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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2종 100억원 규모 공모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오는 13일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HI ELS 800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6.50%(연 5.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 시에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HI ELS 801호는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 80%(24개월,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5.80%(연 8.6%)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 시에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며 하이투자증권 지점, HTS 및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2015-05-13 08:43:30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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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있는 직장]삼성, 자율출퇴근제로 가정같은 직장 구현..일·가정 두마리 토끼 쟁취

삼성전자가 직장인에게 가정을 돌려줬다. 올해 시행된 자율출퇴근제 때문이다. 출퇴근 시간을 어느정도 자유롭게 조절하게 되면서 워킹맘들은 아이들과 아침을 함께 하며 스킨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직장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된 셈이다. 김미래(가명·여) 과장은 "요즘 아이와 같이 아침을 먹고 유치원까지 데려다 준 뒤 오전 10시30분께 출근할 때가 많아졌다"며 "아이가 아플때나 유치원 행사때 반차나 연차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박진주(가명·여) 직원은 "어버이날(8일)날 부모님 댁에 들러 점심을 차려드리고 함께 식사하고 출근했다"며 "직장인이 되더니 이제야 효도하는구나라고 하시며 부모님이 좋아하셨다"고 했다. ◆'워크스마트'…자율출퇴근제 '대만족' 삼성전자는 지난 3월말부터 자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있다. 직원들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하루 4시간 이상, 주 40시간을 일하면 된다.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도는 2012년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래 2014년 7월 디자인과 연구개발직군으로 확대됐고 현재 생산직을 제외한 전 직군으로 확대 시행중이다. 스마트폰, TV 등을 생산하는 경기 수원사업장도 비슷한 시기에 제도를 도입했다. 자율출퇴근제는 삼성전자의 워킹맘에게는 보육의 갈증이 어느정도 해소됐고 워킹파파에겐 불타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가족여행의 행복을 선물했다. 출퇴근 시간과 근무시간의 유연화는 삼성전자가 꾸준히 추구하고 있는 스마트워크(Work Smart)가 원동력이다. 워크스마트란 기존의 관행과 고정관념을 탈피해 창조적으로 일하는 의미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삼성전과 관계자는 "목표달성을 위해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똑똑하게' 일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회사는 효율적인 경영시스템과 조직문화를 구축해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분야세서 프로가 돼 가치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2009년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하루 8시간을 근무하는 '자율출근제'를 도입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도 일할 수 있는 '재택근무제'도 지난 2011년 5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육아휴직 가능 자녀연령 12세로 '상향' 자율 출퇴근만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가정과 직장이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세계 일류기업답게 가정같은 직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서초, 수원, 구미, 광주 등 전 사업장에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또 여직원 육아휴직이 가능한 자녀 연령은 법적기준으로 현재 만 8세인데 자체적으로 만 12세로 상향조정해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 육아휴직을 분할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난임 시술이 필요한 여직원을 대상으로는 난임휴직제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출산시 전 임직원에게 출산 선물도 지급하고 있다. 서초사옥에서 만난 한 직원은 "자율출퇴근제나 다양한 육아지원 제도로 우리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며 "가정일도 챙기고 부모님 등 가족도 챙기게 됐고 보육의 걱정도 덜었다"고 말했다. [!{IMG::20150512000210.jpg::C::480::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 지역 주민에게 개방된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방문한 어린이가 인조잔디구장에 설치된 에어바운스 위에서 즐거워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15-05-13 06:20:00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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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스피커 하나면 어디나 나만의 콘서트 홀

화창한 초여름 햇살이 쏟아지면서 캠핑·레저·스포츠 등을 즐기는 야외 활동 인구가 늘고 있다. 즐거운 나들이 길에 흥겨운 음악이 빠질 수 없다.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만 있으면 야외에서도 나만의 음악감상실을 만들 수 있다. 삼성전자의 블루투스 스피커 레벨 박스 미니는 휴대성을 향상시킨 모델이다. 블루투스 3.0과 APTX 코덱 등을 지원해 CD 수준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레벨 앱을 통해 볼륨 등 다양한 기능 제어가 가능하다. NFC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모바일 장치와 쉽게 연결되고, 충전식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해 초대 25시간까지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LG전자의 'LG 포터블 스피커'는 20와트(W)의 고출력 사운드가 특징이다. 중저음 영역을 담당하는 패시브 레디에이터를 하나 더 추가한 '듀얼 패시브 레디에이터'로 깊고 풍부한 중저음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 등 IT기기를 동시에 최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고, LG 사운드 싱크 기능이 지원되는 TV와 연결하면 미니 사운드바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9시간 재생할 수 있다.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는 발광다이오드(LED) 불빛이 음악에 따라 변하는 'LED 라이트 쇼'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자체 설정 모드뿐 아니라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다양한 라이트 쇼를 연출할 수 있어 야간 활동 시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연속재생 시간은 5시간이다.

2015-05-13 06:00:5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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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LED, 中거센 도전 직면…위상변화 조짐 감지

글로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거센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급성장이 예상되는 TV용 OLED 패널 시장 재진입에 난항을 겪는 데다 중국 업체가 속도전을 예고하면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은 중·소형에서 대형·플렉시블 패널로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들어가는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패널 시장을 독식하다시피 했다.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2014년 삼성디스플레이는 AMOLED 패널 시장 점유율(매출기준) 97.2%로 경쟁업체들을 압도했다. 그러나 TV와 스마트와치 등으로 OLED 패널 적용 분야가 확대 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위상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본격 개화를 앞둔 TV용 OLED 패널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실상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상황이다. RGB 기술을 고수하는 가운데 대형패널 대량 생산에 애를 먹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만이 유일하게 TV용 OLED 패널을 공급하고 있다. TV용 OLED 패널 시장은 2021년까지 70억달러(약 7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지난 1분기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가 주로 사용되는 스마트와치용 패널시장에서도 삼성디스플레이는 점유율(매출기준) 3.1%에 그쳤다. 같은 기간 LG 디스플레이가 점유율 90.9%로 1위를 차지했다. 중국 업체의 공격적 투자 역시 삼성디스플레이에게는 위험요소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한국기업과의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액정표시장치(LCD)의 경우는 중국이 90% 수준까지 따라왔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여기에 중국은 OLED 패널 시장 진입에도 시동을 걸고 있다. BOE 디스플레이는 최근 35억4000만달러(약3조8800억원)를 투자해 중국 청두에 6세대 LCD/OLED 공장을 착공했다. 이 라인에서는 2017년 전반기부터 제품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앞서 건설에 들어간 오르도스의 5.5세대 라인은 올 하반기부터 AMOLED 패널 생산이 예정돼 있다. BOE 디스플레이는 TV용 OLED 패널 생산도 염두에 두고 있다. 신잔에 8.5세대 OLED TV라인 신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BOE 디스플레이는 8.5세대 파일럿(시험생산) 라인에서 생산한 55인치 초고화질(UHD) OLED 디스플레이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OLED 시장에서) 중국의 공격적 투자가 위협적일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기술 격차가 크다"며 "앞으로 LCD로는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기 힘든만큼 OLED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설비 투자에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인 약 4조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 디스플레이 단지의 6세대 A3라인 증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5-05-13 06:00:1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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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대기업과 분쟁 과정서 증거자료 외면…사법기관 甲 편향성 심각"

건설업종과 유통업종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일방적인 계약해지, 특허권 침해 등 피해를 당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불공정한 판결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사건 당사자가 공정하게 자료를 제출하고 법원이 필요한 증거를 강제로 찾아볼 수 있는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문이 나오고 있다. 참여연대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피해사례 3차 발표회 '甲만 편드는 사법에 멍드는乙'를 통해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갑의 입장에 있는 기업과의 분쟁 과정에서 검찰과 경찰, 법원 등 사법기관으로부터 공식 증거 서류를 외면하고, 대기업의 정황 증거를 대거 인용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 등 불공정한 처분을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JBS건설, 차량용 블랙박스 제조업체 다스, 하이트진로음료 샘물유통 대리점 한신상사, 이동통신망 사업자 서오텔레콤 등이 참석했다. 헤르만하우스 타운하우스 분양사업의 발주처인 JBS건설은 삼성중공업의 분양 사업 시행사로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진행하다, 삼성중공업 측의 의도적인 공사·분양 절차 지연으로 모든 권리를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민사 손해배상 소송과정에서 법원이 삼성중공업과의 계약서, 합의서 등 공식 증거 서류를 외면하고 삼성 측의 정황 증거를 대거 인용하는 편파적 판결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다스는 중앙일보 계열사 중앙엠엔씨를 구매대행사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하던 중 상표권 침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중앙엠엔씨는 다스와의 계약을 어기고 설계제조업체와 자체적으로 다스의 상표권을 대거 유통해 3만58대를 판매했다. 다스는 제품과 자체 포장까지 동일한 중앙엠엔씨의 상표권 침해로 A/S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스는 해당 업체를 상표법 위반·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했지만 중앙엠엔씨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 받았다. 한신상사는 하이트진로음료의 채권추심 서류 위조로 파산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한신상사에 대한 미수금을 부풀린 뒤 미수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근저당 설정 등 서류를 위조했다. 경찰은 하이트진로음료의 채권추심 서류 위조를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인 서류를 제외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만을 수사기록에 올려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오텔레콤은 2003년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비상호출 처리장치와 그 방법'이라는 명칭으로 특허를 받은 뒤 협력사인 LG텔레콤에서 이 기술에 대한 설명을 요청해 사업 제안서를 줬고 이후 특허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오텔레콤은 LG가 사업협력을 중단한 채 자신들의 기술을 모방한 제품을 출시했다며 검찰에 고소했지만 소송과정에서 LG에 유리한 판결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특허심판원 권리범위확인 심판청구 과정에서 서오텔레콤의 특허기술과 다른 기술을 적용했다는 LG의 주장이 허위임을 알 수 있는 쌍방대질 기술 설명회가 심판원에서 열렸지만 결국 LG의 손을 들어줬다고 서오텔레콤은 덧붙였다. 또 민사분쟁과정에서는 LG가 서울고등법원 재판장의 특허분쟁 관련 중요 문서 제출 요청에 응하지 않고 기피 신청을 했지만 이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서오텔레콤은 주장했다. 참여연대는 이에 디스커버리 도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분쟁 당사자들에게 '무기 평등', '입증 평등'의 기회를 주는 이 제도는 실체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강자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약자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 '증거 확보'가 용이해진다는 해석이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영업이익이나 개인 정보 등 민감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법원에서 요구하는 증거자료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자의 위치에 있는 소송 당사자가 증거를 확보하기가 수월해진다"고 말했다.

2015-05-13 06:00:0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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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갤럭시그랜드맥스'에도 순위 밀려…갤럭시S6 엣지는 10위권 밖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자사의 보급형 제품 '갤럭시 그랜드 맥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는 5월 첫 째주 4만대 판매되며 가까스로 체면을 살렸지만 갤럭시S6 엣지는 판매 순위에서 사라졌다. 12일 애틀라스리서치앤컨설팅(대리점과 판매점 수치만 적용)이 발표한 5월 첫 째주 국내 휴대폰 판매 수치에 따르면 갤럭시S6 시리즈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 맥스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갤럭시S6 엣지는 주간 스마트폰 판매량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1위를 차지한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30만원대 보급형 제품으로 SK텔레콤에서 2만1000대 판매됐다. 2위에 이름을 올린 갤럭시S6는 SK텔레콤을 통해 2만500대 판매됐다. 다만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의 판매 집계에서는 갤럭시S6가 4만200대를 기록하며 갤럭시 그랜드 맥스(3만45000대 판매)를 힘겹게 따돌렸다. 10위에 이름을 올린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S-LTE는 KT를 통해 7000대 판매됐다. 이통3사에서 판매된 전체 수치는 2만6800대다. 출시 초반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S6 엣지는 7000대를 넘어서지 못했다. 만약 갤럭시S6 엣지가 11위를 기록하고 통신사 한 곳에서 6000대를 판매했다고 가정하더라도 1만8000대를 넘기기 어렵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4는 출시와 함께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중이다. G4는 LG유플러스를 통해 8610대가 판매됐다. 한편 애틀라스리서치앤컨설팅이 매주 스마트폰 판매동향을 정리하는 '주간 스마트폰 판매량 톱 10'은 통신사 별로 판매된 제품의 수치를 정리한 것이다.

2015-05-13 06:00: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