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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메타버스, 새로운 블록체인 게임 ‘조조 매직 워’ 출시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조조 메타버스'는 새로운 블록체인 게임(P2E) '조조 매직 워(JOJO MAGIC WAR)'를 2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페이트 오리진에 이어 두 번째 공개하는 '조조 매직 워'는 우선 미니 시즌으로 공개되며, 조만간 메인 시즌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유저들은 미니 시즌에서도 게임을 통해 조조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들은 '조조 매직 톰(JOJO MAGIC TOM)' NFT를 구매해 미니 시즌에 입장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조조 메타버스는 최대 5000만개의 조조 토큰을 보상으로 책정해놓고 있다. NFT를 구매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퀘스트 완료 시 0.5 BNB 상당의 조조 토큰이 지급된다. 조조 메타버스는 '조조 매직 워' 출시를 기념해 각 국마다 조조 매직 워의 국가별 예선을 진행해 예선을 통과한 유저를 대상으로 전 글로벌 챔피언십도 개최할 예정이다. 미니 시즌 참여를 희망하는 유저는 조조 메타버스 홈페이지에서 '조조 매직 톰' NFT 구매 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조조 메타버스는 블록체인 기술의 상호 운용성을 최대한 활용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에서의 JOJO를 창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조 메타버스는 기존의 '페이트 오리진(Fate Origin)'을 시작으로 '조조 매직 워', '킹덤 아레나(Kingdom Arena)' 등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2022-03-24 10:16:19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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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윤석열 당선인 中 시진핑 주석과 통화해 북한 문제 논의할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번주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문제 등을 논의한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24일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 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를 조율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북한이 올해 들어 벌써 10여 차례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북의 핵실험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 발사, 모라토리움 파기 등 군사적 위협을 높여가는 상황에서 아·태,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과의 긴밀한 공조가 새롭게 윤석열 정부가 이뤄나갈 한중관계에 따라서 통화 필요성도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진핑 주석이 그동안 취임 이후에 당선인 신분으로 국가 지도자와 전화 통화하는 전례가 없었는데, 그것이 깨질 것 같다"면서 "시 주석과의 통화는 이번주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접견한다. 김 대변인은 이스라엘의 '후츠파(저돌적일 정도로 담대한) 정신'을 소개하며 "(후츠파 정신은) 끊임없이 토론하고 도전하는, 이스라엘 국민이 갖고 있는 혁신적 사고를 의미한다. 윤 당선인은 대통령실에도 민간의 지혜와 전문성을 구하는 구성을 하겠다고 한 바 있다. (이번 만남은) 창의와 혁신의 대한민국을 새로 출범시키겠다는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신구권력 간의 갈등이 비춰지고 있는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윤 당선인 측 간 실무협상이 진전되고 있냐는 질문에 "국민에게 보탬이 되는 결실을 가져올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국무총리 인선에 대한 질문에도 "윤석열 정부의 새 총리는 윤 정부 공식 출범과 동시에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며 "인선 작업은 첫발을 뗀 것이고 아직 말씀 드릴 단계는 아니다"며 관련 보도에 선을 그었다. 같은날 이뤄진 박 전 대통령의 퇴원과 관련해선 "박 전 대통령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빠른 쾌유와 안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석열 당선인은 이배용 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당선인 특별고문으로 임명했다. 당선인 특별보좌역은 박민식·권택기 전 의원이 맡는다.

2022-03-24 10:13:26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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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법무부 업무보고 유예…"박범계 장관 무례한 처신에 분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24일 예정됐던 법무부의 업무보고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전날(23일) 윤 당선인의 법무장관 수사지휘권 폐지 등 사법개혁 공약을 반대하는 기자간담회를 한 것에 대한 항의 조치로 해석되며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시작된 신·구권력 간 충돌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더욱이 더불어민주당이 윤 당선인의 취임 전까지 검찰의 수사권·기소권 분리 등 검찰개혁을 완료하겠다는 입장이라 신·구권력 간 갈등이 국회까지 번질 가능성도 커졌다.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이용호 간사와 유상범 인수위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오늘 오전 예정돼 있던 법무부 업무보고는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서로 냉각기를 갖고 숙려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른 시간에 법무부에 업무보고 일정의 유예를 통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간사는 "박 장관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윤 당선인의 사법개혁 공약인 법무부 장관의 구체적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권 폐지와 검찰 예산편성권 부여, 검찰의 직접 수사 확대 등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대해 40여일 후에 정권교체로 퇴임할 장관이 부처 업무보고를 하루 앞두고 정면으로 반대하는 처사는 무례하고 이해할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에 우리 인수위원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행정 각 부처의 구성원들은 국민이 선출한 당선인의 국정철학을 존중하고 최대한 공약의 이행을 위해 노력할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간사는 "검찰청법 제8조에 규정된 법무부 장관의 구체적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폐지한다는 공약은 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검찰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강화하려는 대통령 당선인의 철학과 의지가 담긴 것"이라며 "윤 당선인의 법무부 장관 수사지휘권 폐지 공약은 청와대와 여당이 법무부 장관을 매개로 검찰 수사에 개입하는 통로를 차단함으로써 국민을 위해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도 성역 없이 수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검찰의 예산편성권 부여 공약도 검찰에 대한 국회의 민주적, 직접적 통제 장치를 마련해 검찰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강화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 표명"이라며 "박 장관의 어제 기자간담회는 국민을 위한 검찰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당선인의 진의를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에 우리 정무사법행정분과 인수위원들은 이 사태의 엄중함을 국민께 설명드리고 이러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유상범 인수위원은 질의응답에서 "오늘 법무부 업무보고 연기는 전적으로 인수위원들의 협의에 의해 결정했다"며 "당선인의 의중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법무부 장관의 공약에 대한 반대는 민주당의 야당 시절 모습"이라며 "수사지휘권 폐지, 검찰 예산권 독립을 통한 국회의 민주적 통제를 주장했던 모습을 바꿔서 법무부 장관이 반대 입장을 표명해 숙려기간이 필요하다 판단했고, 법무부만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된 법무부 업무보고는 이뤄지지 않고, 대검의 업무보고만 진행될 예정이다. 인수위는 일정을 조정해 다음 주 화요일 이전에는 법무부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3-24 10:11:54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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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국내 정식 출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국내 정식 출시 [사진=넥슨] 넥슨은 24일 오전 8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대 100만 명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고, 총 8개의 서버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출시 전날 시작한 양대 앱마켓의 사전 다운로드는 총 120만 건, 사전 캐릭터 생성은 110만 건을 각각 달성했다. 넥슨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많은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 기록을 세웠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액션 쾌감'이라는 개발 슬로건을 내걸고 과거 오락실에서 즐기던 수동 조작의 손맛을 고스란히 구현한 2D 액션 게임이다. 게임은 ▲귀검사·격투가·거너·마법사·프리스트 대표 캐릭터 5종과 전직 캐릭터 11종 ▲연속 스킬 공격(콤보)으로 상대방과 대결하는 결투장 ▲최대 6명의 이용자가 힘을 합쳐 공략하는 난도 높은 로터스 레이드 ▲캐릭터에 나만의 개성을 입히는 아바타 등 원작 던전앤파이터의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에 담아냈다. 윤명진 네오플 총괄 디렉터는 "손으로 직접 조작하는 느낌을 최대한 살려 모험가분들이 원작의 빠르고 호쾌한 액션성을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윤명진 총괄 디렉터는 지난 2008년 네오플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이래 던전앤파이터 IP 개발에만 몸담았던 '던파맨'으로, 현재 네오플의 던전앤파이터 IP 프로젝트를 모두 총괄하고 있다.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꼽히는 던전앤파이터 IP로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게임의 뛰어난 품질과 안정성에 대해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자세로 모험가분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22-03-24 10:08:5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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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한국정책학회, 4차 산업 혁명위해 정책설계 협력

23게임위 부산청사에서 김규철 게임물관리위원장(왼쪽)과 나태준 한국정책학회장이 '게임산업 정책설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위 부산청사에서 한국정책학회와 게임산업 정책설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등 신기술에 대응한 미래 예측과 정책 개발 ▲게임정책 관련 정보 교류, 공동 조사·연구 및 분석(법·제도 등) ▲메타버스·MR(혼합현실)·블록체인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세미나 및 워크샵·정책포럼 공동개최 ▲ESG경영·사회공헌 등 사회적 가치 기반 공공성 제고 활동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게임산업 정책 이슈 분석, 공통 주제 발굴 등 세부 추진 사항을 협의하고 게임정책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등을 통해 게임 산업의 발전적 정책대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규철 게임위 위원장은 "그동안 파워풀한 활동을 해온 30년 전통의 한국정책학회가 앞으로 게임업계에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오늘을 계기로 보다 정밀하고 미래 지향적인 게임산업 정책이 설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태준 정책학회장은 "그동안 우리 학회는 여러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게임위와 정책학회가 공동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24 10:01: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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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아듣게임즈 '네이비필드'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위믹스 플랫폼 확장에 속력을 낸다. 위메이드가 나이아드게임즈(대표 이은지)의 '네이비필드'를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한다고 24일 밝혔다. 나이아드게임즈는 실시간 리얼 해상 전략 게임 '네이비필드' IP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게임사로, 다양한 장르로의 '네이비필드' IP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되는 '네이비필드'는 구글 플레이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네이비필드'의 P&E(Play and Earn) 버전의 전쟁 SLG(Simulation Game)다. 실제 함선을 운용하는 듯한 리얼함과, 역사 속 전투를 수행하는 캠페인, 다른 이용자의 항구를 약탈하는 항구전, 클랜 기반 전투가 펼쳐지는 도시 점령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올해 말까지 위믹스 플랫폼 100개 온보딩을 목표로, P&E와 인터게임 이코노미(Inter-game economy)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위믹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회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는 어떤 게임이라도 바로 블록체인 게임으로 전환할 수 있는 현존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며, "위믹스 플랫폼을 통해 P&E 게임 <네이버필드>의 글로벌 공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24 09:43:4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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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C 콜렉터 알바타 그룹과 패션 메타버스 진출한다

[사진=알바타 그룹] 알바타그룹이 메타버스 사업 확장을 위해 B2B를 강화한다. 패션 메타버스 기업 알타바 그룹은 최근 메타버스의 게임회사인 The Sandbox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후, Elite Apes HK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협약했다고 24일 밝혔다. 홍콩에 거점을 둔 Elite Apes는 150명 이상의 NFT 매니아와 각계각층의 투자자들로 구성된 NFT 콜렉터 클럽이다. 이 그룹은 총 3만 이더리움(약 1억 달러) 이상의 추정 가치를 가진 BAYC, MAYC, BACK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백 개 이상의 컬렉션에 대한 완전한 상업적 권리를 집단으로 소유하고 사용하고 있다. 알타바와 Elite Apes는 이러한 상업적 권리를 기반으로 실제 세계와 메타버스 양쪽에서 독점적인 패션 라인과 상품을 공동 제작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사진=알바타그룹] 메타버스와 현실의 연결고리 안에서, ALTAVA x Elite Apes 패션 아이템은 ALTAVA 럭셔리 패션 메타버스인 ALTAVA Worlds of You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 예정이며, 이외에도 ALTAVA는 Elite Ape 전용의 공간을 통해 그 자산들을 전시하는 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이슨 Elite Apes 대표는 "우리는 알타바가 세계 유수의 명품 패션브랜드와 협력하여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현실세계와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선도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들이 발망, 버버리, 프라다 브랜드와 협력하여 제작한 것들을 좋아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BAYC와 같은 NFT 자산을 활용한 멋진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타바 그룹은 이번 Elite apes와의 제휴가 알타바의 긴 여정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알타바와 제휴한 명품 브랜드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공간에 지출하는 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2-03-24 09:43:39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