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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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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 오픈

신영증권은 3일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을 개관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영증권 APEX패밀리오피스는 지난 2012년 4월 출범한 이후, 팀솔루션을 통해 금융자산, 부동산, 사회환원 등의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입은 자산 규모에 제한은 없으나, 기존 고객이나 임직원의 추천, 또는 장기 거래 고객이면 가능하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서울에 이은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 개소는 부산, 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기존 고객들의 거래 만족도를 한 층 더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면서 "가족 재정에 대한 솔루션을 도출하는데 있어 조용하고 편안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다. 신영증권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의 위치는 해운대 달맞이 고개 핵심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김응철 APEX패밀리오피스 본부장은 "앞으로 기존 서울 패밀리오피스 자산가들과 공동으로 투자하는 기회를 넓히고, 본사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소통하여 신영증권만의 차별화된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패밀리오피스는 1882년 석유왕 록펠러가 만든 '록펠러 패밀리오피스'에서 유래되었다. 신영증권 APEX패밀리오피스에서 'APEX'는 '정상, 정점'이라는 뜻으로,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의 브랜드 명칭이다.

2018-12-03 10:00:2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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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사랑나눔 김장축제'로 이웃사랑 실천

KB증권은 연말연시를 맞아 다문화 가정 및 결식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활동으로, KB증권 여직원회인 '여울림'의 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 170여명뿐만 아니라 100여명의 다문화 가족들을 초청,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껏 담근 1000여포기의 김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호프키즈코리아를 통해 지역의 결식아동가정 및 김장봉사에 함께 참여한 다문화 가정으로 전달됐다. 또한 KB증권은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및 임직원가족들을 위해 비즈팔찌 만들기, 캐리커쳐 텀블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 및 본사 견학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윤경은 사장은 "이번 김장행사는 KB증권과 다문화 가정 모두 한마음이 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온정의 손길을 더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 30여년동안 지속되어 온 '여울림회'는 매월 납부하는 소정의 여직원회비 일부로 김장봉사를 비롯해 지역저소득층 가정 아동 문화나눔 행사, 경제금융교육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12-03 09:59:1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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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주가 상승 기대"…주식형펀드 순자산 1.8조 증가

코스피지수 반등에 힘입어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2%대를 기록했다. 상승세를 기대하는 자금이 유입되면서 순자산은 1조8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11월23~11월29일)간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비둘기파적(완화적 통화정책) 자세 변화 기대감으로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전주 대비 2.13% 상승한 2114.10을 기록했다. 해당기간 외국인이 325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2.56% 상승한 2034.89포인트를 기록했고,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는 전주 대비 2.26% 상승한 998.05를 기록했다 해당기간 국내주식형펀드는 2.02% 상승했다. 코스피가 오름세를 보이자 추가상승을 기대하는 자금 유입으로 순자산은 1조8060억원 증가했다. 해외주식형펀드 수익률은 0.84%를 기록했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북미(3.47%), 일본(2.23%), 글로벌(1.95%) 펀드가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러시아(-1.07%), 중남미(-0.65%), 베트남(-0.64%) 펀드가 동일 기간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였다. 글로벌주식 유형을 중심으로 자금유입이 나타나면서 순자산은 2500억원 늘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인덱스주식기타 유형인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S'(4.94%)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글로벌섹터 유형으로 분류되는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증권투자신탁[주식]종류Ae'(4.97%)가 수위를 차지했다.

2018-12-02 10:55:1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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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라큘라 추천종목]글로벌텍스프리, 중국인 관광객 증가 수혜주

-내년 국내 세금환급 시장 본격 성장…해외 성과도 주목 -G20 정상회담 이후 中 위안화 절상되면 중국인 관광객 급증 전망 "한·중 관계가 개선되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가 늘고 있다. 지난 10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전달보다 17% 이상 늘어난 38만3000여명을 기록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최성환 수석연구원은 2일 중국 관광객 증가로 세금 환급(Tax Refund) 사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텍스프리'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택스리펀(Tax Refnd)은 정부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사후면세점에서 물품을 구입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가가치세 10%를 환급해 주는 제도다. 글로벌택스프리는 세금 환급 절차를 간소화해주는 대신 환급금의 일정비율(25~30%가량)을 수수료 명목으로 수취하고 있다. 지난해 사드문제가 불거진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사후면세점 시장이 축소됐고, 글로벌텍스프리 역시 직격탄을 맞았다. 이에 대해 최 연구원은 "지난 3월 이후 중국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10월 우리나라를 방문한 전체 외국인 관광객수가 127만명을 기록하며 가장 호황이었던 2016년 130만명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분기 국내 택스리펀 시장 역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 연구원은 올해 국내 택스리펀 대행 시장은 전년보다 12.3% 증가한 72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특히 글로벌텍스프리는 점유율 40% 이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완만한 실적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 연구원은 "글로벌텍스프리는 내년 1월 국내 Tax Refund 시장의 점유율 15%를 차지하고 있는 '케이티스'의 세금환급 사업부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이후 동사의 국내 점유율은 60%까지 확대돼 매출 성장이 가파르게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16년 싱가폴 창이국제공항의 중앙환급 창구운영사업자로 단독 선정되면서 싱가폴 내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시장의 경우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고 있긴 하지만, 대형 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넓히며 환급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럽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유럽의 Tax Refund 시장은 연간 1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부가세율이 20%를 넘어서는 등 세계 최대의 Tax Refund 시장이다. 리서치알음은 글로벌텍스프리에 대해 긍정적인 주가 전망과 함께 적정주가 9100원을 제시했다. 현재 주가보다 38.9% 가량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는 부담이다. 3분기 말 기준 전환사채(CB) 잔액은 현재 상장주식의 19.9% 규모로, 전환가격은 7734원, 총 387만여주다. 최 연구원은 "물량 출회 우려와 함께 대규모 CB 발행으로 주가 등락에 따른 영업외손익 변동도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8-12-02 10:11:4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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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신용등급 A- 취득

NH투자증권은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이하 S&P))로부터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 'A-2'의 안정적 등급전망을 29일 받았다고 밝혔다. 해외신용등급은 해외채권 발행과 장외파생상품 거래시 필요하며, NH투자증권은 기존에 Moody's에서 해외신용등급(Baa1)을 받고 있었다. 증권사 해외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외화자금 조달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NH투자증권은 외화채권 발행을 대비해 해외신용등급을 추가로 획득했다. S&P로부터 신용등급을 취득함으로써 NH투자증권은 기존 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복수의 국제신용평가사로부터 해외신용등급 취득함에 따라 향후 장외파생상품 계약 및 외화채권 조달금리 책정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S&P는 당사에 장기 신용등급 'A-'를 부여한 이유에 대해 "당사가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농협금융지주의 핵심 자회사로서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농협중앙회 산하의 농협금융지주 내에서 차지하는 중요도를 감안할 때, 당사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경우 정부가 지원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로 밝혔다. NH투자증권 김정호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향후 장외파생상품 거래시 신규 거래계약 확대 및 담보 제공에 대한 비용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외화 자금조달에 유리할 것으로 보여 범농협그룹의 수익원으로서의 기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로 말했다.

2018-12-01 17:54:34 김문호 기자
하나금투, 유상증자로 자기자본 3.2조 확보…"IB 경쟁위해"

하나금융지주는 종속회사 하나금융투자가 운영자금 4976억원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보통주 930만주가 주당 5만3500원에 새로 발행된다. 이번 증자로 하나금투 자기자본은 2조7000억원에서 3조2000억원으로 늘어난다. 앞서 하나금투는 올 3월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 확충에 나선 바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하나금투의 자기자본은 2조원 수준이었지만 두 번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증권사로 거듭나게 됐다. 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면 자기자본 200% 한도 이내에서 기업 신용공여가 가능하고 프라임브로커서비스(PBS)가 허용된다. 하나금투 측 역시 이번 증자의 배경에 대해서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하나금융그룹 비전 2025 전략 목표인 비은행 비중 30% 달성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하나금투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5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하나금투는 향후 계획에 대해 "IB 및 세일즈&트레이딩 영업 강화, 적극적인 자기자본 투자(PI)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대형사들과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또 4조원 이상의 추가 자본 확충 계획에 대해서는 "올해만 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증자를 진행했기 때문에 추가 자본 확충 계획은 없다"면서 "시장과 영업환경, 경쟁사 동향 등 종합적으로 검토하면서 다시금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2018-11-30 17:40:53 손엄지 기자
삼성바이오, 상폐 심사 간다…"매매정지 장기화 우려"

-삼성바이오 "매매거래 정지 장기화 유감…상장 적격 판단 기대" 금융당국의 고의 분식회계 판단으로 매매거래가 중단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상장폐지 여부가 내달 한국거래소의 기업심사위원회(이하 기심위)에서 논의된다. 삼성바이오는 기심위 논의로 매매거래 정지가 길어지는 데 유감을 표했다. 거래소는 삼성바이오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진행한 결과 상장폐지 여부를 기심위 심의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심위는 20영업일(12월 31일) 이내에 심의를 거쳐 삼성바이오의 상장 적격성 여부를 판단한다. 기심위는 법률과 회계, 학계, 증권시장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기심위에서는 삼성바이오의 상장폐지 기준 해당 여부를 결정하고, 필요에 따라 개선 기간 부여 등을 논의한다. 기심위가 열리면 삼성바이오 측에서도 임직원이나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소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심위 심의 대상으로 결정된 데 따라 매매거래 정지 기간은 좀 더 연장될 전망이다. 기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서 상장 적격성이 인정되면 그대로 상장 유지로 결론 나 바로 다음 거래일부터 주식 거래가 재개되지만, 기심위에 부쳐지면 좀 더 면밀하게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하기 때문이다. 이날 삼성바이오는 기심위 심의 대상 결정에 따른 매매거래 정지 기간이 장기화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다. 삼성바이오는 "자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 사업을 영위 중이고,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한 우량기업"이라며 "기심위가 상장 적격 기업으로 판단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해소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30 17:40:3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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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머큐리, 5G 수혜주…내달 코스닥 상장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머큐리가 내달 상장을 앞두고 있다. 30일 머큐리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5200원~6100원)를 확정하고 내달 5, 6일 청약을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상장은 12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2000년 설립한 머큐리는 국내 통신 단말 부문에서 와이파이 기술 기반의 유무선 공유기(AP) 국내 시장점유율 65%에 이르는 압도적인 1위 기업이다. 통신 3사인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모두에 제품을 공급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해당 분야는 5G, 10기가 상용화를 앞두고 홈 단말 수요가 견고해지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 광케이블 및 컨버전스 사업 부문도 전방 산업의 인프라 구축에 따른 수요 확대와 지속적인 유지보수로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보이고 있다. 머큐리는 향후 신규 사업으로 망 분리 장치인 위즈박스(Wizbox), 클라우드 영상보안 관제 시스템(VSaaS)을 개발하고 리눅스 기반의 보급형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포함해 각종 융합 장비를 출시할 계획이다. 임직원의 30%가 연구개발 인력인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통신 디바이스를 개발해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머큐리 매출액은 2015년부터 3년간 연 평균 22% 상승세를 기록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26억원으로 전년 온기 매출액(1383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전년 온기 영업이익(75억원)을 뛰어넘었다. 임채병 머큐리 대표는 "5G(세대) 및 10기가 인터넷 시대를 앞두고 3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특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면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oT 통신 디바이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머큐리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총 512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 희망가 범위는 5200원부터 6100원 사이로 최상단 기준 최대 312억 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공모 자금은 신사업 연구개발과 설비에 투자한다. 머큐리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2018-11-30 17:16:11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