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차바이오텍, 세계 최초 '안정성, 제조효율 높인 배아줄기세포 제조방법' 특허

차바이오텍 연구원이 배양 중인 줄기세포를 확인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이 8일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중간엽 줄기세포를 제조하는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 특허는 중간엽 줄기세포를 만들 때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직접분화법을 이용해 제조기간을 50% 단축하고, 유전적 안정성을 높게 유지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술에 대한 것이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분야 권위자인 차 의과학대학교 이동율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차바이오텍에 기술이전 했다. 현재까지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중간엽 줄기세포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약물 처리를 해야했고, 그에 따른 세포의 노화와 돌연변이 위험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또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배상체(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알 모양의 세포군집)를 만든 후 배상체를 다시 중간엽줄기세포로 분화시키는 방식을 사용해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제조기간이 긴 단점이 있었다. 차바이오텍의 특허 기술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중간엽 줄기세포를 만들면 돌연변이 확률을 낮추고 세포 노화를 늦출 수 있어, 유전적으로 안정성이 확보된 세포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다. 특히 배상체 형성 단계가 없어 제조공정이 단순하고, 균일한 품질의 세포를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중간엽 줄기세포 제조방법보다 제조기간을 50% 단축할 수 있어 치료제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중간엽 줄기세포(MSC)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핵심 재료로 뼈, 연골, 지방, 근육세포, 혈액세포, 신경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다분화능 줄기세포다.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는 "차바이오텍의 세포치료제 개발 기술력의 우수성을 또 한번 입증했다"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포치료제 개발 상업화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1-08 10:29:27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미약품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 신약, 국가신약개발과제 선정

한미약품이 개발중인 혁신적 희귀질환 치료제가 글로벌 성과 창출을 위한 국가지원 신약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중인 '랩스글루카곤 아날로그(HM15136)'가 국가신약개발재단의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제약기업과 학·연·병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한미약품에는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글로벌 임상과 제품화 연구를 위해 24개월간 국가 연구비가 지원된다. 선천성 고인슐린혈증은 2만5000~5만명당 1명 꼴로 발병하는 희귀질환으로 현재까지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환자들은 부작용을 감수하며 허가 이외의 의약품을 사용하거나 외과적 수술에 의존해왔다. 랩스글루카곤 아날로그는 세계 최초 주1회 투여 목표로 개발중인 지속형 글루카곤 유도체로, 바이오 의약품의 약효와 투여 주기를 늘려주는 한미약품의 독자적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 가 적용됐다. 체내 포도당 합성을 촉진하는 글루카곤의 짧은 반감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효능을 갖고 있어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등 저혈당 희귀질환 치료 혁신신약으로 개발되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임상에서 기존 글루카곤 약물 대비 안정성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으며, 심각한 저혈당을 보이는 모델에서도 지속적으로 정상 혈당이 유지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이런 우수한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약품청(EMA)은 2018년 랩스글루카곤 아날로그를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으며, 이어 2020년 EMA는 인슐린 자가면역증후군 희귀의약품으로, FDA는 소아희귀의약품(RPD)으로도 지정했다. 한미약품 권세창 사장은 "글로벌 상용화를 위해 출범한 국가신약개발재단이 한미약품 희귀질환 신약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로, 보다 역동적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중인 미국 임상 2상에서 혁신 성과를 입증해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희귀질환 분야의 세계 최초 치료제로 상용화 될 수 있도록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1-08 10:24:2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이재명, 윤석열에 1대1 회동 제안…"미래·국민 삶 논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1대1 회동을 제안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자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회의에서 "개인적으로 대선 과정이 역대로 가장 많은 정책토론이 이뤄져 미래를 놓고 희망과 비전을 논쟁하는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민주주의 사회에는 다양성이 생명이고, 또 야당 후보가 국가와 국민의 삶, 미래에 대해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을 발굴하고, 이 나라를 나은 나라로 만들 수 있다는 실천력과 실력을 보여주고, 그 과정을 통해서 후보들 경쟁하는 것 자체가 국가발전 원동력이 된다"며 "과거보다 미래를, 보복보다는 민생을 더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론 과거청산 중요하고 범법에 대한 처벌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국민의 삶에 더 집중해야 한다"며 "각자가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들의 내용은 다를 수 있지만, 궁극적 목적은 민생"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는 민주 공화국의 구성원이고 공화국에서는 왕이 아니라 국민을 대신해서 일할 머슴이 필요하다"며 "누가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더 나은 우리 미래 만들 수 있는지 진지하게 논의하고 국민께 보여드리는 장을 만들어줬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아가서 국민께서는 우리의 삶 제대로 바꿔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정치세력이 어딘지 판단하고 싶어한다"며 "필요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각자가 가진 철학과 가치, 비전과 정책, 실력과 실천들을 수시로 대비하고 논쟁해볼 수 있는 장으로서 주 1회 정도 정책 토론의 장을 가져보자는 제안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국민께서 과거 절망이 아닌 미래 위한 희망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제안한다"며 "회동을 통해서 국민의힘 포함한 야당이 주장하고, 민주당이 동의하는 민생개혁안이 많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11-08 10:24:24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비단주머니 받아든 윤석열 "국민에 좋은 정치로 보답"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국회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비단주머니를 건네며 제20대 대선 승리를 기원했다. 윤 후보는 겸손한 마음으로 국민에게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표는 이날 최종 대선 후보 선출 후 처음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명단은 인선 자체에 아무 감동을 주지 못했고 우리는 그들과 달라야 한다"며 "당은 정치개혁을 위해 당에 참여한 젊은 세대 중 경선 결과에 아쉬움을 가진 당원들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당 개혁과 20·30세대 정치 지형 확대를 위해 다시 뛸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0·30 세대 당원의 탈당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경선이 끝난 이후 당 안팎의 일부 인사들이 20·30세대에 대한 조롱으로 보일 수 있는 언행을 한 바 있는데, SNS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그들에 대해 역선택이라고 조롱하는 순간, 돌아오는 것은 역풍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20·30세대의 지지를 얻기 위한 피땀 어린 노력을 절대 가벼운 언행과 실수로 물거품이 되지 않게 할 것"이라며 "그들이 한번 느꼈던 정치적 효능감 계속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발언을 마치고 윤 후보에게 파란색 비단주머니하나와 빨간색 비단주머니 하나를 건넸다. 윤 후보는 "지난 토요일에 대표님과 점심을 하면서 그동안 대선 경선을 준비해오신 걸 보니까 (비단주머니가) 몇 박스는 되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발언을 이어간 윤 후보는 "이번 대선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과 싸우는 부패와의 전쟁"이라며 "대장동만이 아니고 드러난 건 빙산의 일각이며 정치권력을 등에 업은 카르텔과의 싸움이 만만치 않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정권교체와 국민의삶이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께 그러한 믿음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당 관계자의 고견을 들어서 당과 함께 선거대책조직을 구성할 생각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선거라고 하는 것이 특정 캠프의 선거가 돼버리면 집권 후에도 유사독재 될 가능성이 높다"며 "경선은 캠프 중심으로 하더라도 대선은 우리 당이 중심이 되어야하고 대선 선거운동을 통해 우리 당의 운동 역량이 더 강화돼서 튼튼하고 강한 정당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전당대회 이후 20·30 당원들의 이어지는 탈당계 제출에 대해 "제가 2030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제가 알았으면 경선 때도 잘 했을텐데, 일단 우리 당을 열심히 지지해준 청년세대가 우리 당의 정치적 자산이고 본선을 당과 함께 치러나가는 것이니 당에서 좋은 방법을 생각해서 잘 알려줄 것이고 거기에 따르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원팀 선대위 구성에 대해 윤 후보는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캠프로서 선거를 해나가는 것이 정권교체이고 집권을 하더라도 국정운영도 그런 방식으로 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소수가 주도하는 그런 식의 선거는 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8 10:19:1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한컴그룹, ETRI 손잡고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 추진

한글과컴퓨터가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한글과컴퓨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이전 받고, 이를 활용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ETRI 기술 이전을 통해 한컴그룹 계열사인 한컴인스페이스가 ▲ 자차 위치 및 움직임 정보 예측기술 ▲ 라이다센서 기반 장애물 트래킹 및 자율주행 판단제어기술 ▲ 영상기반 자율주행 인지 인공지능 기술 ▲ 라이다기반 자율주행 인지 및 예측 인공지능 기술 등 총 4종의 기술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율주행 경로 계획 수립과 도심환경 및 농어촌지역 자율주행, 신호등 및 3D 이동객체 인식 기술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기술 내재화에 나서는 한편, ETRI와 정기적 교류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또한, 한컴그룹은 지난 7월 세종시와 체결한 세종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토대로 자율주행 버스 실증사업 참여를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술 이전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자율주행 기술 수준 및 완성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세종시의 자율주행 실증사업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8 10:13:17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멜론, 8일부터 MMA2021 TOP10 및 부문별 투표 시작

뮤직플랫폼 멜론이 개최하는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가 TOP10 및 부문별 투표를 시작한다. 멜론은 8일 낮 12시부터 오는 22일까지 MMA2021 앱/웹 페이지에서 방탄소년단, 아이유, 임영웅 등 총 30팀이 후보에 오른 TOP10 및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을 포함한 총 9개 부문의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MA의 'TOP10'은 지난해 11월11일부터 올해 11월7일까지 발매된 모든 음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멜론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명(또는 팀)을 의미하는 주요 시상 부문으로,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와 팬들의 투표로 선정해 공신력을 더한다. MMA2021 TOP10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버터', 아이유 '셀러브리티', 태연 '위켄드',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헤이즈 '헤픈 우연', 에스파 '넥스트 레벨', 악뮤 '낙하(with 아이유)', NCT DREAM '맛'을 포함해 총 30팀이 올라 있다. '부문별 투표'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신인, 베스트 솔로 남자, 베스트 솔로 여자, 베스트 그룹 남자, 베스트 그룹 여자, 네티즌 인기상 등 총 9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TOP10 및 부문별 투표는 멜론 유료 회원에 한해 1일 3회 가능하며, 무료 회원은 1일 1회 투표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멜론에서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하여, 매일 즉석에서 추첨을 통하여 맥북에어 M1, 턴테이블, 벽걸이 CD 플레이어, 갤럭시 버즈 프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TOP10 및 부문별 투표를 완료한 후 출석체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고 결과 확인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TOP10 및 부문별 투표 기간과 동일하다. 한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MMA2021은 오는 12월4일 오후 6시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관련 이벤트는 멜론 앱과 웹의 MMA 페이지, 카카오TV의 멜론뮤직어워드2021 채널, SNS 멜론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08 10:05:45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코너스톤, 최신형 인재 관리 솔루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 공개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최신형 인재 관리 솔루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 출시를 8일 발표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완전히 통합되고 고도로 맞춤화된 학습, 스킬 개발, 성장 및 경력 이동이 가능해 모든 조직 구성원의 전체적인 인력 성장 경험을 제공한다. 코너스톤의 딥러닝 및 인재 역량 기반의 혁신적인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와 자동 큐레이션된 새로운 콘텐츠 제공 및 자가 학습 AI에 의해 구동되는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현대의 인재 리더들이 직원들의 위치에 상관없이 고도로 개인화되고 완전히 연결된 성장 경험을 확장성 있게 제공할 수 있게 지원한다. 최근 맥킨지 보고에 따르면,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신체 및 정신 건강을 충족시키려는 직원들의 요구가 가속화되고 기업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과거의 HR 우선순위에서 중요한 인적 요소가 누락되고 있다. 많은 기업의 최고인사책임자(CHRO)들은 직원 자체에 다시 집중하고 역동적 방식으로 직원 경험을 개선하는 '사람 중심' 모델로 전환이 절실해졌다. 기존의 솔루션들이 학습 경험 플랫폼(LXP)이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원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요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반면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직원 성장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한 최초의 솔루션이다. 코너스톤의 핵심 역량인 심층적 인재 관리 역량, 업무흐름, AI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가 강화됐다. 이를 통해 인재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현대적이고 참여적이며 개인화된 경험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으며, 향상된 경험이 다음과 같은 조직의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모든 신규 및 기존 코너스톤 고객은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신규 및 기존 코너스톤 고객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신규 및 기존 사바 소프트웨어(Saba Software) 고객은 2021년 말에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다. 필 손더스(Phil Saunders) 코너스톤 CEO는 "고객들은 직원 경험 측면에서 보다 사람 중심적인 방안을 찾고 있으며, 고객들 또한 변화와 미래의 기술과 직원 스킬 향상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새로운 업무 시스템에 대한 코너스톤의 비전은 기업과 직원이 진화하는 업무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그 비전의 핵심으로 직원의 개인적인 성장 경험을 제공하고 인재 리더에게는 직원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재능있는 인력을 양성 전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11-08 10:00:10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토스랩 '잔디', 선물하기 기능 업데이트

토스랩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협업툴 잔디에 선물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토스랩은 업무용 협업툴 최초로 잔디에서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잔디 사용자는 식음료부터 문화생활 상품권까지 직장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구매 및 전할 수 있다. 잔디는 서비스 형태의 소프트웨어(SaaS)로 고객 편의에 맞춘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즉시 무료로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선물하기 서비스도 230만 잔디 사용자의 목소리를 발 빠르게 반영한 것으로 구축 제품 대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슬랙, MS팀즈와 같은 외산 서비스는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잔디는 선물하기로 국내 협업툴 시장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잔디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생일을 맞이하거나 마음을 나누고 싶은 동료의 프로필에서 선물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모바일 하단에서 '더 보기' 버튼을 누르고 '선물하기' 선택 또는 채팅창을 통해 선물하기 페이지에 진입할 수 있다. 상품 선택부터 결제, 선물 쿠폰 전송까지 간편한 이용을 지원한다. 선물하기에는 커피, 베이커리, 치킨과 같은 식음료부터 영화, 음원 및 콘텐츠 스트리밍 등 직장인에게 필요한 서비스 등 2500여개 상품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잔디 사용자는 본인 및 연락처를 보유한 지인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선물 쿠폰을 전할 수 있다. 선물을 받은 동료는 잔디 채팅방에서 쿠폰 수신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잔디 비사용자라면 문자 메시지로 받은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잔디는 사무용품, 경조사 화환과 같이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개인용 메신저 선물하기의 구매 경험과 차별화해 나갈 것"이라며 "잔디의 선물하기가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것과 동시에 동료들과 마음을 전하는 새로운 소통의 축이 되어 팀워크 향상과 친밀한 기업문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8 09:53:07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네이버웹툰서 프리퀄 스토리 공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네이버웹툰에서 프리퀄(드라마에 선행하는 사건을 담은 속편) 스토리를 공개했다. 네이버웹툰은 신작 웹툰 '그 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를 지난 6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웹툰 '그 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는 적당히 사는 것이 꿈인 전교 꼴등 '최웅'과 적당히 살아본 적이 없는 전교 1등 '국연수'의 고교 시절 연애담을 그린다. '스피릿 핑거스', '썸머 브리즈' 등 청춘 로맨스 웹툰으로 유명한 한경찰 작가가 글과 그림을 맡았으며, 매주 일요 웹툰으로 연재된다. 특히, 이번 웹툰은 오는 12월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프리퀄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웹툰과 드라마가 각각 주인공들의 고교 시절 첫 만남과 20 대 후반의 재회를 다룸으로써 웹툰과 드라마의 세계관이 연결 및 확장되는 차별화를 시도했다. 웹툰 '그 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의 한경찰 작가는 "웹툰과 드라마를 함께 선보이는 새 작품으로 2년 만에 독자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드라마에 앞서 주인공들의 풋풋했던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웹툰 '그 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웹툰 '그 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는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 앱, 모바일웹, PC 홈페이지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다. 네이버웹툰의 IP 영상화를 담당하는 스튜디오N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로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 등 청춘을 대표하는 대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2021-11-08 09:47:35 강준혁 기자
<메트로신문 11월 8일자 한줄뉴스>

<산업> ▲인공지능(AI) 버추얼 휴먼이 게임 캐릭터, 쇼호스트, 과학해설사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며 AI 가상인간 경쟁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중국 정부의 플랫폼 기업 규제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기존에는 빅테크(대형 IT 기업) 플랫폼을 대상으로만 제재를 진행했지만 최근에는 중소기업까지도 감독 대상에 포함되고 있는 모습이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절반 가량은 차기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경제성장 견인'을 꼽았다. 차기 정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경제정책으로는 '일자리 창출'을 지목했다. <금융·마켓·부동산> ▲ 비대면 디지털 영업 확산으로 저축은행의 영업점포 수가 줄고 있다. 대형 저축은행 위주로 종합금융플랫폼을 구축하고 개편을 지속, 디지털 전환에 전념하는 모양새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하이브가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Metaverse·초월가상세계) 등 다각도로 신사업을 펼치고 있다.증권업계는 일제히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 정부의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세가 둔화된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도 5주 연속 주춤했다. 아파트 전세시장은 이사철이 끝나가면서 상승세가 주춤해지는 분위기다. <유통&라이프> ▲식품업계가 사내벤처와 펀딩을 활용해 신사업, 신제품 개발 등 신규 수익 창출에 나서고 있다. ▲호텔업계가 연말 특수에 위드 코로나 효과를 함께 누리고 있다. 뷔페, 웨딩, 객실 할 것 없이 높은 예약율을 자랑하고 있다. ▲화이자가 개발 중인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입원과 사망율을 최대 9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우수한 임상 1·2상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 3상도 순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책사회>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우리 경제는 대외여건이 제약되면서 경기 회복세가 미약한 수준이다. 제조업이 위축되면서 국내 경제도 탄력을 받지 못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선박엔진을 운송하는 입찰에 참여한 운송업체들이 장기간 담합해오며 중량물 운송비용을 사실상 인상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68개교에서 오는 23일 미래인재전형, 학교별전형, 일반전형 등으로 신입생 선발전형을 시작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 순방 관련 후속 조치를 정부에 지시했다. V4(헝가리·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 국가를 비중 있게 보고, 관련 홍보도 해달라는 게 지시 사항이다. ▲서울시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제도 안착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한다.

2021-11-08 07:00: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