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수입차 News] 혼다코리아·스텔란티스코리아·폭스바겐·JLR 코리아·벤츠
◆혼다코리아,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 위한 전국 모터사이클 딜러 대상 CS 교육 실시 혼다코리아는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CS 매뉴얼을 기반으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 응대 품질을 상향평준화해 CS 부문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CS 교육은 'FUN CS'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고객의 감정에 '공감'하고,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고객을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교육에는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혼다코리아 소속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세일즈 부문 CS ▲서비스 부문 CS ▲CS 매니지먼트 총 3개 파트로 구분해 새로운 CS 매뉴얼을 학습했다. 교육 후에는 롤플레잉을 통해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웠다.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프와 푸조 브랜드 세일즈 및 애프터서비스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한 51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영업과 서비스 현장에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모든 파트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프와 푸조가 더욱 완성도 높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폭스바겐, 순수 전기 SUV 'ID.4' 2026년 수입 전기차 중 최대 보조금 확보 폭스바겐코리아는 대표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ID.4가 올해 432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 승용전기차 중 가장 높은 보조금으로, 이는 정부의 강화된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모은 데 따른 것이라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설명했다.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으로 알리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에 따라 10만원의 BMS 안전 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JLR 코리아, 뉴 디펜더 부분 변경 모델 출시 JLR코리아는 랜드로버의 오프로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디펜더의 부분변경 모델을 2월 1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4.4L 트윈터보 V8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해 최대 출력 635마력(PS)과 최대 토크 76.5㎏·m의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를 내는 데 4초가 걸린다. 강력한 주행 성능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최신 브레이크 시스템도 탑재했다. 전면에는 직경 400㎜ 대구경 디스크와 직경 6 피스톤 모노블럭 알루미늄 브렘보 캘리퍼가, 후면에는 직경 365㎜ 대구경 디스크가 장착됐다. 디펜더 최초로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을 탑재해 오프로드는 물론, 온로드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더라도 안정감 있는 주행을 돕는다고 JLR코리아는 설명했다. 또 새로운 헤드라이트와 시그니처 그래픽을 탑재했고 실내에는 크기를 키운 13.1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했다. JLR코리아는 다음 달 7∼8일 이틀간 전국 공식 리테일러사 전시장에서 뉴 디펜더 라인업 특별 전시와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벤츠 사회공헌위, 4월 부산서 '기브앤 레이스' 개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행사인 '제13회 기브앤 레이스'를 오는 4월 5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부산 벡스코와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10㎞와 8㎞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달릴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의 경우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2월 2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접수가 시작된다. 올해 처음 도입된 스페셜 기부는 추가 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대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골드 패키지(100만 원, 30명)와 실버 패키지(50만 원, 70명)로 구성된다. 기본 참가비 5만 원과 추가 기부금 전액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유소년을 대상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설치 및 스포츠 유망주 장학사업 등을 위해 기부된다. 지난해 조성된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총 10억 원은 신규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지원과 스포츠 유망주 장학금 후원 등에 사용됐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기브앤 레이스 누적 참가자는 14만 5000여 명, 누적 기부금은 약 76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