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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성남 금광동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적용

대림산업이 경기도 성남시 금광동에서 이달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한다. 이곳에 적용되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은 공기질 센서를 통해 자동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을 비롯해 미스트 분사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 식재 등 6단계로 구성된 솔루션이다.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은 5320가구 중 2329가구(▲51㎡ 161가구 ▲59㎡ 771가구 ▲74㎡ 890가구 ▲84㎡ 50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성남 금광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지로 각 세대별 미세먼지 제거와 실내 환기를 자동으로 해결해 주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을 적용한다. 특히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실외 미세먼지 정보가 서로 연동돼 실내외 미세먼지·이산화탄소의 농도에 따라 공기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이 시스템이 스마트 렌지후드와 연동돼 요리나 청소, 취침 때까지 공기 질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자동 모드 시)시켜 준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공기청정기로 집 안의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는 있어도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이산화탄소 등 기타 유해물질의 배출은 불가하다는 점에 착안, 환기와 공기청정이 모두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공기질 센서는 집 안의 유해 물질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자동으로 환기장치를 작동시킨다.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는 등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블록별로 실내놀이터(6블록 제외)도 설치한다. 한편 대림산업은 실수요자들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주택전시관에 중정과 테라스 등의 조경 공간을 구성한다.

2019-05-08 15:55:3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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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미국선급협회와 차세대 기술 관련 협력…세계 최고 수준 기술 리더십 제고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5대 선급 중 하나인 미국선급협회(ABS)와 손잡고 '미래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술'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은 다른 메이저 선급과의 공동연구도 추가로 진행해 '기술 DSME'란 위상을 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 해양기술전시회인 'OTC(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 2019'에서 ABS와 '미래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술 관련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기본합의 체결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사장과 ABS 토니 나시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비롯한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합의서에 따르면 양사는 ▲LNG (처리)설계기술 최적화 ▲높은 경제성의 친환경 해양제품 ▲차세대 발전 시스템 개발 등을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등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도 함께 연구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양사의 이번 공동연구 개발은 높아진 선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조선·해양분야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신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단초가 제공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9-05-08 15:55: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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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 추진

현대로템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철도차량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7일 철도차량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공동개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은 각종 센서와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열차의 주요 장치를 실시간 원격 감시함으로써 운행 중 특이사항을 사전에 예측하고 상태정보 및 고장이력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차량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선진화된 유지보수 기술이다.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 입찰시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기술평가 비중이 확대되고 글로벌 유지보수 시장이 커져가는 추세에 맞춰 지난 2018년 1월부터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공항철도와 함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로템은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주요장치 상태 진단 알고리즘 및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를 개발하고 공항철도는 기술 개발을 위한 차량 지원과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시스템 설치 및 개발한 기술을 활용한 유지보수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또 기술협업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분석결과를 공유하는 등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을 활용하면 최적화된 유지보수 주기를 파악할 수 있고 주요부품의 고장 예측이 가능해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고 열차의 가용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고속철도차량의 경우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을 통해 기존 대비 유지보수 비용이 25~30% 저감되고 예비품 재고는 20~30%가 감소하며 장치의 수명은 20~40% 증대가 가능하다. 현대로템은 클라우드,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기존 유지보수 사업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세계 철도차량 유지보수 시장 규모는 약 72조원 규모로 신규 차량 발주 시장 규모(70조원)를 추월했으며 연평균 3.2% 성장률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철도사업 중장기 미래 성장을 이끌기 위해 스마트 유지보수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열차 운영사인 공항철도와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다"며 "최적화된 유지보수 체계와 다양한 유지보수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지보수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08 15:55: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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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안전성·상품성 개선한 2020년형 스팅어 출시

기아자동차가 8일 안전성과 상품성 대폭 개선한 2020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방충돌방지(FCA, 차량·보행자 감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을 포함한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부터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3.3T GT 모델에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전조등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 ▲스포츠 모드 연동 운전석 볼스터(Bolster) 조절장치를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 모델 윈드쉴드 차음글라스 등을 탑재해 정숙성을 개선했으며, 공기청정모드를 신규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또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3.3T GT모델에만 적용됐던 다크레드팩 인테리어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T 플래티넘 모델에서 19인치 휠을 선택하거나 3.3T GT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 미쉐린의 썸머 타이어와 올 시즌 타이어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2020년형 스팅어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2.0T 프라임 3524만원, 2.0T 플래티넘 3868만원, 3.3T 4982만원 ▲디젤 모델 프라임라이트 3740만원, 프라임 3868만원, 플래티넘 4211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형 스팅어는 드라이브 와이즈 적용 확대로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숙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주행감성과 강화된 안전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8 15:54:48 양성운 기자
삼성자산운용, 대구은행과 협업해 '펀드 솔루션' 런칭

삼성자산운용은 대구은행과 협업해 대구은행 전용 '펀드 솔루션'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2017년 삼성자산운용이 개발한 펀드 솔루션은 삼성자산운용 펀드 뿐 아니라 타사 상품까지 펀드에 관한 통합 정보를 판매사별 니즈에 맞게 구성해주는 판매직원 전용 플랫폼이다. 플랫폼을 통해 대구은행 직원들은 투자자들에게 개별 펀드상품 정보, 추천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과 성과 보고서 등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로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로 각종 투자 콘텐츠를 고객과 바로 공유할 수도 있다. 대구은행 전용 펀드 솔루션은 크게 펀드 상품 전용과 ETF 전용으로 구분된다. 담당직원은 필요한 정보에 따라 펀드와 ETF를 선택해 편리하게 플랫폼을 활용하면 된다. 펀드 솔루션은 펀드, ETF 관련 상품 정보 뿐 아니라 리서치, 자산시장 전망, 펀드 뉴스, 경제 트렌드 등 영업에 참고할만한 각종 자료와 데이터도 서비스한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펀드솔루션은 판매 채널별 니즈에 맞춰 대고객 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향후 대구은행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판매사에 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19-05-08 14:34:4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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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국물 최초 ‘포모사 지속가능채권’ 4억5000만불 발행

우리은행은 지난 7일 한국물 최초로 '포모사 지속가능채권' 4억5000만달러 규모를 시중은행 최저금리로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포모사 채권은 대만 자본시장에서 달러(USD) 등 외국통화로 발행되는 채권을 말한다. 이번 채권은 한국물 포모사 채권 최초로 친환경·사회공헌 목적의 지속가능채권이다. 발행조건은 만기 5년, 4억5000만달러 규모며, 금리는 3개월 리보 기준금리에 77bp를 가산한 변동금리다. 금리수준은 일반 글로벌 채권 대비 6~7bp 낮으며, 국내 시중은행이 발행한 포모사 채권 중 역대 최저금리다. 이번 채권은 글로벌 인증기관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로부터 친환경·사회공헌 목적의 지속가능채권으로 인증받아 발행됐다. 지속가능채권은 사회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신재생 에너지 개발, 환경 개선사업 지원을 위해 발행하는 특수 목적 채권으로 엄격한 국제 인증절차를 거친다. 최근 지속가능채권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가 높아져 유리한 발행 조건으로 발행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대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우리은행의 재무성과와 지속가능채권 인증 획득을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총 54개 기관이 발행금액 대비 2.4배인 11억불의 투자의사를 밝혔다"며 "시중은행에서 발행한 포모사 채권 중 역대 최저 금리로 발행함으로써, 향후 한국물 포모사 채권 발행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08 14:08:3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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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사내벤처 직원, 손익기여로 배당금 받아

신한카드 사내벤처제도인 아임벤처스(I'm Ventures)가 가시적인 성과 창출로 배당금을 받는 등 사내벤처를 통한 혁신성장 문화 활성화 전략이 힘을 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사내 배당 기준에 의거 아임벤처스 1기로 출범해 사업을 추진해 온 '올댓웨딩'에 대해 수익기여에 따른 배당금을 관련 직원들에게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사업을 론칭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별화 된 웨딩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해 온 올댓웨딩은 현재까지 취급액 약 70억원, 영업수익 6억원을 창출했으며, 이번 성과로 인해 아이디어를 낸 직원을 비롯한 업무 수행 직원에게는 세전이익 5%에 상당하는 배당금이 지급됐다. 올해에도 LG베스트샵 전국 31개 직영점 및 주요 웨딩업체와 연계한 웨딩·혼수가전 박람회를 개최, 약 80억원의 연간 취급액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날 사내벤처 배당금 수여행사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과 사내벤처를 최초 기획한 스탭 및 아임벤처스 사내벤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카드업의 한계 상황을 돌파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사내벤처 제도를 운영 중인 신한카드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신용평가 모형을 개발한 '하이크레딧'을 비롯해 직장인 취미생활 플랫폼 운영을 통해 약 1300명의 이용고객을 보유한 '틈', 가맹점의 고객평가와 실시간 매장 상황을 결합해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기공소공' 벤처사들이 활약 중에 있다. 특히 이들 3개 사내벤처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연구개발(R&D), 정책자금(융자·보증), 후속투자 및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신한카드는 올해 글로벌 지불결제 브랜드인 비자와 손을 맞잡고 핀테크 산업의 발전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아임벤처스 위드 비자(I'm Ventures with Visa)'라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 중에 있다. 5월 중순까지 ▲지불결제ㆍ송금 ▲인증ㆍ보안 ▲AIㆍ빅데이터 ▲신금융ㆍ오토 서비스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 멘토링과 지분투자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댓웨딩 배당금 지급은 신한카드가 그 동안 추진해 온 혁신성장 문화 성과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자 직원들 사이에 사내벤처 지원 바람이 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전략과 신한카드의 뉴비전 '커넥트 모어, 크리에이트 더 모스트(Connect more, Create the most)'와 연계해 혁신성장 문화를 계속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5-08 14:08:1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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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證, 원금손실조건 50% 상품 등 지수형 ELS 2종 출시

신영증권은 오는 10일 오후 1시까지 '플랜업 지수형 ELS' 2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플랜업 제793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6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5.1%(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월 지급식 ELS도 판매한다. '플랜업 제793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S&P5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월 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 0.445%(연 5.34%·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돌아오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된다. 단 만기평가가격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은 신영증권 전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8 13:11:48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