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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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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강형규 사장 승진 임명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강형규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고 신임 부사장으로 가빈 쭝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식 부임은 오는 2월 1일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 따르면 강형규 사장은 영업 및 대외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지난 2011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영업이사로 합류하여 부사장까지 역임한 강 사장은 2000년도부터 캡티브 자동차 금융 업계의 재무와 영업 부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강 사장은 "고객의 니즈 변화에 따라 다양하고 새로운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고객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동차 금융에 관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가빈 쭝 신임 부사장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대만의 최고 경영진을 역임했으며 재무 등 내부 조직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그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그룹에 합류하기 전까지 자동차, 헬스케어, 금융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 및 국가에서 재경 담당 임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The Key to Mobility(이동성의 열쇠)' 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승용차뿐만 아니라 트럭, 모터사이클 등 폭넓은 영역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폴크스바겐과 아우디 브랜드의 국내 영업 재개를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앞으로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금융 트렌드 변화와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2018-01-25 14:17: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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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지난해 실적 부진…중국·미국 판매 부진 등 악재 겹쳐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판매 감소와 대내외 변수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중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의 판매 부진과 노동조합 파업 등이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 판매 450만 6527대 ▲매출액 96조 3761억 원(자동차 74조 4902억 원, 금융 및 기타 21조 8859억 원) ▲영업이익 4조 5747억 원 ▲경상이익 4조 4385억 원 ▲당기순이익 4조 5464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나와 G70 등 신차 출시를 통해 새로운 차급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판매 2위를 달성하며 미래 성장동력의 초석을 다졌다"며 "다만 원화 강세 흐름이 연중 지속된 가운데 주요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영업부문 비용이 증가했으며, 중국 등 일부 시장에서의 판매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2017년 수익성이 전년 대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 확립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고 수익성 기반의 의사결정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자동차 수요의 저성장이 전망되지만 고객 선호도가 높은 SUV 등 다양한 신차 출시와 신시장 개척을 통해 위기 상황을 유연하게 극복해 나가는 한편, 미래 핵심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자동차산업 혁신을 주도해 나가기 위한 준비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018-01-25 14:13: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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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K5' 중형 세단 최초 HDA 기술 최초 적용

기아자동차가 지능형 기술을 대거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중형 세단 '더 뉴 K5'를 25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이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기아차 체험공간 BEAT 360에서 더 뉴 K5 공개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차 관계자는 "K5는 2세대 연속으로 세계 디자인 상을 석권한 중형 세단 디자인의 상징과 같은 모델로 '더 뉴 K5'는 이를 계승하면서 진일보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차"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의사양, 안전성, 주행성능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높아진 상품성을 바탕으로 중형 시장 내 기아차의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기존에 두 종류(MX, SX)로 운영했던 디자인을 단일화하고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를 선보였다. 특히 '더 뉴 K5'는 국내 중형 세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와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미래형 자동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HDA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여준다. 또 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무드조명과 크롬 재질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차량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LED 헤드램프는 기존과 동일하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새로운 패턴의 LED 리어콤비램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더 뉴 K5'는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디젤 1.7, LPI 2.0 등 4개의 엔진을 갖췄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프레스티지 2530만원, 노블레스 2735만원, 인텔리전트 2985만원이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프레스티지 2535만원, 노블레스 26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085만원, 디젤 1.7 모델은 프레스티지 25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50만원이다. LPI 2.0 모델은 1845만~2650만원이다.

2018-01-25 10:28: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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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직영, 직영점·홈엔카 이용 고객 이벤트 실시

SK엔카직영이 직영점과 홈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SK엔카직영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차량번호, 이름, 연락처를 기입하고 홈엔카 추천 서포터를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전국 26개 직영점 및 홈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포터로 선정되면 총 5개의 추천 쿠폰을 지급하며, 중복 사용은 불가능하다. 추천 쿠폰은 2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서포터는 쿠폰을 활용해 지인에게 직영차를 추천하고, 추천 받은 지인이 홈엔카 서비스를 통해 내 차를 사거나 팔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엔카를 추천한 사람과 이용한 사람 모두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과 10만원권을 각각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K엔카직영몰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현석 SK엔카직영 대표는 "내 집에서 편하게 사고 파는 중고차를 콘셉트로 탄생한 SK엔카직영 홈엔카 서비스를 믿고 이용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서비스,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1-24 16:40: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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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평창 문화올림픽 참가 학생 오케트라 지원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을 위해 평창 계촌마을 학생 오케스트라 지원을 확대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4일 강원도 평창군 계촌복지회관에서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김봉렬 한국예술종합대학 총장, 신수정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피아니스트), 계촌초등학교 및 계촌중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촌마을 학생 오케스트라 악기 전달식'을 가졌다. 평창 계촌마을 학생 오케스트라는 평창 문화올림픽에 참가하는 예술 꿈나무들로, 오는 3월 6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평창 문화올림픽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계촌·호명·솔향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2011년에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실사단 앞에서 공연한 바 있다. 2015년부터 계촌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정기적 레슨을 지원해 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학생의 국제무대를 위해 연습비용과 강습비,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 등 관현악기 20여 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학교가 보유한 악기 상당수가 5년 이상 된 노후 악기들이란 점을 감안한 결정이다. 신수정 이사장은 "계촌마을 학생 오케스트라 여러분들이 그 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뛰어난 실력이 더 빛을 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 예술 꿈나무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많은 분들의 일상이 예술을 통해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평창 작은 마을의 어린 학생들이 보여주는 열정이 전 세계인의 가슴에 감동을 줄 것"이라며 "학생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공연하며 문화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평소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으로, ▲문화예술 진흥 ▲미래인재 양상 ▲소외계층 지원 청년 사회적기업가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은 인구 1200여 명의 작은 산골마을이지만 계촌초등학교 및 중학교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는 등 클래식에 대한 이해가 높은 지역으로,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의 '클래식마을'로 선정됐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5년 이후 지금까지 매년 계촌마을에서 '계촌 클래식 거리축제'를 개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출신 강사들의 계촌 초등학교 레슨 수업을 지원하는 등 계촌마을을 후원해 왔다.

2018-01-24 16:40: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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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명가' 쌍용차, 티볼리 DKR로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완주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DKR로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9년 만의 도전에서 얻은 성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23일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6일 페루 리마에서 시작된 2018 다카르 랠리는 볼리비아 라파즈를 거쳐 2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약 9000㎞에 이르는 14개 구간 중 절반이 모래언덕 및 사막지역으로 구성된 이번 다카르 랠리는 92개팀이 참가해 43개팀만이 완주했다. 쌍용차는 종합순위 32위로 경기를 마쳤다. 생애 첫 다카르 랠리에 입성한 쌍용차팀의 오스카 푸에르테스 선수는 자동차 부문 최고의 루키(신규출전자)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20명의 신규출전자 중 이번 랠리를 완주한 파일럿은 푸에르테스 선수를 포함해 단 2명이다. 다카르 랠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로, 최악의 경기 조건과 경기 일정으로 인해 참가팀 대부분이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중도 기권 또는 탈락해 지옥의 레이스, 죽음의 레이스라 불린다. 이번 레이스에서 티볼리 DKR은 최대 출력 405hp/4200rpm, 최대 토크 550Nm/4200rpm의 6L급 V8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4초만에 주파할 정도로 날렵하고 강력한 성능을 갖춰 최악의 다카르 랠리 오프로드에도 굴하지 않는 뛰어난 주행성능을 선보였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9년 만에 진출한 지옥의 레이스에서 사고 없이 완주에 성공한 쌍용차팀에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쌍용차의 위상을 강화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1-23 16:03: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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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시트로앵 'C3 에어크로스'에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는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에 프리미엄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³'과 '키너지 4S'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는 유럽 지역에 판매될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23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벤투스 프라임³은 유럽지역의 기후와 도로 조건에 맞춰 고속주행과 안전성능을 최적화한 타이어로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 타이어 트레드에 배수 및 냉각을 돕는 4가지 홈을 적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이 뛰어나며 2016년 독일 자동차 잡지 아우토빌트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추천' 평가를 받았다. 또 키너지 4S는 여름과 겨울 도로 조건에 모두 적합한 사계절용 타이어다. 넓은 후면 굴곡이 접지 시 타이어 변형을 최소화하고, 배수와 미끄럼방지를 위한 비대칭 디자인 패턴 적용으로 눈길과 젖은 노면에서의 마찰력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는 젊고 생동감 있는 디자인을 갖춘 소형 SUV로 도심 주행 주행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소형 SUV 시장을 공략하고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가는 유의미한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 미래 기술력이 집약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4년 아우디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와 2015년 하이엔드 브랜드 포르쉐의 SUV 스포츠카 마칸을 비롯해 2016년 BMW 뉴 7시리즈와 닛산의 픽업 트럭 프론티어, 아우디 Q7과 SQ7, 벤츠 GLC와 GLC 쿠페, 2017년 BMW 신형 레이스카 M4 GT4, 아우디 뉴 RS5 쿠페 등 전 세계 45개 완성차 브랜드 약 31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2018-01-23 16:03: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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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 출시…타이어 위치교환 무료

타이어뱅크가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한다. 23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이번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는 신제품 OPERA 타이어를 우선으로 진행한다. 타이어뱅크 매장서 신제품 OPERA 타이어로 교체 후 10개월 1만㎞ 이내서 도로상 이물질로 타이어 파손시 50만원 한도안에서 보상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시 신청하면 되고 타이어뱅크 전국 400개 매장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타이어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부품이지만 교체 주기는 상대적으로 길다. 완성차, 타이어, 정비, 보험 업계 자료에 따르면 운전자의 운전성향이나 운행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교체 주기는 통상 4~5년에 주행거리는 4만Km로 알려져있다. 타이어뱅크가 지난해 3월 고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는 3년~5년을 적정 교환 주기로 인식하고 있었다. 차량의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타이어 역시 일반인들에게는 고가다. 큰 마음 먹고 타이어 교체를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본인의 실수가 아닌 요인으로 파손을 입으면 큰 낭패를 겪게 마련이다. 이번 출시한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 후 10개월, 1만Km 안에서 주행 중 도로상의 이물질에 의해 파손시 보상되며 신제품 OPERA 타이어로 교체하고 서비스 가입시 전국 타이어뱅크 400개 매장서 동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1991년 국내 최초로 타이어 전문 매장 시대를 열었다. 현재까지 전국365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타이어뱅크 매장에서는 타이어 공기압, 펑크, 위치교환, 휠발란스 등 4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01-23 09:37:0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