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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파트너사 동반 '김장나눔 봉사활동' 진행

롯데하이마트, 파트너사 동반 '김장나눔 봉사활동' 진행 롯데하이마트는 15일 서울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철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 파트너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14년부터 해마다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대유위니아,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등 김치냉장고를 제조하는 파트너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동반성장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은 강북구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김치 1700kg를 담갔고, 점심에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600여명에게 김장김치와 수육을 점심식사로 대접했다. 오후에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김치냉장고를 기관에 기증했다.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5 13:11: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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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가심비 끝판왕 '백종원 도시락' 리뉴얼 출시

CU, 가심비 끝판왕 '백종원 도시락' 리뉴얼 출시 편의점 CU가 출시 3년만에 'CU 백종원 도시락'을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CU는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리뉴얼된 'CU 백종원 도시락'을 오는 20일과 22일에 선보인다. 기존에 운영 중이던 '백종원한판도시락'과 '매콤불고기도시락'을 새롭게 리뉴얼한 'CU 백종원 12찬한판도시락'과 'CU 백종원 7찬매콤불고기도시락'은 이번에도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직접 상품 기획부터 제조 레시피 개발과 마지막 테이스팅까지 직접 참여해 완성됐다. 'CU 백종원 12찬한판도시락'은 도시락 한 판에 다양한 반찬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상품 콘셉트에 맞게 지난 3년간 고객 반응이 가장 좋았던 반찬을 모았다. 닭가슴살조림, 갈비산적 등 육류반찬 4종과 커리치킨볼, 파래치킨까스 등 튀김류 4종에 유채나물볶음, 매콤어묵볶음 등 기본 반찬 4종을 더해 총 12종의 반찬으로 구성됐다. 'CU 백종원 7찬매콤불고기도시락'은 '고기 애호가들을 위한 도시락'이라는 별칭답게 매콤한 돈불고기볶음을 20% 늘리는 등 더욱 푸짐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운 맛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매콤한 맛을 더욱 강조했으며 야채계란구이, 버섯볶음 등 매콤 불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반찬 6가지를 넉넉하게 담았다. BGF리테일 황지선 MD는 "'백종원도시락'은 푸짐한 양과 다양한 메뉴 구성 등으로 편의점 도시락의 대중화 시대를 여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지난 3년간의 인기 노하우를 활용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맛과 품질로 고객에게 집밥 같은 따뜻하고 푸짐한 한 끼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5 13:11:29 김민서 기자
정부, 수소차충전소 규제 대폭 풀고 드론전용 비행구역 추진

정부가 준주거·상업지역에도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고 기존 비행금지구역에 드론 전용 비행구역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산업 현장애로 규제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신산업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 총 171건의 현장애로 가운데 89건에 대해서는 지난 1월 해소방안을 발표했고, 이날 남은 82건의 규제 개선안을 발표했다. 다만, 정부는 신산업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제기된 전기차의 버스전용차로 운행허용을 비롯해 드론 비행승인 기간 연장, 의약외품인 치약제품의 화장품류 분류, 콧속 마스크의 의약외품 등록기준 신설 등 12건은 기존 규제가 적정하다고 보고 존치하기로 했다. 이날 발표된 현장애로 규제 개선안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정부는 수소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인 수소충전 인프라 확산을 위해 입지규제를 완화하고 다양한 유형의 충전소를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 일반주거·공업지역에만 허용된 수소충전소를 준주거·상업지역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기존 준주거·상업지역 내 LPG충전소에 융복합 형태로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수 있는 부지는 11곳이다. 정부는 개발제한구역 내 버스차고지·CNG충전소에 수소충전소 병행 설치를 허용, 수소버스 보급기반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 구축 시 철도로부터 30m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규제를 완화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3천㎥ 초과 수소충전소도 도시계획시설 결정 없이 설치를 허용해 절차를 간소화한다. 또한 정부는 드론 업체들이 근거리에서 비행시험을 할 수 있도록 전용 비행구역 신설을 추진하고, 저위험 드론은 비행승인 없이 날릴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초경량 교육용 드론에 대해 비행금지구역 내 비행방안을 마련하고, 도심 내 비행승인이 불필요한 고도 범위를 확대해 고층건물 주변 드론 비행도 편리해지도록 할 계획이다. 드론 항공촬영 사전승인 처리 기간은 7일에서 4일 이내로 단축하고, 휴전선 인근 비행금지구역 내 농업용 드론 비행 허가 기간을 1개월 단위에서 6개월 단위로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는 신서비스, 에너지신산업, 신의료기기 등 신산업 활성화와 기업부담 완화를 위한 규제개선안도 내놓았다. IoT(사물인터넷) 전기계량기에 대한 형식승인 기술기준을 마련하고, 3D프린팅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와 3D프린팅 사업신고를 둘 다 갖춰야 하는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차량등록증정보 중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유종' 정보제공으로 주유소에서 혼유방지 서비스가 가능해지도록 한다. 학교에서 학습콘텐츠 사용을 위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최소한의 보안수준만 유지하도록 완화한다. 또, 의료기기 제품설명서를 종이 안내서 대신 인터넷 홈페이지만으로 제공할 수 있는 범위를 최대화하고, 의료기관 외부에 진료정보 보관 시 CC(공통평가기준)인증 이외 타 인증을 받은 시스템 보안제품도 사용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2018-11-15 12:00:16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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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댄 성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뺀 영업익 10%줄어

올해들어 9월까지 코스피 상장기업들이 외형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순이익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한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은 10%(9.94%)가량 줄어들어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되는 '반도체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를 더했다. 특히 3분기 들어 기업들의 이익 둔화세가 뚜렷해진 데다 한국 수출 버팀목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약화되고 있어 한국경제를 바라보는 시선은 '걱정' 그 자체다. 15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연결 재무제표를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39개사(개별·별도 재무제표를 제출한 754사 중 115사 제외)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02조9711억원(이하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47%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0조723억 원으로 7.8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6조4931억 원으로 1.92% 늘어나는 데 그쳤다. 매출액 대비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남겼는지를 보여주는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9.27%로 전년 동기보다 0.21%포인트 증가했다. 하지만 '매출액 순이익률'은 6.88%로 0.24%포인트 떨어졌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커져 국내 수출기업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 문제는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줄면서 내년 성장률이 걱정이다"고 한목소리를 낸다.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지역에 대해 "경제와 마찬가지로 기업이익 또한 하방리스크에 직면해 있다"면서 "매출감소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 증가, 자본지출 등을 고려하면 내년 이 지역의 이익증가율은 5%로 시장 예상치(9%)를 믿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업일수 기준 한국의 수출 증가율은 대만과 함께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반도체, 정보기술(IT) 같은 일부 업종에 실적 개선세가 편중되는 문제는 여전했다. 삼성전자(매출비중 13.15%)를 제외한 코스피 상장기업의 상반기 매출액은 1218조464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35%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81조9862억 원)은 0.10% 감소 했다. 순이익도 60조6105억원으로 6.39%나 줄어든다. 여기에 SK하이닉스 실적까지 빼면 매출은 1141조84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8% 증가하는데 그치고, 영업이익(65조5725억원)으로 무려 9.94% 줄어든다. 4·4분기와 내년이 더 걱정이다. 영업환경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서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지난 8일 발표한 '세계 거시 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을 2.3%로 제시했다. OECD 전망(2.8%)이나 IMF 전망(2.6%)보다 훨씬 비관적이다. 무디스는 "한국 기업들은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이유로 투자를 꺼리고 있다"며 "주택 시장을 잡기 위한 대규모 규제로 인해 건설 투자가 감소하고 있으며, 미약한 고용 증가는 소비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했다. 문제는 한국 경제 성장세를 떠받친 반도체에 대한 우려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바클레이스는 최근 "무역분쟁 심화, 불리한 수급 여건 등으로 2019년 반도체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약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시장에 대한 경고등은 점차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글로벌 반도체 경기의 선행지수로 여겨지는 북미 반도체 장비 출하액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2017년 평균 40.8%에서 지난 9월 1.8%까지 쪼그라들었다.

2018-11-15 12:00: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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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4년 만의 방북…'금강산관광 시작 20돌 기념 남북공동행사'

현대그룹이 오는 18일부터 1박2일간 금강산 현지에서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15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로부터 방문동의서를 받아 방북 신청을 했고 이날 통일부로부터 최종 방북승인을 받아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를 금강산에서 예정대로 진행한다. 이번 20주년 공식 행사명은 북측과 협의해 '금강산관광 시작 20돐 기념 남북공동행사'로 정해졌다. 이번 행사에 현대그룹에서는 현정은 회장을 비롯해 배국환 현대아산 사장,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다. 외부 초청인사로 임동원, 정세현, 이종석, 김성재 전 장관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및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인영 남북경제협력특위 위원장,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동섭 바른미래당 의원, 김종대 정의당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대한불교 조계종, 금강산투자기업협회, 한국관광공사, LH 등 현대아산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 및 단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동행한다. 북측에서는 아태 및 금강산 특구 관계자 등 80여명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행사는 현대그룹과 아태가 공동 주최하는 기념식과 북측 '평양통일예술단'의 축하 공연, 기념식수, 축하연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그룹측은 "20년전 금강산관광의 시작과 발전 과정에 함께한 각 분야의 주요 인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남북공동행사를 갖게 돼 의미가 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평화와 협력의 상징이었던 금강산관광이 재개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조속히 관광이 정상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11-15 11:49: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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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이 15일 서울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고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은 "서울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환경을 갖춘 자랑스러운 도시라고 생각한다"며 "서울시의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큰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업 시민의 대표이자 서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외국인 명예시민 후보자를 추천받아 최종 22명을 선정했으며, 이날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 혹은 총 거주 5년 이상인 외국인이나 시 주요 외빈 중 시정 발전에 기여했거나 귀감이 되는 사회활동에 참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난 2015년 9월 벤츠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한 실라키스 사장은 벤츠를 수입차 업계 리더로 이끌며 기록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이뤘다. 모범적인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한 점과 수평적이고 다양성을 장려하는 기업문화 조성,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실라키스 사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 산학협동 자동차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및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를 주요 축으로 하여 장기적인 안목에서 사회적 기여와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해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서울특별시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이달 초에는 '서울김장문화제'의 주 후원사로 참여, 3억원의 후원금과 함께 3500여명의 대규모 인원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서울시와 함께 협력한 바 있다.

2018-11-15 11:48: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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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개념 멤버십 프로그램 'K-드라이빙 케어 서비스' 출시

기아자동차가 주유, 세차, 렌터카 등 차량 운행과 관련된 핵심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신개념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기아차는 SK네트웍스와 함께 '기아레드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가입 후 1년 동안 주유할인, 무료세차 등 혜택을 제공하는 'K-드라이빙 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K-드라이빙 케어 서비스는 기아레드멤버스 고객이 3만점의 레드포인트를 통해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16일부터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 또는 기아차 고객앱 '기아 빅(KIA VIK)'을 통해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는 전용 멤버십카드가 발급된다. 가입한 날부터 1년 동안 SK네트웍스 제휴처를 통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전국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에서 횟수 제한 없이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1L당 20원의 주유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유할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 등을 보유한 경우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또S 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내 위치한 세차장에서 연 12회에 걸쳐 무료 자동세차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SK렌터카를 통해 K7, 쏘렌토 등 기아차 준대형 차급 이하의 차량을 24시간 이상 대여할 경우 동일 차량에 대해 추가 24시간 연장 혜택도 제공된다. 아울러 기아차는 이번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에 가입해 추가로 SK네트웍스의 '모스트(Most)' 앱을 설치하는 모든 고객에게 3000원 주유 할인권을 증정한다.

2018-11-15 11:48:4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