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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모터쇼] 혼다, '네오 스포츠 카페' 특별 부스 운영

혼다코리아는 2019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네오 스포츠 카페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네오 스포츠 카페 특별 부스를 통해 일반 관람객들이 혼다 모터사이클의 새로운 콘셉트를 이해하고, 모터사이클을 하나의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네오 스포츠 카페는 개성 넘치고 세련된 스타일의 클래식 네이키드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스포츠 로드스터를 양립 시킨 혼다의 새로운 모터사이클 콘셉트다. 과거 모터사이클 애호가들이 카페에 모여 세련되고 강력하게 커스터마이징한 모터사이클을 선보이면서 서로 경주하던 '카페 레이서' 문화가 있었다. 이로부터 시작된 '카페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혼다 모터사이클 만의 감성과 스타일로 재해석해 현대적으로 표현한 게 네오 스포츠 카페 콘셉트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CB650R에 이 콘셉트가 적용됐다. CB1000R, CB125R, CB300R에도 네오 스포츠 카페 콘셉트가 적용됐으며 CB650R과 CB1000R은 혼다 전시관 내 네오 스포츠 카페 특별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네오 스포츠 카페 특별 부스 이외에도 관람객들이 혼다 모터사이클의 펀 라이딩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혼다 전시관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9 서울모터쇼를 맞이해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혼다 모터사이클을 통한 펀 라이딩을 선사하고자 네오 스포츠 카페 콘셉트의 부스를 특별히 마련했다"며 "앞으로 혼다코리아는 라이딩의 즐거움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을 통한 만족과 다양한 펀 라이딩 문화를 고객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4-01 14:51:1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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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임단협 재교섭 시도…봄은 오는가?

르노삼상자동차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상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재교섭을 시도하고 있다. 르노삼성 노사는 1일 오후 2시 집중교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해 6월 상견례 이후 10개월 간 임단협을 타결하지 못했다. 이에 노조는 지난달 말까지 장기화된 파업을 진행해왔다. 노사는 3월초 집중교섭이 결렬된 이후 약 3주 만에 다시 만나 세 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임단협 타결로 가기 위한 쟁점은 전환배치 문제, 노동 강도 완화, 생산라인 일부 외주분사 등 3가지다. 임금부분은 이미 기본급 유지 보상금 100만원에 생산성 격려금 300만원, 성과격려금 300만원 등에 합의했다. 그러나 노조는 생산직 근로자들의 일방적 전환배치와 사측이 부산공장 운영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정규직이 일하던 약 20% 공정을 비정규직에서 맡기는 외주화 움직임에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 노조관계자는 "사측에 29일 강제 전환배치되는 근로자에게 합당한 보상을 해야한다는 요청을 했지만 거부당했다"며 "회사에서 계속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노조와 교섭할 의향이 없다는 것으로 판단하고 추 후 파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르노삼성 부산공장의 가동률은 3월기준으로 77%까지 떨어졌다. 이에 르노삼성은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XM3'의 쇼카(전시용 차량)를 공개하며 연말 부산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해 내년 초부터 국내 소비자들에게 본격 판매할 계획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로그 후속 물량을 더 이상 부산공장에서 생산하지 않는 대신, XM3를 투입시켜 부산공장 가동률을 유지하겠다는 의미다. 한편 르노삼성 노조는 작년 10월부터 6개월 동안 52차례(210시간) 부분파업을 했다. 생산 차질 대수는 1만2020대, 손실액은 2352억원으로 추산된다. 300여 곳에 달하는 협력업체(1차 협력사 기준)는 큰 피해를 입었다. 르노삼성관계자는 "집중교섭 결과가 어떻게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노사 간 합의점을 하루 빨리 찾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전했다.

2019-04-01 14:46:1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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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수소에너지 특별 홍보관'서 친환경적 진화 제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9서울모터쇼'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를 제시하는 '수소에너지 특별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수소에너지 특별 홍보관은 제1전시장의 '서스테이너블 월드'에 위치했으며,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활성화로드맵에 따라 국내 수소산업의 뛰어난 기술경쟁력을 일반 대중과 해외에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 수소 에너지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대표적인 예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변화하는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수소 에너지의 역할과 중요성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홍보관에는 수소얼라이언스를 비롯해 G필로스, 에이치앤파워, 소나무, 일진복합소재, MS이엔지, 효성, 프로파워, 하이리움산업,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경진티알엠 등 1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2040년 수소관련산업이 43조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2040년 승용차 275만대, 택시 8만대, 버스 4만대, 트럭 3만대, 수소충전소 1200곳, 가정·건물용 연료전지 2.1기가와트(GW), 발전용 연료전지 15GW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G필로스는 재생에너지 미활용전력 수소화(P2G) 시스템 ▲에이치앤파워·소나무는 3kW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와 수소충전소용 LNG개질(LNG로 수소 생산) 기술 ▲일진복합소재는 수소차용 저장용기 기술 ▲MS이엔지는 MS다쓰노의 수소디스펜서(저장된 수소를 뽑아쓸 수 있게 하는 기계) ▲프로파워는 지게차용 수소충전기술 ▲효성은 수소충전소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체 가운데 현대차는 서스테이너블 월드에서 수소전기버스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제2전시장에서는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체험하고, 수소 에너지로 구현되는 미래 수소 사회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넥쏘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넥쏘 빌리지'에서는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과정과 넥쏘에서 배출한 깨끗한 물을 활용해 가꾼 친환경 정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서울모터쇼는 현재 세계 자동차산업을 관통하고 있는 키워드인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을 주제로 개최됐다. 2019서울모터쇼는 오는 7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다.

2019-04-01 13:41: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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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사물인터넷 기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 서비스 선보여

롯데렌터카가 IoT(사물인터넷) 기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선보인다. 1일 롯데렌터카에 따르면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는 고객이 차량을 이용할 때의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높인 차세대 장기렌터카 서비스이다. IoT를 활용해 기존 장기렌터카 서비스 전체를 업그레이드한 개념이며, 롯데렌터카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의 주요 장점은 IoT 기술로 차량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정비가 필요할 경우 먼저 알려준다. 또 고객이 엔진오일, 배터리, 에어컨 필터 등 주요 소모품의 교체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전문적인 방문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예를들어 롯데렌터카의 고객은 엔진오일 교체주기인 6000~8000Km의 주행 거리마다 정비 권장 알림을 받으며, 카센터를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차량정비 장소를 지정할 수 있다. 특히 출장비 부담이 없는 경제적인 금액으로 방문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자가정비보다 비용적 측면에서도 우월하다. 이 외에도 차량의 이상유무와 충격 감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IoT 진단 기능으로 일일이 알기 힘든 내 차 상태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의 IoT 서비스는 롯데렌터카 전용 차량관리 앱 '오토매니저'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는 4월 한 달간 장기렌터카 온라인 다이렉트몰인 '신차장 다이렉트'에 한해서 제공되며 추후 오프라인 지점을 포함한 모든 세일즈 채널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훈기 롯데렌탈 대표이사는 "올 뉴 신차 장기렌터카는 계약 후 차량 이용 과정 전반에 걸쳐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 모델"이라며 "가치소비, 가심비, 소확행 등 '만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롯데렌터카 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이용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13:40: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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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아마존 웹 서비스와 산업용 클라우드 공동 개발 나서

폴크스바겐그룹과 아마존 웹 서비스가 '폴크스바겐 산업용 클라우드'를 함께 개발하기 위한 글로벌 협약을 발표했다. 앞으로 폴크스바겐 산업용 클라우드는 폴크스바겐그룹의 122개 시설 내 모든 기계, 공장 및 시스템의 데이터를 결합하게 된다. 폴크스바겐 산업용 클라우드는 목표 생산량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 전제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1500여개 공급업체와 협력사가 있는 3만개 이상의 지역에 걸친 폭스바겐그룹 글로벌 공급망 역시 통합된다. 폴크스바겐은 아마존 웹 서비스의 기술 및 서비스를 활용해 산업용 클라우드를 동종업계, 물류 및 영업 분야의 다른 협력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포르쉐AG 이사회장이자 폴트스바겐AG 생산총괄 경영이사인 올리버 블루메는 "우리는 폴크스바겐그룹의 핵심 경쟁력 중 한 요소로서 생산 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아마존 웹 서비스와의 전략적 제휴는 이러한 노력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디 재시 아마존 웹 서비스 CEO(최고경영자)는 "폴크스바겐의 제조 및 물류 공정을 재창조하게 될 산업용 클라우드는 혁신과 업계선도를 지속해가는 폴크스바겐의 또 다른 본보기"라며 "폴크스바겐과 아마존 웹 서비스의 협력은 폴크스바겐의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생산의 효율성과 품질 측면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11:28:5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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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부품 할인 캠페인 실시 "고객이 먼저"

볼보트럭코리아는 봄철 미세먼지 및 황사로부터 차량 손상을 방지하고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부품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에 따르면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부품 할인 캠페인'은 유로4, 5모델 고객이 대상이다. 이 기간 내 전국 30개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엔진, 미션, 브레이크 및 전장부품류 등 50개 이상의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볼보트럭은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오일 및 필터 패키지'를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오일필터류를 단품으로 구매 시 10%의 할인이, 오일필터, 연료필터와 수분분리기를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공임 포함 최대 25%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오일 및 필터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및 블루 프로그램 가입 고객에게는 에어 필터, 에어 드라이어 필터, 요소수 필터를 추가 구매할 경우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캠페인 대상 품목을 구매한 모든 고객 및 블루프로그램 가입 고객들은 엔진오일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코리아는 2019년 한 해에도 '고객이 먼저다'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난 2016년부터 야간정비 및 365일 연중무휴로 24시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볼보트럭코리아는 차량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고객들에게 사업수익성 향상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10:03:1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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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불스원샷, 고객 신뢰도 높아…연비↑·배출가스↓효과 인증

불스원 불스원샷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스원은 지난달 29일 여의도 전경련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마케팅대상'에서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이 '2019 제6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엔진케어 제품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 전국 남녀 소비자 105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120개 산업 부문에 대해 전반적인 안심 수준, 품질, 구매 편의성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순위를 산출했다. '불스원샷'은 전체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엔진케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불스원샷은 연비 개선, 소음 감소, 출력 향상 등의 기대 효과 외에도 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어 정부로부터 엔진세정제 부문 최초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불스원샷 한 병을 주입하고 5000km 주행 시 약 24.2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소나무 4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불스원은 고객이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매달 11일 판매처를 직접 방문하여 고객 차량에 불스원샷을 무료로 주입해주고 제품의 사용 필요성과 효과를 알리는 '불스원샷 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4월 행사에서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제품 시연 대상 고객에게 불스원샷의 환경 보호 효과를 중점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서훈석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이사)은 "불스원샷의 KPEI 4년 연속 1위 선정은 품질 및 서비스의 개선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녹색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09:24:2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