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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독도 추락 헬기 잔해물 8점 추가 발견…사고 11일째 수색

독도 추락 헬기 잔해물 8점 추가 발견…사고 11일째 수색 독도 헬기 추락사고 11일째인 10일 헬기 잔해물 8점이 추가로 발견됐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이날 동체가 발견된 지점에서 1.9㎞에서 4.7㎞ 사이 떨어진 곳에서 8점의 부유물을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잔해물은 여닫이문 일부분과 랜딩 기어 위 창문 프레임, 조종석 엔진계기화면장치, 꼬리날개구동축 보호덮개, 주동체와 꼬리동체 사이 화물실 개폐문 등이다. 지원단은 이날에도 함선 15척과 항공기 6대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이어 나갔다. 무인잠수정(ROV)을 이용해 미 탐색 구역과 동체발견지점의 남서쪽 정밀 탐색을 했으며 집중 탐색 구역 수색에도 힘을 쏟았다. 수심 40m 이내 독도 연안해역 수색에는 잠수사를 투입하고 해안가에는 드론과 소형구조 보트, 독도경비대를 동원했다. 야간에도 무인잠수정(ROV)을 이용해 동체 발견 위치에서 남쪽으로 확장한 구역을 지속해 수중 탐색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독도 부근 해상에서 강한 돌풍이 불고 비가 올 예정이다. 풍랑 특보가 발효되면 해상수색으로 전환된다.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26분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한 대가 독도에서 이륙한 직후 바다로 떨어졌다. 수색 당국은 지금까지 독도 해역에서 이종후 부기장과 서정용 정비실장,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돼 이송되던 선원 A씨 총 3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사고 발생 열흘째인 지난 9일에는 헬기 바퀴, 차양막, 들것 등 잔해물을 확인했으나 나머지 실종자 4명을 추가로 발견하지는 못했다.

2019-11-10 20:09:27 손현경 기자
해외 리그 연봉 빼고 소득세 낸 축구 선수…법원 "위법"

해외 리그 연봉 빼고 소득세 낸 축구 선수…법원 "위법" 프로 축구선수가 해외에서 받은 연봉을 누락시킨 채 종합소득세를 낸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재판장 조미연 부장판사)는 축구선수 김모 씨가 성동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김씨는 2016년 2월 중국 구단과 입단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그는 2017년 5월 국내 종합소득세를 신고ㆍ납부하면서 자신을 한국 비거주자로 판단해 구단으로부터 지급받은 2016년도 연봉 등 33억 원가량을 총 수입 금액에 포함시키 않았다. 성동세무서는 2017년 10월~2018년 5월까지 김 씨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거주자에 해당한다고 보고 중국에서 받은 연봉을 포함해 종합소득세 약 9억 원을 경정ㆍ고지했다. 소득세법은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머무르는 경우 거주자로 본다. 김 씨는 이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했으나 기각당하자 법원에 소송을 냈다. 그는 ▲소득세법상 거주자에 해당하지 않고 ▲한ㆍ중 조세조약에 따른 중국 거주자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김 씨가 국내 거주자에 해당한다고 봤다. 재판부는 "김씨가 중국 구단으로부터 받은 수입금액 대부분이 국내로 송금돼 가족의 생활비로 사용됐고, 김씨는 국내에서 고가의 부동산과 자동차를 구입했다"며 "이처럼 김씨는 주로 국내에서 자금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가족이 상당 기간 국내에 거주할 것임을 예정한 경제활동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ㆍ중 조세조약상 이해관계의 중심지에 따라 김씨의 지위가 결정된다"며 "국내에 있는 가족과 분리된 채 중국에서 독자적인 생활을 영위했다고 볼 만한 사정을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가 없어 김씨와 관련성이 더 깊은 체약국은 국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2019-11-10 16:48:55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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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美 레드랜즈대학교와 교류협정 체결

한신대, 美 레드랜즈대학교와 교류협정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7일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레드랜즈대학교(University of Redlands)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는 레드랜즈대의 랄프 쿤클(Ralph W. Kuncl) 총장과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SFTS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의 제임스 맥도널드(James McDonald) 명예총장, 박응천 레드랜즈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두 대학의 설립 정신과 교육 목표를 공감하고 신학 중심의 학술교류 협력 관계 구축과 대학 발전 방안를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으로 두 대학은 ▲교수와 연구원의 교류 ▲학생과 교직원 교류 ▲공동 연구 활동 ▲학술 자료·간행물 및 기타 정보의 교환 등을 추진한다. 한신대 목회학박사과정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음 학기부터 SFTS와 학점 교류를 시행해 상호 교과목 이수학점을 인정받게 될 전망이다. 연규홍 총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생들이 신학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신대와 학생 학점 교환 등 실질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펼칠 SFTS는 미국장로교회(PCUSA)에서 운영하는 신학대학원 과정의 전문교육기관으로 1871년에 설립됐다. 150여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기독교 영성과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하며 한국 교계에도 많은 지도자를 배출해 왔다.

2019-11-10 16:21:56 손현경 기자
검찰, 정경심 추가 기소할듯…조국 소환도 초읽기

검찰, 정경심 추가 기소할듯…조국 소환도 초읽기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해 일부 혐의를 추가해 내일(11일) 기소할 예정이다. 1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정 교수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해 금명간 추가 기소할 전망이다. 이에 11일이 가장 적합하다는 게 검찰 안팎의 얘기다. 이날은 정 교수의 구속수사 기간 만료일이다. 그간 검찰은 공장 작성 등에 공을 들여온 것으로 알려져왔다. 공소장에는 허위신고 및 미공개정보이용,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 구속영장에 적시된 최소 11가지 혐의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조 전 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공범으로도 적시될 수 있다. 검찰은 정 교수 구속 이후 사모펀드 의혹 규명에 수사력을 집중했다. 정 교수는 사모펀드의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투자사인 코스닥 상장사 더블유에프엠(WFM)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차명으로 주식을 보유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정 교수는 지난 달 23일 구속 수감된 뒤 지난 8일까지 총 6차례 조사를 받았다. 검찰의 추가 기소 건은 정 교수의 '딸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 사건을 맡은 재판부에 병합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강성수 부장판사)가 심리하는 정 교수의 사문서위조 혐의 재판은 15일 두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이에 정 교수 측은 3개 로펌의 최소 18명의 변호인단을 꾸렸다. 변호인단은 정 교수에 대한 구속적부심 청구를 준비 중이다. 이번 기소의 또 하나의 쏠리는 관심은 혐의에 조 장관과의 공모여부가 담기느냐는 것이다. 법조계에서는 조 전 장관이 인지·개입했다면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와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정 교수는 WFM 주식을 시가보다 30% 이상 싼 가격에 사들여 2억여원의 이익을 봤다. 민정수석 지위 등 조 전 장관의 직무연관성이 규명되면 이 돈은 뇌물로 간주될 수 있다. 한편, 검찰은 최근 조 전 장관과 정교수의 일부 금융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를 추적하고 있다. 또 지난 5일에는 조 전 장관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연구실을 압수수색하기도했다.

2019-11-10 15:58:3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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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트래블] 여행업계단신

△자유투어 자유투어는 새로운 모델 정상훈을 영입하면서 환상적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자유투어 모델 정상훈은 "전세계 모든 여행객들 버킷리스트인 오로라는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경치다.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를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고 밝히며 "특히 이전에 '꽃보다 청춘'을 통해 아이슬란드를 다녀오면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기에 꼭 추천 드리고 싶은 여행지이다" 고 말했다. △세이셸관광청 세이셸관광청은 11월 30일까지 '자이언트 육지 거북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세이셸 첫 이민자 정착 250년을 기념한 '250th years Seychelles'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당선작에게는 ▲대상(1점) 세이셸 항공권과 숙박권등이 포함된 세이셸 여행권 ▲최우수상(1점) 세이셸 왕복 항공권 ▲우수상(2점) 50만원 상당 상품권이 수여된다. 공모전 결과는 12월 중 세이셸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알라모렌터카 알라모렌터카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괌&사이판 렌터카 이용하면 만원을 쏜다'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미국 지역 렌터카 장기 이용 고객을 위한 주유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에 부합하는 고객 중 선착순 25명에게 발송될 예정이다.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각각 이벤트 페이지 하단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핸드폰 번호 등 기재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스몰럭셔리호텔체인(SLH) 스몰럭셔리호텔체인(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은 연말 연시를 맞아 새롭게 추가된 6곳 럭셔리 부티크 호텔을 밝혔다. 르 코우코우 머리벨(프랑스), 히든 힐스 빌라(인도네시아), 호텔 아리마(스페인), 무슈우 시시 호텔(중국), 그레이트 포스터 호텔(영국), 오볼로 센트럴(홍콩)이다. 전 세계 80 개 이상 나라들 500개가 넘는 호텔들로 구성된 SLH 다양한 콜렉션은 첨단 디자인 호텔과 도시 중심부 보호구역부터 전통이 오래된 교외 빌라들과 개인 소유 섬들까지 포함하고 있다. △트립닷컴 그룹 온라인 여행기업 트립닷컴 그룹과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공동 사업과 경영, 콘텐츠 제휴 등이 포함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트립어드바이저 차이나'를 출범한다. 이를 위해 트립닷컴 그룹 자회사 씨트립 인베스트먼트 홀딩스와 트립어드바이저 자회사 '트립어드바이저 싱가포르 프라이빗'가 합작한다. △에티하드항공 에티하드항공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항공사 사우디아항공과 코드쉐어(공동 운항)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아시아 및 유럽 내 12개 주요 코드쉐어 노선 확장 계획을 밝혔다. 이에 추가로, 10월 22일자로 발표된 협정 규제 승인에 따라 사우디아항공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 노선과 9개국, 11개 노선(암스테르담, 바쿠, 브뤼셀, 더블린, 홍콩, 카트만두, 방콕, 푸켓, 나고야, 도쿄, 서울)을 잇는 공동 운항편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보다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비앤비 국내 에어비앤비를 찾은 게스트가 주변 식당과 카페에서 사용한 금액이 작년 한 해 동안 3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해 전 세계적으로 에어비앤비 게스트가 식당과 카페에서 쓴 돈은 30조원에 달했다. 에어비앤비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 내부 데이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내에 방문한 에어비앤비 게스트 커뮤니티는 식당과 카페에서 총 2840억5200만원(2억5800만 달러)을 썼다. 2019년에는 4258억1600만원(3억6900만 달러)을 쓸 것으로 추정됐다. △비엣젯항공 비엣젯항공은 CEO인 응웬 티 푸엉 타오가 5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9 항공 어워즈 100에서 '올해의 아시아태평양 최고경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항공 어워즈 100'은 세계적인 항공업계 시상식 중 하나로 매년 객관적인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항공우주산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 대해 시상하는 자리다. 응웬 티 푸엉 타오 대표는 성공적인 비엣젯항공 운영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업계 성장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있다. △허츠 렌터카 허츠(Hertz)가 아시아 지역 여행업계 시상식인 'TTG 트래블 어워드'와 '트래블 위클리 아시아-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해외 렌터카부문 최고상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허츠는 지난 10월말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0회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명예전당에 등극하고, 같은 달 1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트래블 위클리 아시아-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우수 렌터카 회사로 선정된 바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11월 14일로 예정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발간 일주일을 앞두고 2020년도 새로운 빕 구르망(Bib Gourmand)레스토랑 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0년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총 60곳으로, 2019년 에디션에서 새롭게 추가된 곳은 4곳이다. 선정된 60개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웹사이트 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최고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택한다.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퍼시픽은 12월 31일까지 시드니, 멜버른, 퍼스,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등 호주 5개 도시와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 2개 도시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천에서 홍콩을 경유해 시드니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은68만 5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브리즈번은 69만200원, 멜버른은 75만2100원부터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반석 왕복 항공권은 86만7000원부터, 크라이스트처치는 84만6300원부터 판매한다. △타이거에어 타이완 타이완 저비용항공사로서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허브로 하여 대한민국 부산과 대구, 제주를 운항해 온 타이거에어 타이완이 1월 3일부터 인천 - 타이베이 신규 취항 소식을 발표와 함께 특별운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이거에어 타이완은 현재 부산-타이베이 주 5회, 대구-타이베이 주 2회, 제주-타이베이 주 4회 운항하는 등 한국-타이베이 구간을 주 11회 직항으로 운항중에 있다.

2019-11-10 13:48:5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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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게이트에어, 필리핀 바기오 파인우드G.C 골프상품 출시

필리핀전문 여행사 게이트에어(대표 김현진)가 필리핀 클락 북부지역 바기오에 위치한 골프장 파인우드G.C 골프상품을 신규계약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인천-클락을 직항운항하는 항공사만 대한항공, 세부퍼시픽, 아시아나항공, 에어아시아,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필리핀항공, 팬퍼시픽항공 등 넘쳐난다. 올 겨울, 필리핀 클락 골프장 및 호텔들이 풀부킹으로 오버부킹이 우려된다고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으는 상황이다. 게이트에어는 대안으로 필리핀 클락 북부 바기오에 위치한 파인우드 G.C골프 상품을 신규출시해 한국 겨울골프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숙소인 바기오 더 포디움 부티크 호텔은 클락 국제 공항에서 165㎞ 거리(차량으로 약 2시간 50분 소요)에 위치해 멀지만, 파인우드 G.C(골프 앤 컨트리클럽)과는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한다. 마사지, 레스토랑, 연회장 등 골프장과 가까워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리핀 클락 공항에서 2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한 바기오 파인우드 골프장은 바기오 서쪽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약 66만평 규모 골프장이다. 바기오 파인우드G.C는현재 2019년 9월에 16홀 완공으로 16홀 라운딩이 가능하며, 2019년 12월 8일 이후 18홀 챔피언십으로 완공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발 1500m 시원한 고지대 산 정상에 위치하며, 평균온도 15~25°로 바기오 파인우드G.C 설계자는 게리 플레이어다.

2019-11-10 13:48:2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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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웰빙·자연과 조화, 페루로 오세요"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2020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페루에서 주목해야 할 여행지를 소개한다.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다양한 지형을 가진 페루는 마추픽추를 포함 11곳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12개의 국립 공원이 자리한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갖춘 여행지다. 페루관광청에서 추천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빚은 비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떠오르는 여행지 4곳을 둘러보기로 하자. ◆소셜 미디어가 추천하는 인생샷 성지, 무지개산 '비니쿤카' 페루 가장 대표 명소인 '마추픽추(Machu Picchu)'만을 보기 위해 쿠스코(Cusco)일정을 계획했다면 2020년에는 비니쿤카(Vinicunca)를 여행지 버킷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한다. 지구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으며 새롭게 발견된 무지개산 '비니쿤카'는 케추아어로 '일곱 색깔 산'을 뜻하며 해발고도 5200m 산으로 퇴적암 침식작용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자랑한다. 하루 4000~5000명 정도 관광객이 방문하는 마추픽추가 여전히 인기 명소 1위이지만 2018년 기준 비니쿤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최대 하루 2천 5백 명을 기록하는 등 최근 2년 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순위가 바뀔 수도 있겠다. ◆남미 최고 미식여행지, '미라플로레스'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는 수도 리마(Lima)신시가지로 '페루의 가로수길'로 통한다. 스페인어로 '꽃을 보다'라는 뜻을 가진 미라플로레스는 현대적인 빌딩과 쇼핑 시설, 공원 등이 맞닿아 있고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파인 다이닝, 카페 등이 즐비해 전세계 미식가들이 꼭 가야 할 여행지로 유명하다. 해발 20m에서부터 4100m 고산지대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코스요리로 유명한 '센트럴(Central)'부터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생선 요리 등 아마존 요리를 최초로 선보인 '아마즈(Amaz)'까지 다채로운 식재료와 다국적 문화에 기반한 요리법이 어우러져 선보이는 미식의 향연은 단연 최고다. ◆다이나믹한 액티비티와 럭셔리한 휴양이 공존하는 '와카치나&파라카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일상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Huacachina)'와 '파라카스(Paracas)'를 추천한다. 이카(Ica)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는 tvN '꽃보다 청춘' 촬영지로 주목받은 이후 입소문을 타며 한국인 여행객 사이 떠오르는 명소 중 하나다. 경사진 모래 언덕 위를 내달리는 짜릿한 샌드 지프와 샌드보드는 일상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하다. 페루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럭셔리 휴양지, '파라카스'는 이카에 위치한 또 다른 여행 명소로 세계적인 브랜드 리조트와 호텔이 해안선을 따라 들어서 있어 럭셔리한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고요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텐트를 치고 즐기는 피크닉은 놓치지 말아야 할 액티비티 중 하나로 만찬과 함께 즐기는 캠프 파이어, 아름다운 노을과 밤 하늘을 수놓는 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천혜자연이 선사하는 장엄한 '아마존-이키토스' 아마존 청정 자연 그 자체를 느끼고 싶다면 페루 북부에 위치한 이키토스(Iquitos)를 추천한다. 하늘을 그대로 비추는 맑은 강물과 천혜자연이 만들어 낸 다채로운 빛깔을 띄는 아마존 경관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이키토스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아마존 보호 지역인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Pacaya Samiria National Reserve)이 위치하며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이국적인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아마존을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아쿠아 익스페디션즈사(Aqua expedition)의 '아리아 아마존(Aria Amazon)'과 정글 익스피리언스(Jungle Experience)사의 '자피로(Zafiro)'를 이용해보자. 크루즈 객실에 누워 통유리 창을 통해 아마존의 일출과 일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전문 가이드와 함께 피라냐 낚시, 핑크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영 등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후안 호세 플라센시아 페루 공사 참사는 "오늘날 페루관광이 세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데, 한국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페루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수는 2014년 1만7000명에서 2018년 3만2000명이 넘었다. 지난 5년간 89% 엄청난 성장률이 있었다. 페루에서 관광업이 세번째 중요한 외화수입원이다. 세계관광협회(WTTC)에따르면 이런 관광산업활동이 1300만명 일자리창출로 이어진다고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페루에서 가장유명한 관광지는 마추픽추인데, 세계에서 매해 3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중이다. 페루에는 사실 훌룡한 관광지가 더 많다"며 "페루관광청은 관광지 확장 및 다변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럭셔리, 어드벤처, 자연 등 가운데 아마존정글을 만나볼수 있는 주요 도시관광을 추천한다. 특히 이끼토스지역 강, 호수에는 해양동물이 서식하고있는데, 핑크돌고래, 아마존강 돌고래 등이 있다, 제가 이끼토스 출신이다. 또한 여러분은 페루에서 가장 새롭고 활력넘치는 미식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페루는 7년연속 세계최고 미식관광지상 수상이력이 있고. 페루를 여행하는 한국인들은 페루음식이 유밀무이한 특별함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유산의나라, 페루 매력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페루 웰빙, 자연과 조화는 페루만이 가진 자산과 부유함이다"고 밝혔다.

2019-11-10 13:48:0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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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멕시코 RCD 호텔그룹, 한국 관광객 '유혹'

유나이티드항공, 아에로멕시코 등 멕시코 하늘길이 넓어지면서 현지 호텔그룹 방한 및 관광 비즈니스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멕시코 RCD 호텔 그룹 담당자 아루뚜로 쿠르즈 디렉터가 지난4일 한국을 방문하여 리베에라 마야 우니꼬 20°87°호텔뿐 아니라 로스카보스 하드락 호텔, 노부 호텔과 마이에미 노부 마이에미 비치 등 멕시코 새로운 호텔과 럭셔리함을 한국여행시장에 알렸다. RCD 그룹은 현재 플로리다와 멕시코 및 카리브해 전역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그룹으로 한국시장에 몇년전부터 노크를 계속하던 중이었다.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에 위치한 UNICO 20˚N 87˚W 는 올 인클루시브(모두포함) 부티크 성인 전용 호텔로 웨딩이나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에게 추천하는 호텔이다. 로스카보스에 새롭게 개장한 하드락 호텔은 639개 객실을 보유한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로서 완전히 새로 지어진 수영장과 6만평방 피트 회의실과 이벤트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5개 풀사이드바와, 6개 수영장, 워터 슬라이드, 8개 레스토랑 및 3개 라운지(썬바, 문라운지, 클럽헤븐)가 있다. 가족 혹은 성인 전용 구역이 있으며 어린이 프로그램과 볼링장 등 전 연령대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옵션이 제공될 계획이다. 2019년 개장하는 노부 로스카보스 호텔은 멕시코 카보산루카스 해안선을 따라 지어진 호텔이다. 휴가지로 완벽한 이 호텔은 객실포함 실내인테리어 환상적이다.멕시코 해변가 분위기에 동시에 영감을 받아 우아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드락 호텔 칸쿤은 '상상하는 것 이상 모두 포함'이란 콘셉트로 최고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가지고있는 호텔이다. 칸쿤지역 내 유명한 호텔구역에 위치해 있는 12층 호텔은 601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리조트크레딧으로 가능한 리비에라 칸쿤 골프클럽, 돌고래와 수영, 칸쿤 섬 주변투어, 수중촬영, 스노쿨 짚 라인 등 액티비티를 맘껏 즐길 수 있다. 아루뚜로 쿠르즈 디렉터는 "하드락 호텔 로스카보스는 유명휴가지 가보 산 루카스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9년 완공된다. 639개 객실은 한국여행객의 요구에 충족시켜 줄것이며 게스트서비스, 모든 것을 포함한 편의시설 및 이국적인 배경은 허니문, 고급휴양 등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2019-11-10 13:47:4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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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잘츠부르크 한국관광객 전년비 35% 늘어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은 지난 5일 서울롯데호텔에서 '2019 미디어 데이'를 통해 2019 여름 시즌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숙박일 수가 13만5800박으로 전년 대비 34.8% 큰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 게르하르트 레스코바(Gerhard Leskovar)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시장을 위해 2020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100주년과 첼암제 카프룬, 탑 오브 잘츠부르크의 키츠슈타인호른과 호헤 타우른 국립 공원에 대해 소개 시간을 가졌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잘츠부르크 주를 방문한 전체 관광객 수는 41% 증가하여 809만명을 기록했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 수는 25% 증가한 2967만박을 달성했다. 여름 시즌은 10년 동안 39% 증가한 1369만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 게르하르트 레스코바는 "잘츠부르크 주는 한국인 관광객이 오스트리아에서 두2번째로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이며, 오스트리아 전체 여행 점유율 중 31.4%를 차지한다. 잘츠부르크는 유럽 중심지에 위치하여 뮌헨이나 프라하 등의 주요 도시와 교통편이 잘 연결되어 있어 유럽여행을 시작하기 적합한 포인트이다. 한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큰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로 2020년에 100주년을 맞이하여 잘츠부르크 전체가 바로크시대의 문화, 음악과 분위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론리플래닛 2020년 베스트 여행지 1위 도시로 잘츠부르크가 선정되어 기대가 되는 한 해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잘츠부르크에서 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첼암제-카프룬은 빙하, 산, 호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또한 이곳은 사계절 내내 하이킹, 사이클링, 수영, 설산 스포츠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메카이기도 하다. 특히 잘츠부르크 주 스키장은 최고의 설질을 유지하며, 겨울뿐만 아니라 7월 초까지도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스키어들의 천국'이라 불린다. 한편 이날 메흐멧 구룰칸 터키항공 한국 지사장이 참여해 잘츠부르크 공항으로 환승 연결성을 강조했다.

2019-11-10 13:47:31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