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크로쓰 프로토콜,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로 에이치랩 합류

크로쓰 프로토콜이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로 에이치랩(H Lab)을 추가하고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의 탈중앙화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지난 5월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에이치랩의 독립 밸리데이터 참여를 추진해왔다.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부문인 에이치랩은 이번 합류를 통해 크로쓰 프로토콜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새로운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자를 의미한다. 외부 밸리데이터가 늘어날수록 특정 운영 주체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아진다. 크로쓰 메인넷 2.0은 총 21개 밸리데이터가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지분증명권한(PoSA) 구조로 운영된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이번 에이치랩 합류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노드 운영 역량과 네트워크 기여 능력을 갖춘 외부 밸리데이터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의 합류는 메인넷 2.0이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되는 출발점"이라며 "에이치랩과 같은 인프라 전문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수록 크로쓰 프로토콜의 탈중앙화와 신뢰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10:58:18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초고령 노동사회’...70세 이상 취업자 첫 200만명 돌파

지난해 70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어섰다. 고령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영향이 맞물린 가운데 심각한 노인 빈곤이 고령층을 노동시장으로 내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70세 이상 취업자는 216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9.2%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처가 관련 통계를 공표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70세 이상 취업자는 2018년 121만9000명 수준이었지만 이후 매년 증가세를 이어갔다. 2021년 처음 150만명을 넘긴 데 이어 불과 4년 만에 200만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60세 이상 취업자가 683만4000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50대 취업자 수(667만9000명)를 추월했다. 데이터처가 연령별 취업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63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전문가들은 고령층 취업 증가 배경으로 인구 고령화와 함께 경제적 이유를 동시에 꼽는다. 실제 70세 이상 인구는 2018년 502만5000명에서 지난해 682만2000명으로 급증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온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정순둘 이화여대 교수는 "노인 빈곤율이 OECD 최고 수준인 만큼 생계를 위해 노동을 이어가는 고령층이 적지 않다"며 "기초연금은 취약계층 중심으로 정교화하고 민간 부문의 노인 일자리 확대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2026-06-10 10:57:17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음료 3잔이 아니었다…청주 빽다방 점주의 진짜 민낯

전국적인 공분을 샀던 '빽다방 음료 3잔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55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던 청주의 한 빽다방 점주가 이번에는 고용노동부 조사 대상이 됐다. 그런데 조사 결과 드러난 문제는 음료 3잔보다 훨씬 심각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청주 지역 프랜차이즈 카페와 음식점 33곳을 대상으로 약 두 달간 진행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과정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빽다방 점주 사업장도 포함됐다. 노동부에 따르면 해당 점주는 커피전문점과 디저트 매장을 각각 별도 사업장처럼 등록해 운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인사와 노무, 운영 체계가 사실상 통합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노동부는 이를 하나의 사업장으로 판단했고, 그 결과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 사업장 기준에 해당한다고 봤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다. 5인 이상 사업장에는 연장근로수당과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등 다양한 노동법 규정이 적용된다. 하지만 점주는 사업장을 나눠 등록하는 방식으로 이를 피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노동부는 이 과정에서 근로자 49명에게 약 300만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시정 지시를 내렸다. 근로계약서 내용도 논란이 됐다. 노동부 조사 결과 해당 사업장 근로계약서에는 "입사 후 3개월 이내 퇴사할 경우 급여의 90%만 지급한다", "계약을 지키지 않으면 매출 피해액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었다. 노동부는 이를 근로기준법 제20조 위반으로 판단했다. 현행법은 근로자가 퇴사하거나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해두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근로자의 퇴직 자유를 제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점주는 해당 조항과 관련해 형사입건됐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프랜차이즈 점주의 일탈로만 보기 어렵다는 분석도 나온다. 노동계에서는 일부 자영업 현장에서 여전히 '사업장 쪼개기'와 '위장 5인 미만 사업장' 운영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실제로 노동부 역시 과거부터 형식적인 사업자등록 분리 여부보다 실질적인 운영 형태를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전문가들은 특히 청년층이 이런 문제에 취약하다고 지적한다. 카페와 음식점은 사회 초년생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일자리 가운데 하나지만 노동법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부당한 계약이나 관행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 유사 사건이 발생할 경우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임금 체불 여부까지 전수 조사하는 방식으로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온라인에서 위법 정황이 포착될 경우 즉시 근로감독에 착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처음에는 음료 3잔이 문제의 전부인 줄 알았다. 하지만 노동부 조사 결과 드러난 것은 임금 체불과 불법 계약 조항, 사업장 쪼개기 의혹이었다. 전국적인 논란을 불러온 이번 사건은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 환경의 현실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남게 됐다.

2026-06-10 10:46:58 강성진 기자
기사사진
李 대통령 국정지지율 50% 붕괴..'민심 이반 현상' 뚜렷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50% 초반까지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도 사실상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으로 나타났다. 10일 공개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24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0.4%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 대비 9.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5.7%로 이전보다 10.5%포인트 상승했다. 긍정·부정 격차는 4.7%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정당 지지도에서도 여야가 초박빙 흐름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38.6%로 직전 조사보다 4.7%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8.1%로 6.5%포인트 상승했다. 양당 격차는 0.5%포인트에 불과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양당 모두 공천과 선거운동에 대해 부정 평가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공천 및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26.6%에 그친 반면, 부정 평가는 63.0%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역시 긍정 평가 24.7%, 부정 평가 63.8%로 나타나 여야 모두 유권자들의 강한 불만 여론을 피하지 못했다.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요소로는 '후보 개인 평가'가 37.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정부 평가' 32.8%, '소속 정당 평가' 18.8% 순으로 집계됐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두고 지방선거 이후 여야 모두 민심 이반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의 경우 서울시장 선거 패배 이후 당 지도부 책임론과 친명계 내부 갈등이 본격화되는 상황과 맞물려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번 조사는 6월 8~9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6-06-10 10:44:07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친명계 권력 재편 본격화...李 최측근 김용 “정청래 물러나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정조준하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사실상 연임 포기를 요구했다. 최고위원 출마 가능성까지 내비치면서 친명계 내부 권력 재편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김 전 부원장은 10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 입장에서는 매우 뼈아픈 패배"라고 평가하며 지도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는 "당이 새롭게 출발하려면 무엇보다 국민과 지지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가 필요하다"며 "집권 여당 대표라면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패배를 인정하고 당 쇄신 차원에서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선택까지도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이미 시기를 놓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전 부원장은 최고위원 출마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는 "주변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고 출마를 권유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결정은 조만간 내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김 전 부원장의 잇단 공개 발언을 두고 친명계 내부 권력 재편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최고위원 출마 가능성을 공식화하면서 향후 당 지도부 구성을 둘러싼 친명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전날 정 대표 거취 문제를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박 의원은 유튜브 '매불쇼'에 출연해 "정치는 백 번 잘해도 한 번 실수하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메시지를 당 지도부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이겨야 할 곳을 졌다면 최소한 성공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언급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당청 간 미묘한 긴장 기류를 보여주는 장면도 연출됐다. 정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출국 환송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반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례적으로 공항을 찾아 배웅에 나섰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향후 당권 구도와 맞물린 상징적 장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오는 8월 실시될 민주당 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에서 이 대통령이 김 총리를 지원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2026-06-10 10:38:30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삼성SDS, AI·클라우드 보안 강화…국내외 전문기업 협력

삼성SDS가 클라우드 보안 전 영역을 강화한다. 삼성SDS는 국내외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기업들과 협력한다고 10일 밝혔다. 협력 기업은 미국 AI 보안 스타트업 엑스보우와 국내 클라우드 보안 기업 테이텀시큐리티 등 2곳이다. 삼성SDS는 기업 고객의 안전한 AI·클라우드 환경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 취약점 탐지 ▲클라우드 통합 보안 모니터링 ▲보안 사고 대응 등 전 영억의 보안 체계를 강화한다. 먼저 엑스보우와 웹 기반 IT 자산을 대상으로 AI 기반 취약점 탐지 역량을 확대한다. 엑스보우의 AI 기술을 활용한 모의 해킹으로 기업 고객의 웹 서비스와 정보자산 취약점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찾아낸다. 이후 취약점 보안 등 후속 조치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 가용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잠재적 보안 사고 가능성을 낮춰 법적·재정적 손실을 최소화한다. 테이텀시큐리티와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통합 보안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CSP)를 단일 콘솔에서 통합 관리하고 시각화하는 회사의 기술을 활용해 통합 보안 모니터링과 가시성을 제공한다. 기업 고객은 복수의 클라우드 보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이상 징후와 위험 요소를 조기 식별해 보안 사고를 사전 예방한다. 한편, 보안사고 전후 대응을 통해 관리형 보안 운영 서비스 사업자 역량도 강화한다. 보안 사고 발생시 추가 손실을 막고 복구 시간을 단축한다. 또 사고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지원해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과 사이버 복원력 향상을 지원한다. 삼성SDS의 장용민 보안사업팀장(상무)은 "국내외 선진 보안 스타트업과 균형 있는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 상시 모니터링, 사후 복구로 이어지는 클라우드 보안 전 영역의 대응 체계를 완성도 높게 구축하게 됐다"며, "글로벌 선도 기술과 국내 맞춤형 솔루션, 그리고 삼성SDS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 내 AI 도입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신종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10:34:25 조민선 기자
기사사진
법원, ‘투표용지 부족 사태’ 증거보전 일부 인용...CCTV·투표함 현장검증 실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으로 부실 선거 논란이 불거진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법원이 일부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검증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최고위원이 제기한 증거보전 신청 사건에서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법원이 받아들인 대상은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투표소·투표함 관련 CCTV 영상 등 4건이다. 송파구 내 10개 투표소 및 투표함 보관 장소의 CCTV 관리 주체에게 관련 영상을 제출하도록 했다. 제출 대상은 투표 진행 과정과 투표함 보관 장면 등이 촬영된 영상이다. 현장 검증 절차도 진행된다. 법원은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매수 1900매' 표시가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포장재 일체에 대해 상태를 확인하고 봉인·보전하기 위한 검증을 실시하기로 했다. 검증은 이날 오후 3시 해당 투표소 내외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검증 대상에는 잠실2동 제6투표소, 가락2동 제3투표소, 잠실4동·문정2동 내 투표용지 부족 발생 투표소 등의 사용·미사용 투표지와 투표함, 봉인 상태 등이 포함됐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전국 14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추가로 공급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상황까지 발생해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원인 조사와 책임 규명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6-06-10 09:50:32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교원투어, 이지멤버스 론칭 기념 'EASY 페스타' 열어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유료 멤버십 서비스 '이지멤버스(Easy Members)' 론칭을 기념해 'EASY 페스타(이지페스타)'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10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이번 EASY 페스타는 ▲이지멤버스 가입 고객 한정 혜택 ▲라이브 방송 '이지타임딜' 예약 고객 혜택 ▲이지페스타 특가 및 추석 얼리버드 상품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 증정 ▲토스페이 결제 시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페스타 기간 내 이지멤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가입비(6만 원)의 50%에 해당하는 3만 포인트를 돌려주는 포인트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이지멤버스 상품을 예약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북해도 등 여름철 인기 여행지 상품과 함께 서유럽, 베트남 등 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오는 11일과 18일에는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을 통해 튀르키예 패키지와 일본 에어텔 상품을 각각 소개한다. 라이브 방송 도중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3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총 30명에게는 스냅스 포토북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7월 출발 상품을 예약한 가족 단위 고객(유아·아동 동반)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를 증정한다. 도서 키트는 '솔루토이 지리' 낱권 3권으로 구성됐다. 또한 토스페이먼츠 퀵계좌이체로 결제 시 선착순으로 결제 금액에 따라 결제 건당 최대 4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이지멤버스 론칭을 기념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지페스타를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 여행을 알차게 준비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08:30:3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