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대표 취임 후 첫 농촌 봉사활동
삽목 작업·농지 정비 지원하며 농가 지원
NH헤지자산운용은 6월 11일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소재 샤론농원을 방문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난 4월 1일 취임한 이종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삽목 작업과 농지 주변 정리정돈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삽목 작업은 건강한 가지나 잎을 잘라 심어 새로운 식물을 재배하는 식물 번식 방법으로 많은 수작업이 필요한 작업이다. 임직원들은 영농철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종호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농촌 현장을 찾아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농협금융의 일원으로서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헤지자산운용은 농협금융 계열사로서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며 농업·농촌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포 고촌농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인 어려움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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