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원F&B 'GNC',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 G스토리' 론칭

동원F&B 'GNC',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 G스토리' 론칭 동원F&B의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가 소비자 직접 검사(DTC)을 통한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 G스토리'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마이 G스토리'는 고객의 총 14가지 항목에 대한 유전적 요인 검사와 문진검사를 통해 현재 고객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1:1 맞춤 상담을 제공해 알맞은 성분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마이 G스토리'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제공받은 타액 수집 용기에 직접 침을 모아 보존액과 섞어 GNC 매장에 제출하거나, 택배로 수집 용기 키트를 발송하면 점검 결과와 추천내용을 받을 수 있다. '마이 G스토리'는 유전자 분석과 미세배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마크로젠' 사와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마크로젠'은 199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전체의학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돼, 현재 세계 150여개국 18만여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전자 분석 전문 기업이다. '마이 G스토리' 서비스는 백화점, 할인점, 대형마트 등 전국 120여개 매장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1:1 맞춤 상담을 통해 추천 받은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50% 제품 할인권 3매를 증정한다. GNC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주제로 식약처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식품안전의 날' 박람회에서 '마이G스토리'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건강진단기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양재동 aT 센터에서 진행된다. GNC 관계자는 "최근 개인 맞춤형 영양 컨설팅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간단하게 유전자를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이번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본격적인 고객 맞춤형 토탈 헬스 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이 G스토리'의 서비스 가격은 정상가 18만9000원, 골드회원가 15만원이며 전국 GNC 매장 및 동원몰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9-05-08 15:56:1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쥬씨, '2019 수박쥬스' 출시

쥬씨, '2019 수박쥬스' 출시 쥬씨가 2019년 수박주스 판매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쥬씨에 수박주스는 매우 특별한 제품이다. 2018년 총 800만잔을 판매하며 매년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매출 효자상품'인 동시에 쥬씨의 성수기 시즌을 본격적으로 홍보하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쥬씨에서 올해 출시하는 수박주스의 테마는 'W 파티 : 2019 수박잔치'다. 먼저 작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수박오리지널, 수박파인애플, 수박딸기, 수박오렌지, 수박쏙(SSOC), 수박쏙(SSOC)믹스의 총 6가지 수박주스를 출시한다. 여기에 1980~90년대 홍콩영화의 대표 배우인 주윤발을 오마쥬한 뉴트로 감성을 살린 화채 메뉴 '밀키수박'을 선보인다. '밀키수박'은 밀크 탄산음료와 수박, 우유로 맛을 내고, 수박을 포함 3가지 과일이 들어가 식감까지 살린 화채 음료 신제품이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고 간편하게 수박 과일 화채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다. 성중헌 쥬씨 마케팅부 부장은 "매년 수박주스가 나올 때마다 많은 사랑을 보내 주시는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복고풍의 감성을 담은 밀키수박도 출시하였으니 맛과 재미 또한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쥬씨는 이번 수박 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쥬씨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두 개의 채널로 진행하는 '밀키수박 영상 감상평' 이벤트이며, 5월 13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홍콩 여행 상품권 50만원권, 패션상품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9-05-08 15:56:0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백설 컵팬케익' 출시

CJ제일제당, '백설 컵팬케익' 출시 CJ제일제당이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쉽고 간편하게 팬케익을 만들 수 있는 '백설 컵팬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백설 컵팬케익'은 팬케이크를 만들 때 필요한 팬케이크믹스와 메이플시럽, 슈가파우더가 용기 하나에 모두 들어 있는 편의형 베이킹믹스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스윗메이플 팬케익'과 '블루베리 팬케익' 등 총 두 가지다. 이 제품은 달걀과 우유를 별도로 준비해 조리해야하는 이전 베이킹믹스 제품들과 달리, 컵용기에 물을 부은 뒤 팬케이크믹스를 넣고 섞어서 팬 조리만 하면 된다. 달콤한 시럽과 슈가파우더가 함께 들어 있어 외식에서 즐기던 근사한 팬케익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집에서 직접 팬케이크 요리를 만들어 먹고 싶어하는 수요는 많지만 시간과 비용 등에 부담을 느낀다는 점을 반영해 편의성 높은 제품을 선보였다. 팬케이크를 브런치로 즐기는 등 서구형 식문화가 점차 보편화되고 있어 이 제품이 베이킹믹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팬케이크는 베이커리에서 완제품을 구매하기 어려워 베이킹믹스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CJ제일제당은 대대적인 대형마트 시식행사와 온라인에서의 레시피 마케팅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쉬운 팬케익'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CJ온마트에서는 이달 1일부터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인 'PYREX'와 협업해 만든 온라인 전용 기획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재준 CJ제일제당 GrainMeal팀장은 "'백설 컵팬케익'은 브런치 전문점에서 즐기던 팬케이크 요리를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40년 이상 베이킹믹스를 제조한 CJ제일제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시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CJ제일제당 '백설 컵팬케익'은 두 명이 먹을 수 있는 4장 분량의 팬케이크를 만들 수 있으며, 가격은 3980원이다.

2019-05-08 15:55:5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타다, 고급 택시 시장으로 영역 확장…'타다 프리미엄' 오픈 테스트 스타트

브이씨앤씨(VCNC)가 서울에서 준고급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 프리 오픈 테스트를 1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오픈 테스트를 앞두고 추첨을 통해 3000명의 무료 탑승객 모집에 나선다. 8일 VCNC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준비된 드라이버와 고객들이 '타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한 발 앞서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지역 개인, 법인택시 등 '타다 프리미엄' 참여 드라이버가 직접 운행하며 타다 베이직 1회 이상 탑승 고객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프리 오픈기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 시 보다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타다 프리미엄' 프리 오픈 테스트, 탑승 신청은 5월 3일부터 9일까지 타다 앱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300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타다 이용자는 5월 13일 오전 11시부터 5월 31일까지 약 3주간 '타다 프리미엄' 시범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타다 프리미엄'은 타다 베이직이 선보인 이동의 기본을 그대로 고급 택시로 이식한 데다 이에 공감하는 전문 드라이버가 운행하며 한층 상향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요금은 타다 베이직 대비 약 30% 높은 수준으로 책정해 사용자들이 합리적으로 이동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 오픈인 만큼 출발은 서울시 강남구와 서초구로 한정되며 서울시 전역에 도착 가능하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프리미엄은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이동 옵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택시 등 기존 이동산업에도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주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협업으로 더 큰 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는 서비스 시작 6개월 만에 가입 회원 50만 명, 운행 차량 1000대를 돌파했으며 론칭 시점 대비 호출수가 1300% 상승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새로운 이동 시장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19-05-08 15:55:3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대림산업, 성남 금광동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적용

대림산업이 경기도 성남시 금광동에서 이달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한다. 이곳에 적용되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은 공기질 센서를 통해 자동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을 비롯해 미스트 분사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식재 등 6단계로 구성된 솔루션이다.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은 5320가구 중 2329가구(▲51㎡ 161가구 ▲59㎡ 771가구 ▲74㎡ 890가구 ▲84㎡ 50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성남 금광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지로 각 세대별 미세먼지 제거와 실내 환기를 자동으로 해결해 주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을 적용한다. 특히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실외 미세먼지 정보가 서로 연동돼 실내외 미세먼지·이산화탄소의 농도에 따라 공기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이 시스템이 스마트 렌지후드와 연동돼 요리나 청소, 취침 때까지 공기 질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자동 모드 시)시켜 준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공기청정기로 집 안의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는 있어도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이산화탄소 등 기타 유해물질의 배출은 불가하다는 점에 착안, 환기와 공기청정이 모두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공기질 센서는 집 안의 유해 물질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자동으로 환기장치를 작동시킨다.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는 등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블록별로 실내놀이터(6블록 제외)도 설치한다. 한편 대림산업은 실수요자들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주택전시관에 중정과 테라스 등의 조경 공간을 구성한다.

2019-05-08 15:55:31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대우조선해양, 미국선급협회와 차세대 기술 관련 협력…세계 최고 수준 기술 리더십 제고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5대 선급 중 하나인 미국선급협회(ABS)와 손잡고 '미래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은 다른 메이저 선급과의 공동연구도 추가로 진행해 '기술 DSME'란 위상을 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 해양기술전시회인 'OTC(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 2019'에서 ABS와 '미래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술 관련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기본합의 체결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사장과 ABS 토니 나시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비롯한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합의서에 따르면 양사는 ▲LNG (처리)설계기술 최적화 ▲높은 경제성의 친환경 해양제품 ▲차세대 발전 시스템 개발 등을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등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도 함께 연구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양사의 이번 공동연구 개발은 높아진 선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조선·해양분야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신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단초가 제공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9-05-08 15:55: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로템,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 추진

현대로템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철도차량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7일 철도차량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공동개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은 각종 센서와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열차의 주요 장치를 실시간 원격 감시함으로써 운행 중 특이사항을 사전에 예측하고 상태정보 및 고장이력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차량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선진화된 유지보수 기술이다.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 입찰시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기술평가 비중이 확대되고 글로벌 유지보수 시장이 커져가는 추세에 맞춰 지난 2018년 1월부터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공항철도와 함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로템은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주요장치 상태 진단 알고리즘 및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를 개발하고 공항철도는 기술 개발을 위한 차량 지원과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시스템 설치 및 개발한 기술을 활용한 유지보수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또 기술협업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분석결과를 공유하는 등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을 활용하면 최적화된 유지보수 주기를 파악할 수 있고 주요부품의 고장 예측이 가능해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고 열차의 가용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고속철도차량의 경우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을 통해 기존 대비 유지보수 비용이 25~30% 저감되고 예비품 재고는 20~30%가 감소하며 장치의 수명은 20~40% 증대가 가능하다. 현대로템은 클라우드,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기존 유지보수 사업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세계 철도차량 유지보수 시장 규모는 약 72조원 규모로 신규 차량 발주 시장 규모(70조원)를 추월했으며 연평균 3.2% 성장률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철도사업 중장기 미래 성장을 이끌기 위해 스마트 유지보수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열차 운영사인 공항철도와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다"며 "최적화된 유지보수 체계와 다양한 유지보수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지보수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08 15:55:0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안전성·상품성 개선한 2020년형 스팅어 출시

기아자동차가 8일 안전성과 상품성 대폭 개선한 2020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방충돌방지(FCA, 차량·보행자 감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을 포함한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부터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3.3T GT 모델에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전조등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 ▲스포츠 모드 연동 운전석 볼스터(Bolster) 조절장치를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 모델 윈드쉴드 차음글라스 등을 탑재해 정숙성을 개선했으며, 공기청정모드를 신규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또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3.3T GT모델에만 적용됐던 다크레드팩 인테리어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T 플래티넘 모델에서 19인치 휠을 선택하거나 3.3T GT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 미쉐린의 썸머 타이어와 올 시즌 타이어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2020년형 스팅어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2.0T 프라임 3524만원, 2.0T 플래티넘 3868만원, 3.3T 4982만원 ▲디젤 모델 프라임라이트 3740만원, 프라임 3868만원, 플래티넘 4211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형 스팅어는 드라이브 와이즈 적용 확대로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숙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주행감성과 강화된 안전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8 15:54:4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