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이달 15∼16일'남동구 행복나눔 김장 한마당'개막

이달 15∼16일'남동구 행복나눔 김장 한마당'개막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이달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남동구청 광장에서 '2019 남동구 행복나눔 김장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김장한마당 행사다. 남동구가 주최·주관하고 (사)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남동구자원봉사센터), 대한민국김치협회, 인천김치절임류가공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각 동 자생단체 및 일반단체 김장 나눔과 개인 김장체험, 문화공연, 김치문화전시관, 김치 명인관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김치마켓과 구정홍보관, 소래 수산물 판매장, 먹거리존과 놀이체험존도 마련된다. 개막식과 폐막식에는 탤런트 전원주씨와 가수 김혜연씨 등이 초청돼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김장한마당에서는 나눔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남동구 지역 20개 동별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 기관 등에 전달할 김장을 참여자가 함께 모여 버무릴 예정이다. 김장재료는 남동구 지역단체와 기업, 일반개인이 십시일반 온정의 손길을 모은 것이다. 후원금 이외에도 자원봉사자 간식 등의 물품협찬 참여의사도 많아 구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온정이 넘치는 훈훈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내방객을 위해 김치마켓과 김장체험 부스를 별도로 운영하며, 포기김치 외에도 알타리·순무·섞박지·깍두기 등도 함께 담가갈 수 있다. 개인별 기호를 고려해 추가로 넣고 싶은 쪽파나 갓, 대파, 추가양념, 젓갈 등의 부재료도 별도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앞서 사전 신청기간 동안 개인 김장체험 참가 모집이 성황리에 모두 마감됐다. 김장참가 인원만 총 2천600여 명에 달하며, 자원봉사자 500명 등 행사기간 동안 총 방문자는 4천여 명이 넘을 것으로 구는 예상하고 있다. 이번 김장행사는 공동 주관사인 인천김치절임류가공협동조합과의 사전계약 및 공동구매로 가격이 시중가에 비해 저렴하고, 강원도 고랭지 배추와 경북 영양 고춧가루, 소래 새우젓갈, 소래 천일염 등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주민의 호응도 높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김장문화의 기본 정신인 나눔·협동·사랑으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남동구청 총무과(☎032-453-2231~2235)로 하면 된다.

2019-11-13 09:31:30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남동구,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휴우~다행이야!' 제작·공연

인천 남동구,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휴우~다행이야!' 제작·공연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체 제작한 재난안전 뮤지컬 '휴우~ 다행이야!'를 지역 내 64곳 어린이집 1천800여 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뮤지컬은 구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안전문화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통해 재난·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동구 안전캐릭터인 휴우를 통해 화재, 물놀이장, 교통 등 사고에 대한 예방방법 및 대처방법을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게 된다. 구는 그동안 민선 7기 공약사항인 구민과의 소통, 미래형 교육도시 육성, 문화 인프라 구축을 재난부문에 통합 적용해 구내 청년 일자리사업 푸를나이 2기를 활용한 자체 운영팀인 남동에듀테인먼트팀을 구성했다. 또 팀을 중심으로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재난과 안전에 상시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을 문화화한 뮤지컬 제작을 추진해 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안전교육을 원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남동구가 돼야 한다"며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교육을 문화하해 보급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구는 앞으로도 자체 제작된 뮤지컬을 통해 각종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및 초청 공연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뮤지컬은 5~10세를 대상으로 제작됐으며, 관람을 원하는 학교 및 유아 교육기관은 남동구 안전총괄과(☎032-453-2310)로 연락하면 된다.

2019-11-13 09:31:2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 "필요한 것 빌려가세요"

인천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 "필요한 것 빌려가세요"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13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 문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물품공유센터는 캠핑, 레저, 공구, 가드닝, 행사장비 뿐만 아니라 공간, 에너지, 도서 등 다양한 공유사업을 펼친다. 텐트와 코펠 등 캠핑장비, 김장이나 음식조리에 필요한 염도계와 당도계, 솜사탕과 팝콘제조기, 비눗방울기계 등 구입은 주저되지만 가끔씩 필요할 때가 있는 물건들을 물품공유센터에서 누구나 빌릴 수 있다. 종이컵 등 1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다회용 식기세트에 라돈측정기, 폴라로이드 카메라도 있다. 소음측정기, 철새 탐조 망원경 등도 간단한 교육을 받으면 대여가 가능하다. 인천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물품공유센터는 인천시민 누구나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당분간 홈페이지와 모바일 시스템 안정화, 홍보를 위해 무료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레저·캠핑, 건강·환경, 생활·공구, 행사용품 등 100여종 물품을 물품가액 2~3% 이내 대여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에코센터 세미나실, 강의실 대여와 태양광 에너지를 통한 전기차 충전, 환경도서 대여 등은 계속 무료다. 물품공유센터는 미추홀구 5개동 행정복지센터 공구도서관과도 연계되며, 향후 오프라인 대여소가 정착되면 등록회원 물품공유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도 운영하고 택배 대여 및 반납 시스템도 확충할 계획이다. 물품공유센터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모두 주소 www.ishare.or.kr로 검색이 가능하다. 또 미추홀구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서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를 검색해 온라인 예약하거나 전화(☎212-2929)로 신청할 수 있다.

2019-11-13 09:31:09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중구보건소,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한다

인천 중구보건소,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한다 인천 중구보건소(소장 김양태)는 고가의 접종비 때문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부담스럽다는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 사업을 2020년 1월부터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피부에 띠모양의 발진과 수포가 발생하면서 통증이 매우 심한 것이 특징이며 면역력이 떨어진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8~10배 많이 발생한다. 그러나 예방접종을 할 경우 미접종자 대비 발병빈도가 51%가 감소되고 합병증 또한 66%가 감소된다. 접종일 기준 중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 지원되며, 접종비 중 본인부담금 범위 내에서 일반주민에게는 50,000원, 차상위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에는 144,000원까지 지원한다. 단,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기록이 있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고민하고 있는 구민은 중구 지역 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후 60일 이내에 구비서류(신분증, 접종비 영수증 원본, 통장사본)를 지참하고 중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 또는 국제도시보건과(구 영종용유보건센터)를 방문하여 선택예방접종 지원비용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예방접종비를 지원하게 되어 중구 어르신들의 대상포진 발병예방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예방접종실(☎760-6073~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13 09:30:5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1월 13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신남방정책은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핵심"이라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아세안과 두터운 신뢰를 토대로 미래동반성장의 상생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여야는 오는 19일 본회의를 열고 '데이터 경제 3법'을 최대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선거·사법제도 개편안 처리에 대해선 여전히 대립을 이어갔다. ▲정치권이 올해 초·중순에 이어 또다시 소상공인 목소리 듣기에 나섰다. 하지만 조속히 처리하겠다던 '소상공인 기본법'이 여전히 계류하고 있어 정부·국회를 향한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대학이 공개채용 절차를 이용해 비전임 교수들에게 사표를 받아내는 방법으로 '꼼수 해고'를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직후 주말부터 일부 대학들의 수시모집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짧게는 시험 후 1~2일 후 수능 성적에 따라 응시 여부를 정해야하는 만큼 미리 수능 이후 시나리오를 짜 둘 필요가 있다. ▲서울시가 중랑·난지·서남·탄천 물재생센터(하수처리장)를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위한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물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입주부터 연구개발, 기술검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국적 2위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988년 출범 이후 31년 만에 금호그룹을 떠난다. 새로운 주인은 HDC현대산업개발로 결정됐다. ▲현대차는 경기도 여주 스마트하이웨이(여주 시험도로) 7.7㎞구간에서 트레일러가 연결된 최대중량 40t급 대형트럭 엑시언트 2대로 군집 자율주행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 물량 10대 중 8대 이상을 한국이 가져가면서 수주액과 수주물량에서 모두 중국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오는 12월 본격적으로 오픈뱅킹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하는 과정이 쉬워질 전망이다. 하지만 이체 시 실수로 발생할 수 있는 착오송금에 대한 법안은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소비자보호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저성장·저금리 시대 투자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 시장에 새로운 리츠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삼성그룹 빌딩 등 프라임오피스에 투자하는 재간접리츠인 'NH프라임리츠'가 주인공이다. ▲지난 6일 서울 27개 동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추가 규제 가능성으로 '비(非)조정대상지역' 내 신규 분양 아파트의 몸값이 올라가고 있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15일부터 일제히 2019 겨울 정기세일을 전개한다. ▲국내 기업들이 중국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독신자의 날·11월11일)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식품업계가 쌀 가공식품 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줄었지만, 가공용 쌀 소비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고한승 사장이 창립 8년만인 올해 첫 흑자전환을 자신했다. 매출액은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으로 올해 말 건강보험 재정이 3조원이 넘는 당기수지 적자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19-11-13 06:00:00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