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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용차 구매 고객 위한 신규 금융지원 상품 출시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구매 고객을 위한 신규 금융지원 상품을 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커머셜, 화물복지재단과 손잡고 화물복지재단 회원을 대상으로 현대상용차 구매 시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할부 상품 '화물복지재단 전용 저금리 오토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화물복지재단 전용 상품은 화물복지재단 회원(Nice 6등급 이내)이 현대커머셜을 통해 현대차의 대형트럭(카고, 트랙터 총 2종)을 구매할 경우, 기존 오토할부 상품 대비 최대 1.6% 낮은 시장 최저금리 4.1%를 적용 받는 신차 할부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물복지재단 전용 상품은 장기 대출로 리스크가 증가하더라도 추가로 금리가 인상되지 않아 고액의 상용 차량을 구입해야 하는 화물 차주들의 월 할부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현대차와 현대커머셜은 3개월 동안 거치 이자만 상환하고, 4개월부터 원금과 이자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초기 3개월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는 대형트럭 고객 대상 '거치 이자 상환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프로그램 출시 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첫 1회차 비용 납부 시 거치 이자 면제를 시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가 상용차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신규 금융지원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8-10-11 09:16: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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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카 워시 페스타' 성황리 종료…셀프 세차·차량 관리 이해도 높여

불스원이 지난 10일 일산 불스원 프라자에서 개최한 무료 세차데이 '카 워시 페스타'에 250여 명의 운전자가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카 워시 페스타'는 차량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셀프 세차를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자동차 관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러브마이카 캠페인'을 통해 차량 관리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리고 있는 불스원은 지난 2016년부터 소비자 대상 세차 행사를 통해 차량 관리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고 있다. 보다 많은 운전자들과 차량 관리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무료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250여 명의 운전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1만원 상당의 세차카드와 크리스탈 코트 샘플 키트를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세차를 마친 고객들에게는 차량 표면에 특수 코팅막을 입혀 새 차처럼 반짝이게 만들어주는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시공 서비스와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추가 경품 및 기념사진 촬영도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신나게 즐기는 페스티벌 콘셉트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전용 코인을 제공해 셀프 세차장을 이용하는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무료 셀프 세차와 더불어 세차 후 차량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미니게임과 푸드트럭 먹거리 등 '세차'를 매개로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한편 '크리스탈 코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걸스데이 혜리는 별도로 마련된 포토 행사에 참석해 직접 차량에 '크리스탈 코트' 시연을 하는 등 전 국민에게 '세차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지영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상무)은 "카 워시 페스타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셀프 세차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세차 행사를 통해 즐거운 자동차 관리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0-11 09:12: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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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2018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

FCA 코리아가 다음달 3일 까지 4주 동안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8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10일 FCA 코리아에 따르면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보증, 무상 서비스(소모품 무상 교환 쿠폰 만료 고객 포함)가 종료된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를 통해 안전 운행을 도모하고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최첨단 진단 장비 와이텍을 이용한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모파 순정 부품 15~20%, 타이어 10%, 순정 블랙박스 20%,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컬렉션 20% 등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0만원 이상의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에게 총 서비스 구매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FCA 서비스 상품권으로 추가 지급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보증,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난 고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FCA의프리미엄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앞으로도 모든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0 14:43:5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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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G4렉스턴·펠리세이드' 올 하반기 완성차 업계 대형 SUV 경쟁 예고

올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 경쟁이 뜨거워질 준비를 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쌍용자동차 등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아차가 모하비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했으며 현대차가 신형 플래그십 SUV '펠리세이드'를 다음달 전격 출시한다. 여기에 쌍용차의 G4 렉스턴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대형 SUV시장은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가운데 중대형급 SUV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10.9% 증가했다. 쌍용차의 G4 렉스턴은 국내 시장에서 매달 1000대 이상의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쌍용차는 대형 SUV 시장에서 렉스턴 시리즈 점유율이 급속도로 상승하자(2015년 22% → 2018년 60%) 상당히 고무된 모습이다. 완성차업계 관계자는 "대부분 완성차 업체들이 대형 SUV에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뒤 중형, 소형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는 모양새다"며 "소비자들도 대형 SUV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아차 2019년형 모하비는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중간 트림까지 고급사양의 확대 운영 ▲강화된 유로6 충족 등을 통한 상품선 개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기아차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아이'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또 원격제어, 안전보안, 길 안내 등을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유보'의 무상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며 혜택을 강화했다. 현대차가 출시를 앞둔 펠리세이드는 단순히 베라크루즈나 맥스크루즈 후속 모델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대형 SUV다. 7~8인승 차 가운데 역대 최대급 사이즈로 지난 6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그랜드마스터의 디자인을 계승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대형 SUV 부진 탈출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미국에서도 SUV 판매량이 확대되는 만큼 두 시장에서 판매 확대도 기대된다. 'SUV 명가' 쌍용차는 대형 SUV 판매 1위를 자리를 지키기 위해 지난 8월 상품성을 개선한 2019년형 G4 렉스턴을 내놨다. 쌍용차의 G4 렉스턴은 이번 연식변경에서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했다. 내년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충족시켰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국내 SUV 최초로 손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내년 초 북미 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대형 SUV 트래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2018-10-10 14:08: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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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인공지능 전문업체 퍼셉티브 오토마타에 전략 투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손잡고 미래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는 미국 AI 스타트업인 퍼셉티브 오토마타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스마트 시티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퍼셉티브 오토마타는 2014년 설립됐다. 이 회사는 각종 센서와 정신물리학에 기반해 인간의 행동을 예측하는 AI 기술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객관적 분석뿐 아니라 인간의 주관적인 판단을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단순히 외부 사물이 무엇인지 인지하는 기술을 넘어 사람이 어떻게 행동할지를 미리 예측하고 판단하는 기술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투자를 통해 공동연구에 속도를 낸다. 인간의 행동을 예측하는 퍼셉티브 오토마타의 인공지능 기술은 자율주행 기술과 융합될 경우, 보다 안전한 운행 환경을 만드는데 톡톡한 효과를 낼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또 자전거와 차량 주변 상황을 예측하고, 인간과 유사한 사고 판단력을 활용해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건널목에 서 있는 사람이 신호등에 맞춰 건널지 아니면 무단횡단을 할지를 미리 예측해 판단할 수 있다. 자전거가 도로 갓길을 달리고 있지만 기존 이동 방향으로 보았을 때 차가 달리는 도로로 급작스럽게 뛰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도 내릴 수 있다. 자율주행차 이외에도 인간이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은 현대차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로봇틱스와 스마트 시티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존 서 현대차 미국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센터 상무는 "퍼셉티브 오토마타는 자율주행, 로봇틱스 등에 활용되는 인공지능에 인간의 직관력을 접목시키는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라며 "현대차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인공지능 기술력을 확보한 업체들을 지속 발굴해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실현을 위해 중국 스타트업 딥글린트와 협업하고 있다. 딥글린트는 비전기술을 활용해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인공지능 기술 분야에서 중국 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아울러 지난해 말에는 SK텔레콤, 한화자산운용과 함께 총 4500만달러 규모의 'AI 얼라이언스 펀드'를 조성하고 인공지능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유망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18-10-10 09:22: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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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벤츠, 용인 서 '드라이빙 아카데미' 개설…"AMG와 달려봐요"

"한국 자동차 애호가들을 위해 아카데미를 개소해서 기쁘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사장은 지난 8일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개설을 발표하고 이 같이 말했다. AMG 스피드웨이는 벤츠가 지난 5월 개장한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이다. 벤츠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완성된 AMG 스피드웨이 및 부대시설을 소개하고 AMG 차량을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9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독일 AMG 본사에서 개발된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이다. AMG 본사에서 인증 받은 전문 강사진이 초급부터 고급 수준까지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올 11월부터 AMG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될예정이다. 첫 선을 보일 프로그램은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하는데 중점을 둔 'AMG 퍼포먼스'와 보다 전문적인 드라이빙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AMG 어드밴스드' 그리고 여성만을 위한 'AMG 포 레이디스' 세 가지다.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프로그램별 참가비의 10%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기금으로 적립되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여 질 예정이다. 발표에 앞서 용인 AMG 스피드웨이 서킷을 벤츠 AMG E63 차종으로 직접 체험했다. AMG E63 4MATIC(이하 AMG E63)은 벤츠코리아가 지난 1월 국내에 출시한 베스트셀링카 10세대 E클래스의 최고 성능 모델이다. 기자가 용인에서 만난 이 차종은 럭셔리 고성능 차라는 명성에 걸맞게 내부 인테리어가 화려했다. 기어를 옮기고 가속 페달을 밟자 AMG E63의 강력한 배기음에 전율이 느껴졌다. 최고 출력 571마력과 76.5㎏·m의 강력한 토크, 단 3.5초 만에 시속 100㎞까지 질주할 수 있는 가속력을 자랑했다. AMG서킷은 4.3㎞ 길이의 트랙에서 AMG 모델의 기술과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다. 한편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코리아 사장은 판매량이 줄어든 이유에 대해 디젤 차 인증 과정에서 물량 부족을 겪으면서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차지했던 벤츠는 지난달 4위로 내려섰다. 지난 9월 벤츠의 국내 판매량은 1943대로 2013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월 판매량이 2000대 이하로 감소했다. 실라키스 사장은 "배기가스 인증 문제는 벤츠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라며 "현재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만 연말에는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8-10-09 15:06:5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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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 제네시스 브랜드 베스트 포토 어워즈 진행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인 제네시스 브랜드는 남성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를 진행 중이다. 지난 4일 저녁 개최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을 위해 국내외 영화계 유명 인사들과 스타들이 부산을 찾았다. 궂은 날씨도 이들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과 취재진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윤여정, 안성기, 장동건, 현빈, 이나영, 김남길, 한지민, 류이치 사카모토 등 국내외 스타들이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 마련된 레드카펫에 행사를 위해 제네시스 차량을 타고 등장했다.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공식 후원 차량 제네시스 EQ900, G80, G70에서 내리는 스타들의 최고의 순간을 촬영해, 베스트 포토를 뽑는 온라인 대국민 투표다.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투표할 수 있으며 영화제가 열리는 10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스타일링과 매너 등 전문가의 평가 및 코멘트를 더해 최고의 주인공을 가린다. 최고의 한 장면을 남긴 스타에게는 제네시스 G70을 증정한다.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난티 코브 숙박권(레지던스 마운틴뷰, 워터하우스)과 영화 예매권 500매를 선물한다. 현재 제네시스 베스트 포토 어워즈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2차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다.

2018-10-08 18:55:0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