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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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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베페 방문객에 할인 혜택 제공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는 오는 16~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기간 중 구매객에게 전용 액세서리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스토케 부스를 방문해 스토케 익스플로리 출시 10주년 한정판 '스토케 익스플로리 오렌지 멜란지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20만원 상당의 여름 액세서리 '썸머키트'와 모든 스토케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니트 담요'를 선물로 증정한다. 콤팩트 유모차 '스토케 스쿠트' 구입객에게는 할인 혜택 및 스토케 스쿠트 전용 액세서리 '소프트백'과 '파라솔'을 선물한다. 스토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준비했다. 스토케는 베페 기간 '스토케 주니어룸'을 마련하고 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토케 슬리피 주니어 침대'와 기저귀 테이블에서 책상으로 변신하는 '스토케 케어'를 선보인다. 이 밖에 유모차 전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넓은 유모차 체험존, 하이체어 트립트랩 및 익스플로리의 카페 포지션을 체험할 수 있는 카페존, 스토케 아이방 가구로 꾸며진 콘셉트룸 등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IMG::20140106000148.jpg::C::480::}!]

2014-01-06 17:49:2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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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공정거래협약 대상에 '가맹·통신분야' 추가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사업 및 통신 분야도 공정거래협약 대상업종에 추가시켰다. 공정위는 6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공정거래협약) 절차·지원에 관한 기준'을 개정해 하도급·유통분야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으며, 가맹분야는 다음달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정거래협약'이란 대기업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약속하고 1년 뒤에 공정위가 이행상황을 점검·평가해 직권조사 면제 등의 혜택을 주는 기업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개정된 기준에는 공정거래협약의 적용 범위를 하도급·유통 분야에서 가맹 분야까지 수평적으로 확대했다. 하도급·유통 분야 내에서는 업종별 평가기준을 세분화해 제조·건설·정보서비스·도소매 등 기존 4개 분야에 통신 분야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협력사에 대한 기술 및 교육지원의 배점을 확대하고, 비밀유지계약체결 평가항목을 마련하는 등 평가기준을 신설했다. 또 기업 구매담당 임원의 성과평가 기준에 부당 단가인하에 대한 예방노력이 반영돼 있는지를 평가해 대기업의 구매형태 개선을 유도키로 했다. 이밖에 협약이행 실적자료 허위제출에 대한 구체적 판단기준을 신설해 평가의 엄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2014-01-06 14:17:4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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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공간형 기부시스템 '건강계단 프로젝트' 시작

한국야쿠르트가 새해를 맞아 '건강계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서울시청에 설치된 '걸으며 기부하는 가야금 건강계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습관' 과 '나눔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6일 오픈한 '건강계단'은 서울시가 시민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생활 속 걷기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청 시민청 입구에 조성한 계단이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공간형 기부시스템으로, 한 번 오를 때마다 10원씩 적립된다. 한국야쿠르트는 매년 계단에 적립된 금액을 기부해 건강취약계층의 비만예방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건강계단 준공식에서 한국야쿠르트 김혁수 사장은 "시민들에게 건강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의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건강계단 설립을 후원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기업가치 체계를 '건강한 습관'으로 정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힘쓰는 한편,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활동들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기업 사회공헌 사업의 가치를 한 층 더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한국야쿠르트는 서울시민 3000명이 3개월간 몸무게 3kg씩을 감량하는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를 통해 쌀 9000톤을 기부했다. 또 서울시와 공동주최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축제'에서 '세계 기네스 수립 도전' 이라는 테마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끈 바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건강계단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함께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4-01-06 13:07:5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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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행. '헬씨어터 서포터즈' 발대식 열어

한미양행의 다이어트 전문브랜드 퍼스트빈은 지난 3일 마포구 동교동 본사에서 대학생 무료 다이어트 참여 프로그램인 '헬씨어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제3기 헬씨어터 서포터즈로 선발된12명은 6일부터 남양주에 위치한 다이어트 전문합숙소 클럽스키니에 7일간 머물며 집중적인 체중관리를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4주간 퍼스트빈에서 새롭게 출시한 체중관리용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인 '정직한 가르시니아', '정직한 테이크아웃', '정직한 카르니틴' 등을 지원받으며 서포터즈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헬씨(Healthy)와 다이어터(Dieter)의 합성어인 헬씨어터 서포터즈는 다이어트식품 섭취의 한계를 넘어 올바른 식사지침과 운동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작년 6월부터 실시되어 오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대학생들이 비만관리를 통해 건강한 몸으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살빼고(GO~) 취업하고(GO~)'라는 모토아래 열린다. 퍼스트빈 브랜드 매니저 왕인경 차장은 "무분별한 다이어트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다이어트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되었다"라며 "헬씨어터 서포터즈 활동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퍼스트빈과 고객과의 소통에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4-01-06 12:55:3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