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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모를 증시 폭락… 또다시 날개 없는 추락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83.69포인트(5.34%) 하락한 1482.46에 장을 마쳤다. /사진 연합뉴스 코스피·코스닥지수가 다시 5% 이상 급락했다. 원화값도 다시 폭락했다. 문제는 날개 없는 추락으로 바닥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금융시장은 한마디로 '멘붕'(멘탈 붕괴)상태다. 전문가들은 현재 주식시장 바닥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지적한다. 결국 글로벌 경기를 침체에 빠뜨린 신종 코로나바이스 감염증(코로나19)의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진정이 관건이다. 금융시장이 '패닉'(공황) 상태에 빠지자 우리나라 정부는 곧 27조원 규모의 시장 안정대책을 내놓는다. 채권시장안정펀드를 비롯해 증권시장안정펀드를 각각 10조원 이상 조성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23일 증권사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늘리기 위해 한국증권금융 등 비은행 기관 5곳을 대상으로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증권사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5개 기관을 대상으로 RP 매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비은행 RP 대상 기관은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신영증권, NH투자증권, 한국증권금융 등이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면 한은은 RP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공급한다. 한은은 오는 24일에 기일물(14일물 또는 28일물) RP 매입을 실시할 예정이다. RP 대상 증권도 ▲국채 ▲정부 보증채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저당증권(MBS) ▲은행채 등에서 공기업 특수채까지 확대한다. 또 한은 대출담보증권도 은행채와 일부 공기업 특수채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양대 시장에 또다시 매도 사이드카가 발령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6% 넘게 급락출발하면서다. 이에 따라 개장 직후 양대 시장의 프로그램 매매가 잠시 멈췄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7.21% 하락했다.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의 네 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3.69포인트(5.34%) 추락한 1482.46에 장을 마쳤다. 지난 20일 걸렸던 매수 사이드카를 복기하듯 개인투자자는 921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400억원, 기관은 3621억원 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900원(6.39%) 하락한 4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7.22% 떨어졌다. 코로나19와 관련된 300종의 항체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셀트리온은 14.75%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도 우위 속에 5%대로 내려앉았다. 23.99(5.13%) 떨어진 443.76에 거래를 마쳤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말동안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5000명 이상 급증해 3만명을 넘어섰고 미 의회에서 2조달러 규모의 부양책 표결이 지연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 지연에 따른 일본 경기 부담과 미국 실업자 급증 부담에 대한 우려 등 많은 하방 요인들이 제기된 것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지난주 한미 통화스와프(맞교환)로 진정세를 찾는 듯 보였던 원·달러 환율은 다시 치솟았다.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 경쟁에 국제유가가 배럴당 20달러를 위협하는 선까지 떨어지는 등 각종 경제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거래일보다 20원 오른(원화값 하락) 1266.5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은 NH선물 연구원은 "상품 부실로 인해 금융시장의 위험요인이 발생한 2008년과 달리 현재는 바이러스 전파와 유가하락이 실물경기와 금융시장으로 전이돼 원화가치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김희주·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3-23 16:05:2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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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 말아?'…1.5조 ELS·DLS '원금손실' 위험

-ELS, 지난해 사상 최고액 발행 -ELS·DLS 원금 손실 규모 1.5兆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의 원금 손실 규모가 1조5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저금리 시대, 투자 대안'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어온 상품에서 대규모 손실이 우려되면서 투자자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기로에 섰다. 일정 손실을 감안하고 중도 상환을 하거나 만기까지 기다려보는 방법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투자 시점, 손실 규모에 따라 해법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16개 주요 증권사가 원금 손실 가능성이 발생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자에게 공지한 ELS·DLS는 모두 1077개로 집계됐다. 이들 상품의 미상환 잔액은 총 1조5094억원에 이른다. ELS는 주가지수나 개별종목 같은 '기초자산' 가격이 일정 범위 내에서 움직이면 예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주는 파생상품이다. 주식 투자보다 위험이 낮으면서 예·적금보다는 기대 수익률이 높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한 ELS 잔액은 약 100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시가 안정적일 때는 '중위험·중수익'이 될 수 있지만 요즘처럼 증시가 급락할 땐 '고위험' 상품이다. 통상 ELS는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가 기준가보다 35~40% 이상 하락하면 원금 손실(녹인) 구간에 진입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글로벌 증시 및 원유 가격이 고점 대비 40~50%까지 급락하면서 원금 손실 구간에 진입한 ELS·DLS가 속출하고 있다.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최근 1년간 고점 대비 65.9%, 브렌트유는 63.8% 폭락했다. 원유 DLS의 90% 이상이 원금 손실 구간에 들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또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는 지난 1년간 고점 대비 34.1% 하락한 상태다. 원금 손실 조건이 발생한 ELS·DLS 대부분이 해당 자산을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유럽 경제 위축과 석유 전쟁이 지속될 경우 ELS·DLS 손실 규모가 눈덩이 처럼 불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의 지난 2월 기준 잔액은 9140억원이고, 원유 DLS의 대부분은 기초자산에 WTI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체 ELS 잔액(48조6296억원)의 약 85%가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ELS와 DLS에 투자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현재 손실 구간으로 접어들었더라도 만기 때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원금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만기 때 주가나 유가가 더 크게 하락한다면 손실규모가 훨씬 커진다. 중도 상환을 할 지, 만기를 기다려 볼 지가 헷갈리는 상황이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투자자의 투자 시점, 손실 규모에 따라 해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다만 향후 증시 전망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상황을 전혀 예측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는 "만약 만기가 1년 이상 남았다면 좀 더 기다려보는 것을 조언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경험상 작은 위기는 평균 1년, 금융위기 같은 큰 위기는 3년 정도면 회복 사이클이 도래한다"면서 "금융위기 때도 3년 만기를 채운 고객 대부분이 원금과 이자를 모두 챙겨갔다"고 했다. 다만 그는 "당장 만기가 한 두달 밖에 남지 않았다면 상황이 다르다"면서 "만기 때 기초자산이 더 크게 하락할 것 같다면 중도 환매를 받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도환매는 상품마다 다르지만 통상 공정가액의 95% 수준으로 지급되고, 중도해지수수료가 발생한다. 또 본인의 투자상품이 '녹인'인지, '노(NO) 녹인' 상품인지도 중요하다. 통상 '노 녹인' 상품은 만기 시 목표 기준가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유로스탁스50 지수가 포함된 '노 녹인' 상품이라면 대부분 노 녹인 조건이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녹인 ELS는 통상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약속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노녹인 상품은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을 충족해야 하는 등 조건이 더 엄격할 것"이라면서 "만기 시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에 여유가 없다면 조기 상환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3-23 15:38:0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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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 어디서?...KRX금시장 매매차익 비과세

코로나19 여파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金)에 관심이 쏠린다. 시장에서는 금 가격은 여전히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달러 유동성 경색이 완화될 경우 금은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한 가격 하락분을 점차 만회해 미국 단기 국채 가격(최근 수익률 하락)과의 갭을 축소해 나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현금의 왕'이라는 금 거래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대표적인 금 거래는 한국거래소(KRX)금시장을 꼽을 수 있다. 사진 한국거래소 ◆국가공인 금시장, 매매차익 비과세 금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금은방을 이용한 실물 매매부터 은행금신탁, 골드뱅킹 등이 있다. KRX금시장은 지난 2014년 3월 설립돼 6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갖고 있다.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라 개설된 국가공인 현물시장으로 한국거래소가 투명한 금시장 육성을 위해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만들었다. 품질은 확실하다. KRX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은 순도 99.99%의 고품질로 한국조폐공사로부터 인정받았다. 모두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돼 있다. 가격은 국제 금 시세와 비교했을 때 일정한 편이다, 보통 100.2~100.3%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지난달 3일 기준 1g당 국제 금 시세는 6만710원에 형성됐다. 그때 KRX금시장에서는 6만200원에 거래되며 국제 금 시세의 99.2% 수준에 머물기도 했다. 이 같은 약 0.8%포인트 가격차는 최근 들어 금값 상승이 지속되면서 차익실현 수요가 일시에 몰려서다. 금거래는 저렴한 수수료가 장점이다.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같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0.2% 안팎의 저렴한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다. 이는 은행 골드뱅킹(1%), 은행금신탁(0.8%)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가장 큰 혜택은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는 것. 다른 어떤 투자수단에서도 볼 수 없는 장점이다. 골드뱅킹과 금 상장지수펀드(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돼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된다. 그러나 KRX금시장을 이용하면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당연히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면제된다. ◆KRX금시장 거래, 이용 방법은? KRX금시장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거래계좌가 필요하다. 주식거래 계좌를 갖고 있는 이들도 마찬가지다. 증권사에 금 거래계좌 개설을 요청해야 한다. 금 거래계좌 개설을 완료했다면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일반 주식처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상품은 두 가지. 1㎏ 골드바와 100g 미니골드바다. 투자자는 반드시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거래는 1g 단위로 가능하다. 6만원 가량 소액으로도 금에 투자할 수 있다는 얘기다. 다만 실물 인출은 상품에 따라 1㎏ 또는 100g의 단위로만 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KRX금시장은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유일하게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국가공인의 금시장"이라며 "금 가격 상승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와 실물인출을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시장"이라고 소개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3-23 13:36:3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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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25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2148호'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5.00%(연 5.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의 종가가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같은 기간 모집하는 HI ELS 2149호는 코스피KOSPI200 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3-23 10:06:19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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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국내외 주식 '거래 미션 달성' 이벤트

유안타증권은 오는 5월 31일까지 국내외 주식 및 파생상품을 온라인으로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 기준 조건 충족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거래 미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매체를 통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국내 및 해외 파생상품을 거래한 금액을 포인트로 환산해 최종 누적 합산 포인트가 각 미션 기준을 충족하면 파리바게뜨 3만원 교환권 또는 이마트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고객들이 국내주식을 넘어 해외주식, 파생상품 등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당사에서 제공하는 차별화된 시스템과 서비스를 통해 투자수익 제고 기회로 삼고 이벤트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좌가 없을 경우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및 스마트 계좌 개설앱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망종목 선정 및 매매타이밍 파악, 종목분석까지 가능한 투자자문 시스템 '티레이더3.0'을 제공하고 있다. 또 미국주식에 장 종료 후 시간외거래 1시간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프리 마켓(Pre-market) 거래시간도 총 2시간 30분 연장했다.

2020-03-23 10:06:1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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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파봇링크 서비스 가입 이벤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각종 투자 서비스의 로보스토어 MINE앱 입점을 자축하며 23일부터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휴 서비스 중 하나인 '파봇랭크' 가입 및 거래 이벤트가 첫번째다. '파봇랭크'는 46종의 금융데이터를 바탕으로 전 종목 실시간 평가한 실적속보 및 각종랭킹, 연관종목 리스트, 포트폴리오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장 시작 전 당일의 종목, 중간시황 및 장 마감 후 분석 종목 등을 스마트폰 알림과 문자로 일 3회씩 받을 수 있는 투자 서비스다. 다음달 10일까지 첫 가입 고객은 가입 후 31일간 수수료 상향 없는 이용이 가능하며 기간내 100만원 이상 주식거래시 스타벅스 커피쿠폰 2매도 지급된다. 로보스토어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제공하는 투자 서비스 몰로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종목추천과 매매신호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제휴 서비스들이 입점 돼있다. 각각 서비스들은 투자자들의 투자 성향을 분석하여 선택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홈트레이딩서비스(HTS)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으나 이번엔 차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MINE에서도 가입 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예탁자산 200만원 이상 고객 대상으로 HTS, MTS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및 문의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3-23 10:03:48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