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주류세 개편 연기…"소주·맥주 가격 동결 원칙 유효"

주류세 개편 연기…"소주·맥주 가격 동결 원칙 유효" 정부가 주류세 개편안 공개를 연기하기로 했다. 종량세와 관련해 주류업계 내 일부 이견이 있어 조율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으로, 소주와 맥주 가격에 변동이 없도록 하겠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병규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7일 "정부가 4월 말이나 5월 초 발표를 목표로 주류세 개편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었지만 지연되고 있음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김 실장은 "주종 간, 동일 주종 내 업계 간 종량세 전환에 이견이 일부 있어 조율과 실무 검토에 추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향후 마무리되는 대로 개편안을 발표할 것이며 구체적인 시기는 별도로 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술과 관련한 주류세 개편은 약 50년 간 유지된 종가세 체계를 개편하는 작업"이라며 "소비자 후생, 주류산업 경쟁력, 통상 문제 등 다양한 측면을 세밀히 짚어봐야 하기에 개편안이 다소 늦어지는 것으로 이해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주류세를 출고가를 기준으로 하는 '종가세'에서 술의 용량이나 알코올 농도를 기준으로 하는 '종량세'로 바꾸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맥주와 소주 등의 가격을 올리지 않는 범위에서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정부는 일단 '국산 맥주 역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맥주의 양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주류세 개편 방안을 '서민의 술'인 소주까지 적용하면 소주의 세금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김 실장은 "맥주 업계는 대체로 종량세 개편에 찬성하지만 일부 이견이 있다"며 "소주·약주·청주·증류주·과실주 등 업계에서는 종량세로 바뀌면 제조·유통·판매구조 등에서 급격한 변화가 오기 때문에 불확실성에 대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류세 개편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김 실장은 "현 단계에서는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며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주류세 개편 연기와 관련해 맥주 업계에서는 지속되는 약속 파기에 "공회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2018년 7월 맥주 종량세 백지화 및 재검토, 2018년 11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2019년 3월 개편안 제출' 약속, 2019년 상반기 '연구용역 의뢰 중이며 4월 말~5월 초 발표 예정' 약속에 이어 오늘 '무기한 지연' 발표까지 연이은 결렬에 종량세 전환을 믿고 투자한 업체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수제맥주협회는 "4조가 넘는 맥주 시장의 존폐가 달린 사안이 계속 표류 중인 것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답답하다"며 "'경제활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에 전력하겠다'는 정부의 기조에 의심이 생긴다. 8일 맥주 제조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협회에서 입장문을 발표할 것"이라 말했다.

2019-05-07 15:54:1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저축은행, 신용평가등급 'A0'로 상향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지난 30일 우수한 시장 지위, 양호한 재무건전성, 한국투자금융그룹의 높은 지원 가능성을 바탕으로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의 신용평가등급 'A0(안정적)'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은행계열 저축은행을 제외한 저축은행 중 유일하게 A0 등급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 신용등급이 A-로 평가받은지 5개월만에 A0로 신용등급이 상향됐다. 그 동안 안정성 있게 사업을 유지해 왔지만 계열사인 한국카카오뱅크의 자본금 확충을 위해 한국투자금융지주에게 일시적인 대규모 배당을 함으로써 안전성 지표가 하락됐다. 그러나 이후 안정적인 영업을 통해 수익규모를 확대하고 이익잉여금을 늘림으로써 안정성 지표를 회복해 신용등급을 회복했다는 것이 한국투자저축은행 측의 설명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업기반과 수신기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4년 예성저축은행을 인수합병하면서 서울로 영업구역을 확대함에 따라 자산규모가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한국금융지주 계열사들과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저금리 기조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음에도 조달비용 및 대손비용을 안정적으로 통제해 NIM(순이자마진)과 ROA(총자산수익율)가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금융지주 그룹 계열사라는 점과 수익창출능력이 우수하게 유지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우수한 수준의 수익성이 유지 될 것으로 전망 됐다. 다만 부동산 담보 대출을 주력 산업으로 편성함에 따라, 최근 부동산 경기하강으로 인해 담보가치가 하락된다면 자산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도 나왔다.

2019-05-07 15:40:22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주 52시간이 바꾼 여의도 풍경…"휴식공간은 필수"

늦은 밤까지 불이 꺼지지 않던 서울 여의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주 52시간 도입으로 퇴근 시간이 빨라지면서 금융가의 풍경도 달라진 것. 하지만 그만큼 근무 밀도는 높아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상황에서 증권사는 직원들이 쉴 때 제대로 쉴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휴게 공간을 넓히는 등 복지에 관심을 쏟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된다. 업종의 특성을 반영해 은행·증권 등 금융사들은 1년간의 유예기간을 줬던 만큼 금융투자업계는 52시간 근무 정착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특히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지난해부터 시스템을 재정비해 52시간 도입 준비를 끝마쳤다. 우선 NH투자증권은 PC-오프(OFF)제를 도입해 퇴근 시간 이후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그동안 일찍 출근하는 직원들은 일찍 퇴근하도록 유연 근무제를 도입했지만 지난달부터는 오전 8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을 정례화 했다. 미래에셋대우, 하나금융투자, KB증권 등도 PC-오프제는 물론 유연 근무제를 도입해 추가근무 및 야근을 되도록 지양하는 분위기다. 이들 증권사는 퇴근 시간 전에 방송 또는 사내 메신저를 통해 퇴근 시간 공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증권사들은 직원들의 휴게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 증권사 고위 임원에 따르면 "52시간 근무제로 업무 밀도가 높아진 만큼 제대로 쉬는 것이 중요해졌다"면서 "굳이 회사 밖에 나가서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이 회사 안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투자증권은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직원 화장실을 개선하는가 하면 직원 휴식 공간을 새로 조성했다. 1층에는 직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페도 만들 계획이다. 본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한양증권도 인력 확충만큼이나 직원 휴식 공간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에 따라 층마다 넓은 휴게시설을 만들었고, 커피 머신을 구매해 회사 안에서도 고품질의 커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대우, SK증권은 회사 내 로봇카페를 입점시켰다. 직원복지와 더불어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다. 점심시간 회사 주변은 '커피전쟁'을 방불케할 만큼 복잡하고, 대기 시간이 길어 점심시간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카페에 자리가 없어 여기저기를 전전했는데, 회사 내에 좋은 원두로 만들어주는 커피 머신이 있어서 커피 관련 비용과 시간을 모두 줄일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52시간 도입에 불편함을 느끼는 직원도 적지 않다. 더 일하고, 더 많은 성과급을 받고 싶은 직원도 많을뿐더러 근무 밀도가 과도하게 높아졌다는 하소연도 나온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추가 근무가 필수적인 부서인데도 그걸 법으로 막아버리니 회사 프로그램을 개인 노트북에 깔아달라고 부탁할 정도"라며 "오히려 52시간이 일하는 시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예전에는 출장을 다녀오면 비행시간까지 근무시간에 반영해 출장 다음날 대휴를 쓰고 쉴 수 있도록 했는데, 요즘은 비행시간을 근무시간에 넣지 않아 시차적응 할 시간도 없이 바로 출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토로했다.

2019-05-07 15:40:08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한국주택금융공사, 한부모가족 주택금융 지원 MOU

KEB하나은행은 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와이즈(WISE)타워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한부모가족 주택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사는 미혼모·조손가족·부자가족·모자가족 등 한부모가족의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고 KEB하나은행에서 대출을 지원하는 맞춤형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하기로 협약하고, '한부모가족의 날'인 오는 10일에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전세자금대출은 소득수준과 신용등급이 낮아 전세자금대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들을 위해 대출심사시 평가요건을 완화하고, 대출한도 역시 기존 전세자금대출보다 10% 상향한 임차보증금의 90%로 확대해 주택비용 조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한부모가족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대출금리를 최대 0.25%까지 우대하고 보증료 0.1%를 인하한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그동안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손잡고 포용적 금융지원에 앞장서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란 하나금융그룹의 철학을 다시 한번 함께 실천하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다양한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사회적기업 및 사회복지산업 종사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맞춤형 전세자금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등 금융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업무협력을 지속해 왔다.

2019-05-07 15:39:4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협 임직원, 아이들의 꿈을 어부바하다

- 신협사회공헌재단, 올해로 4년째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진행 신협사회공헌재단은 7일 대전에 위치한 선샤인 호텔에서 '신협 어부바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신협 임직원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멘토가 되어 경제교육, 협동게임, 문화체험 등을 함께하며 건강한 경제관념과 협동의 소중함을 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지난 2016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91개 신협, 615명의 임직원은 지난해 92개 지역아동센터 내 아동 2250명을 대상으로 6개월 간 멘토링을 제공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멘토링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장한 성장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업 4회째를 맞는 올해는 전국 98개 신협이 인근 106개 아동센터와 결연을 맺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이강호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국장을 비롯한 신협 임직원 및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해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신협 중 우수 신협 8개과 지역아동센터 8개를 선정해 보건복지부장관상, 신협중앙회장 표창,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여했으며, 광주문화신협 임직원과 가람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합창공연을 펼쳤다. 김 이사장은 이날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다음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멘토링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정서적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7 15:39:3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윤석헌 금감원장 취임 1주년…소비자보호 뚝심, 종합검사 부활

5월 8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에 대한 시선은 한 마디로 '조용한 호랑이'다. 취임 직후 조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대외활동은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종합검사 부활 등 감독당국의 역할은 한층 강화됐다. 이와 함께 취임 당시 일성으로 "금융감독이 행정의 수단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한 것처럼 첨예한 이슈에 대해서도 금융위원회와 다른 목소리를 내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금융위와의 불협화음이 두드러졌고, 키코(KIKO)나 즉시연금 등 소비자보호 이슈 역시 장기화되면서 뚜렷한 성과는 아직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윤 원장은 7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조찬회동을 가진 후 "(취임 1주년을 맞아)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앞으로 잘 마무리하고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조찬에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윤종규 KB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등이 참석했다. 그는 "금융당국과 업계와의 소통 차원에서 만났다"며 "금융지주사 요청에 따라 3개월에 한 번 정도 만남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이 취임 이후 보여준 행보는 내유외강이다. 내부적으로는 거듭된 수장 교체로 흔들린 조직을 다독였지만 외부적으로는 감독당국의 본연의 역할을 위해 전쟁도 불사했다. 그는 지난해 15일 첫 간부회의에 참석해 "무엇보다 조직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둘 것"이라며 "전 임직원이 흔들림 없이 금융감독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반면 금융사들과는 소비자보호를 앞세워 전쟁을 예고했다. 종합검사제가 부활됐고, 소비자보호를 위해 금리·수수료 등에 대해는 집중 점검에 들어갔다. 키코(KIKO) 피해 구제 등에 대한 논란도 재점화시켰다. 윤 원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감독혁신 과제'를 내놓으며 "최근의 금융권 사건·사고를 보면 결과적으로는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소비자보호 등에 있어 금융사들과 전쟁이 필요한 부분이 분명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윤 원장은 키코 등 과거 발생한 소비자 피해는 물론 암보험, 즉시연금 등 사회적 관심이 높은 민원·분쟁 현안을 소비자 입장에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정·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아직 가시화된 성과는 없다. 일부 이슈는 소송전으로 돌입하면서 장기화될 전망이다. 그는 키코 문제와 관련해 이날 "다음달 분쟁조정위원회에 상정할 것"이라면서 "분쟁조정위 판단은 법원과 별개로 금감원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금융산업 발전에 대한 의지가 약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삼성증권 배당 사고 등 최근 금융권 상황을 감안하면 금융산업 발전은 소비자보호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온 이후에야 고려해 볼 사안이라는 게 윤 원장의 인식이다. 금융위와의 갈등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과 키코 사태 재조사, 근로자추천이사제 등 각종 현안에 있어 이견을 보이면서 국회에서 의원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2019-05-07 15:34:54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