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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말띠 해 '오감(五感) 이색 마케팅' 눈길

갑오년(甲午年) 말띠 해를 맞아, 일부 유통업체가 사람과 말(馬)이 교감하는 '승마'처럼 오감(五感)을 활용한 마케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롯데백화점은 오감 마케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행사로 마련했다. 먼저 옷을 구매 해야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의류앨범'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본점 영플라자 2층 임시매장에서는 16일까지 인기 아이돌 '유키스'의 신곡 4곡을 비롯해 뮤직비디오·화보컷·주요일정 등이 포함된 의류를 판매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옷에 부착된 바코드 스캔 후 간단한 인증절차를 통해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전국 점포에서는 19일까지 화장품 신제품을 체험해보는 '화장품 신제품 체험단'을 모집한다. 신제품 구매를 통해 직접 사용해 보고 브랜드별 페이스북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비슷한 가격대의 화장품을 무료로 추가 증정하는 행사다. 해당 제품은 '에스티로더'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 '헤라' 셀-바이오 크림, '아베다' 드라이 레미디 샴푸·컨디셔너 등 3가지다. 화려한 색(色)의 가전·가구 상품도 선보인다. 부산본점·대구점 등 주요 지방점포에서는 19일까지 디자인 식기 브랜드 '프렌치불'이 인기상품 특집전을 연다. 컬러풀한 접시·앞치마·장갑 등을 알뜰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영패션MD팀 최용화 영캐주얼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최근 상품과 문화 컨텐츠가 결합하는 컨버전스 트렌드가 가속화 되고 있다"며 "2014년 새해에는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4-01-05 13:14:4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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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선물, '저·고가 양극화 심화' 전망

올해 설 선물이 지난해와 같이 중저가 실속 세트 증가와 함께 프리미엄 세트도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마트가 예약판매 매출을 집계한 결과, 10만원 이상의 한우와 인삼세트와 함께 1~2만원대 저가 커피·생활용품 세트 등 실속형 상품이 각기 다른 영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우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산물 매출 감소 여파로 수요가 늘면서 냉동갈비는 5~10%, 냉장 정육의 경우 5% 이상 가격이 오를 것으로 이마트 측은 예상했다. 사과의 경우 생육기간에 고온 및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생장이 부진해 대과 물량의 경우 지난해 보다 5~10% 가량 오를 것내다봤다. 굴비는 지난 봄 어획량이 10%가량 감소했지만 지난 추석 방사능 우려의 영향으로 소비역시 줄어들면서 비축 물량이 늘어나 가격은 5% 가량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장중호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올 설에는 경기회복 실속형 상품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 신선세트의 경우 물량 확보에 주력하고 이마트 홍삼·로스바스코스 와인등 지난해 이마트가 자체 기획해 인기를 끈 대표 품목을 중심으로 차별화 세트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마트 측은 이런 추세를 반영해 한우세트 매출이 매년 5~10%가량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 역시 물량을 10% 이상 늘려서 마련했다. 갈비 선물세트도 미트 센터를 통해 사전 물량을 확보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선 선물세트 중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과일 선물세트는 지난 추석에 이어 전년대비 1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키로 하고 20%이상 물량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명절 대표 선물인 굴비세트는 지난 추석 방사능 우려로 인해 10%이상 판매가 줄었으며, 갈치와 옥돔 등 프리미엄 수산선물세트 역시 20%이상 판매가 줄어 올 설의 경우 지난 설보다 가격 5% 이상 가격을 낮춰 최저가격 수준으로 구성해 준비했다. 저렴한 가격대의 조미김의 경우 15종의 상품을 1~5만원내외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했다. 멸치도 지난해 10월 볶음용으로 사용되는 멸치(소)가 10~15% 가량 어획량이 늘어나고 품질이 양호한 상품이 많아 10% 가량 저렴하게 판매키로 했다. 전체 명절 선물세트 중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가공 및 생활용품 세트의 경우 3~5만원대의 중저가형에서 1만원 미만의 초저가형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 제품을 구성했다. 신선세트의 경우 개인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대량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인 N+1행사를 축소하고, 상품 가격을 5~10% 가량 낮춰서 운영할 계획이다.

2014-01-05 11:44:2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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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뷰티랩, 올해 '강렬한 컬러, 힘있는 라인' 유행할 것

박준뷰티랩의 연구팀은 5일 '2014년 헤어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해는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라인에 강렬한 컬러를 적용하고, 헤어 끝에 힘을 실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라인&하모니: 무게감 있는 뒷라인과 상반된 느낌의 깃털 같은 헤어라인은 직선과 곡선의 어우러짐을 보여준다. 색상은 퓨어브라운을 사용했고 전체적으로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메이크업은 핑크꽃잎이 물든 것처럼 사랑스럽게 연출했다. ◆섀도 시크: 심플한 커트에 끝머리의 컬을 살려 자유로움과 와일드함을 강조했다. 색상은 쿠퍼 다크브라운. 단조로운 느낌보단 선의 방향성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블루 아이스모키의 짙은 눈화장으로 열정적인 여성상을 표현했다. ◆쇼트 뱅&쇼트 커트: 파블로 피카소를 모티브로 입체적인 구성을 통해 쇼트 커트 안에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쇼트 뱅이 주는 뭉툭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인다. 색상은 체리와인.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세미 보브: 동양인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 자연스럽게 뻗치는 옆머리 덕분에 얼굴형이 갸름해 보인다. 컬러는 탈색브릿지. 누드톤의 피부 연출이 메이크업의 포인트. ◆쇼트 보브: 일자 단발의 느낌이 투박하고 거칠지만 그 내면의 순수함을 나타내고자 했다. 색상은 버건디와인. 헤어 컬러에 맞춰 강렬한 화장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IMG::20140105000036.jpg::C::480::섀도우 시크/박준뷰티랩 제공}!]

2014-01-05 11:32:1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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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남 이화의료원장, '제2부속병원 환자 중심 설계할 것'

이순남 이화의료원장(사진)이 2014년 신년사를 통해 제2부속병원 건립과 관련해 이화의료원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한 이화의료원의 주요 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 의료원장은 의료원 신년교례회에 있은 신년사에서 "전병실 1인실을 골자로 한 이화의료원의 제2부속병원 건립 계획을 미래지향적이고 획기적인 발상으로 생각해 한국 의료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혁신이라고 기대하는 분들도 많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걱정하며 이화의료원의 미래를 우려하는 분도 적지 않다. 하지만 제2부속병원은 이화의료원의 명운이 걸린 일로 개원 후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설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안고 있는 병원 안팎의 어려움과 개원 초기 예상되는 문제점 때문에 단기적인 시각에서 병원이 설계된다면 미래의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지 못하고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의료원장은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이 필요하며 이에 수반될 수 있는 리스크는 진정한 고객만족 서비스 구현을 통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로 극복할 수 있다"며 차별화된 고객 중심 경영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료원장은 "제2부속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한 의료 산업화로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해 새로운 수익 모델도 마련하는 등 이화의료원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의료원장은 2014년 세부 경영 계획으로 ▲이대목동병원, 이대여성암병원의 센터별 경쟁력 향상 ▲JCI 재인증을 통한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지속적 향상 ▲ 기초 및 임상 연구 활성화 및 이를 위한 연구교수 외부 영입 등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마련 ▲글로벌화를 위한 기반 구축 활동 구체화 ▲제2부속병원 건립을 위한 모금 캠페인 본격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10월 전병실 1인실 구성과 간호 1등급 실현을 통해 환자 중심으로 병원을 최적화하고 친환경적인 설계를 통해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국제병원으로 제2부속병원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제2부속병원의 현상 설계 공모작을 선정하고 올해 중 실시 설계 작업 및 시공사 선정을 진행해 2017년 하반기에 병원을 개원한다는 계획이다.

2014-01-05 11:27:39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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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가치 높인다…아웃도어 시장 '한정판' 바람

최근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 세터들 사이에서 '신상(신상품)'보다 '한정판'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한정판은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하거나 패키지 디자인 등을 달리해 일정 수량만 출시하는 제품을 말한다. 이들 제품은 제한된 기간 중 소량만 판매해 소장 가치가 높고 각 브랜드 고유의 개성은 물론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돼 있어 더욱 인기다. 아웃도어 업계에서도 이 같은 소비자 추세에 맞춰 발 빠르게 한정판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콜맨은 카우보이를 테마로 한 '시즌 랜턴 2014'를 한정판으로 내놨다. 모래색을 연상케 하는 은은한 베이지 컬러의 랜턴 본체, 'Cowboy' 글자를 밧줄로 형상화한 독특한 서체와 조개 껍데기처럼 개폐되고 운반이 간편한 '크램 셸' 캐리 케이스가 특징이다. 컬럼비아는 올겨울 밀리터리 콘셉트를 반영한 '엠티 서트로 리저브 다운'을 선보였다. 카키·그린·브라운 컬러를 바탕으로 한 카무플라주 패턴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글로벌에서 전개 중인 '헌팅'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엠리미티드의 '브로드피크 시리즈'는 사진작가 이창수가 촬영한 세계 제12봉 브로드피크(8047m) 사진을 다운재킷·배낭·등산화·윈드재킷 등 다양한 상품의 메인 프린트로 활용해 예술성을 부각시켰다. [!{IMG::20140105000028.jpg::C::320::}!]

2014-01-05 11:16:4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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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 멋지고 예쁘게...'다림질 노하우'

모나 울·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겨울 의류는 관리도 까다롭다. 하지만 번번이 세탁소에 맡기자니 비용이 부담스럽고, 옷감이 상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 자동온도설정 기술로 모든 옷감에 완벽한 다림질이 가능한 ‘퍼펙트케어 아쿠아’를 선보인 필립스가 관리가 까다로운 겨울 의류도 언제나 새 옷처럼 유지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니트는 따뜻하지만 보풀이 잘 일어나고 세탁 시 모양이 변형되기 쉽다. 세탁시 울 전용 세제나 샴푸를 사용하고, 옷을 뒤집어서 옷의 표면이 망가지지 않게 한다. 찬물로 빨아야 색 빠짐이 적다. 세탁한 뒤에는 살살 눌러 물기를 제거한 다음 평평한 곳에 널어 말린다. 보풀이 생겼을 경우 스팀다리미로 스팀을 한번 쐬어주고 일반 면도기로 살살 긁어내면 된다. 두꺼운 겨울 스커트는 아크릴이나 나일론 등의 합성섬유에 모·울 등 천연 섬유가 혼합된 경우가 많다. 천연섬유의 혼합 비율이 높을 경우 옷감이 쉽게 상할 수 있어 전용 세제를 사용하거나 드라이클리닝을 한다. 특히 다림질을 할 때는 겉감과 안감을 따로 다리고, 열에 예민한 옷감은 헝겊을 대거나 스팀다리미로 약간 떨어진 상태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잡아주는 정도로만 다리는 것이 좋다. ◆캐시미어, 얇은 천 깔고 다려야 캐시미어 코트가 물에 젖었을 때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보풀이 일어나면 결을 따라 면도기로 제거한다. 처음 세탁할 때는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울 샴푸 등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빨래 하되 비벼 빠는 것은 피한다. 그늘에 수건을 깔고 옷을 형태대로 펴서 말리고 다림질을 할 때는 얇은 천을 대고 다리거나 뒤집어서 낮은 온도로 다림질한다. ◆면 셔츠,전분가루 푼 물로 다림질 하면 빳빳 셔츠의 깃이나 소매 등 쉽게 더러워지는 부분은 샴푸나 면도 크림을 발라 세탁하되, 다림질은 옷이 완전히 말랐을 때 보다 어느 정도 젖어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다림질을 할 때는 한 방향으로 스팀을 쐬어 주면서 전분가루를 푼 물을 조금 뿌려주면 좀 더 빳빳하게 다릴 수 있다. 소매부분은 소매 끝에서 약간 안쪽부터 밀듯이 펴줘야 주름이 지지 않는다.

2014-01-05 11:13:1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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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축제 '조이풀 홀리데이' 개최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는 19일까지 디즈니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겨울왕국 축제 '디즈니 조이풀 홀리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도림 디큐브 시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디즈니 프린세스의 친숙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식탁 예절과 왈츠·발성 등을 배워보는 '프린세스 아카데미'(12~16일) ▲디즈니의 최신작 '겨울왕국'을 특별 상영하는 '디즈니 시네마'(16~18일) ▲눈사람 양초 만들기, 위시트리에 소원 걸기 등 이벤트가 가득한 '디즈니존'으로 구성된다. 특히 행사 기간 하루 네 차례 실내에 인공 눈을 뿌려 겨울왕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깜짝 '디즈니 눈 이벤트'를 마련한다. 또 디즈니 프린세스·마블 어벤져스의 슈퍼히어로들과 '카'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 등 실물 크기의 인기 디즈니 캐릭터 포토존이 설치된다. 디큐브 쉐라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프린세스 아카데미'에서는 디즈니 프린세스 이야기들을 통해 외면 만큼이나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가치를 전달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드레스를 입고 티테이블 매너 배우기, '미녀와 야수' 테마로 배우는 왈츠 스텝, '인어공주' 주제가를 부르며 배우는 올바른 호흡과 발성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모두 마치면 디즈니 프린세스 아카데미 수료를 인증하는 증명서를 수여한다. 디큐브시티 지하 2층에 소재한 수변광장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의 겨울왕국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주말에는 '겨울왕국'의 귀여운 눈사람 '올라프' 캐릭터를 본 딴 '양초 만들기'와 예쁜 종이에 소원을 적어 전시할 수 있는 '디즈니 위시 트리' 등 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와 함께 디큐브시티 곳곳에 마련된 디즈니존을 방문, 스탬프를 받으면 새해 선물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IMG::20140105000022.jpg::C::480::디즈니 겨울왕국 축제 '조이풀 홀리데이'에서 온가족이 '겨울왕국'의 캐릭터인 올라프 모양의 양초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제공}!]

2014-01-05 11:02:5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