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탐앤탐스, 유기농 과일로 만든 '착한 유기농 레볼루션' 출시

탐앤탐스, 유기농 과일로 만든 '착한 유기농 레볼루션' 출시 탐앤탐스 전국 직영매장에서 100% 유기농 과일로 만든 '착한 유기농 레볼루션'을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탐앤탐스의 착한 유기농 레볼루션은 가을철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를 활용한 '착한 유기농 사과 주스(이하 사과 주스)'와 '착한 유기농 배 주스(이하 배 주스)' 2종으로 구성됐다. 사과 산지로 유명한 경북 영주의 유기 사과농가와 배 유기 재배를 하는 한반도유기농배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유기농 사과와 배를 받아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메뉴명에서부터 '유기농'을 내건 만큼 화학 농약을 일체 쓰지 않고 순수 유기농법으로 키운 유기농 사과와 배 원물이 각각 95% 이상 함유되어 있다. 사과 주스와 배 주스는 100% 유기농 사과와 유기농 배 원물에 꿀이 더해져 고유의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우리 농가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유기농 과일을 탐앤탐스의 음료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올 가을에만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뉴인 만큼 유기농 과일의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착한 유기농 레볼루션을 꼭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 유기농 레볼루션'은 탐앤탐스 전국 직영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으로 소진 시 자동 판매 종료된다.

2018-10-19 13:19:0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양식품 "삼양라면 먹고 오로라 보러 캐나다 가세요"

삼양식품 "삼양라면 먹고 오로라 보러 캐나다 가세요" 삼양식품은 캐나다 관광청과 함께 '삼양라면 먹고 캐나다 오로라 보러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양컵라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뚜껑에 표기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1명)에게 왕복항공권과 옐로나이프 호텔 4박 숙박권 및 오로라 체험이 포함된 '캐나다 오로라 여행권', 2등(2명)에게 왕복항공권 각 1매, 3등(55명)에게 삼양라면 각 1박스를 증정한다. 응모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월 중 발표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양식품 및 캐나다 관광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삼양라면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현재 오로라 빌리지 내에서도 삼양라면을 판매하고 있어 오로라를 감상하며 원조 한국 라면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지난 4월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로 꼽히는 캐나다 옐로나이프에 위치한 오로라 빌리지에 삼양라면을 입점시켰다. 가격은 5캐나다달러(약 4000원)이며, 3일 이상 머무는 관광객들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18-10-19 12:52:1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설빙, '제 43회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설빙, '제 43회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제 43회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초로 창업 박람회 참가에 나선 '설빙' 전시부스는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창업 전시회로,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한자리에 집대성해 창업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디저트 빙수라는 카테고리를 선점하고, 현재 시장의 독보적 1위인 '설빙'이 참가해 창업 관련 알짜 정보는 물론, 그간 쌓아온 프랜차이즈 경영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개막 당일 설빙 전시부스에는 끊임없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이 설빙의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 박람회 첫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열렬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설빙은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설빙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점주님들을 직접 만나 뵙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 마련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설빙은 가맹점 동반성장을 위한 전국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소통과 상생에 앞장서는 브랜드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4월부터 배달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의 편의성 및 접근성을 높였으며, 신메뉴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로 매출 호조는 물론 1020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최근 쿠웨이트와의 MOU를 비롯해 해외 7개국 진출을 확정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 또한 탄탄히 다지고 있다.

2018-10-19 12:51:1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그룹, '더CJ컵' 통해 소녀교육 캠페인 홍보 나선다

CJ그룹, '더CJ컵' 통해 소녀교육 캠페인 홍보 나선다 CJ그룹이 대한민국 최초의 PGA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 @ NINE BRIDGES(이하 더CJ컵) 중계방송을 통해 CJ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2014년 유네스코 (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소녀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대회 첫 라운드가 펼쳐진 지난 18일 중계방송 중간에 방송된 이날 영상에서는 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 스테파니아 지아니니(Stefania Giannini)가 직접 출연해 캠페인 내용과 CJ그룹과의 협력관계를 소개하고 더CJ컵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CJ그룹의 후원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10개국 수백만 여명 소녀들을 도울 수 있었으며, KCON, MAMA 등 CJ의 한류 문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한류 팬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CJ그룹은 미국 NBC 골프채널을 통해 226개국 10억 가구에 방송되는 이번 영상으로 전세계 골프팬들에게 CJ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고 소녀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CJ는 지난해 국내기업 최초로 美 포춘지가 선정한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 50'에 선정되고,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우수사례로 뽑히는 등 CJ만의 특별한 공유가치창출활동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왔다"면서 "더CJ컵을 계기로 소녀교육 캠페인이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9 12:51:1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카페베네, 신메뉴 '인절미에 빠지다' 출시

카페베네, 신메뉴 '인절미에 빠지다' 출시 카페베네가 신메뉴 '인절미에 빠지다(Falling IN Jeolmi)'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쫄깃한 인절미와 고소한 인절미 크림, 겨울 대표 디저트인 호떡 등을 활용한 음료 2종과 디저트 메뉴 3종으로 구성됐다. 커피부터 곡물 라떼, 베이커리 메뉴에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음료는 '인절미크림 라떼'와 '인절미크림 오곡라떼'를 선보인다. 인절미크림 라떼는 커피에 두유와 인절미크림이 더해져 조화로운 맛이 일품이며, 여기에 바삭한 인절미 크럼이 올려져 씹는 식감까지 살렸다. 인절미크림 오곡라떼 역시 고소한 두유와 인절미크림, 바삭한 인절미 크럼의 조화가 특징이다. 디저트 메뉴로는 '인절미 브레드'와 '호오떡', '인절미 크럼 젤라또'를 만날 수 있다. 인절미 브레드는 기존 인기 디저트 메뉴인 '허니 브레드'에 인절미와 콩고물을 새롭게 더했으며, 그 위에 휘핑크림을 올려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기게 했다. 호오떡 메뉴는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 대표 디저트 호떡을 다양한 견과류와 바닐라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고급 디저트로 변신시켰다. 인절미 크럼 젤라또는 바닐라 젤라또에 인절미와 인절미 크럼을 더해 쫀득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살린 특색 있는 식감의 디저트 메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우리나라의 대표 영양간식 인절미와 겨울이면 생각나는 호떡 등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해 활용한 메뉴로 이번 겨울은 고소하고 쫄깃, 바삭하기까지 한 카페베네 신메뉴에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19 12:51:0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청소년 직업체험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 진행

삼성물산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각 부문 사업장에서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 현장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1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미래세대의 직업체험, 진로개발을 지원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꿈과 끼를 개발한다는 자유학기제의 취지를 고려해 스스로의 아이디어를 제작물로 구현해보는 '프로젝트 기반 메이커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산어촌 중학교를 대상으로 본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번 학기엔 전국 10개교, 380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건설, 상사, 패션, 리조트부문 삼성물산의 각 사업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직업 퀴즈, 건축모형 제작, 트레이딩 게임, VR 체험 등을 했다. 특히 현업에서 활동 중인 삼성물산 임직원 30여명이 체험 학습에 지도 선배로 참여했다. 주니어 물산 아카데미 프로그램 개발을 주도한 삼성물산 이사회 산하 CSR위원회 이현수 사외이사(서울대 건축학 교수), 권재철 사외이사 (수원대 고용서비스 대학원 석좌교수)도 참관했다. 삼성물산 CSR위원들은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도 학교별로 진행된 '메이커 축제'에 직접 방문해 로봇, 인공지능 등을 통해 학생의 아이디어 발표를 직접 들으며 격려했다. 이번 학기에는 삼성물산의 사업장을 방문한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동참했다. CSR위원장 이현수 사외이사는 "앞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9 12:01:54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