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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 등 신제품 3종 출시

불스원이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를 포함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불스원의 '크리스탈'은 자동차 내·외장 전문관리를 돕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스스로 차량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은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와 '크리스탈 듀얼코트', 올인원 도장면 관리 용품 '크리스탈 올인원 퍼펙트 샤인' 등 총 3종이다.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는 차량 표면에 특수 코팅막을 입혀 새 차처럼 반짝이게 만들어주는 신개념 셀프 유리막 코팅제다. 불스원만의 DCC(Double Crystal Coating) 기술로 내구성을 강화하는 1차 코팅층과 발수 및 오염 방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2차 코팅층을 형성해 도장면 광택을 2배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특히 도장면에 발생하는 스월마크 및 미세 스크래치 제거에 효과적이며, 반복해서 사용할수록 누적되는 코팅 효과로 도장면 보호는 물론 깊은 광택까지 제공한다.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된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듀얼코트'는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와 마찬가지로 DCC 기술을 적용해 도장면 보호와 광택 효과를 2배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4월 말 홈쇼핑을 통해 출시 예정인 '크리스탈 올인원 퍼펙트 샤인'은 흠집, 오염제거는 물론 코팅, 광택, 발수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도장면 관리 용품으로 카샴푸로 제거되지 않는 도장면의 스크래치, 흠집, 페인트 자국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전용 극세사 융으로 닦아내기만 하면 도장면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차량 본연의 광택과 색상 복원이 가능하다. 서훈석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이사)은 "세차 시즌을 맞아 깨끗한 차량 유지를 원하는 운전자들을 위해 신제품 3종을 연이어 선보이게 됐다"며 "불스원의 프리미엄 세차 브랜드인 크리스탈의 명성에 걸맞는 최상의 성능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 09:26: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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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닷컴, 현대차 쏘나타 신형 출시에도 중고차 시세 상승…어코드 변동률 가장 커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봄철 성수기를 맞은 중고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SK엔카닷컴이 2019년 4월 중고차 시세를 4일 공개했다. 이 시세는 현대차, 기아차,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렉서스 등 수입 브랜드의 2016년식 인기 차종 시세다. 4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인 4월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시세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4월 첫째주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차량 가격의 전월 대비 가격변동률은 평균 약 -0.9%의 보합세로 나타났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평균 -1.02%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형세단의 시세변동이 눈에 띈다. 전월 대비 감가폭이 가장 큰 모델은 쉐보레 말리부이며 최소가가 1438만원으로 -5.94% 하락했다. 기아 K5도 최대가 기준 -2.94% 하락했다. 반면 말리부, K5와 동급인 쏘나타의 시세는 1446만원~1991만원으로 최소가 기준 전월 대비 0.83% 상승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8세대 신형 모델 출시로 중고차 매물이 많아질 것을 기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아 시세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SUV 중에서는 쌍용 렉스턴W가 최소가 기준 -4.09%로 하락, 다른 SUV에 비해 감가폭이 컸다. 수입차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약 -0.77% 미세하게 하락한 가운데,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감가가 두드러졌다.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시세는 최소가 기준 -4.64%로 하락했으며, 올 상반기 예정인 풀체인지 신형 모델 출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일본 브랜드 중형세단 삼총사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 도요타 캠리의 시세가 평균보다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눈에 띈다. 이 중 어코드의 시세 변동률이 최대가 기준 -2.63%로 가장 컸고, 캠리의 시세는 1970만원으로 천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해졌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4월은 봄 성수기에 성과급 지급도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중고차 수요가 높다"며 "인기 모델의 경우 판매 기간도 짧아 조건을 따져 구매하기 쉽지 않은 시기로 현대 쏘나타의 경우에도 신형 모델이 출시했음에도 수요가 많아 중고차 가격이 오히려 소폭 올랐다"고 말했다.

2019-04-04 08:54: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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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판매 인기 시들…BMW 뉴 3시리즈 힘받나

국내 수입차 시장이 올해 들어 물량 부족과 신차 부재로 판매량 감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3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1.5% 감소한 1만8078대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13.8% 늘었다. 브랜드별로 메르세데스-벤츠가 4442대로 1위를 차지했고, BMW(2999대), 혼다(1457대), 렉서스(1371대), 랜드로버(1253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2위를 차지한 BMW는 이번달부터 뉴 3시리즈 판매에 나서는 만큼 다음달부터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BMW 3시리즈는 1975년 최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55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다. BMW의 상징이자 뿌리와도 같다. 이번에 출시된 뉴 3시리즈는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7세대 모델로 동급 최고의 역동성과 주행감, 진일보한 디자인,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배기량별 등록 대수는 2000㏄ 미만이 1만627대로, 58.8%를 차지했다. 이어 2000㏄~3000㏄ 미만 5852대(32.4%), 3000㏄~4000㏄ 미만 1248대(6.9%), 4000㏄ 이상 229대(1.3%), 기타(전기차) 122대(0.7%)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이 1만2081대로 66.8% 비중을 나타냈다. 일본과 미국이 각각 24.1%(4360대), 9.1%(1637대) 순으로 뒤를 이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가 1만182대(56.3%), 경유 5321대(29.4%), 하이브리드 2453대(13.6%), 전기 122대(0.7%) 순이었다. 3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벤츠 E300(946대), 벤츠 E300 4매틱(824대), 렉서스 ES300h(788대) 순이었다. 윤대성 KAIDA 부회장은 "3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와 물량 해소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9-04-03 17:08: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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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혼다코리아, 전시관서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

혼다코리아가 2022년까지 모든 차량에 적용할 혼다 센싱 기술 알리기에 나선다. 혼다코리아는 2019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 내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 'My Best pick Honda SENSING 설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 이벤트는 현재 국내 혼다 자동차 판매 차량 95% 이상에 자사의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적용된 것을 기념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혼다 센싱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되었다. 투표 결과 가장 선호되는 혼다 센싱 기능은 차량의 주행속도와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와 저속 추종 장치로 뽑혔다. 투표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이번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특별 제작한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도로 위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개발된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은 차량에 장착된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선행 차량과 차선, 보행자 및 장애물 등을 인식한다. 이와 함께 혼다 센싱은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오토 하이빔(AHB) 등의 기능을 실행해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합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기술을 경험하라'는 슬로건 아래 혼다의 선진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부스와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04-03 15:59: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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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주한 프랑스 대사, 푸조·시트로엥·DS 관 응원 방문

푸조, 시트로엥, DS 오토모빌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지난 2일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가 2019 서울모터쇼 푸조·시트로엥·DS 관에 응원 차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푸조·시트로엥·DS 관에서 푸조 508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DS 3 크로스백,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뉴 C5 에어크로스 SUV 등을 주의 깊게 둘러 봤다. 특히 강력한 SUV 라인업을 갖춘 푸조, 시트로엥, DS가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큰 관심을 표했다. 한편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지난 1월 DS 브랜드 국내 런칭 이벤트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3월에는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을 방문하고 격려하며 양국간 문화 교류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행사장에 와보니 푸조·시트로엥·DS 관 현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이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프랑스의 자동차와 문화가 한국 국민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서울모터쇼가 프랑스와 한국 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3 15:40:2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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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명가' 쌍용차 판매량 승승장구 이유있네…렉스턴 스포츠 칸·코란도 인기

'SUV 명가' 쌍용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인기로 국내 시장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3일 완성차업체에 따르면 지난 3월 국내 승용차 도매판매 11만4383대 중 세단은 5만6924대로 49.8%를 차지했다. SUV는 5만1608대(45.1%), 밴형 차량(CDV)은 5851대(5.1%)로 집계됐다. 세단 판매 비중이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이 사상 처음이다. 세단 판매량은 전년 동월(6만1336대)보다 7.2% 줄었고, SUV 판매량은 반대로 전년 동월(4만8989대)보다 5.3% 늘었다. 이같은 SUV 인기와 함께 쌍용차는 '뷰티풀 코란도'와 '렉스턴 스포츠 칸' 등 신형 모델을 잇따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 판매량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내수 시장에서 1만 984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8.8% 증가세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과 코란도 등이 잇달아 출시되며 지난 2015년 12월(1만1351대) 이후 39개월 만에 기록한 월간 최대 실적이다. 올 들어 3월까지 1분기 전체 판매는 내수가 지난 2003년 1분기(3만9084대) 이후 16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달보다 13.7% 증가했다. 1분기에만 신차 2종을 쏟아내며 내수 시장에서 14% 증가세를 보였다. 쌍용차는 코란도, 렉스턴 스포츠 칸 등 새 차종에 대한 출시 확대와 신흥 시장 공략 가속화로 세계 판매 물량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년 쌍용차는 9년 연속 내수판매 성장세를 이뤘고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15년 만에 업계 3위로 올라선 바 있다. 현대차도 대형 SUV 팰리세이드와 소형 SUV 코나의 인기로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팰리세이드는 3월 6377대 판매됐으며, 소형 SUV 시장의 성장에 따라 코나는 전년 동월보다 10.5% 늘어난 4529대 팔렸다. 반면 세단 판매량은 주력 모델의 노후화가 심한 르노삼성과 기아차의 판매 부진 영향이 컸다. 르노삼성 세단 판매는 지난달 3138대로 전년 동월 대비 38.0% 급감했다. 주력 모델인 SM6 판매가 35% 줄었고 SM5와 SM7 판매량도 각각 76%, 33% 줄었다. 기아차 세단 판매량도 주력 모델인 K5 판매량이 31.3% 급감하며 전년 동월 대비 12.6% 감소한 1만9251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그랜저 판매량이 소폭 줄었지만 제네시스 브랜드 판매가 증가하면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지엠은 지난해 군산공장 폐쇄로 판매가 급감했던 영향으로 전년 동월보다는 5.2% 늘어난 4579대의 실적을 올렸다. SUV 성장 분위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3월 미국 시장에서 SUV를 앞세워 판매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기아차는 북미전용 대형SUV '텔루라이드'의 신차 효과로 판매량이 크게 뛰었다.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아차 판매량은 5만58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다. 3월 호실적에 힘입어 1분기 누적 판매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6% 늘었다. 텔루라이드는 지난 3월 기아차 전체 판매 증가분(5169대)에 맞먹는 5080대가 팔렸다. 텔루라이드 개발 단계부터 북미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기아차의 전략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의 판매도 늘었다.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6만1177대를 판매했다. 코나, 투싼, 싼타페로 구성된 현대차 SUV라인업이 2만9920대 팔렸다. 이는 전년 대비 38% 늘어난 수준으로, 전체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9%에 달한다. 특히 소형SUV 코나(7015대)의 판매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3배 가까이 급증했다. 한편 쌍용차는 최대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 공략도 준비하고 있다. 다만 미국에 공장이 없다는 점에서 미국의 수입차 관세 조치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미국이 가장 큰 시장이고 자동차 산업의 기준을 제시하기 때문에 현지 공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만 미국의 수입차 관세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서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3 14:54: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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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 2019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미술영재 장학프로그램인 '드림그림'이 2019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제 25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콘텐츠와 토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하는 한국 리빙 비즈니스 박람회다. 한성자동차는 리빙 관련 최신 트렌드와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시하는 박람회에 올해 처음으로 드림그림 학생들이 작가와 함께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드림그림 학생들은 설치미술가 애나한 작가와의 수업을 통해 스스로가 그리는 꿈에 대한 느낌과 형상을 단어와 조형언어로 표현하는 아티스트 멘토링을 진행해 학생들이 도출한 단어와 작품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가는 'The Set'라는 무대공간을 완성했다. 해당 작품은 전시기간 동안 코엑스 홀 A에 마련된 한성자동차 부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도 한성자동차는 '드림그림 리턴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리턴프로젝트는 서울 리빙아트페어에마련된 한성자동차 부스에서 후원금 기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드림그림 학생들이 아티스트와 함께 제작한 커피드리퍼세트를 증정한다. 리턴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2019년도 드림그림 작품 제작 및 작품 기증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프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리빙 관련 아트페어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드림그림 학생들이 이번에는 어떤 작품을 선보일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에서 학생들이 작품을 출품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03 14:04:1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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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차,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실시

"지리적 제약 없는 정비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아차가 바다 건너 고객을 직접 찾아갑니다." 기아자동차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차량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도서지역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전국 모든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울릉도, 백령도, 흑산도 등 총 9곳의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각 도서지역의 기아자동차 고객은 점검 기간 동안 ▲엔진, 변속기 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각종 오일류 보충 ▲차량정비 상담 및 관리·응급조치 요령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아차는 사전에 각 지역본부 및 서비스센터와 연락해 현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품 및 서비스 수요를 파악함으로써 고객에게 맞춤형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를 원하는 도서지역 고객들을 위한 구입 관련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정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지리적 여건에 따른 제한 없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는 현지 기상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자동차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자료제공 기아자동차

2019-04-03 10:35:2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