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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베트남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KB증권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베트남 호아빈 소재 흐엉우이 초등학교의 '무지개교실'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무지개교실' 조성 사업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KB증권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이번 흐엉우이 무지개교실은 KB증권이 건립한 14번째 무지개교실이다. 개관식에 앞서 전병조 사장을 비롯한 KB증권 임직원들과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 임직원들은 10월 17일부터 3일 동안 직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베트남 사회공헌 사업은 지난 1월 베트남 자회사 KBSV 출범에 따른 동남아시아시장 진출 전략에 따라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중인 베트남 시장의 네트워크 구축 및 글로벌 기업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은 지난 2009년부터 소외지역 분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까지 다양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돕는 '무지개교실' 조성 사업을 벌여왔다. 이후 해외로도 활동반경을 넓혀 2012년 라오스, 2013년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적극 앞장서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전병조 KB증권 사장은 "KBSV는 KB증권이 아시아 금융의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베트남 호아빈 내 교육환경 개선을 돕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8-10-22 10:25:09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 시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포함 총 9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22일 연 5.0%에서 연 8.0%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 6종 등 총 9종을 약 12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223회 아마존-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형 글로벌 ELS(초고위험)'는 6개월 만기 상품으로 월수익지급 평가일 기초자산의 종가와 상관없이 무조건 매월 1.275%(총 6회, 연 15.3%)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일에 원금 100%를 지급한다. 만약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만기에 손실이 발생한다면, 기존의 ELS처럼 현금 지급으로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업계 최초로 미래에셋대우에서 출시한 상품으로 환전 비용 없이 글로벌 우량 종목을 보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주식지급형 제26223회 ELS(초고위험)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며, 이번 상품들은 26일(금)오후 1시 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8-10-22 10:24:5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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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감]"산업은행의 '갑질'…구조조정 한진중공업 지원으로 해외출장"

산업은행이 기업 등으로부터 2100여만원을 지원받아 11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업은행 임직원들은 기업 등의 지원을 받아 11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산업은행은 출장 비용으로 1624만원을 지불했고, 유관기관(해외 유관기관 제외)의 지원액수는 2152만원이었다. 방문국가는 독일,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8개국이며, 출장인원은 총 15명이었다. 출장 목적은 주로 '한-몽골 금융협력 포럼 참석' '한-캄보디아 금융협력 포럼 참석' 등 방문 국가와의 금융 포럼 참석이 대부분이었다. 산업은행에 출장비를 지원한 기관은 은행연합회,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사단법인 한독협회, 금융결재원, 한진중공업, 대한공조, 전국은행연합회 등이며, 한진중공업은 지난 2016년 6월 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 이행약정 체결'을 맺은 상태다. 김 의원은 "직무관련이 있는 기업으로부터 해외출장비를 지원받는 것은 일종의 관행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이는 관행이 아닌 갑질"이라며 "한진중공업의 경우 경영 부실로 인해 정상화 노력을 기울이는 기업의 돈을 지원 받아 출장을 다녀온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기업으로부터 해외출장 지원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 위해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8-10-22 10:21: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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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00% 국산만 취급하는 공영홈쇼핑, 무역 분쟁 빌미?

공영홈쇼핑(아임쇼핑)이 내년부터 '100% Made in KOREA' 제품만 판매키로 한 것이 국제 무역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영홈쇼핑은 국내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이라고 하더라도 해외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제품에 대해선 2019년부터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국내에서 100% 제조·생산한 제품만 공영홈쇼핑 방송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다. 이는 공공기관인 공영홈쇼핑이 중소기업과 농·수산 제품만 100% 편성하면서 국내에 공장을 두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들에게 판로 확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에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한홍 의원(자유한국당)이 국회 입법조사처가 내놓은 '공영홈쇼핑의 OEM 상품 배제 관련 국제통상법적 쟁점' 보고서를 검토해 22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이같은 해외 OEM 상품 배제 정책이 자유무역협정(FTA)과 양자투자보장협정(BIT)을 위반해 ISDS(투자자-국가분쟁 해결제도)를 염두에 둔 제소를 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인 공영홈쇼핑의 OEM 상품 배제 정책은 수입상품에 부과되는 정부의 조치로 'FTA 상품 관련 챕터상 수량제한금지규정과 내국민대우규정 위반 여부에 대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외국인 투자자가 공영홈쇼핑의 OEM 상품 배제 정책에 불만을 가진 경우 FTA 투자관련 챕터와 BIT에 근거하여 ISDS 제소를 할 수 있다' 며 구체적으로 '내국민대우 위반 문제, 간접수용 문제, 이행요건 부과 금지 위반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윤한홍 의원은 중기부와 공영홈쇼핑이 정책을 강행한다면 공영홈쇼핑에서 퇴출되는 중소기업 피해 뿐만 아니라 ISDS 제소로 외국 투자자에게 손해를 물어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올해 기준으로 공영홈쇼핑 입점 중소기업 중 해외 OEM 상품만 취급하고 있는 업체는 130개에 달하고 관련 제품은 994개로 집계됐다. 최소한 이들 기업과 상품이 내년부터는 공영홈쇼핑에서 퇴출되게 되는 셈이다. 윤한홍 의원은 "최저임금 급등,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중소기업들이 왜 (해외에서)OEM 생산을 할 수 밖에 없는지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면서 "관련 정책을 강행하면 중기부와 공영홈쇼핑은 ISDS 제소를 당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지난 12일 열린 국감에서 "모든 홈쇼핑에서 (100% 국내 제조·생산을)요구한다고 하면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공영홈쇼핑이나 (중소기업 전용)유통매장 등은 한국의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고 아직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기업의 디딤돌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에 국제무역 관행에서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0-22 10:12: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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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플래시' 출시…도트 무늬 디자인, 레트로 감성 키보드 장착

삼성전자가 최고의 무선 인터넷 속도에 새로운 스타일과 감성을 담은 신제품 '삼성 노트북 플래시(Flash)'를 22일 출시했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는 기존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도트 무늬가 들어간 린넨 화이트, 트윌 차콜, 소프트 코랄의 3가지 색상 커버 디자인을 갖췄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의 아날로그 타자기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감성의 키보드는 편안하면서도 시각적인 특별함을 제공한다. 각각의 키캡은 곡선형으로 만들어졌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는 인텔의 최신 기가비트급 무선랜 카드를 채용하는 한편, KT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에 최적화되어 최상의 인터넷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인텔의 최신 802.11 ac 2X2 기가비트급 무선랜 카드가 탑재돼 최대 1.7Gbps 속도로 고해상도의 동영상 파일 등 대용량 파일의 다운로드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터넷 이용 시 끊김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한층 강화된 보안을 제공한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10 운영체제의 윈도 헬로기능과 지문인식 기능으로 무장했다. 키보드에 자리 잡고 있는 지문인식 센서를 이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로그인 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인 시크릿 폴더를 탑재해 사용자 본인의 계정으로 안전하게 로그인 할 때에만 폴더 안의 개인정보 등 각종 파일과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는 13.3형 풀HD 해상도의 광시야각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왜곡 없이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USB C타입 포트를 통해 스마트폰 등 다양한 외부 기기들과의 연결성을 강화했으며, 마이크로SD 대비 약 5배 빠른 읽기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저장매체 UFS 카드도 지원해 필요시 저장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PC사업팀 최영규 전무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KT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 기존을 뛰어넘는 강력한 무선 인터넷, 강화된 보안 등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장점을 갖춘 제품으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 NT530XBB-K24W 모델의 가격은 81만원이다. KT 전용 모델로 출시되는 NT531XBB-K01BB는 KT 기가 인터넷과 올레TV에 가입할 때 월 8000원으로 이용가능하며, 제휴카드를 이용할 경우 추가 혜택이 가능하다.

2018-10-22 10: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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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8 안산 펫 페스티벌' 후원…고객 소통 마케팅 지속 운영

쌍용자동차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갖춘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2018 안산 펫 페스티벌'에 동참했다. 지난 20일~21일 양일간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는 국내 최대 규모 야외 반려동물 문화 축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 문화정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7만여 명의 '펫족(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쌍용차는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를 공식 후원하고 쌍용차 고유의 아웃도어 공간인 쌍용 어드벤처 베이스캠프에 2019 티볼리와 G4 렉스턴을 전시했다. 자연의 풍경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리틀 포레스트' 콘셉트로 조성된 라운지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강아지용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가자 편의를 제공했다. 쌍용차는 베이스캠프를 방문해 전시되어 있는 차량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현장에서 애견 간식, 배변봉투 KIT 등의 경품을 증정했다. 참가자들은 라운지에 마련된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포토월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으며, 강아지용 유모차를 이용해 부스를 관람하며 축제를 즐겼다. 쌍용차는 지난 2016년 펫 캠프를 첫 개최한 뒤 올해 두 번째 행사로 펫 글램핑을 진행했으며, 반려동물과 살아 가는 '펫 드라이버(Pet Driver)'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통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2018-10-22 09:23: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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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년형 그랜저 세계 최초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적용

'국민 세단' 현대자동차의 그랜저가 스마트 기술로 더 편하고 안전해졌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2019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가 2019년형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에 적용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운전석 또는 동승석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백과 쿠션 각도를 조절해 승객 자세가 '무중력 중립자세'가 되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승객의 체압을 약 25% 줄이고 지지면적을 약 18% 늘려주는 효과가 생긴다. 이로써 승객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하중이 줄어들고 피로도도 감소한다. 2019년형 그랜저는 운전자의 체형 정보에 맞게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도 채택했다. 또 터널 진입 및 워셔액 작동 때 자동으로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현대차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안전사양과 고화질 DMB, 사운드하운드 등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화했다.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내·외 온도, 일사량, 공조 설정 온도에 따라 열선·통풍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을 작동시켜주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를 적용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과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을 추가했다. 2019년형 그랜저 가격(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은 ▲가솔린2.4가 3112만~3608만원 ▲가솔린 3.0이 3495만~3873만원 ▲가솔린 3.3이 4270만원이다. 하이브리드(세제혜택 적용)는 3576만~3993만원이다. 한편 6세대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는 지난해 12만9932대로 최다 판매 차종에 등극했으며, 올해도 9월까지 8만3454대 판매를 기록해 2년 연속 연 10만대 판매가 확실시된다.

2018-10-22 09:22: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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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폴크스바겐 '티구안 R-라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가 독일 완성차 업체 폴크스바겐의 대표 SUV 모델 '티구안'의 'R-라인' 패키지에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22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폴크스바겐의 대표 SUV 모델인 티구안의 스포츠룩 버전인 '티구안 R-라인'은 터보차저 엔진과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젊고 경쾌한 감각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는 티구안 R-라인의 스포티한 감성에 걸맞는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벤투스 S1 노블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안정성과 내구성은 물론 높은 접지력과 정교한 핸들링 등 고속주행에서 최상의 성능을 구현시켰다. 벤투스 S1 노블2는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로 비대칭 패턴을 적용해 뛰어난 배수 능력을 제공하여 눈길이나 빗길에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도 제동 성능을 강화한 것은 물론 탁월한 핸들링 성능과 낮은 회전 저항을 구현하여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운전자에게 편안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2001년 콤팩트 세단 '제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으로 폴크스바겐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한국타이어는 2003년 폭스바겐 미니 해치백 모델 '폴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했으며 이후 폴크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골프', '파사트', '업(UP!)', '비틀' 등 신차용 타이어 공급 모델을 확대하며 유럽 승용차용 타이어 시장에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강화해 왔다.

2018-10-22 09:02:4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