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株라큘라 추천종목]바이오 섹터 '엑소더스'…"추가 하락 불가피"

-변동성 큰 주도주 매매 경계…중소형 가치주 5選 제시 -NHN한국사이버결제·코오롱글로벌·대양제지·지엔씨에너지·제이씨케미칼 "코오롱티슈진, 에이치엘비, 신라젠 등이 잇따라 악재를 발표하며 바이오 섹터 전반에 걸쳐 투자자 이탈 현상(엑소더스)이 벌어지고 있다. 한동안 투자자금이 쏠렸던 K바이오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최성환 수석연구원은 4일 투자 건전성이 높은 중소형 가치주에 주목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주말 코스닥 지수는 615.7포인트를 기록하며 바이오 섹터의 대세 상승 초입이었던 2017년 3월 수준까지 되돌아갔다. 대외적인 상황이 녹록치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K바이오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는 점이 증시 하락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최 연구원은 최근에 연이어 터진 바이오 악재가 마무리 국면이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에서 코스닥 지수의 추가 하락을 예상했다. 국내 증시가 올 들어 최저점을 기록 중인 가운데 급반등을 노릴 만한 카드도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최 연구원은 "다가올 추석 명절과 연말 세금이슈 등으로 수급적인 활로가 빈약한 시점이어서 보수적인 판단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결국 믿을 것은 연기금이다. 실제 지난주 코스피가 20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자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됐고, 증시의 버팀목이 됐다. 최 연구원은 "연기금은 주가가 낮으면서 호실적이 예상되고, 청산가치가 담보되는 기업을 선호한다"며 연기금의 매매 스타일을 감안한 중소형 가치주 5종목을 제시했다. 가장 먼저 눈여겨 볼 종목은 'NHN한국사이버결제'다. 국내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세로 PG 사업 부문의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6월 진출한 애플 앱스토어 결제 서비스 효과도 하반기에 본격화될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앱스토어 이용금액은 4조4479억원이며, 이 중 애플 앱스토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25% 수준인 1조원 가량이다. 최 연구원이 주목한 두 번째 종목은 공유 주택 사업을 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이다. 최 연구원은 현재 전국에 1만 3000여개에 달하는 고시원이 고급화된 공유주택으로 전환이 가능해 하우스렌털 및 쉐어하우스 시장에 특화된 동사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골판지 업체인 '대양제지'도 과도하게 저평가 된 종목 중 하나다. 골판지 시장은 중국의 폐지수입 금지, 국내 택배시장 확대, 플라스틱 제로 정책 시행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최 연구원은 "이달 안에 태림포장 매각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매각 가격에 따라 골판지 업계 전반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5G 통신의 사용화 속에 국내 데이터센터(IDC) 증축이 본격화되며 수혜가 예상되는 '지엔씨에너지'도 관심 종목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 아웃소싱 업체인 에퀴닉스, 디지털리얼티 등의 국내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어 비상발전기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마지막으로 최 연구원은 바이오연료 전문 업체인 '제이씨케미칼'에 주목했다. 정부의 환경정책 강화 속에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친환경 연료 사용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선박유나 항공유를 대체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이라는 설명이다. 최 연구원은 "바이오 섹터에서 빠져나간 자금들이 5G, 비메모리, 게임주, 애국 테마주 등으로 옮겨가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원칙을 지키며 앞으로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은 개별종목 발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08-04 10:36:29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무더위 속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열대야 증후군' 겪어

무더위 속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열대야 증후군' 겪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더위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해 낮에도 몸이 피곤한 증세를 보이는 열대야 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이번 주말까지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한다. 4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성인남녀 17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8%는 열대야 증후군을 겪는다고 답했다. 이들이 겪는 열대야 증후군의 증상(복수응답)으로는 '무기력증'(50.7%), '불면증 등 수면장애'(48.1%), '집중력 저하'(33.1%) 등이었다. 또 대다수(93.1%)는 열대야가 업무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고, 열대야로 인해 '무기력하고 쉽게 피로해 진다', '평소보다 업무의욕이 떨어졌다', '집중력이 떨어져 잔 실수가 늘었다', '신경이 날카로워져 동료와 마찰이 늘었다'는 등의 증상을 호소했다. 응답자의 59.6%는 '열대야로 인해 수면시간이 줄었다'고 했고, '큰 변화 없다'는 답변은 24.8%, '수면시간이 늘었다'는 응답은 15.6%였다. 수면시간이 줄었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평균 98분 가량 수면시간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전기료 체감 수준이 어떤지 조사한 결과, '부담된다'는 답변이 75.8%였고, '보통이다'(19.2%), '부담되지 않는다'(5.0%) 순이었다. 전기료 부담으로 인해 에어컨 사용을 조절한다는 응답도 88.8%였다.

2019-08-04 10:35:5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QLED 8K TV로 '간송 문화 강연' 전국 릴레이…국보급 문화재 생생하게

삼성디지털프라자가 QLED 8K TV로 국보급 문화재를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23일까지 전국 디지털프라자 9개 매장에서 'QLED 8K로 만나는 간송 문화 강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디지털프라자 방문 고객들에 QLED 8K TV로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국보급 문화재를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윤복의 풍속화 '미인도'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훈민정음해례본' 등 미술 문화재 10점을 8K 해상도로 전해준다. 첫번째 행사는 3일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진행됐다. 주요 고객들을 초청한 가운데 문화재를 소개했다. 4일에는 신세계백화점 강서본점으로 이어갔으며, 9일봐 10일에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과 삼성 대치점으로 자리를 옮긴다 .16일과 17일에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연수송도점, 23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점 이벤트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삼성 디지털프라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해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8월 한달간 QLED 8K TV 구매고객에 최대 100만포인트를 선물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중한 미술 문화재를 지켜 온 간송의 정신과 우리 미술의 아름다움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며 "더 많은 고객들이 삼성 QLED 8K의 초고화질과 풍부한 색감으로 우리 미술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4 10:14:0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글로벌 가전 시장은 삼성-LG 독무대, 미국 JD파워 글로벌 가전 시장 1~2위

삼성전자가 LG전자에 글로벌 생활가전 1위를 탈환했다. 2위로 밀려난 LG전자는 대신 주방가전 입지를 더 확고히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JD파워는 지난 1년간 생활가전 9개 부문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중 5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최다 부문을 석권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드럼세탁기만 1위였지만, 전자동세탁기와 건조기, 프리스탠딩 레인지와 오버더레인지 마이크로웨이브까지 1위 품목을 크게 늘렸다. LG전자는 삼성전자에 1위를 뺏겼지만, 4개 부문에서 우승하며 2위를 지켜냈다. 특히 주방가전인 식기세척기와 프렌치도어 냉장고, 양문형냉장고, 일반 냉장고 등 4개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와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인버터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등 핵심부품과 기술력을 호평 이유로 꼽았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글로벌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미국 가전시장에서 LG전자의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 가전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와 LG전자는 7개 부문에서도 2위를 싹쓸이했다. 일반 냉장고와 프리스탠딩 레인지 2개 부문을 제외하고는 국산 가전이 순위를 싹쓸이한 셈이다.

2019-08-04 10:13:4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생명, 독거노인 위해 선풍기 100대 기증

NH농협생명은 추영근 마케팅부문 부사장과 직원 10여명이 2일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독거노인을 위해 선풍기 100대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증행사는 지난달 15일 농협중앙회 주관하에 열린 '협동조합 신(新)경영론 실천 과제' 발표 결과 농협생명 마케팅부 영업교육팀이 대상을 거머쥐며 획득한 수상금 500만원으로 마련됐다. 추영근 부사장과 산하 직원들은 수상금 500만원 전액을 전부 우리 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상을 수상한 영업교육팀의 아이디어는 '1인 미디어 방송을 활용한 농산물직거래 판매방안'으로 '기울기이론'의 실천방안이다. 기울기이론이란 농협의 사업성과를 농가 소득 증대에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로 농협의 협동조합 신경영이론 과제의 일부다. 또 농업인 실익 극대화를 위해 농협 각 조직이 유기적으로 작용해야 한다는 '혈류이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새로운 웅덩이를 파야 한다는 '둠벙이론' 등이 협동조합 신경영이론을 이루고 있다. 추영근 부사장은 "농협과 농민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제시한 아이디어로 상금을 획득한 만큼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부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8-04 09:29:50 김희주 기자
KB국민은행, 日 피해 기업 대상 긴급 금융지원 실시

-피해 中企에 유동성 지원·만기도래 여신 상환유예 등 KB국민은행은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KB국민은행은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이와 함께 피해 기업의 만기도래 여신에 대해서는 상환을 유예하고, 최대 2%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분할상환대출을 보유한 피해 기업은 원금 상환을 유예해 상환 부담을 낮춰줄 계획이다. 또 수출입 기업들에 대해서도 환율 우대와 함께 외국환 관련 수수료 감면·면제 혜택을 제공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규제 영향이 높은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재부품 기업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특별우대금리로 신규자금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지원방안도 모색 중이다. 또 일시적 유동성 부족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신용개선프로그램을 통한 회생방안을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수출 규제 피해 기업 금융지원 특별대책반'을 운영해 국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일본 수출 규제 피해 기업을 위한 추가 지원방안도 마련해 금융 애로사항을 적기에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4 09:00:31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일본 규제 피해기업에 1조원 지원

-일본 수출 규제 금융애로 신고 센터 설치 -소재·부품 기업 전문 심사팀 설치 신한은행은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 기업들을 돕기 위해 '일본 수출 규제 금융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금융애로 신고센터는 이번 조치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거나 발생한 기업에게 관련 정부지원 정책 등 각종 정보 및 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재·부품 기업 여신지원 전문 심사팀도 신설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10억원 이내 총 1조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피해 기업 중 대출금 분할상환 기일이 도래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분할상환을 유예할 예정이며, 신규 및 연기 여신에 대해서 최고 1%포인트까지 금리도 감면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들의 경영난 완화를 위해 신속하게 금융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종합금융지원을 결정했다"며 "관련 기업들에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8-04 08:57:2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협사회공헌재단, 하계 한방의료봉사로 나눔의 손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표선신협, 연무신협과 경희대 의료봉사단 피닉스, 녹원회와 함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과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방의료봉사에는 표선신협과 연무신협 임직원, 조합원봉사단 및 경희대 의료봉사단원이 참여해 표선면 880여 명, 연무읍 일대 850여 명을 위해 침, 뜸, 한약처방 등 한방 진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봉사 이전에도 재단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경희대학교 한의대 및 간호대 학생으로 구성된 피닉스 의료봉사단과 함께 1년 두 차례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해 총 9회에 걸쳐 1만361명의 의료소외계층에게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희대 의료봉사단 피닉스, 녹원회와 함께 동·하계 각 두 차례, 1년 총 4회 진행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휴먼금융을 지향하는 신협 정신을 실천하고,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의료봉사를 펼쳐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지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의료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설립 이후 지난 6년간 (사)열린의사회, 경희대 피닉스 의료봉사단 등과 함께 펼친 총 33회의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전국 각지 의료 취약계층 1만8694명에게 내과, 외과, 치과, 한의과, 물리치료, 신경정신과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봉사단과 임직원을 비롯한 총 1833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2019-08-04 08:20:5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그룹-여성가족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MOU

우리금융그룹은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 협약을 여성가족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 협약 체결에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중 근로자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인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 등 3개 자회사가 참여했으며, 여성가족부 진선미 장관이 직접 방문해 협약식 취지를 설명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정종숙 우리은행 부행장은 우리금융그룹 임직원 70여명 앞에서 여성리더로서 직장·생활 균형 지원과 관련된 그룹의 주요 제도를 설명하고, 행원부터 부행장이 되기까지 각 재임시절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 등 여성리더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대상 자회사들은 여성가족부의 동반파트너로서 채용부터 승진까지 성차별 금지에 대한 노력은 물론, 부부장급 이상 여성 인력 비율 확대 및 양성협업 우수사례 전파 등에 대한 실천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협약 체결에 대한 감명과 함께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와의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금융기업이 성평등 기업문화 확대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에 대한 지원과 함께 성평등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2019-08-04 08:20:4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전국 주요 백화점서 특별한 이벤트

시몬스가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 2일부터 현대백화점을 시작으로 전국 백화점 시몬스 매장에서 특별한 가격 혜택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외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백화점에서도 스페셜 이벤트와 함께 '웨딩 프로모션'과 '수퍼싱글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시몬스 침대는 '웨딩 프로모션'을 통해 특정 매트리스 구매 시 5~10%의 스페셜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침대 프레임 전 제품은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 시 10% 할인되며 특히 프레임 신제품의 경우 10%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침구류, 퍼니처 등도 10% 할인한다. 또, 더블 사이즈 이상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커버를 증정한다. 35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0명에게 40만원 상당의 케노샤 호텔 침구 세트를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시몬스 침대는 전국 공식 매장에서 수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 구매 시 10% 할인을 제공하는 '수퍼싱글 프로모션'도 이달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2019-08-04 07:00: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