수입액은 2억6681만달러(약 3303억원)로 전년 같은 기간 1억7534만달러보다 52.1% 늘었다. 위스키는 코로나19 사태 후 수입액이 크게 늘었다. 위스키 수입액은 2007년(2억7029만달러) 이후 줄어들기 시작해 2020년 1억3246만 달러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2021년 32.4%를 기록하며 크게 늘었다. 2020년과 대비하면 지난해 위스키 수입액은 단 2년 만에 101% 올랐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위스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한 이유로 팬데믹 기간 중 2030세대를 중심으로 가정 내에서 크게 늘어난 고급 주류 소비 트랜드를 먼저 꼽고, 엔데믹에 따른 영향을 두 번째로 꼽는다. 위스키 시장은 2015년부터 눈에 띄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2014년 주5일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 후 2016년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까지 시행되자 최대 판매처로 통하던 유흥업소용 수요가 크게 줄었다. 2018년 주52시간제까지 실시되자 저녁 회식에서 비교적 도수가 낮은 술을 찾는 분위기가 형성 돼 시장이 계속 쪼그라들었다. 코로나19 첫해였던 2020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유흥 및 단란주점 등의 집합금지 조치가 이어져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위스키는 팬데믹 기간 중 이어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져온 '혼술' 트랜드에 힘입어 다시 소비가 크게 늘기 시작했다. 원스피리츠의 원소주로 대표되는 증류식 소주와 와인들이 먼저 인기를 끈 후 위스키가 뒤를 이었다. 혼술을 하려는 고객이 타인의 취향을 고려하지 않고 구입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주류가 고르게 인기를 얻었고, 보복소비 열풍으로 고가여도 과감히 구입하는 움직임이 나타나자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위스키도 고객의 눈에 띄었다. 여기에 지난해부터는 방역규제가 풀려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위스키 판매도 늘기 시작한 것이다. 유통업계는 최근 위스키 소비 트렌드 변화를 2030세대가 이끌어가는 점에서 특히 반색하고 있다. 온라인을 토대로 빠른 정보력을 갖고 자기 과시에 능숙해 트랜드 형성이 쉬운 2030세대가 주 고객층이 되면 매출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위스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했는데, 구매고객 중 46.1%는 2030세대로 나타났다. 2030세대의 선택을 받으면서 위스키도 오픈런 현상에 합류했다. 이마트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전국 주요 점포에서 발베니·맥캘란·히비키·야마자키 등 인기 위스키를 할인가에 판매했는데 평일임에도 오픈런 행렬이 늘어섰다. 준비한 총 1만 병의 위스키는 행사 이틀 연속 판매 시작과 동시에 20분 만에 완판됐다. 유통가에서는 수요 충당을 위해 물량과 신품목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홈플러스는 17일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서 생산되는 고급 싱글몰트 위스키 '그랜지스톤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3종'을 업계 단독으로 출시했다. 홈플러스의 지난해 위스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늘었고, 특히 싱글몰트 위스키 매출은 335% 상승했다. 롯데온도 지난 15일까지 프리미엄 위스키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 에디션'을 200병 한정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업계 관계자는 "위스키는 잔술로 마시기에도 좋지만 하이볼 등으로 마시는 등 음용법도 다양해 널리 사랑받고 있다"며 "최근 위스키 유통에 나서는 기업이 늘면서 구입이 쉬워진 것 또한 위스키 열풍에 한몫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9 08:27:3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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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큐텐 협업해 입점 파트너 대상 통합 풀필먼트 서비스 제공

티몬은 큐텐(Qoo10) 글로벌 이커머스 전문 물류 기업 큐익스프레스와 함께 이 달부터 입점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통합 풀필먼트 서비스인 'Qx프라임'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Qx프라임은 이커머스에 최적화된 큐익스프레스의 종합 풀필먼트 서비스다. 상품 등록과 주문, 포장 및 배송에 이르는 물류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티몬 입점 파트너는 Qx프라임 가입으로 고정된 가격에 더 효율적인 물류 운용과 더 빠른 배송이 가능해졌다. 서울권역에서는 당일 퀵 배송까지 지원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배송 전략 운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티몬 입점사에는 창고 보관과 포장, 국내 배송을 포함한 통합 풀필먼트 서비스가 기간 한정 특별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창고 사용없이 단순 배송 만을 원하는 파트너에는 '도어 투 도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준영 티몬 SQM본부장은 "배송 경쟁력을 고민하던 티몬 셀러에게 운영 효율과 비용 측면에서 매력적인 물류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큐익스프레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티몬에 입점한 파트너들의 배송 서비스 업그레이드는 물론 물류비용 최적화까지 지원할 방안들을 추가해 가겠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8 14:28:3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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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발자들이 말하는 기업문화 영상 공개

쿠팡은 17일 '선배님, 쿠팡 왜 오셨어요?'란 영상을 쿠팡 뉴스룸에 공개하고 쿠팡 내 개발자들이 느끼는 쿠팡의 사내 문화를 소개했다. 쿠팡이 첫 회사인 주니어 개발자부터 경력 17년차 시니어 개발자까지 총 3명이 출연했다. 출연한 세 개발자는 공통적으로 쿠팡을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평가했다. 조항래 개발자는 쿠팡이 첫 직장인 경력 2년의 주니어 개발자로서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해 2월 입사한 17년차 시니어인 최윤정 개발자도 공감했다. 최씨는 "쿠팡에서는 시니어 개발자도 배우고 같이 성장하게 된다"며 "쿠팡은 높은 채용기준을 통과한 사람들만 모인 곳이다 보니 배우는 게 생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기는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회사"라며 "시니어라면 성장을 위해 고려할 회사"라고 추천했다. 6년 전 대기업에서 쿠팡으로 이직한 총 경력 14년의 이태훈 개발자는 "쿠팡에는 못하는 개발자가 없다"며 "이미 잘하는 개발자들인데 신기하게도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기획단계부터 프로덕트를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해 볼 수 있는 쿠팡의 '사내 개발 문화'도 쿠팡의 장점으로 꼽았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8 14:15:2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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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 나선다

한섬이 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2023년 F/W 파리 패션위크'에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동반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섬은 지난 2019년부터 국내 토종 패션브랜드로는 최초로 한섬의 남녀 패션브랜드가 9회 연속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하고 있다. 파리 패션위크는 글로벌 4대 패션쇼 중 하나다. 한섬은 오는 19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중심지 마레 지구 프랑 부르주아에 위치한 복합예술문화 공간인 '3537'에서 시스템·시스템옴므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연다. 21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마레 지구에 위치한 자사 편집매장 '톰 그레이하운드 파리'에서 쇼룸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20여 개국 200여 명의 패션업계 관계자와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한섬은 지난 2019년부터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독특한 콘셉트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왔는데, 올해는 영국 포토그래퍼 에드워드 머이브리지(Eadweard Muybridge)의 생애를 담은 에세이 '그림자의 강(River of Shadows)'에서 영감을 받아 빛과 조명, 그림자의 활용한 런웨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섬은 매년 파리 패션위크 등을 통해 선보인 시스템 스튜디오 컬렉션 제품을 매년 20여 개국에 도매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 명품 백화점 '라사마리텐(La Samaritaine)', 글로벌 온라인 패션몰 '쎈쓰' 등 유명 패션 플랫폼과 정기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등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8 14:13: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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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인도 하브모어에 5년간 700억원 투자

롯데제과는 인도 자회사 하브모어(Havmor Ice Cream)에 5년간 45억 루피(약 700억원)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7년 12월 롯데제과가 하브모어를 100억 루피(인수 당시 약 1672억원)에 인수한 후 처음 단행하는 투자다. 롯데제과는 이번 투자를 통해 인도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주 푸네(Pune)시 MIDC(마하라슈트라 산업개발공사(Maharashtra Industrial Development Corporation)) 탈레가온에 6만㎡ 규모의 새로운 빙과 생산 시설을 설립할 계획이다. 하브모어 인수 후 신규로 지어지는 첫번째 공장이자 기존 아마다바드(Ahmedabad), 파리다바드(Faridabad) 공장에 이은 세번째 공장이다. 새로 짓는 공장에는 각종 자동화 설비 등 한국의 선진 식품제조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하브모어는 지난 10년간 10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현재 인도 전체 28개 주 중 20개 이상의 주에서 강력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총 216개의 아이스크림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수년 동안에도 두 자리 수 매출 신장을 이어가며 인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1년에는 '월드콘'을 출시하고, 2022년에는 '설레임'을 선보이는 등 롯데제과의 메가브랜드 상품도 도입 중이다. 롯데제과 최명림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인도는 롯데에게 중요한 시장이며, 인도에 한국의 제조 기술 기반의 아이스크림 공장을 짓게 돼 매우 기쁘다"며 "새로운 공장은 인도에서 브랜드 영역을 강화하고 성장시키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8 13:51:1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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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미래 꿈 지원 나서

교촌에프앤비㈜가 2023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립준비청년 및 자립준비예정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교촌은 1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자립준비청년 및 자립준비예정자를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보호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의 학원비, 교육비, 장비 구입비 등 자기계발을 위한 경제적 비용 지원에 활용된다. 먼저 후원 받은 2021년(1기), 2022년(2기) 자립준비청년들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자립준비청년 1기, 2기, 3기가 자립 이후에도 서로를 지지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후원금 일부는 자립준비예정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성 향상과 정서적·심리적 지원을 위한 연령별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쓰여질 예정이다. 자립준비예정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자립준비예정 청소년들의 사회성 향상과 진로 선택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는 "이번 후원금과 지원 프로그램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안정적 자립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보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는 가족이 주는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주변 이웃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마련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18 13:47:1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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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천안신공장, 소외계층에 명절 나눔 물품꾸러미 전달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이 지난 12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따스한 온정을 나눴다.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은 목천읍과 청룡동의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쌀과 라면, 두유 등의 제품이 담긴 '사랑의 식품 꾸러미'를 기부했다. 각 제품은 목천읍과 청룡동의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되어 지역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신공장 정재연 공장장은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은 지역 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봉사,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창출 사업인 '남산 실버카페' 후원, 연말 성금 기탁, 드림 장학금 지급, 명절 나눔 활동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천안시 북면 소재 대평낙우회 회원들과 함께 제2회 '1사(社) 1촌(村)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2,000kg의 김장 김치를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8 09:40:16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