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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NP, 외상거래의 혁명 '물품대금서비스'

자영업자에게 외상거래는 두 얼굴의 선택이다. 건전한 신용을 가진 자영업자에게는 더없이 편리한 서비스지만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증가함에 따라 외상거래 자체가 옛날 이야기가 되고 있다. 자영업자에게 물품을 납품하는 공급업체 대부분 선결제가 아니면 물품을 배송하지 않는 것은 그래서다. 케이에스에이엔피(KSANP)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같은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감지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물품대금서비스다. KSANP의 물품대금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영업자는 바코드 인식결제기계(POS)나 스마트폰으로 물품을 주문하고 주문과 동시에 물품대금결제를 클릭하면 된다. 물품주문이 공급업체에 접수되면 KSANP는 해당 자영업자의 물품대금을 공급업체에 대납한다. KSANP는 해당 자영업자의 카드매출 대금입금계좌에서 전월 물품대금 이용금액을 자동으로 수취한다. 자영업자는 물품대금 결제의 유동성 문제나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물품을 주문해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수수료는 공급업체가 부담한다. 공급업체 입장에서도 미수금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대금결제가 바로 이뤄져 유동성의 문제도 없어 물품구매자와 공급자 모두가 혜택을 보는 서비스다. 지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물품대금서비스는 2년 만에 약 1000여개 가맹점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KSANP는 선도 VAN사업자인 케이에스넷의 자회사로 신용카드결제서비스 기반 핀테크 사업을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물품대금서비스의 자금 흐름이 일종의 대부업에 속한다는 판단에 따라 보다 건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업 등록을 마쳤다. 올해부터 중금리 대출편의점 '론(Loan)25라'를 런칭하고 건전자영업자들을 위한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판매하고 있다. KSANP 관계자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중금리 영역의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6 11:45:4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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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20대 한정' 그랜드 체로키 출시…6290만원

지프는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출시하고 2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 1992년 첫 선을 보인 후 전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대를 넘은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FCA코리아에 따르면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모델을 베이스로 한 리미티드-X 모델은 온·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되고 강인한 내·외관 디자인을 더한 한정 모델로 단 2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다. 8단 자동변속기를 지원하는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고, 최고 출력 286ps/6350rpm, 최대 토크 35.4kg·m/4000rpm의 파워를 자랑한다. 또 쿼드라-트랙 II 4×4 시스템과 주행 환경에 따라 5가지(Auto, Sand, Mud, Snow, Rock)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이 조화를 이뤄 오프로드 성능뿐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모델의 판매 가격은 6290만원이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매년 개개인의 분명한 라이프스타일과 캐릭터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버즈모델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가치와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해 더 많은 고객들과 지프의 감성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11:40:2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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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박인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나서

푸조, '박인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나서 푸조가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빅인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6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대회는 빅인천 테니스 지도자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로, 인천 열우물 테니스 경기장에서 이달 1일부터 3일, 그리고 6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된다. 총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혼합복식, 남자오픈, 지도자부 등 6개 그룹에서 각각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려낸다. 행사장에는 최근 출시한 뉴 푸조 508을 비롯해 2019년형 푸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 그리고 푸조 308까지 전 모델을 전시한다. 시승 기회도 제공해 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에게 푸조만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고객들에게는 푸조 우산 및 모자, 키링 등 기념품을 제공하며 행사기간 내 계약하고 당월 출고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무상 교환이나 엔진오일, 차량 언더 코팅 쿠폰 중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한다. 한불모터스 동근태 세일즈 총괄 상무이사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푸조의 다이내믹함과 프리미엄한 가치를 전하기 위해 이번 대회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11:39:2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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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 W아이좋아통장’ 출시 기념 이벤트

IBK기업은행이 'IBK W아이좋아통장'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기업은행 공식 인스타그램(goodibk)의 '아이좋아 4행시 이벤트' 게시글에 '아이좋아'로 4행시 댓글을 달고 친구를 4명 이상 소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이달 말까지다. 40명을 선정해 LG 프라엘 더마 LED마스크(1명), 발뮤다 더 토스터(3명), 롯데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6명), 샤오미 체중계(10명), 스타벅스 상품권 3만원(20명)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초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한편 4월 말까지 'IBK W아이좋아통장'과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모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 상품을 모두 가입한 선착순 2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또 가족 두 명이 두 상품을 모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25만원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초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단 한 자녀당 한 번만 제공되며 기업은행 및 다른 은행에서 먼저 지원받은 경우에는 받을 수 없다. 'IBK W아이좋아통장'은 아동수당 수급, 주택청약저축 가입 등 가족의 은행 거래 실적을 공유해 가족 모두 최고 연 4%(6일 기준)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2019-03-06 11:23:0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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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백화점에 모여라!" 롯데百, 낚시전문관 오픈

"'도시어부' 백화점에 모여라!" 롯데百, 낚시전문관 오픈 낚시 레져 문화 확산… 취미오락활동으로 낚시 확대 롯데백화점은 청량리점/광복점/대구점에 새로운 대형 낚시 전문관인 '도시어부관'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청량리점은 3월8일, 광복점과 대구점은 3월5일 오픈) 이번에 선보이는 '도시어부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아이템을 한번에 구매 가능한 대형 피싱 전문샵으로 채널A 낚시 예능 프로그램인 '도시어부'의 이미지와 컨셉을 그대로 가져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이 이처럼 백화점 매장 내 낚시 전문 매장을 오픈 하는 것은 최근 여가시간 확대로 인해 여가 활동 중 하나로 낚시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TV나 유튜브 등 영상매체를 통해 낚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취미로 하고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여가활동 중 취미오락활동 조사(복수응답)'에서 낚시를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9.3%로 전체 항목 중 1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0년 조사한 '여가활동 중 취미오락활동 참여비율'에서 낚시가 3.3%였던 것을 고려하면 과거보다 취미활동으로 낚시를 많이 선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시어부관'에서는 낚시와 관련된 모든 상품들을 준비해 원스탑 쇼핑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기능성 의류 및 라운드 티셔츠, 냉감티셔츠 등 정통아웃도어 상품들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도시어부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입고 나왔던 의류들을 판매한다. 또한, 유명 낚시 용품 브랜드인 '시마노'와 '다이노'의 릴 및 낚시대, 구명조끼, 루어, 낚시줄까지 준비해 낚시와 관련된 모든 상품들을 선보여 처음 낚시를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자들과 숙련자들 모두를 겨냥한 매장을 선보인다. 한편, 도시어부관은 오픈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해 구매 고객에 한해 '에코백/손수건/핸드폰 케이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4월 초에는 청량리/광복/대구점 중 1곳에서 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박진철 프로'를 초청해 낚시 강연 클래스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손상훈 레져 치프바이어는 "최근 국내 레져 생활의 한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낚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고려해 이번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유명 TV프로그램과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 처음 낚시를 시작하는 고객들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 국내 레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11:20: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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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7년 3월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위치한 '신이한이 강북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작년 9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신한 꿈나무어린이집'을 개원 한데 이어 세 번째로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을 열었다. 연면적 550㎡(약 166평) 규모의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은 모든 시설과 인테리어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으며, 보육실, 도서실,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다양한 교육시설도 마련했다. 직장어린이집 전문 위탁운용기관인 푸르니보육재단과 협력해 만 1세부터 5세까지 70여명의 아이들에게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 소유의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보육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은 약 20여 명의 지역 내 보육 교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의 모델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을 포함한 그룹사 임직원들과 푸르니보육재단 김온기 대표 및 직원 학부모 6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직원학부모들은 신한금융의 전 그룹사에서 운영 중인 유연근무제를 사용해 행사에 참석하면서 자녀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조 회장은 "직원들이 편히 아이를 맡기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한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사업도 계속해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6 11:16: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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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9평 작은 분식집에 희망 피워내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9평 작은 분식집에 희망 피워내 22호점 '뉴 남원분식' 재개장…새 메뉴 선보여 9평짜리 작은 분식집에 새 희망이 피어난다. 호텔신라가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5주년을 맞이한 2019년의 첫 재개장식을 가졌다.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22호점으로 선정된 '뉴 남원분식'은 영업주 김정옥 씨(56세)가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을 주 메뉴로 2009년부터 운영해온 9평 규모의 작은 식당으로,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면세점으로부터 메뉴 조리법과 손님 응대 서비스 컨설팅, 주방 설비 시설을 지원받아 6일 오전 재개장했다. 이 날 재개장식에는 양윤경 서귀포 시장,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이남기 JIBS 대표이사, 하주호 호텔신라 전무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재출발하는 '뉴 남원분식' 영업주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뉴 남원분식'의 영업주 김정옥 씨는 홀로 식당을 운영하고 자녀들을 키우며 생계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어 식당 운영이 점점 힘들어졌고, 설상가상으로 본인의 건강까지 나빠지면서 식당 휴업까지 이르게 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느낀 김 씨는 '맛있는 제주만들기'를 신청했고, 지난해 12월 선정된 후 리모델링을 거쳐 22호점 '뉴 남원분식'으로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영업주 김 씨는 같은 자리에서 10년 넘게 운영해 온 '남원분식'의 기존 상호를 유지하면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의 '뉴(New)'를 앞에 붙여 '뉴 남원분식'으로 상호를 정했다. 호텔신라는 식당 영업주와의 면담, 인근식당 선호도 설문을 통한 상권 조사 등을 바탕으로 22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개발하고 노하우를 전수했다. 소규모 식당인 점을 감안해 테이크아웃(Take-out)이 가능한 메뉴를 개발했으며 재개장에 맞춰 ▲흑돼지 불고기 덮밥, ▲톳 쌀국수, ▲더블치즈 팬케이크 등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한편, 지속 가능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한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올해로 활동 5주년을 맞았다. 2014년 2월 1호점 '신성할망식당'부터 현재까지 총 22개 식당 영업주들의 재기와 자립을 도왔다.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방송사 JIBS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관광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자영업자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소규모 음식점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상생 프로젝트다. 조리법 개발, 손님 응대 서비스 교육뿐만 아니라 주방 시설물도 전면 교체해준다.

2019-03-06 11:06: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