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나 혼자 본다' 공연 관람 46%가 '혼공족'…20대 여성이 주도

'나 혼자 본다' 공연 관람 46%가 '혼공족'…20대 여성이 주도 혼자 공연을 즐기는 1인 관객, 일명 '혼공족'이 공연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국내 최대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14년간의 예매 빅데이터를 통해 '혼공족'을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들이 선호하는 장르, 연령대, 인기 작품 등에 대해 알아보자. ◆1인 관객, 2005년 11%→ 2018년 46% 인터파크가 2005년부터 2018년까지 연간 단위로 전체 예매 건수에서 예매 건당 관람인원이 몇 명인지를 1인, 2인, 3인, 4인 이상으로 구분해서 비중을 살펴본 결과, 지난 14년간 1인 관객은 대폭 증가해 2005년 11%에서 최고 49%까지(2017년) 증가했고, 2인 관객은 2005년 69%에서 38%까지(2017년) 감소하는 역전현상을 보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인 관객 비중은 해마다 증가하더니 2011년이 되자 20%에 이르렀고 이때부터는 증가폭도 커지면서 2013년에는 33%에 육박했다. 반면 2인 관객은 1인 관객이 증가하는 만큼 감소세를 보였고, 2015년에 1인 관객 45%, 2인 관객 44%로 1인 관객 예매가 2인 관객 예매 건수를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후로도 1인 관객은 2016년 45%, 2017년 49%로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여 2인 관객 예매 건수를 계속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는 1인 관객 46%, 2인 관객 40%의 비중을 보였다. 3인, 4인 이상 동반 예약 건수는 2005년~2018년까지 변동폭은 작지만 3인 관객은 2005년 9%에서 2015년 6%까지 내려갔다가 2018년에는 8%로 소폭 상승했다. 4인 이상 관객도 2005년 10%에 달했으나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며 2018년에는 6%까지 감소했다. ◆1인 관객 비중은 콘서트가 압도적으로 높아 공연 장르별로는 2016년~2018년까지 3년간 콘서트,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무용/전통 예술 까지 5개의 장르로 나누어 '혼공족'의 분포를 살펴봤다. 1인 관객 예매의 비중이 가장 높은 장르는 콘서트로 ▲2016년 55%, ▲2017년 65%, ▲2018년 58%로 나타났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의 콘서트 예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아이디당 1매로 티켓 매수를 제한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제도적인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타 장르 중에서는 클래식/오페라와 연극이 타 장르에 비해 1인 관객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클래식/오페라에서 1인 관객 예매 비중이 43%로 2인 관객 예매 비중 42%를 앞질렀다. 연극은 1인 관객 예매 비중이 41%로 뮤지컬 39%, 무용/전통예술 38% 보다 높은 비중을 보였다. 클래식과 연극은 뮤지컬에 비해 티켓 가격이 저렴하고 마니아층이 두꺼워 혼자 공연을 즐기는 관객 또한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2018년)으로 올수록 장르와 상관없이 1인 예매자와 2인 예매자의 비중이 비등한 양상을 띠고 있어 혼공이 이제 보편적인 관람 행태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다. ◆20대 여성이 31.5%로 가장 많은 비중 차지 인터파크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인 예매 관객을 성별, 연령 기준에 따라 분류한 결과, ▲20대 여성(31.5%)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고 다음으로 ▲30대 여성(18.6%), ▲10대 여성(11.5%) 비중 순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10대의 약진이 도드라지는데, 2015년 10.2% 비중이었던 10대 관객은 2017년 17.1%까지 증가했고 2018년에는 13.4%를 차지했다. 이는 아이돌 가수의 콘서트 시장이 확대되면서 10대 팬들의 공연 관람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성비로 봤을 때는 여성이 75%, 남성이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5년~2018년까지 전체 남녀 비중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남성들 중에서는 10대(1.9%) 보다는 40대(4.7%) 혼공족 비중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창작 뮤지컬 선호 2018년 전체 공연의 혼공족 평균 비중은 46% 지만, 뮤지컬과 연극의 개별 작품들 중에는 혼공족비중이 70%가 넘는 작품들이 수두룩했다. 이에 2015년~2018년까지 최근 4년간 무대에 오른 다양한 뮤지컬과 연극 중 특히 혼공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작품들을 살펴봤다. 객석 규모에 따라 뮤지컬은 1000 석 이상 대극장과 중/소극장으로 나누어 순위를 집계했다. 순위는 관람 인원 대비 혼공족 비중이 높은 순서를 기준으로 하되 객석 점유율 50% 이상의 작품으로 한정했다. 그 결과 1위~5위까지 오른 작품들을 보면 대극장 뮤지컬은 30%~40%대, 중소극장 뮤지컬과 연극의 관객 60%~80%가 혼공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작품들은 인터파크 연간 결산 상위권 랭킹과 회전문 관객이 많았던 공연 랭킹과도 일치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으로, 흥행이 잘 된 공연일수록, 회전문 관객이 많은 공연일수록 혼공족 비중 또한 높은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혼공족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라이선스 뮤지컬보다 창작 뮤지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웃는 남자' '프랑켄슈타인' ' 그날들' 등 창작 뮤지컬이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파크 공연사업부 백새미 부장은 "워라밸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수준 높은 창작극의 증가로 공연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관객층이 늘어나면서 앞으로도 혼공족은 시장을 주도하는 관객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와 음악에만 몰입해서 즐기기 좋은 공연은 다른 어떤 취미 활동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혼자서 즐기기 좋은 분야"라고 설명했다.

2019-05-21 09:56: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금호타이어, 국내 타이어업계 기술력 입증…현대차 쏠라티 20인치 타이어 단독 동급

금호타이어가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 리무진에 20인치 규격 OE(신차용 타이어)를 단독 공급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쏠라티는 유럽 및 국내 시장을 겨냥해 2015년 출시된 세미본넷(엔진룸이 승용차처럼 앞으로 튀어나온 형태) 타입의 경상용 차량이다. 국내에서는 현대차 전주공장, 해외에서는 모델명 H350로 터키공장에서 생산돼 판매되고 있는 차량이다. 쏠라티는 세련된 디자인에 최고 수준의 정숙성과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 시장은 물론 특히 해외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쏠라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는 데에는 다양한 컨버전 모델 라인업을 구축해 차량 활용도를 극대화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지난해 쏠라티 리무진을 기반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가수나 배우 등 아티스트에게 최적화된 공간으로 디자인돼 출시한 쏠라티 무빙호텔은 독일의 레드닷 기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도 수상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부터 쏠라티 리무진에 기존 포트란 KC53 제품을 업그레이드하여 신규 공급중이다. 포트란 KC53은 금호타이어의 LCV(경상용차) 전용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마일리지 향상 및 이상마모 방지, 내구성 향상,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킨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대차는 쏠라티 리무진에 장착되는 기존 주 규격인 16인치 타이어가 차체에 비해 작다는 판단과 앞으로 20인치 규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각 타이어사에 신규 개발을 의뢰했었다. 하지만 금호타이어를 제외한 타사들은 기술적인 문제로 개발에 난색을 표했고 금호타이어가 단독으로 개발에 참여해 최종 성공했다. 특히 LCV 타이어의 경우 고하중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45편평비(저편평비)를 적용하면서도 기존의 승차감과 연비를 동등하게 유지시키는 기술력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고강도 컴파운드 및 카카스 적용으로 내구성능을 강화하는 한편, 패턴 내마모 설계 및 숄더부 강성 강화를 통해, 이번에 금호타이어가 개발에 성공하며 세계 최초로 저편평비의 20인치 LCV 규격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 이윤창 금호타이어 LT개발팀장은 "이번 현대 쏠라티 리무진 20인치 규격 OE 단독 공급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방증이다"라며,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최적이자 최상의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09:51: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10년 째 나누는 투명우산 올해 100만개 돌파

현대모비스가 전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투명 우산을 배포하고,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교통 공단의 강사들이 현대모비스가 선정한 150여개 학교에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투명 우산을 나눠주고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현대모비스는 학교 방문 외에도 개인들에게 사연을 받거나 UCC공모전을 여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올해 총 10만 개 이상의 투명 우산을 어린이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은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금까지 현대모비스가 전국에 배포한 투명 우산은 올해로 100만개를 돌파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대모비스는 20일 서울 고산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투명우산 나눔식을 열었다. 5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비 오는 날 앞을 잘 볼 수 있는 투명 우산을 나눠주고, 모형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활용한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하반기에도 학교나 어린이 기관을 대상으로 한 투명 우산 나눔 및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우산을 배포하며, 개인을 대상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연을 받아 인당 최대 100개까지 투명우산을 지원한다. 교통 안전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우산 사용법과 함께 신호등 보는 법, 횡단보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현대모비스의 투명우산 캠페인 응모는 투명우산 홈페이지내 '사연신청'메뉴와 '교통안전교육' 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다.

2019-05-21 09:41:26 양성운 기자
KB證 "부동산 매매까지"…원스톱 부동산투자자문업 시작

-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는 법인이나 자산가들의 관심 기대 KB증권은 부동산투자에 관한 상담, 자문에서 매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부동산투자자문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KB증권은 부동산투자자문업 본격 시행을 위해 지난 9일 국내 최대 상업용부동산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리얼티코리아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부동산기업들과의 자문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부동산투자자문업은 자문계약을 맺은 고객에게 기본적인 부동산 매입, 매각은 물론 부동산 관리, 개발 등 전반적인 부동산투자에 대한 조사, 분석, 투자제안 등의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면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투자대안을 제시하고 실제 매매, 임대, 개발까지 자문을 수행하는 등 자문분야가 크게 확대 된다는 점에서 특정 부동산 투자, 보유 부동산 매각 가치 산정 등 비교적 간단한 요청을 해결했던 기존의 부동산투자상담과 큰 차이가 있다. 부동산투자자문서비스는 KB증권 영업점을 통해 자문을 신청하고 부동산전문인력과의 상담 및 투자권유문서 작성 후 자문계약을 체결해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은행, 증권 협업을 통한 KB금융의 부동산 투자자문 역량은 전문인력 및 네트워크, 관련인프라와 노하우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며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확보와 합리적 투자의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09:33:59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5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글로벌 채권:글로벌 정치경제 혼란과 투자유망 국가'와 '원자재:바통터치! 에너지보다 非에너지 섹터 매력 확산'을 주제로 진행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5월 강좌를 오는 29, 30일 양일 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9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30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글로벌 채권:글로벌 정치경제 혼란과 투자유망 국가'와 '원자재:바통터치! 에너지보다 비(非)에너지 섹터 매력 확산' 이다. 2019년 상반기 해외채권 시장은 미국 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로 달러강세에도 전반적으로 금리가 하락하면서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신환종 FICC리서치센터장이 하반기 예상되는 글로벌 정치경제적 혼란에 대한 분석을 통해 투자 유망한 국가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황병진 수석연구원이 하반기 원자재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미국 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으로 경기확장 후반기(Late Cycle)가 연장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단기와 장기적인 원자재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저성장·저금리 환경에서 특히 노후자산의 경우 변동성을 낮춘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100세시대연구소는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21 09:33:28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이랜드몰, 더 크고 알찬 쇼핑축제 '이득데이' 개최

이랜드몰, 더 크고 알찬 쇼핑축제 '이득데이' 개최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5월 이득데이를 맞아 선착순 증정 이벤트와 할인 상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매월 22일에 진행하는 이랜드몰 이득데이는 평소 고객들이 관심을 보인 찜상품을 선정해 22% 할인을 진행하고, 이득타임제도를 통해 시간대별로 선착순 고객에게 1인 영화관람권, 인기브랜드 반값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영화예매권과 인기브랜드 할인쿠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대별로 각각 선착순 500명의 고객에게 제공된다. CGV 1인 영화예매권은 시간마다 500장씩 총 3500장을 제공하며, 인기브랜드 반값 할인쿠폰은 나이키, 아이다스, 스파오, 모던하우스 등 평소 이랜드몰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 위주로 준비했다. 추가로 인기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극한특가' 상품은 ▲아동브랜드 연합 반팔티셔츠 2200원 ▲모던하우스 리빙용품 균일가 1만원 ▲토리버치 숄더백 38만 3400원 ▲나이키키즈 아동용 샌들 3만 4960원 ▲팔도비빔면 5+1 세트 2990원 ▲코코몽 키즈랜드 패밀리 세트(성인 1인+아동 1인) 1만원의 가격에 한정수량으로 준비했다. 이외에도 총 574개의 특별 할인 가격 상품을 준비했으며, 22일 00시부터 이랜드몰 어플 혹은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5월 이득데이에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 100명에 한해서 '극한특가' 상품을 15% 추가 할인해주는 어플 전용 쿠폰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매월 22일 진행하는 이득데이를 통해 고객 관점에서 더 풍성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며 "5월에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추가 할인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고, 매시간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인수량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5-21 09:26:2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맵퍼스, '긴급출동 골든타임' 확보 나서…부산 내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안내

내비게이션 '아틀란'이 서울과 전북, 광주에 이어 부산으로 긴급출동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부산광역시 남부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에 대한 내비게이션 안내를 시작한다.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안내 서비스는 내비게이션 음성을 통해 소방차가 통행하기 어려운 구간을 운전자들에게 알려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 소방차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는 2017년 서울소방본부에 처음 도입된 이후 전북, 광주에 이어 부산 남부소방서에 네번째로 적용됐다. 향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산광역시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 남부소방서는 수영구, 남구 등 관할 내 소방차 통행 장애지역 14개소에 대한 현황과 좌표값을 맵퍼스에 제공했으며 맵퍼스는 이 정보를 서비스에 반영했다. 내비게이션 안내는 아틀란 앱과 차량용 SW를 통해 제공되며, 운전자가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에 진입 시 "전방에 소방차 통행로 구간입니다. 주정차에 주의하십시오"라는 음성을 안내한다. 맵퍼스와 부산 남부소방서는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내비게이션 안내 서비스를 통해 소방활동에 방해가 되는 불법 주정차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통행로 확보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는 "맵퍼스의 맵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소방차의 원활한 출동과 불법주정차 문제 개선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향후 소방본부 뿐 아니라 다양한 공공, 물류 분야에서 아틀란의 내비게이션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5-21 09:26: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롯데百, 업계 최초 한섬 컨셉스토어 선봬…'더한섬하우스' 오픈

롯데百, 업계 최초 한섬 컨셉스토어 선봬…'더한섬하우스' 오픈 2·3층 복층 운영, 라이브, 아카이브 매장 운영해 고객 편의성 증대 롯데백화점이 오는 24일 중동점에 백화점 최초로 컨템포러리 컨셉스토어 '더한섬하우스(THE HANDSOME HAUS)'를 오픈한다. '더한섬하우스'는 'TIME', 'MINE', 'SYSTEM' 등 '한섬' 대표 11개 브랜드의 베스트 상품들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핵심 브랜드 편집매장이다. 롯데백화점과 한섬이 만나 새롭게 탄생시킨 컨셉스토어인 '더한섬하우스'에 입점하는 11개의 브랜드들은 컨템포러리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들로,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해 롯데백화점의 여성 컨템포러리 상품군의 매출은 7.8%, 남성 컨템포러리 상품군은 10.7% 신장해 컨템포러리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브랜드별로 컨셉을 나누어 2개 층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2층 '더한섬하우스 라이브(LIVE)' 매장은 영캐주얼 브랜드인 'SYSTEM', 'SJSJ', 'O'2nd', 'Tom Grayhaund', '2nd floor', 'Decke'를 운영하며, 3층 '더한섬하우스 아카이브(ARCHIVE)' 매장은 여성 캐릭터 브랜드인 'TIME', 'MINE', 'the CASHMERE', 'LATT BY T', 'OBZEE' 등이 들어선다. 롯데백화점은 중동점 주변에 오피스 상권이 타 지역대비 활성화되어 있으며 40대 이상의 주부 비중이 50%가 넘어 40-50대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더한섬하우스' 컨템포러리 컨셉스토어 입점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더한섬하우스' 컨셉스토어의 대표 상품으로는 'TIME'의 '린넨 블렌드 벨티드 셔츠'를 52만5000원에 판매하며, 'MINE'의 '아이렛자수 드레스'를 79만5000원, 'the CASHMERE'의 '오픈칼라 니트탑'을 39만5000원, 'SYSTEM'의 '컬러 브로킹 패널드레스' 27만5000원, 'SJSJ'의 '플리츠 쉬폰드레스'를 39만5000원, 'O'2nd'의 '면 지오메트리 반소매 티셔츠'를 19만8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롯데백화점 중동점에서는 '더한섬하우스' 그랜드 오픈을 맞아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인 24일에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600명에게 선착순으로 '시그니처 에코백'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당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롯데카드나 엘포인트(L.POINT)로 30만원 이상 구매 후 결제하면, 구매 구간별로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정현석 중동점장은 "상권 내 최초 입점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가능성이 큰 지역 점포인 중동점이 업계 최초로 한섬 컨셉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빨라지고 있는 고객 수요에 맞춰 보다 다양한 리딩 브랜드를 유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09:23:1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