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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리콜률 향상을 위한 신뢰 회복 프로그램(TBM) 실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EA189 디젤 엔진을 장착한 폭스바겐 및 아우디 전 차종에 대한 리콜률을 높이기 위해 신뢰 회복 프로그램(TBM)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뢰 회복 프로그램은 EA189 리콜을 통해 기술적인 해결책을 적용하는 경우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다는 점이 확인되었으나,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리콜을 촉진하기 위해 엔진 및 배출가스 처리 시스템 내 특정 부품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무상으로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실시하는 신뢰 회복 프로그램은 전체 서비스 이력이 있는 EA189 디젤 엔진을 장착한 폭스바겐 및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TBM 적용 시점에 총 주행거리가 25만㎞ 이하이거나 리콜 조치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24개월 이내의 차량에 한해 적용된다. 또 2017년 2월 6일 이후 리콜 받은 차량도 해당된다. TBM에 포함되는 구성 부품은 ▲람다센서 ▲온도센서 ▲EGR 전환밸브 ▲EGR 밸브 ▲EGR 차압센서 ▲인젝터 ▲고압펌프 ▲연료레일 ▲압력 제어밸브 ▲압력센서 ▲고압 파이프라인 등 배출 가스 재순환 시스템, 연료 분사 시스템 및 배출가스 후처리 시스템 내 총 11개다. 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실시하는 TBM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폭스바겐 및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접수해야만 적용 가능하다.

2018-06-12 16:25:4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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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로드 열렸다]코스피 3000의 꿈…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릴까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국내 증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한국 증시를 한단계 끌어 올릴 것이란 기대감이다. 일부에선 코스피지수 3000 돌파 전망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특히 철도·건설주 등 인프라 관련주가 주가 상승을 견일할 것이란 분석이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종일 등락을 거듭하며 경계 심리를 나타내다 전일 대비 0.05% 하락한 2468.83에 장을 마감했다. 다만 기관이 코스피시장에서만 1216억원어치 순매수하며 향후 국내 증시 상승 기대감을 전했다. ◆ "코스피 3600 간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남북 간 평화체제가 정착되면 한국 증시가 단기간에 최대 15%까지 급등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이 같은 전망의 근거는 그동안 국내 증시를 억눌렀던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할인 요인)'가 해소될 것이란 기대감이다. 국내 증권가는 코스피지수 3000 돌파를 예측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지금껏 국내증시는 한국경제의 구조적인 문제,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글로벌 증시 대비 지속적인 저평가를 받아왔다. 12일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한국 증시(MSCI Korea Index)는 8.6배로 미국(16.7배), 홍콩(15.7배) 등 글로벌 증시(MSCI AC World Index)에 비해 50% 가까이 할인돼 있다. 하지만 이제 저평가 요인 중 하나가 해소된 만큼 국내 증시 상승은 시간의 문제라는 평가다. 염동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련의 이슈들을 종합해 볼 때 한국의 밸류에이션(주가수준) 디스카운트는 점차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북미 정상회담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는 그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남북 간 평화체제가 확립되고, 배당성향이 지금의 2배로 높아질 경우 코스피지수가 36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안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상장사들의 배당성향(순이익에서 배당이 차지하는 비율)이 현재보다 2배 상승한 40%에 도달할 경우 PER은 지금보다 5배수 상승한 16배 수준, 코스피지수로 계산하면 3600포인트에서 거래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한화투자증권 역시 코스피 3000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마주옥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은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것이 남북이 휴전 상태라는 점"이라며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연내 코스피는 3000포인트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남북경협 1차 수혜는 인프라" 그동안 국내 증시에서 외면받아왔던 철도, 건설 등 인프라 관련주의 반등도 시작됐다. 북한의 산업화를 위해서는 운송망의 확보가 필수적인데, 항만과 도로보다는 공항과 철도가 먼저 개발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앞서 세계적 투자 전문가인 짐 로저스는 북미정상회담이 한국증시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북한 관광객 증가에 따른 호재를 기대, 항공주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건설주의 강세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남북 경협주로 떠오르며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했지만 현재 주가 수준은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라는 설명이다. 김승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북미정상회담 전후로 대북 경제협력주 재부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관련해 확산보단 집중을 강조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업종이 건설"이라고 말했다. 그는 "건설업종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과거 12개월 기준 1.2배, 12개월 선행 기준 1.0배로 기존 0.8배, 0.7배 수준에서 단기간에 상승했다"며 "그러나 여전히 2010년 이후 평균치인 1.2배를 소폭 하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물론 이번 북미회담으로 국내 증시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한 신중론도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미미하다"면서 "남북 관계 개선과 더불어 국내 산업구조가 바뀌고, 증시 선진화가 이뤄져야 증시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18-06-12 16:21:0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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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풍수지리 명당'…6~7월 분양단지 주목

'명당(明堂)' 지역 분양 단지에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명당은 주변이 산과 물로 이뤄진 곳으로, 이곳에 분양된 단지는 가격 상승률이 높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 포레' 전용면적 217㎡(36~38층 기준)는 지난 2011년 분양가가 40억8490만원이었다. 이 단지는 7년 만에 7억원 가량 분양가가 올라 지난 2월 48억원(36층)에 거래됐다. 갤러리아 포레는 '용마음수(龍馬飮水, 용과 말이 만나서 물을 마시는 형국)' 지형에 위치한다. 올해도 명당 지역의 분양 단지가 눈길을 끈다. 삼도주택㈜은 대구 수성구 파동 118-211번지 일원에 '더펜트하우스 수성'을 분양한다. 단지는 단독형 내부설계 3층 구조다. 17개 동, 전용면적 140㎡ 84가구, 150㎡ 59가구 등 총 143가구로 구성된다. 앞으로는 신천이 흐르고 뒤로는 법니산이 있으며, 전 가구에서 앞산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에 초등학교·중학교가 있고 단지 내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파티홀, 놀이마당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신천대로, 신천동로, 지산~대곡 간 4차 순환도로, 파동IC 등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디에스한남은 용산구 한남동 와인아파트 부지에 9층짜리 '나인원 한남'을 분양한다. 한남동은 남쪽엔 한강, 북쪽엔 남산이 위치한 배산임수 지역이다. 중봉건설이 시행·시공하는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는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연다. 이 단지는 부산 사하구 구평동 513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 59~84㎡ 총 66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뒤쪽엔 봉화산, 앞쪽엔 감천만이 있다. 단지 인근의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6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대에 '꿈의숲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장위뉴타운 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711가구 규모다. 이 중 59~111㎡ 84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 동쪽으로는 우이천이 위치하고 주변으로 초안산, 오패산 등이 있다. 7월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61-2번지 일대에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44㎡ 총 983가구로 조성된다. 동쪽으로 천이 흐르고, 팔봉산 자락에 위치한 배산임수형이다. 랜드마크알이디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80-1번지 일원에 '더 포레 드 루미에르'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3층 4개 동, 전용면적 127~175㎡ 총 29가구 규모다. 구미동은 뒤로는 불곡산, 앞으로는 탄천이 흐른다. 단지 주변엔 분당 서울대학교병원과 동국대 한방병원, 홈플러스, 이마트,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2018-06-12 16:20:3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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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사랑의 버디' 시작된다!

KEB하나은행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총상금 10억원 규모의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2010년까지 열렸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했으며, 올해부터 한중일 3개국 투어와 PGA투어 및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까지 참가해 국제 대회로서의 의미를 갖게 됐다. 또한 아마추어 유망주 선수들도 대회에 참가해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총상금의 1%를 기부하고 이에 더해 참가 선수들이 버디, 이글 등을 기록할 때마다 일정금액씩을 적립키로 했으며, 선수들의 총기부금액과 같은 금액을 하나금융그룹에서도 추가 기부를 하기로 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렇게 기부된 금액은 한국장애인골프협회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12일 열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프로암 대회'에서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장애인 골퍼 이승민 선수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발달장애 3급인 이승민 선수는 남들보다 배 이상을 노력해야하는 조건 속에서 지난해에 K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6년부터 이승민을 후원해 오던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해 이승민 선수의 성공 스토리에 큰 감명을 받으며 투어프로에 걸맞은 수준의 재계약과 함께 전폭적인 지원을 공언했다. 이번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대회는 남자 프로골프의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대회 종료 후 오는 20일 생일을 맞이하는 이승민 선수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민 선수는 "후원해주고 있는 KEB하나은행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참가하게 돼 더욱 기분이 좋다"며 "꼭 좋은 성적을 내서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누구라도 작은 인연이 되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번 대회에서 이승민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고,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대회에 참가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06-12 15:36:1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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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이디야커피, 과일주스 2종 출시 外

[창업단신]이디야커피, 과일주스 2종 출시 外 ◆이디야커피, 과일주스 2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여름을 맞아 과일주스 신 메뉴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과일주스는 시즌 특성을 반영한 열대 과일 콘셉트의 '알폰소 망고 주스'와 '패션프루츠 주스' 등 총 2종이다. '알폰소 망고 주스'는 알폰소 망고를 그대로 활용한 프리미엄 과일 주스다. '패션프루츠 주스'는 열대 과일 패션프루츠를 활용한 새콤달콤한 맛이 여름 시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hc치킨, 인기 치킨메뉴 2종 할인 이벤트 진행 bhc치킨은 오는 17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소이바베큐 세트와 맛초킹 세트 등 인기 메뉴 2개에 한해 4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할인 비용은 가맹점 부담이 전혀 없어 가맹점과의 상생도 실천한다. 이벤트 대상 메뉴인 '소이바베큐 세트'와 '맛초킹 세트'는 각각 해당 치킨 메뉴와 코카콜라 1.25L로 구성되어 있다. ◆KFC,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 출시 KFC가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 신제품을 출시하며 7월 9일까지 한정기간 동안 판매한다.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은 빵 없는 치킨버거로 유명한 KFC의 인기 메뉴 '징거더블다운맥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메뉴다. 빵 대신 치킨 통살 사이에 해시브라운, 베이컨, 치즈와 함께 파인애플 슬라이스와 치폴레마요 및 할라피뇨 소스까지 곁들여 독특하고 매콤새콤한 맛을 자랑한다. ◆탐앤탐스 '커피 비어 레볼루션'과 함께하는 에코 힐링 프로모션 진행 탐앤탐스는 전국 직영매장에서 '커피 비어 레볼루션' 구매 고객 대상 '에코 힐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코컵을 무료로 증정하는 친환경그린캠페인 '레볼루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여름 신메뉴 커피 비어 레볼루션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기획한 것. 이에 커피 비어 레볼루션 음료 구매 고객에게 에코컵과 함께 도서도 증정하는 '1석 2조'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서출판 북폴리오와 함께 진행한다. ◆BBQ, 요기요에서 할인이벤트 실시 BBQ가 요기요와의 연계를 통한 2000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요기요 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고객들은 BBQ 홈페이지에 접속 후, 쿠폰코드를 확인하여 요기요 앱을 통해 결제하면 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지속되며, BBQ 전 메뉴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해당기간 동안 한 ID 당 한 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BBQ 매장에서 사용 가능할 수 있다. ◆뉴딘콘텐츠, 복합 놀이공간 '7 STEAL(세븐 스틸)' 론칭 뉴딘콘텐츠는 다양한 놀이공간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복합 놀이공간 브랜드 '7 STEAL(세븐스틸)'을 론칭한다. 멀티 플레이존 개념의 '7 STEAL'은 '매일매일 소비자들의 즐거움을 사로잡겠다'는 의미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뉴딘콘텐츠의 기업 철학이 담겨있다. 다양한 스크린 스포츠 및 VR게임은 물론 사격, 양궁, 추억의 오락실 게임 등과 더불어 스낵과 음료까지 제공한다. ◆써브웨이 '카도군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써브웨이가 새로운 한정판 이모티콘을 선보인다. 써브웨이는 신메뉴 아보카도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카도군 카카오톡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써브웨이피크닉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써브웨이 '카도군 피크닉팩' 구매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한 선착순 1만명에게 써브웨이의 아보카도 캐릭터 '카도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오는 21일부터 선물하는 행사다. ◆레스펍 '치어스', 분당 이매점 리뉴얼 오픈 레스펍 치어스가 분당구 이매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분당구 이매점은 지하철 분당선 이매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편리한 장점과 고급스럽고 편안한 인테리어와 치어스만의 수준급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오픈 당일부터 에일, IPA, 필스너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다. 영국 판매 1위 수제맥주로 잘 알려진 브루독(Brewdog)의 맥주도 판매된다. ◆스시노백쉐프, 신메뉴 6종 출시 스시노백쉐프가 가족과 연인이 즐길 수 있는 신메뉴 6종을 선보였다. 2인 세트메뉴로 명란 와사비 소스를 입은 랍스터와 스테이크 초밥이 곁들인 랍스타반반라인, 명란 랍스터와 와규 불초밥, 연어사시미, 장어초밥 등으로 구성된 빅콰트로라인이다. 여기에 핑크한상라인과 핑크반상라인은 일본 가정식에서 힌트를 얻었다. 모둠 초밥과 알탕, 가정식 6찬과 초밥, 후식으로 구성됐다. 티바두마리치킨, 배달앱 할인 프로모션 진행 ◆티바두마리치킨, 배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티바두마리치킨이 배달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요기요 6월 인기치킨대전을 통하면 2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매주 금요일 요기요 슈퍼레드위크를 통해서도 3000원이 할인된다. 27일을 맞아서는 배달의민족을 통해 3000원을 할인해 준다. ◆백년회관 서서갈비, 14일 창업설명회 개최 다이노에프에스의 백년회관 서서갈비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신월점에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아이템 성공전략과 브랜드 경쟁력, 가맹점 매출현황 등도 공개된다. 백년회관 서서갈비는 롱칭 6개월을 맞아 선착순 5개 매장에 대해 가맹비 면제, 마케팅 지원, 최대 무이자 3000만원 지원 프로젝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8-06-12 15:22: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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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BMW·미니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BMW 그룹 코리아가 다음달 8일까지 4주간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BMW와 미니(MINI)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BMW가 진행하는 '닥터 BMW 위크' 캠페인은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BMW 전차종에 대해 BMW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BSI는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만㎞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캠페인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엔진오일 및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유상수리 비용(공임 및 부가세 포함)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수리비 할인권을 증정한다. 미니는 신차 등록 후 5년/5만㎞까지 제공하는 MSI(MINI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해 '미니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외부장착물포함 40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미니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각각 수리비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단, 수리비 할인권은 실물로 제공되지 않으며 해당 차대 번호에 전산상으로 등록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필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BMW와 미니 초미세먼지 필터는 기존 마이크로 활성 탄소 필터에 보다 혁신적인 기술을 더해 외부 유해 먼지 유입 차단은 물론, 박테리아, 알레르겐, 미세먼지까지 걸러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2018-06-12 15:11:1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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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아워홈 지리산수' 330㎖ 소용량 제품 출시

아워홈, '아워홈 지리산수' 330㎖ 소용량 제품 출시 아워홈이 지리산 청정지역 물로 만든 생수제품 '아워홈 지리산수' 330㎖ 소용량 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워홈 지리산수'는 지난 2016년 12월 500㎖와 2L 용량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병을 돌파했다. 아워홈은 지난해 연말 제품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제품 패키지를 새 단장한 '핑크 에디션' 500㎖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330㎖ 용량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생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한 330㎖ '아워홈 지리산수'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없는 무게감과 사이즈로,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활동 시에 휴대하기 안성맞춤이다. 특히 도시락과 곁들여 마시기에 적합한 용량이다. 아워홈은 '아워홈 지리산수' 330㎖ 20병들이 세트를 아워홈 공식 쇼핑몰 '아워홈몰'에서 배송비 없이 38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아워홈 지리산수'는 하나로마트, 세븐일레븐 등 가까운 대형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지리산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무공해 구역인 지리산 국립공원 천왕봉 남단 해발 550m 지역,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다. 지하수 오염 취약성 평가(Drastic Index) 최상위 등급을 획득한 수원지에서 길어 올려 깨끗하다. 수질뿐만 아니라 제조 과정도 안전하다. 물을 병에 담는 과정인 보틀링은 세계 최고로 꼽히는 독일 크로네스사의 최첨단 무균 클린 시스템을 통해 생산하고, 생산 과정에서 오존 처리를 하지 않아 잠재적 발암물질인 브롬산염의 발생 가능성도 없어 안전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1인 가구 확대 등에 따라 소용량 미니 생수 시장이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지리산수 330㎖ 용량을 새롭게 출시해 생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2018-06-12 14:51: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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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만남' 식품·유통업계도 정상회담 마케팅

'세기의 만남' 식품·유통업계도 정상회담 마케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세기의 만남을 가졌다. 이에 식품·외식업계도 관련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또한 이번 두 정상의 만남으로 남북 경제협력이 강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업계에서는 대북사업 준비에도 나서고 있다. 오비맥주 미국과 북한 두 정상의 만남을 계기로 화합과 협력의 메시지를 담은 '프레시 스타트' 영상을 제작,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카스는 수많은 역경을 딛고 마침내 성사된 북미정상회담처럼 불편한 관계도 대화를 통해 새로운 관계로 다시 거듭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실생활의 에피소드들로 연출해냈다. 무수히 많은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춘들에게 화합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불편하고 어색한 관계의 청춘 남녀들이 화해해 나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영상에 담았다. '프레시 스타트' 영상에는 헤어진 연인, 유튜버와 악성 누리꾼, 절교한 친구, 전(前) 동업자 등 모두 네 커플의 사연과 대화가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과거에 서로에게 상처를 받아 절연하거나 적대적인 관계에 놓인 상황이다. 카스는 루프탑 바(Bar)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이들이 그 동안 쌓인 오해와 감정을 풀 수 있는 소통의 매개체로 등장한다. 카스와 함께 오랫동안 대화를 나눈 각 커플들은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이전보다 더욱 돈독한 사이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갈 것을 암시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브랜드 차원에서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지속됐으면 하는 바람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이번 광고의 취지"라며 "불편하고 어색한 청춘 남녀들이 카스와 함께 극적으로 서로 화해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도 일상 속에서 반목과 질시를 벗어나 서로 화합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파파존스도 6월을 기념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파존스는 역사의 순간을 함께하는 의미로 14일까지 파파존스 피자 라지 사이즈 이상 전 메뉴에 30% 할인을 제공한다.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등 국내외 큰 이슈로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6월을 기념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글로벌 브랜드 파파존스 피자와 함께 다시 없을 역사적인 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북미 두 정상의 만남으로 남북 경제협력이 강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유통업계와 식품업계는 대북 사업 준비에 나섰다. 롯데그룹은 대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일 롯데는 그룹 내 북방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북방지역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따. 북방지역은 북한, 러시아 연해주, 중국 동북 3성 등을 말한다. TF장은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이 맡는다. TF에는 롯데지주 공유가치창출(CSV)팀·전략기획팀 임원, 식품·호텔·유통·화학 비즈니스유닛(BU) 임원,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장도 참여한다. 이에 따라 TF는 총 8명으로 구성됐다. 롯데는 식품·관광 계열사를 앞세워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국제기구 등과 협력해 문화·경제적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오리온은 과거 개성공단 입주업체에 중간판매상을 통해 초코파이를 판매한 바 있다. 당시 초코파이는 북한 암시장에서 거래될 정도였다. 향후 남북관계 개선되면 대북사업을 준비하거나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기존에 대북사업 경험이 없는 오뚜기는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되면 대북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2018-06-12 14:51:29 박인웅 기자
DB손보,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자 선정

- 빅데이터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전기화재 예측 위험도(전기안전등급제) 상품요율에 활용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정부가 주관하는 2018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실증확산)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성공사례 제시를 통해 데이터 기반 사회혁신 및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된다. DB손보는 이번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외부 빅데이터 기반의 화재발생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한 새로운 화재보험 상품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화재보험 상품은 업종 또는 건물 급수 등에 따라 보험료 책정 및 가입심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같은 업종과 건물 급수의 경우 실질적인 위험도의 차이가 있어도 비슷한 보험료가 책정되는 한계가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등급이 높은 건물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DB손보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운전자 습관연계보험(스마트 T-UBI 안전운전특약)을 출시해 안전 운전 점수 대비 기존 보험료의 10%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인공 지능(AI)을 활용해 보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미 챗봇 서비스 도입, 생체인증을 통한 보험 가입 등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더 나아가 화재 보험뿐 아니라 다양한 보험상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6-12 14:42:46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