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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한우사골곰탕' 40% 할인 판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전국에 가을비가 내린 후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린 고객들을 위해 '환절기 건강지키기' 이벤트를 벌인다. 오는 30일까지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한우사골곰탕 대용량박스(800㎖·6팩·18인분)는 3만4400원, 소용량박스(350㎖·10팩·20인분) 3만7800원에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생체 리듬이 깨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이 때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곰탕이 제격이다. 방부제·색소·조미료 등을 넣지 않고 100% 한우로만 우려내 맛이 진하며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째 데워먹을 수 있어 조리도 간편하다 또 100% 국내산 돼지 등심과 자연치즈를 사용한 모짜렐라돈가스(3세트·2.16㎏·3만2400원)와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50g·10봉·3만6000원)도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이와 별도로 10월 3일까지 전 매장에서는 기존 멤버십 회원이 구이메뉴(정식류·해피아워 제외)를 시키면 10% 할인혜택을 준다. 행사기간 신규가입 회원에게는 포인트(1000점) 무료 적립 및 냉면상품권(1매)을 증정한다. 와인(카르멘 톨텐 멜롯) 1병을 시키면 결제 시 와인(카르멘 톨텐 카버네쇼비뇽) 1병을 무료로 증정하며, 캠핑·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칠칠한우떡갈비·흑임자한돈너비아니·통등심돈가스·모짜렐라돈가스도 2세트를 사면 1세트를 덤으로 추가 증정한다.

2014-09-29 17:25:3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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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에서 화장품까지…'자몽'이 대세

'자몽'의 여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 다이어트 재료로 각광을 받으면서 식·음료는 물론 화장품에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 같은 업계의 '자몽 바람'은 새콤 쌉싸름한 맛을 가진 자몽에 비타민C가 풍부하고 낮은 칼로리(100g 당 30㎉)에 몸 안의 불필요한 지방을 연소시켜주는 나린진(Naringin) 성분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 여성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대세 과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 게토레이의 신제품 '화이트 스플래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스포츠음료로 자몽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장점이다. 러닝·요가 등 개인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출시 5개월 만에 약 1600만 개(240㎖캔 기준)가 판매됐다고 한다. 같은 회사의 '데일리C 자몽워터'는 상큼한 자몽의 풍미와 함께 자몽 12개 분량의 비타민C 1000㎎이 함유됐다. 핑크빛 라벨에 신선한 자몽 이미지를 넣어 눈으로도 자몽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으며 피부 보습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다. 올해 7월에 선보인 이 제품은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풀무원은 프리미엄 생과일 음료 시장의 대표 브랜드 '아임리얼'의 신제품 '농축 환원하지 않은 순수착즙 아임리얼 자몽'은 생과일만을 순수 착즙한 NFC(비농축) 100% 과일 주스로 700㎖ 용량 기준으로 자몽 4개를 그대로 담아 과육이 풍부하다. 오리온은 과일껌 '센스민트 자몽맛'은 자몽 과즙 분말이 들어 있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풍부해 입안은 물론 가슴까지 상쾌해지는 과일껌이다. 지난 1991년 출시한 센스민트의 브랜드 강화와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과맛과 딸기맛에 이어 자몽맛을 선보였다. 푸르밀과 돌(Dole)이 손잡고 'Dole 떠먹는 요구르트 자몽'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상큼한 웰빙과일 자몽과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화장품 업계도 자몽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Aveeno)는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징 에너자이징 로션'을 선보였다.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C,E가 풍부한 자몽 추출물이 들어있어 피부에 싱그러운 활력을 주고, 기분 좋은 향과 함께 액티브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과 쉐어버터가 건조한 피부를 감싸 보습 효과를 지속시켜준다.

2014-09-29 17:19:0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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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41종 생필품, 서울 물가보다 평균 25% 저렴"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이 한국물가협회가 발표하는 '주간 생활물가'와 자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의 평균 가격을 비교한 결과, 25% 저렴하다고 29일 밝혔다. 동일 제품군의 최저가 상품 비교에서도 평균 38% 이상 쌌다. 자체 조사에 따르면 공산품의 경우 서울지역의 평균 치약 가격이 2300원인데 반해, 티몬에서 판매되는 치약의 평균가는 1132원 이었다. 샴푸는 개당 1만3000원으로 티몬는 4187원, 주방세제 평균가 6500원 대비 티몬가는 2837원 등 평균 58% 저렴해 동일용량의 상품을 생활물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배(600g당·티몬가 1684원)·토마토(1㎏·3980원)·고춧가루(1㎏·2만2325원) 등 일부 농산물도 조사된 서울지역 평균 물가보다 48%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물가협회가 주요 재래시장과 대형할인마트 가격 조사를 통해 이달 22일 발표한 서울시 농수산물·가공식품류와 공산품 62개 품목 중 티몬에서 판매하고 있는 41개 상품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편 티몬은 가계 소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생필품끝장 세일전'을 기획하는 등 물가를 낮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 같은 취지로 티몬은 식품·육아·생활용품 50여개를 선별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최저가 공화국'을 신규 오픈한 바 있다. 하성원 COO(최고운영책임자)는 "티몬은 유통의 핵심 경쟁력인 질 좋은 상품을 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가격 비교 등의 고민할 필요 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09-29 17:00:38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