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TB자산운용, 5G기업 투자 목표전환형펀드 모집

- 목표수익률 5% 달성시 채권형 전환 운용 - 지난 해 출시 목표전환펀드 7개 중 6개 전환성공 지난 해 목표전환펀드 설정액의 96.6%를 전환 성공한 KTB자산운용이 전 세계 5세대 이동통신(5G)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목표전환형펀드를 출시한다. KTB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은 'KTB글로벌4차산업5G1등주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4차산업 종목 중 버라이즌, 노키아와 같은 5G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목표수익률 5%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되어 안정적으로 운용된다. 6개월 이전 목표 달성 시 설정일로부터 1년 시점에, 6개월 이후 달성 시는 해당 시점에서 6개월 후 상환된다. KTB자산운용 관계자는 "지난 해 출시한 목표전환형펀드 설정액 1654억원 중 1598억원을 전환해 업계 평균 성공률 15.6%를 압도했고, 2017년부터 천억원 규모의 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를 운용하며 좋은 성과를 기록 하는 등 업계 최상위 경쟁력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펀드 운용을 담당하는 멀티에셋투자본부 권정훈 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은 과거 산업혁명에 비해 더 가속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20~30년간 큰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가입은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BNK경남은행, KTB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영업점 및 각 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A클래스 기준 선취판매수수료는 1%, 총보수는 최초설정일부터 6개월까지 연 1.38%이다. 6개월 후부터 기간별로 보수가 낮아지는 구조이며,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할 수 있다.

2019-05-23 17:33:59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출범 5년' 육우자조금 "육우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

'출범 5년' 육우자조금 "육우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 "토착종 우리 육우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가성비 높은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23일 진행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육우를 알리기 위해 육우자조금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비자와 소통을 해왔다"며 "인지도 확대 및 인식개선을 위해 올해 예산을 약 20억원정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육우자조금은 육우의 소비활성화를 통해 육우농가의 성장과 육우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육우의 소비촉진 홍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조사 연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육우자조금이 설립되기 전까지 육우 홍보는 한국낙농육우협회에서 진행했다. 육우라는 말은 15년 전에 우리땅에서 자란 우리 소의 의미 담아 만들었다. 하지만 국내 소비자들에게 육우는 인지도가 낮다. 이에 육우자조금은 육우 인식개선 작업을 하고 있다. 육우는 우리 땅에서 태어나 우리 농가가 고기생산을 목적으로 정성껏 키운 얼룩소 수소를 말한다. 국내법상으로 한우와 얼룩소(홀스타인종) 중 젓소를 제외한 모든 소고기를 의미한다. 박 위원장은 "육우는 사육기간이 짧아 육질이 연하고 맛이 담백하며 지방이 적어서 건강식, 다이어트 육류로도 제격"이라며 "해썹 인증 작업장에서 생산되고, 소고기이력추적시스템과 음식점원산지 표시제의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어 안전성과 신뢰성이 보장되는 건강한 식품"이라고 전했다. 박 위원장은 "국내 정책이 '낙농' 중심이라 육우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다"며 "농가와 협회 등에서 자조금관리위원회와 같은 조직을 만드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동안 육우가 관심을 받기 어려운 환경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육우산업 현황은 육우만 키우는 농가는 약 2000곳이다. 한우나 젖소 등과 함께 육우를 키우는 농가는 약 2500개다. 육우 사육 두수는 약 17~18만두(한우 200~300만두)로, 국내에서 소비되는 소고기의 30%가 육우다. 육우는 군납 및 급식으로 납품된다. 박 위원장은 "육우자조금은 소비자들에게 육우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데 주력했다"며 "지난해에는 전국대학생육우요리대회, 육우데이, 육우구이데이, 요리교실 등을 통해 육우를 알렸다"고 전했다. 그는 "육우자조금은 올해 슬로건을 '이 땅의 100년, 우리소 우리육우'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육우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가성비 높은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올해도 예산 편성에 힘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육우에 대한 인식 변화, 육우에 대한 외부 시선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3 17:05:3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2019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 개최…9개국 11팀 수상

'2019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 개최…9개국 11팀 수상 러쉬(Lush)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영국 이스트 석시스(East Sussex)에 위치한 에머슨 칼리지(Emerson College)와 런던에서 '2019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Lush Spring Prize)'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본 시상식은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당 지역에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삶의 터전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해줌으로써 자연과 인류가 조화를 이루어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는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즉 자연으로부터 얻은 많은 것들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준다는 취지다. 러쉬는 영국의 비영리 단체 '윤리적 소비자 연구소(Ethical Consumer Research Association)'와 함께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를 지난 2017년에 설립했다. 총 4개 부문(신규계획, 신진, 선구자, 홍보)*에서 지속가능성을 뛰어넘는 '재생(Regeneration)' 프로젝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총 상금 20만 파운드(약 3억 원)을 수여한다. 올해는 스페인, 에콰도르, 우간다, 이탈리아, 스페인 등 9개국 총 11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들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경관을 복원하고, 기후 변화를 완화하고 적응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지역 원주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여성과 소외 계층에 자율권을 부여할 수 있는 활동한 개인이나 단체다.

2019-05-23 16:34:3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K2,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판매량 전년比 300%↑

K2,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판매량 전년比 300%↑ K2는 상반기에 출시한 초경량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FLYHIKE)' 시리즈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한 3만 5000족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첫 출시된 플라이하이크는 발을 편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성과 함께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장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해 출시된 K2 플라이하이크 시리즈는 기어, 그라트, 본, 빔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액으로 320%, 판매량은 300% 증가하며 베스트 셀러에 등극했다. 대표 제품인 '플라이하이크 기어'는 등산화의 우수한 접지력과 러닝화의 가벼운 착화감을 갖춘 초경량 하이킹화다. 독자적인 기술로 신발의 쿠셔닝 수준을 높이고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춘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착화에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한국신발피혁연구원(KIFLT)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고탄성 쿠셔닝 ▲플라이폼(FLYFOAM)을 적용해 '중력을 이기는 쿠셔닝'이라고 불릴 만큼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INVISIBLE FIT)을 적용해 러닝화처럼 가볍고, 건조, 투습 기능을 높여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춘 ▲퍼펙트 핏(PERFECT FIT) 기술로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증대시켜 장시간 하이킹에도 발에 무리가 생기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 신동준 K2 용품신발기획팀 부장은 "K2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뛰어난 기능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매치 가능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으로 4050세대 뿐만 아니라 30대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끌어낸게 주효했다"고 말했다.

2019-05-23 16:29:1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비비고 죽, 출시 반 년만에 1000만개 판매

CJ제일제당 비비고 죽, 출시 반 년만에 1000만개 판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죽이 출시한 지 6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올해 들어 월 평균 5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4월 말 기준 6개월간 누적 매출은 300억원 가량에 달한다. 비비고 죽의 고공행진으로 20년 이상 별다른 변화가 없었던 상품죽 시장 판도에도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닐슨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 3월 비비고 죽은 시장 점유율 30%대에 올라섰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비비고 죽이 편의점, 슈퍼를 제외한 대형마트와 체인슈퍼 경로에서는 이미 시장 점유율 50%에 육박했다. 1인분 트레이형 외에 기존에 없었던 상온 형태 1~2인분 용량도 파우치 형태로 내놓아 제품을 양분화해 운영한 점이 핵심 요인이라고 CJ제일제당 측은 설명했다. 상품죽 시장의 계절지수 판도도 변화하고 있다. 상품죽 시장은 동짓달인 12월에 정점을 찍고 날씨가 풀리는 3월부터 비수기에 접어드는 데, 현재 시장은 더욱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올해 1월 상품죽 시장은 전년 동월 대비 124%로, 2월은 138%로 성장한 데 이어, 3월에는 157%로 더욱 늘어나며 최근 4개년 기준 최대 성장세를 보였다. 이같은 성과는 비비고 죽이 CJ제일제당만의 상온 HMR R&D 기술력 기반의 차별화된 맛 품질을 앞세워 까다로운 소비자 눈높이와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햇반과 비비고 국물요리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쌀알의 살아있는 식감, 깊은 맛의 육수, 풍성한 원물 등을 주 특징으로 무장한 비비고 죽이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상품죽 시장은 물론 외식 전문점 시장에까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죽 카테고리에는 그간 하지 않았던 마트 시식행사나 바이럴 마케팅, 광고 등을 통해 '죽의 일상식화'라는 메시지를 적극적, 지속적으로 펼쳐온 것도 비비고 죽 매출 증대와 시장 성장 견인의 요인이다. 국, 탕, 찌개 등 최근 인기 있는 HMR 파우치에 친숙한 젊은 3045 주부를 주 타깃으로 죽을 건강식, 아침 대용식, 일상식 등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마케팅 활동이 매출 증대로 이어진 것이다. 실제로 기존에는 상품죽이 1인분 용기형 위주로 편의점과 일반 슈퍼 경로에서 판매되는 비중이 높았다면, 올해 들어서는 1~2인분 파우치형 제품으로 대형마트와 체인수퍼에서 구매하는 비중이 더 커졌다. 2018년 1~3분기 대형마트와 체인슈퍼 경로에서의 상품죽 판매 비중은 전체 시장의 약 30%였던 것에서 올해 1분기에는 45% 가량으로 높아졌다. 김유림 CJ제일제당 HMR상온마케팅담당 과장은 "출시 직후 비비고 죽에 쏟아진 소비자와 시장의 뜨거운 반응은 상온 HMR R&D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탄탄한 제품력과 파우치와 용기로 양분된 소비자 맞춤형 제품 라인업에 있다"며 "현재 판매 중인 파우치형 제품 4종, 용기형 제품 6종 외에도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국내 대표 상품죽의 지위를 보다 확고히 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3 16:23:3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