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은행연합회, 설연휴 앞두고 외화위폐 피해방지 앞장

은행연합회가 국가정보원과 함께 외화 위조지폐 피해방지를 위한 위폐전문가그룹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나라 설과 중국 춘절 기간(내달 2~10일) 동안 관광객 증가에 따른 다량의 외화 위폐 유입 가능성이 우려되고, 최근 해외에서 변조 슈퍼노트(미화 100달러권)가 유통되는 사례가 발견됨에 따라 외화 위폐에 대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은행권과 국정원은 위조 외화 피해예방을 위한 5대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5대 주의사항은 ▲3단계('비춰보기'-'만져보기'-'기울여보기') 기억 ▲인터넷 등을 통한 개인 간 환전 자제 ▲최고액권 보유시 주의 ▲'위폐감별기'를 통한 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112', '111콜센터' 등으로 신고 등이다. 국정원은 최근 주요 외화 위폐 추세와 유통 수법을 설명하고, 위폐전문가그룹을 통한 은행권의 위조외화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은행권은 고객, 은행원 및 외화취급업자가 실제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외화 위폐 피해예방을 위한 5대 주의사항'을 각 은행 영업점을 통해 고객에게 전파하고, 또한 외화 위폐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금융권·대형쇼핑몰·면세점 등을 대상으로 외화 위폐 피해예방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위폐전문가그룹의 구성원을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인 대국민 피해방지 홍보 활동과 해외유입 위폐 적발 활동을 통해 국내 외화 위폐의 전면 차단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30 14:08:29 나유리 기자
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96.2%↓…"올해 설비투자 8조 예상"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92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96.2% 감소한 수치다. 30일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4조3366억원으로 12.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7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929억원으로 전년보다 96.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LG디스플레이 측은 "대형 LCD 패널 가격 하락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6조9478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4%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99%, 전년 동기 대비 528% 증가한 2793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형 패널 시장 판가는 하락했지만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IT와 중소형 패널 신제품 출하 증가가 영업이익 상승을 이끌었다고 LG측은 설명했다. 제품별 매출액은 TV용 패널이 36%, 모바일용 패널이 28%,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22%를 차지했다. 특히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는 연간 290만대까지 출하량을 늘렸고 출시 5년여 만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흑자를 달성했다. 올해 시장 상황에 대해선 보수적인 전망을 내놨다. 김희연 LG디스플레이 상무는 "올해 1분기 출하면적은 상반기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감소가 예상되고 면적당 판가는 패널 판가 하락으로 한 자릿수 중·후반대로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서동희 재무최고책임자(CFO)는 "중국 업체들의 영향으로 올해 패널 공급도 두 자릿수 증가할 것"이라며 "수요도 글로벌 거시경제 불안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올레드 TV 패널 판매 목표는 380만대라고 밝히며 "매출 기여도 면에서는 TV 사업 부문이 30% 정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LG디스플레이는 또 설비투자 규모와 관련해 "올해 약 8조원 정도의 투자가 예상돼 있다"며 "올해 대부분 큰 투자가 끝나기 때문에 내년에는 4조원 정도로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설비투자 비중은 TV용인 화이트 올레드가 60%, 플라스틱 올레드(P-OLED)가 40%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력 대응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LG디스플레이 측은 "TV 시장의 대형화는 당연한 흐름이고 내부에서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독자 기술로 고객 니즈에 따라 8K 올레드 (TV 시장에 대한) 대응은 이미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5세대 대형 올레드도 LCD(액정표시장치) 기술을 토대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2019-01-30 14:08:0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현지 첫 판매법인 설립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의 고급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첫 판매 법인을 세우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현대차의 중국시장 전략 전환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제네시스 차량을 판매할 별도의 전문 판매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서류 절차를 밟고 있다. 일단 판매법인을 통해 딜러망을 구축하고 마케팅 프로모션 등을 진행해 인지도를 높인 뒤 제네시스 브랜드와 판매할 차량을 정식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상하이 외에도 중국 내 주요 대도시에 거점 설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2015년 11월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했다. 제네시스는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현재 미국, 캐나다, 러시아, 중동 시장에 진출했다. 출시 3년 만에 G70이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고급차 최고의 격전지인 미국에서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 현대차가 고전하고 있는 중국에서 고급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현지 생산이 필수적이다. 국내에서 생산한 제네시스를 중국에 수출해 판매하면 차량 가격에 15%의 관세가 붙어 다른 고급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과 가격 경쟁에서 뒤처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현대차가 중국 고급차 시장에 공을 들이는 것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시장 선점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함이다. 중국 고급차 시장 규모는 2016년 처음으로 연간 200만대를 넘어섰으며, 지속 성장해 2017년에는 전년 대비 18% 이상 증가한 256만여대를 기록했다. 2016∼2017년 중국 전체 승용차 판매량 증가율이 1%대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중국이 전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2016년 24%에서 2017년 27%로 확대됐다. 업계에서는 중국 고급차 시장이 향후 수년간 10%대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다만 제네시스의 중국 내 생산을 위해서는 국내 노동조합의 동의가 필요하고 수익성을 맞춰야 하는 등 과제가 산적하다. 올해 하반기 제네시스 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GV80이 출시되고, 내년 출시 예정인 GV70 등까지 가세하면 제네시스의 G70, G80, G90 등 모든 라인업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가 중국에 진출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브랜드 출범 이후 계속 나왔다"며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일단 판매법인을 만들어 시장 분위기를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30 14:05: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中 길림은행-中 하나은행 체크카드 출시

KEB하나은행은 지난 29일 중국 길림성(吉林省) 내 최대은행인 길림은행, 하나은행 중국법인과 공동으로 '길.한.통.(吉.韓.通.)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길한통 체크카드'는 3개 은행 모두에서 동일한 명칭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발급해 일체감을 조성하고, 고객이 한국과 중국 현지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조선족 동포는 물론 한·중 왕래가 빈번한 사업가, 유학생, 여행객 등의 고객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길한통 체크카드'는 하나금융그룹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은련브랜드(Unionpay) 체크카드로 ATM해외인출 수수료 월 5회 면제, 해외가맹점 이용수수료 면제, 런치타임(오전 11시~오후 2시) 중 국내 음식점, 커피, 편의점 업종 이용금액의 5%(월 최대 1만원) 캐시백 등 차별화 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일반 국내 고객에게도 호응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출시를 기념하여 한시적으로 길한통 체크카드 발급손님 대상 예금 및 대출 금리우대, 외환거래 시 환율우대 및 송금수수료 감면혜택을 제공하는 자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길림은행과 하나은행 중국법인의 중국인 손님 대상으로 한국 내 의료기관 연계 진료비 할인 서비스도 제공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08년 길림성 내 최초의 외자은행(外資銀行)인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장춘 분행(分行·지점의 의미)을 개설한 이후 심양, 하얼빈 분행 등 동북3성(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 지역 모두에 점포를 보유한 유일한 국내 은행이다. 더불어 2010년에는 길림성 최대 은행인 길림은행에 지분투자를 통한 동북 3성 지역에서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동북 3성 중 북한과 인접해 조선족 동포 밀집지역으로 알려진 길림성은 중국의 '신동북 진흥계획'과 '일대일로 전략', 한국의 '신북방정책'의 교차점으로 최근 개선된 남북관계와 맞물려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미래 가치가 큰 지역이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상품인'길.한.통.(吉.韓.通.) 체크카드'의 출시로 길림성 최대은행인 길림은행과의 상호 손님기반 확대가 기대된다"며 "아울러 양행간 시너지 극대화에 따른 동북3성 지역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하나은행 중국법인의 중국 현지 영업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30 13:59:2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들, 설에 평균 88만원 지출…부모님 용돈 '1순위'

직장인들은 올해 설에 평균 88만원을 쓸 것이란 조사가 나왔다. 이는 1년 전보다 12만원 늘어난 액수다. 유진그룹은 유진기업 등 계열사 임직원 13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 설 경비가 지난해(76만원)보다 15.8% 증가한 평균 88만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세뱃돈으로 나가는 비용은 평균 17만원이었다. 연령별 적정 세뱃돈은 미취학 아동이 평균 2만원, 초등학생 4만원, 중학생 6만원, 고등학생 8만원, 대학생에게는 12만원이 적정하다고 응답했다. 자신의 설 연휴 경비 중 세뱃돈으로 지출할 금액 비중은 20대가 15%로 가장 적었고 50대가 28.1%로 가장 높았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자녀, 조카 등 세뱃돈을 줘야 할 대상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비해 부모님의 용돈으로 지출할 금액의 비중은 20대가 81%를 차지해 전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혼이 많은 20대의 설 경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데 비해 부모의 수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설 명절에 받고 싶은 선물로는 상품권을 꼽은 사람이 48.4%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우 등 육류 세트가 30.7%로 2위를 차지했다. 반면 받고 싶지 않은 명절 선물로는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이 32.1%로 가장 많았다.

2019-01-30 13:58:3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중공업 임단협, 설 전 타결 기대…기본급 인상

현대중공업 임금 및 단체협약이 설 연휴 전 타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29일 기본급을 인상한 임단협 두 번째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31일 최종투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30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합의안 주요 내용은 ▲기본급 4만5000원(호봉승급분 2만3000원 포함) 인상 ▲올해 말까지 고용 보장 ▲성과금 110% ▲격려금 100%+300만원 ▲통상임금 범위 확대(700%→800%) 등이다. 기존 합의안에 비해 기본급 인상이 추가됐다. 현대일렉트릭 노사도 이날 ▲기본급 4만원(호봉승급분 2만3000원 포함) 인상 ▲올해 말까지 고용 보장 ▲성과금 142% ▲격려금 100%+200만원 ▲통상임금 범위 확대(700%→800%)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새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당초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해 5월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한 이후 약 7개월 만인 12월 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그러나 지난 25일 열린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지주, 건설기계는 가결, 현대중공업, 일렉트릭은 기본급 동결 문제로 부결되면서 최종 투표를 뒤로 미뤘다. 노조의 4사 1노조 체계에 따라 이 찬반 투표에서 현대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모두 가결돼야 임단협이 타결된다. 현대중공업 노조 관계자는 "현장의 불만은 임금동결에 있었지만 사측이 만족할 만한 안을 제시했기 때문에 투표 결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총회 부결 이후 불과 4일 만에 새 합의안을 마련한 것은 조선업이 오랜만에 회복 기미를 보이는 상황에서 재도약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설 전에 임단협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인식을 같이 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재도약에 나서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임단협을 매듭짓고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지역 사회의 기대와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잠정합의안이 꼭 총회에서 가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30 13:56:40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농심켈로그 첵스초코, '2019 최고 브랜드 대상' 수상

농심켈로그 첵스초코, '2019 최고 브랜드 대상' 수상 농심켈로그는 초코 시리얼 '첵스초코'로 '2019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간편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 소비자 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일반 소비자와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 사전조사를 통해 인지도와 선호도, 사용 경험, 만족도, 충성도, 차별화 등 종합적인 항목을 평가하고,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추가 심사해 최고의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했다. 켈로그의 대표적인 초코 스테디셀러인 첵스초코는 초콜릿 맛 시리얼군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젊은층까지 사로잡으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첵스초코는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코팅을 입힌 고소한 시리얼로 천연 코코아 분말을 첨가해 만들었다. 특히 체크 모양의 시리얼에 우유를 부으면 초콜릿 맛 우유로 변신해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첵스초코는 맛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영양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이다. 9가지 비타민과 2가지 미네랄인 철분과 아연은 물론,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한 칼슘까지 하루 필요량의 50%나 함유돼 있다. 또한 밀, 귀리, 옥수수, 보리, 쌀 등 다섯 가지 몸에 좋은 곡물로 만들어져 어린이들의 건강까지 챙겼다. 첵스초코는 오리지날, 스노우 초코볼, 쿠키앤크림, 요구르트볼 등 총 4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간편함과 소포장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한끼 분량을 담은 '첵스초코 컵시리얼'로도 준비돼 언제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높였다. 기호에 맞게 우유 또는 요거트, 과일,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팀 이사는 "켈로그는 113년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의 시리얼 기업으로 '음식과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더욱 즐겁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첵스초코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으로 남녀노소에게 맛과 영양이 풍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1-30 13:56:2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