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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몰, '제 1회 동영상 컨텐츠 공모전' 진행

동원몰, '제 1회 동영상 컨텐츠 공모전' 진행 동원F&B가 운영하는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 '동원몰'이 제 1회 동영상 컨텐츠 공모전 '동원몰 할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동영상 컨텐츠를 통해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 동원몰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1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동원몰을 알릴 수 있는 재치있고 기발한 30초 이내의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1인 방송,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화, CF 등 장르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1개작, 최우수상 2개작, 우수상 2개작을 선발하며 각각 200만원, 10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작 가운데 10개작을 추첨해 동원몰 적립금 5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오는 3월 11일 동원몰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접수를 희망하는 참여자는 동원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한편 동원몰은 종합식품기업인 동원F&B가 운영하는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동원몰은 동원그룹 관련 1000여종의 식품, 식자재를 포함해 타사 식품, 생활·주방용품, 유아동 카테고리에 이르기까지 총 10만여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19-01-07 14:31: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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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은행 가계·중소기업 대출 더 어려워진다

올해 1분기 가계와 중소기업이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은행 대출태도지수 전망치는 -8을 기록했다. 대출태도지수 전망치가 마이너스이면 금리나 만기연장 조건 등의 대출심사를 강화하겠다고 응답한 금융사가 완화하겠다고 답한 회사보다 많다는 뜻이다.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대기업(0)에 대해 전 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중소기업(-3)에 대해서는 정부가 지난해 9월 13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대책과 일부 은행의 리스크관리 영향으로 부동산임대업 및 비우량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준이 소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지난해 10월 31일 도입된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관리지표 등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20)과 일반대출(-13)에서 모두 강화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종합신용위험지수 전망치는 22를 기록했다. 대기업의 신용위험지수(3)는 대내외 금융·경제여건의 불확실성 등으로 소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중소기업(27)은 대기업 협력업체의 실적 부진,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무상환 부담 증가, 부동산경기 조정 가능성 등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가계의 신용위험지수(20)는 소득개선 지연 가능성,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무상환 부담 증대 등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대출수요지수 전망치는 9로 나타났다. 대기업 대출수요(0)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중소기업(20)은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여유자금 확보 필요성 등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가계의 경우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대책 등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수요(-10)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일반대출 수요(10)는 소액 생활자금을 중심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1분기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모든 업권에서 대체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호금융조합(-38)과 상호저축은행(-17)의 대출태도는 개인사업자대출 건전성 감독 강화, 가계부채 관리 지속 등의 영향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신용카드회사(-6)의 경우 저신용 차주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필요성 등으로, 생명보험회사(-13)는 부동산 경기 조정 가능성으로 여신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대출 태도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1분기 비은행금융기관의 신용위험도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무상환 부담이 늘어나면서 상호저축은행(24), 신용카드회사(13), 상호금융조합(40), 생명보험회사(26) 등 모든 업권에서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분기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수요는 신용카드회사(0)를 제외한 상호저축은행(-4), 상호금융조합(-10), 생명보험회사(-6)에서 부동산거래 둔화 지속 가능성으로 소폭 줄어들 전망이다.

2019-01-07 14:29:50 김희주 기자
한화투자증권 STEPS, 투자정보 앱으로 업그레이드 이벤트

한화투자증권 STEPS는 7일 투자자들의 더 나은 금융 생활을 위해 간편투자앱에서 투자정보앱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STEPS는 개인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글로벌 투자정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11개의 상품 정보, 13개 국가의 종목 정보를 한번에 찾아볼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기존 투자자뿐만 아니라 신규 투자자들도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직접 검색'부터 시장의 이슈를 반영한 '트랜드 검색'까지 다양한 검색 기능을 통해 STEPS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와 연관 종목 및 상품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STEPS는 앱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만의 관심 종목 만들기' 이벤트는 STEPS앱 설치 후 SNS 계정과 연동하고, 관심 있는 상품을 'watchlist'에 담으면 즉석 추첨을 통해 발뮤다 토스터기 등을 선물한다. 'STEPS 스탬프 완성하기' 이벤트는 기간 내 5회 이상STEPS앱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팟 등의 경품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STEPS를 사용해 생애 최초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경우 국내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를 5년 동안 면제해주고, 투자 지원금 신청 시 1만원을 모두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다이슨 청소기 등 다양한 선물을 추가 증정한다.

2019-01-07 14:29:4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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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경영하라] <4>투기의 역습-부동산 버블

지난해 부동산 시장은 사회적으로 초미의 관심사였다. 서울 강남 등 일부 지역에서 몇 달 새 호가가 수 억 원씩 뛰며 전체 집값을 견인했다. 뒤늦게 정부가 개입하면서 시장과의 줄다리기를 이어 갔고, 결국 9·13 대책을 기점으로 집값 상승세가 한 풀 꺾였다. '갭투자(시세차익을 노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 등 투기도 잠잠해졌다. 수요자들 사이에선 부동산 거품이 언젠가 꺼질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 쪼그라드는 각종 지표 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주(2018년 12월 31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09% 떨어졌다. 이는 8주 연속 하락세이자 5년 4개월 만에 최대 낙폭이다. 종로구(보합)를 제외한 모든 구에서 가격이 떨어졌다. 정부의 대출 규제 등으로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길어지며 거래량이 줄어든 영향이다. 강남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강남 지역의 집값이 오르는 '갭(Gap) 메우기' 현상도 모습을 감췄다. 이 기간 강남구 -0.25%, 송파구 -0.18%, 마포구 -0.22%로 강남과 비강남 모두 아파트 가격이 내리막길을 탔다. 지난해 상반기만 해도 강남의 집값이 오를수록 인접 지역인 마포·용산·영등포 등의 가격도 동반 상승했다. 9·13 대책이 발표되기 직전인 8월 마지막 주 주간 아파트 변동률을 보면 '강남 4구'인 강동 0.64%, 서초·강남 0.59%, 송파 0.51% 올랐다. 이 기간 강북 주요 지역인 영등포 0.47%, 용산 0.43%, 마포 0.39%도 각각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약세를 보이자 중위가격도 2년여 만에 하락 전환했다. 중위가격(중앙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가격이다. KB국민은행 리브온의 월간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8억4502만원으로 전월(8억4883만원) 대비 4.5%(381만원) 떨어졌다.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떨어진 것은 지난 2017년 1월 이후 23개월 만이다.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2017년 1월 5억9585만원에서 빠르게 상승, 지난해 11월 8억4883만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2년여 만에 서울 집값이 42.5%(2억5298만원) 오른 셈이다. 그러나 9·13부동산 대책 이후 가격 상승세가 꺾이며 중앙가격도 내려갔다. 특히 강남(한강이남) 11개구의 아파트 중위가격이 10억5852만원으로 전월 대비 7.2%(767만원) 하락했다. 지방에서도 마찬가지의 양상을 보였다. 지난달 지방 5개 광역시 아파트의 중위가격은 2억3660만원으로 전월 대비 8만원 하락했다. ◆ '집값 내리겠지'…기대감 커져 최근 2년간 서울 주택가격 상승세는 이례적이었다.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뷰어를 보면 '부동산 버블' 시기인 지난 2007년 1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83.1에서 12월 86.9로 한 해에 3.8포인트 상승에 그쳤다. 2008년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같은 기간 1월 87.5에서 93.3으로 상승폭이 5.8포인트에 불과했다. 오히려 2017~2018년의 가격 상승폭이 더 컸다. 2017년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월 96.3에서 12월 108.9로 한 해에만 12.9포인트가 올랐다. 2018년에도 같은 기간 102.3에서 108.9로 상승해 상승폭이 6.6포인트에 달한다. 부동산 버블 시기보다 최근 집값이 더 심한 변동을 보인 셈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정영식 연구위원은 '글로벌 부동산 버블 위험 진단 및 영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주택시장은 공급여건이 안정적인 데 반해 저금리, 소득증가, 인구 증가 등 수요 요인이 주택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와 함께 국내서도 저금리가 지속됐고, 이는 차입비용을 감소시켜 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해 주택을 구매하는 수요를 확대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018년 하반기부터 주택 가격 상승폭이 작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버블 우려도 점점 꺼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월 102.2에서 꾸준히 증가해 10월, 11월만 해도 109를 넘긴 109.1을 기록했으나 9·13 대책의 약효가 나오며 12월 108.9로 다시 쪼그라 들었다. 정 연구원은 "지난해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는 강남 등 일부 지역의 국지적 과열양상을 제외하고는 경기회복 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과열이 우려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고 말했다.

2019-01-07 14:29:2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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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도 '전문관'이 뜬다…전문성·차별화로 고객 확보

# "이것저것 많은 상품을 보여주기보다 필요한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전문관'이 관련 상품들을 비교해 보기도 편해서 자주 손이 가죠. 그리고 '브랜드 전문관' '전문기획전'이라는 타이틀에서 오는 신뢰감도 있고요."(직장인 A씨.30) 최근 온라인 쇼핑몰들이 특정 상품군을 모아놓은 '전문관'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고객 취향에 따라 상품을 운영해 쇼핑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전문성을 높여 고객의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2일 발표한 2018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종합몰과 전문몰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8%, 37.2%가 증가했다. 매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몰의 성장세가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전문 쇼핑몰이 인기를 끌면서, 쿠팡과 G마켓 등 종합 쇼핑몰은 전문관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전문관 마케팅 전략은 온라인 채널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분야다. 마트, 백화점과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는 한정된 공간에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야하기 때문에 특정 상품군에 대한 셀렉션을 확대하는데 제한이 있다. 반면, 온라인은 이러한 제한이 없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상품은 무한대로 확대해 나갈 수 있다. 국내 이커머스 업계를 대표하는 쿠팡은 피규어, 낚시, 골프, 방한용품, 신학기 학용품 등 취미용품부터 유아용품, 생활용품, 필수품까지 지난 2018년 한해에만 30여개 전문관과 테마관을 오픈했다. 전문관은 한 카테고리 제품을 한 곳에 모아 놓고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쉽고 편하게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쿠팡의 낚시 전문관에는 약 50만가지의 낚시용품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바다낚시, 민물낚시, 미끼, 낚시 가방 등 총 11가지 용도별로 제품을 분류했으며, 감성돔, 볼락, 붕어, 송어 등 어종별로 낚시 용품을 나눠 고객들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쿠팡 관계자는 "전문관을 통해 고객들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전문관 오픈을 통해 셀렉션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과 G마켓 역시 전문관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옥션은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전문관을 개설했다. 최근에는 펫펨족의 쇼핑 공간 '펫플러스', 유아동 전문 쇼핑관 '베이비플러스', 장애용품 쇼핑 전문관 '케어플러스'와 실속있는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여행가게' 등을 론칭 해 호응을 얻었다. 모바일에서만 제공하는 전용관도 있다. 여성, 남성, 유아의류 및 잡화 등 다양한 패션상품을 화보와 함께 소개하는 '옥션 쇼룸', 외식 ?영화?뷰티 등 분야별로 총 100여 개 브랜드 e쿠폰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e쿠폰 모바일 전용코너' 등을 운영 중이다. G마켓은 여행 전문관인'여행을 다담다'를 운영하고 있다.항공권 가격 비교부터 비행 스케줄, 잔여 좌석, 판매사별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고, 원하는 여행 상품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단순히 여행 상품을 모아놓는 기획전 형태에서 탈피해 여행 시 주의 사항, 여행 종류별 추천 지역 등 흥미로운 콘텐츠 위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관련 정보와 제품을 간편하게 취할 수 있도록 전문관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차별화함에 따라 지속적인 재구매로 이어지는 충성도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9-01-07 14:22: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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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2030 자취생활 사연담은 광고 공개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이 자취생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2019년 신규 광고 캠페인 '때가 됐다! 다방 할 때'를 7일 자사 홈페이지 및 주요 포탈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다방 사용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에피소드는 ▲네온사인 편 ▲피리 부는 꼬맹이 편 ▲화생방 편 ▲애벌레 편 등 총 4편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방을 구할 수밖에 없는 TPO(시간, 장소, 상황)를 자취생들의 시선에서 유머 있게 전달한다. 이와 함게 다방에서 원룸, 오피스텔, 아파트까지 모든 방을 검색하고 준공 연월, 방 구조 등의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점을 통해 다방의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광고 모델은 지난 2015년부터 기용한 가수 혜리다. 이번 광고에서는 혜리가 자취생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취생으로 등장해 코믹한 표정연기를 선보인다. 캠페인 영상은 오늘부터 주요 지상파, 케이블 방송과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옥외매체, 전국 롯데시네마 상영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방 페이스북에서는 신규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늘부터 20일까지 가장 공감되는 에피소드에 투표·공유하는 이벤트 '나도 됐다, 다방 할 때'를 진행한다. 다방에서 마음에 드는 방을 찜하고 인증샷을 남기는 '때가 됐다, 찜할 때' 이벤트도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 최신 아이패드,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스테이션3 박성민 다방 사업본부장은 "타깃층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와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집을 구할 때 '다방'이 가장 먼저 생각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마음속에 확고하게 1위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2019-01-07 14:20:1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