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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피플의 하루는?' LG, 사이언스파크의 하루 담은 영상 공개

'LG피플'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LG가 22일 서울 마곡 사이언스파크의 하루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상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원들이 출근하고 퇴근하기까지 사이언스파크 모습을 담았다. 첫 장면은 오전 8시 사이언스 파크 주변 모습을 담았다. 유연근무제 덕분에 여유로운 출근 길, 직원들 표정도 어둡지 않다. 어린 자녀와 함께 출근하는 부부 직원도 보여준다. 회사 어린이집이 있는 덕분에 마음 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음으로는 여러 계열사들이 모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시너지 허브 모습을 비춘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세미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등 효율적인 업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어서 카메라는 LG전자 자율주행 연구원의 연구 활동을 따라간다. 자율주행 차량으로 실제 도로를 주행하며 업무를 진행한다. 연세대 학생들이 이노베이션 갤러리를 방문한 행사도 담았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클로이와 롤러블 TV 등을 보며 LG의 앞선 기술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12시 점심시간에는 휴게시간을 즐기는 방법을 조명했다. 구내식당에서 저렴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는 연구원, 미술관과 명상실 등 휴식 시설, 헬스케어실 등이다. 오후 2시에는 서울 수목원을 방문한 유플러스 드론 개발팀이 제품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장면을 따라갔다. 같은 시간 8개 계열사가 모여 전문가에 최신 지식을 배우는 열린세미나 현장도 방문한다. 오후 4시에는 개발한 제품을 미리 만들어볼 수 있는 3D 프린팅실과 소재를 연구하는 통합지원센터 물성분석실 연구개발 활동을 소개한다. 영상은 오후 6시 퇴근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로 마무리한다. 아무도 하지 않은 연구에 결과를 불안해하면서도 발전을 기대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영상은 유튜브 LG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23 15:52:2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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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Pick]'SNS 대란템' 힐링패치 직접 써보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하다보면 귀가 솔깃한 광고들을 여럿 접하게 된다. 뿌리기만 해도 청소가 되고, 먹기만 해도 살이 쑥쑥 빠진다고 하니 솔깃할 만도 하다. 물론 이런 광고들이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은 아니다. 반짝 인기를 얻을 순 있겠지만, 과장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금세 외면 받기 일쑤다. SNS 인기 아이템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고민도 만만치 않다. 진짜 효과가 있는지를 가늠하기 위한 '옥석 가리기' 과정이 필수이기 때문. 이 과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이 바로 누적 후기수를 살펴보는 것이다. 실 구매자의 유무를 파악하기 가장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메디테라피의 '더마릴렉스 힐링패치'다. 이 제품은 발바닥에 붙이고 잔 뒤 떼어내면 노폐물을 흡수한 패치의 색이 진하게 변하는 것으로 SNS 상에서 유명세를 탔다. 메디테라피 측에 따르면 누적 후기는 5만 건. 이 중에서 공식 홈페이지에만 1만1235개(23일 기준)의 후기가 남아있다. ◆붙였다 떼어내면 끝! '힐링패치'는 발바닥에 붙이는 패치다. 제품 설명에 따르면 수족냉증, 하체 부종 완화에 효과가 있고, 운동이나 장시간 서 있을 때 발 피로도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메디테라피는 처음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4주 동안 매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기자는 4일치가 들어있는 1박스를 사용했다. 이와 함께 비슷한 제품 중 인기 있는 '휴족시간', '아시리라 시트'를 순차 사용해 비교했다. '힐링패치'는 한 박스로 4일간 사용할 수 있다. 박스에 들어있는 낱개 포장은 총 4개. 하나당 부착시트 2개와 수액패치 2개가 들어있다. 부착 시트가 없는 휴족시간은 부착력이 약해 잘 떨어지지만, 힐링패치는 부착 시트가 있어 자고 일어나도 떨어지지 않았다. 또한, 부착시트가 있는 아시리라 시트와 비교하면 사용법은 같지만 힐링패치의 시트가 좀 더 길쭉해 붙이기에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속력은 휴족시간이 가장 짧았고, 아시리라 시트와 힐링패치는 비슷한 수준이었다. 힐링패치는 4~6시간 붙이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떼어낸 뒤에도 6~7시간은 청량감이 지속됐다. 기자는 오전 7시에 떼어낸 뒤, 점심 이후인 오후 2시경까지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다. ◆노폐물 제거는 '글쎄' 종아리나 발에 붙이는 패치는 최근 몇 년 사이 인기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헬스앤뷰티(H&B)스토어 에서도 하나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진열돼 있을 정도다. 기자 역시 발이 피곤한 날에는 휴족시간 등을 종종 구매해 사용하곤 했다. 물론 효과에 대해 물어본다면 '글쎄'다. 청량감이 지속돼 산뜻한 기분을 주고, 종아리 붓기가 완화되는 것도 같지만 '기분탓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힐링패치의 경우, 떼어냈을 때 보이는 패치의 색 변화로 효과가 눈에 보이는 듯 하지만, 4일간 1박스를 꾸준히 사용했지만 노폐물이 빠진다거나, 몸에 직접적인 효과를 느끼기엔 부족하다는 의견이다. 다만, 타 제품 대비 청량감이 오래 지속되고 강하기 때문에 종아리가 종일 시원하다는 점 만큼은 강조하고 싶다. 주변의 후기 역시 반으로 나뉜다. 발 패치를 꾸준히 사용하는 지인 A씨는 "발 패치를 사용할 때와 안 할 때가 확실히 다르다. 아침에 눈 뜰 때 상쾌함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또 다른 지인은 "한 번씩 붙여보는데 효과를 모르겠다. 그냥 청량감 때문에 좋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몇 번 써보고 안 쓰게 되더라"고 말했다.

2019-05-23 15:45: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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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미얀마 까웅문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우리카드는 해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얀마 까웅문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미얀마 만달레이에 위치한 까웅문 초등학교에서 열린 기념행사는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과 우리카드의 미얀마 현지법인인 투투파이낸스 임직원, 만달레이주 국회의원, 지역 구청장, 교육감 및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미얀마 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기관 리모델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까웅문 초등학교 110여명의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노후된 책상 및 의자 등의 교체 작업이 이뤄졌다. 또 투투파이낸스에 근무 중인 현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져 화단 조성 및 운동장 정비, 벽 페인트칠 작업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투투파이낸스 관계자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본사와 인근 지점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어린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이번 활동은 사회공헌과 더불어 직원 화합의 장이 되기도 했던 좋은 시간이여서 기쁨과 보람도 두 배 그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은 "교육은 사회발전의 근본이며, 백년을 내다보는 큰 계획으로 한국 역시 교육의 힘으로 지금처럼 빠르게 성장했다"며, "금번 리모델링 사업이 만달레이주 교육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을 전 계열사에서 전개하고 있다. 우리카드 역시 독거노인 지원과 서민금융 활성화, 장애인 복지, 다문화가정 지원 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2019-05-23 15:34:57 홍민영 기자
가업승계, 전문가에게 맡기세요…"컨설팅 전문화"

국내 상장사 경영진의 세대교체가 빠르게 이뤄지는 가운데 상속세 컨설팅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상속·증여세법의 빈틈이나 혜택을 최대한 활용해 상속세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회계법인은 관련 조직을 확대하고 개편하는 방식으로 상속세 컨설팅팀을 만들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은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클라이언트(고객)의 상속세 컨설팅에 나선다. 프로젝트팀은 세금(Tax) 부문 회계사와 지배구조개선 센터에 소속된 회계사로 구성됐다. 프로젝트의 목적은 '승계구조의 최적화·승계비용의 최소화, 최적의 경영권 승계방안 마련' 등으로 알려진다. 앞서 삼정KPMG는 최근 상속·증여 경영권 승계 전문팀을 구성했다. 회계법인과 대형 로펌, 국세청 등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전문가 40여명이 팀에 합류했다. 팀의 목적은 상속 과정에서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비롯해 인수합병(M&A), 승계 후 경영 전략 등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다. 증권사도 가세했다. 삼성증권은 이달 초 가업승계연구소를 신설했다. 상속·증여, M&A 등 가업 승계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이다. NH투자증권 역시 지점 차원에서 이뤄지던 세금 컨설팅 업무를 본사 영업으로 확대하며 팀을 꾸렸다. 이용한 NH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 상무는 "현재 기업 경영자의 세대 교체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미리 상속에 유리한 구조를 만들어 놓는 게 중요하다"며 조직 구성의 이유를 밝혔다. 이처럼 회계법인과 증권사가 상속 관련 컨설팅에 나서는 것은 전문가의 세밀한 조정을 통해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기업을 승계하는 경영자 입장에서도 '경영권이 위협받지 않는 범위에서 상속세를 납부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자진신고를 통해 최대 10%의 공제를 받는 것이다. 5년간 분할납부 할 수 있는 시간도 준다. 이런 방식으로 LG, 오뚜기 등은 막대한 상속세를 부담하고 있다. 10년 간격을 두고 증여재산공제액 만큼 사전 증여를 꾸준히 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 할증을 피하기 위해 최대주주의 지분율을 50% 이하로 줄이기도 한다. 현행 상·증여세 법에 따르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50%를 초과할 경우 주식가치에 30%(중소기업 15%) 할증이 붙는다. 때문에 지분이 5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 경우는 의도적으로 계산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한 4대 회계법인 회계사는 "지분은 모든 특수관계인을 포함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50% 밑으로 맞추기 힘들다"면서 "게다가 상속하기 1년 전부터 계속 50% 미만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변수가 많다"고 말했다. 이처럼 최계법인의 컨설팅은 더 내밀하고 구체적으로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지주회사 설립 등을 통해 지배구조를 새로 짜는 것이다. 지주사의 배당액은 이중과세를 방지를 위해 소득액에서 공제를 해주는 등의 혜택이 있기 때문에 승계 자금 확보에 유리하다. 또 지주사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지배구조를 짜면 경영권의 승계가 더욱 자연스러울 수 있다. 회계법인의 상속세 컨설팅팀에 지배구조 전문가가 들어가는 이유다. KPMG 삼정회계법인 관계자는 "경영권 승계 시 조세를 효과적으로 절약하고, 지분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다음 세대에게 가업을 성공적으로 이어줄 수 있는 서비스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계업계와 증권사가 승계 컨설팅 업무에 뛰어드는 것에 대해 반감도 만만찮다. 재산은 이른바 불로소득인데, 여기에 세금을 줄이기 위해 또 다른 비용을 들이는 것은 옳지 않다는 지적이다.

2019-05-23 15:34:2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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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 '키친 앤 바스 차이나 2019' 참가

콜러(Kohler)가 오는 27일부터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NIEC) 열리는 '키친 앤 바스 차이나 2019(KBC 2019)'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콜러는 이번 KBC 2019에서 IoT 기반의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반영한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인다. 먼저 '콜러 커넥트'는 조명의 변화, 음성 명령을 통한 음악 조절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이다. 개인별로 시스템 사전 설정할 수도 있다. 샤워를 돕는 '디지털 샤워링' 시스템도 함께 선보인다. 샤워 컨트롤 시스템 'DTV 모드'는 직관적인 조작법과 콜러 커넥트, 디지털 자동 온도 조절 밸브 적용으로 개인 맞춤형 샤워를 선사한다. 콜러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자콥 들라퐁'과 '칼리스타'의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전시가 시작되는 27일 오전에는 '콜러 부스 오프닝 세리머니'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콜러 고객들을 대상 디너 파티도 연다. 콜러 코리아 관계자는 "주방 및 욕실 트렌드를 총망라한 '키친 앤 바스 차이나 2019'에서 많은 바이어와 참관객에게 콜러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콜러 커넥트를 비롯한 IoT 기반의 콜러 스마트홈 기술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키친 앤 바스 차이나 2019'는 주방 및 욕실 업계의 아시아 주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역 박람회다. 전 세계 5662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 솔루션을 제시한다. 부엌, 주방 캐비닛, 위생 도기, 밸브, 액세서리 등 다양한 주방 및 욕실 제품의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2019-05-23 15:18:02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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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명지大등과 손잡고 교수·연구원 창업 지원 나선다

기술보증기금이 대학과 손잡고 교수, 연구원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보는 대학 내 우수기술 사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 소속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23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명지대·수원대·아주대와 '대학 기술 사업화 지원 플랫폼(U-TECH밸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보 정윤모 이사장을 비롯해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진우 수원대총장, 오성근 아주대 부총장 등 협약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U-TECH밸리 협약기관 확대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 소속 3개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협약 대학은 서울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등을 포함해 63개로 늘어나게 됐다.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은 대학 내 우수 창업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받은 기업에 보증·투자 등의 금융지원 뿐만 아니라 컨설팅, 기술이전, IPO지원 등 비금융까지 복합 지원해 우수 전문 인력의 성공 창업을 돕는다. 이번 협약으로 각 대학 내 우수한 연구성과가 기술창업으로 이어져 제2벤처붐 확산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TECH밸리보증'은 대학, 연구소가 개발한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2017년 1월 도입된 특화 보증 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지난 3월 정부가 합동으로 발표한 '제2벤처붐 확산 전략'의 주요 추진과제로도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우수인재가 창업에 도전하고 뛰어들 수 있도록 최대 30억원까지 보증한도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기보 정윤모 이사장은 "앞으로 기보는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에 재직 중인 교수, 석·박사 연구원 등 고급인력이 창업시장에 도전해 성공적인 벤처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제도 혁신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면서 "기술인재 고기술 창업이 확대돼 제2벤처붐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05-23 15:17:5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