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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軍, 무력행사 집단 아닌 신성한 의무 수행하는 헌법기관"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27일 전방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5보병사단을 찾아 정훈교육과 전방 지역 시찰 일정을 진행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날 '1일 정훈장교'로 나서 장병들을 상대로 '헌법적 가치에 기반한 군 정신전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위원장은 군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중심으로 장병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과거 제5보병사단에서 정훈장교로 복무한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군은 무력을 행사하는 집단이 아니라 국가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는 헌법기관"이라며 "정신전력은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전투의지로써, 군은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라고 했다. 이어 "군에 대한 명령은 그 명령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불문하고 헌법의 범위 내에서만 정당하며, 헌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명령이나 지시는 위헌이자 무효"라고 덧붙였다. 그는 "군복 입은 민주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견지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존재로서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 정신, 군사적 행동이야말로 국가를 수호하고 헌법을 지키는 길"이라며 "군과 국민 간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통합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사단 예하 전방 감시초소(GOP) 경계 작전 현장을 찾아 장병들의 근무 여건과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어 백마고지 전적지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을 통해 전사자들을 추모했다. 이 위원장은 "백마고지의 희생은 자유와 헌법의 가치를 지켜낸 숭고한 역사"라며 "그 뜻을 이어 굳건한 안보를 기반으로 한 국민통합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

2026-04-27 16:07:21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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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톡신이 쏘고 강남언니가 끌고...K미용의료 안팎으로 질주

K미용의료 산업이 제품 수출과 외국인 환자 유입이라는 양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고 있다. 중국에 치우쳤던 수출 지도는 북미와 동남아로 확장됐고, 국내 강남 등 주요 지역에는 K미용을 직접 경험하려는 외국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2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올해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에 따르면 보툴리눔 톡신이 포함된 '독소류 및 톡소이드류' 수출액은 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9.4% 급증했다. 특히 중국 89.7%뿐 아니라 베트남 90.3%, 브라질 47.7% 등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압도적이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의 다변화 전략이 의약품 수출 확대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는 모습이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은 '포스트 차이나'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젤의 톡신 및 필러 합산 매출은 지난해 북남미 지역에서 292억원으로 전년 대비 309%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유럽 및 기타 지역 매출도 153억원으로 26%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아시아 태평양 매출은 가장 큰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휴젤은 전 세계 주요 거점에서 학술 행사를 강화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중국에서는 베이징을 비롯해 상하이, 광저우 등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현지 의료진과 교류한다. 신흥 수출국인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서도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 대웅제약은 자사 톡신 '나보타'를 앞세워 수출 중심의 수익성 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나보타는 지난해 전년 대비 19% 증가한 228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23% 커졌다. 북미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남미, 중동 등을 수출국으로 추가한 성과다. 미국 내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통한 북미 시장 공략이 성장 기반이 됐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나보타의 2025년 미국 매출은 2억 96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오는 2028년까지 매출 5억 달러, 영업이익률 15% 달성으로 목표치도 구체화됐다. 이를 위해 매년 미국 내 3000개 이상의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고 주요 채널인 메드스파, 밀레니얼 친화 병원을 선점할 계획이다. 또 디지털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1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는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에도 주력해 충성 고객 확보에도 나선다. 메디톡스도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품 '메디톡신',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등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액은 1277억원으로 전체 매출 2473억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는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 등을 내놓으며 제품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 고급 보툴리눔 톡신 '코어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등과의 결합 효과를 높여 시장에 빠르게 안착한다는 복안이다. 최근에는 태국에서 글로벌 의료진 350여 명이 참석한 '해부학 워크숍'을 운영하는 등 아시아 의료 허브를 정조준하고 있다. 국산 에스테틱 제품들의 영토 확장은 미용의료 서비스 플랫폼의 데이터로도 증명된다.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한국 의료기관을 예약한 외국인은 누적 70만 명을 돌파했다. 대만(25배), 태국(20배) 등 동남아권 예약자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미국·캐나다·영국 등 영미권 예약자의 경우 최근 1년 간 3.2배 증가했다. 국내 미용의료 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이 내놓은 K톡신 위상이 커지면서 플랫폼이나 디지털 커뮤니티에서 관련 정보를 접한 외국인이 방한해 시술받음으로써 다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이뤄지는 '메디컬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27 16:04:1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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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AI수석 부산 북갑 출마할듯… 이르면 오늘 사퇴설도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조만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청와대와 여권에 따르면 하정우 수석은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의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 접견 일정을 수행한 후, 사의를 밝히고 부산 북갑 출마 의사를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퇴는 이날이나 오는 28일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하 수석이 사퇴하면 곧바로 인재영입식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오는 29일 영입식을 열고, 곧바로 전략공천을 할 전망이다. 내달 1일부터는 사실상 연휴나 마찬가지이므로 빠르게 정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하 수석은 전날(26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만나 출마를 논의했다. 정 대표는 적극적으로 출마를 요청했고, 하 수석은 긍정적으로 반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이날 경기 안성에서 열린 현장최고위 이후 취재진과 만나 "어제(26일)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을 마치고 서울에서 하정우 수석과 저녁식사를 했다"면서 "하 수석에게 AI 3대 강국 설계자이니, 국회에 와서 입법으로 완성하고 마무리해야 한다고 설득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하 수석을 만나보니 보자마자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컴퓨터 공학도로서 세상만사에도 참 관심이 많은 착한 천재였다.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세상 사람들에 대한 애정도 많았다. 그래서 더욱 탐이 났다"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계승·발전시킬 안성맞춤, 딱 맞는 후보가 아닐까 싶었다"며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부울경 6·3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돼 달라고 설득했다"고 덧붙였다. 부산 북갑은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2024년 총선에서 부산 전체 18개 지역구 중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지역으로, 민주당으로서는 지켜야 한다는 의지가 강하다. 현재 해당 지역에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도전장을 낸 상태다. 한편 전은수 대변인도 곧 사표를 내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6-04-27 15:51:38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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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세계적 경제학자’ 장하준 런던대 교수 초청 특별강연 30일 개최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경제학부가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서울캠퍼스 310관 505호에서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런던대 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경제학부 세미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련된 공개 강연이다. 학내 구성원뿐 아니라 경제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어 세계적 석학의 통찰을 직접 접할 기회로 주목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장하준 교수는 정치경제학 및 개발경제학 분야의 권위자로, 경제 발전과 산 업정책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전 세계 학계와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사다리 걷어차기(Kicking Away the Ladder)』, 『나쁜 사마리아인들(Bad Samaritans)』 등 다수의 베 스트셀러 저술을 통해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했다. 이날 강연은 '세계 지정학적 변화와 새로운 세계 경제질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경제 경쟁 심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새 롭게 형성되는 경제질서의 함의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경제학부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에 장하준 교수님의 강연 은 우리 학생들이 세계 경제의 구조적 변화를 통찰하고 이해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 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2026-04-27 15:37:2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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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GE Aerospace와 무인·유무인 복합시스템 기술 협력 세미나 개최

국민대학교가 무인 시스템과 유·무인 복합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 기반을 넓히며 미래 국방항공산업 대응에 나섰다. 국민대(총장 정승렬) 국민연구원 국방무인R&D센터는 지난 22일 GE Aerospace와 함께 '2026 Kookmin University x GE Aerospace Technical Seminar'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무인 시스템(UxS)의 인공지능(AI) 및 자율 기술과 유·무인 복합시스템(MUM-T)의 항공전자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손진식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겸 기획부총장을 비롯해 국민대 국방무인R&D센터, 전자공학부,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진 등 교내 관계자와 GE Aerospace, 국방과학연구소(ADD), 민군협력진흥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 공군본부, KOTRA Dallas 관계자 등 약 20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세미나는 손진식 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GE Aerospace의 항공전자 시스템 및 MOSA(개방형 시스템 아키텍처) 기술 발표,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업무 사례 소개, 장영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와 이수원 국민대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의 연구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참석자들이 기술 동향과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국민대는 2018년 GE Aerospace와 무인기 시스템 관련 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양자 보안 통합 항공전자 슈트 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공동 연구 기반을 축적해 왔다. 손진식 단장은 "무인 시스템의 항공전자와 자율주행, 유·무인 복합시스템 MOSA 분야는 미래 국방항공산업의 핵심 영역"이라며 "국민연구원, 국방무인R&D센터, 전자공학부,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등이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산·학·연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4-27 15:24: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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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DNA 서열 설계만으로 RNA 전사 제어 기술 개발

건국대학교 연구진이 단백질이나 화학적 조절 인자 없이 DNA 서열 설계만으로 RNA 전사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건국대는 박기수 교수 연구팀(생물공학과)이 RNA를 생성하는 효소인 T7 RNA 중합효소(T7 RNA polymerase)의 작동 과정에서 특정 DNA 구조인 '플랩 구조(DNA flap)'가 형성될 경우 RNA 생성이 선택적으로 억제된다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RNA 생성 과정을 필요에 따라 켜고 끌 수 있는 전사 제어 기술(D-FIT, M-FIT)을 제시했다. 연구 결과는 4월 27일 발간된 국제학술지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IF=17.0) 제18호의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연구팀은 T7 RNA 중합효소가 RNA 합성을 시작할 때 인식하는 DNA 구간인 'T7 프로모터(T7 promoter)'의 말단에 단일 가닥 형태의 플랩 구조(DNA flap)를 도입하고, 플랩을 구성하는 염기의 종류에 따라 DNA가 RNA로 전사되는 효율이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시토신(C)과 티민(T)과 같은 피리미딘 계열 염기가 풍부한 플랩 구조는 전사를 강하게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현상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규명됐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플랩 구조가 제거될 때만 전사가 활성화되는 'D-FIT'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는 DNA 절단 효소인 '디엔에이자임(DNAzyme)'이 특정 위치의 플랩 구조를 절단하면 억제되어 있던 전사가 다시 시작되는 방식으로, 외부 단백질이나 화학적 조절 인자 없이도 RNA 생성 과정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연구팀은 또한 특정 핵산이 존재할 때만 전사가 일어나도록 하는 'M-FIT'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는 분리돼 있던 '엠엔에이자임(MNAzyme)'이 표적 핵산을 인식하면 결합해 플랩 구조를 제거하고, 그 결과 억제돼 있던 전사가 선택적으로 유도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특정 유전 물질을 선택적으로 인식하고, 원하는 RNA를 생성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형광 신호를 통해 RNA 생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RNA light-up 압타머(light-up aptamer)' 기반 분석을 수행하여, 플랩 구조가 제거된 경우에만 정확한 RNA 산물이 생성됨을 확인했다. 이는 특정 핵산 서열을 선택적으로 인식해 원하는 RNA 생성 또는 신호 출력으로 연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본 기술이 '프로그래머블 분자 진단 플랫폼'을 넘어 향후 RNA 기반 치료제 개발로 확장될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기술은 RNA 치료제, mRNA 생산, 핵산 기반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에는 단백질이나 화학적 조절 인자에 의존해 RNA 전사를 제어해야 했던 것과 달리, DNA 서열 설계만으로 이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높은 확장성을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향후 mRNA와 같은 긴 RNA를 생성하는 시스템에서의 추가 검증과 T7 RNA 중합효소의 피리미딘 인식 메커니즘이 보다 명확히 규명될 경우, 본 기술은 더욱 정교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 가능한 RNA 전사 제어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에는 건국대 생물공학과 이은성, 우지수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박기수 교수가 교신저자로서 연구를 총괄했다.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사업과 BK21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4-27 15:16:4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