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유니레버코리아, 내달 3일까지 '립톤 해피 허브티 타임' 이벤트 실시

유니레버코리아의 120년 전통의 차 전문 브랜드 '립톤(LITPON)'이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립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립톤 해피 허브티 타임' 이벤트를 벌인다. 이벤트는 자신에게 허브티가 필요한 시간대와 허브티명을 덧글로 남기면 참여가 가능하다. 립톤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립톤 허브티 7종을 특징에 맞춰 각 허브티를 즐기기 좋은 시간대와 매칭해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해 립톤 허브티 2종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업체 측은 일상 생활 중 시간에 따른 허브차를 제안한다. 잠이 덜 깨 피곤한 아침 8시에는 상쾌한 솔잎 향으로 정신을 맑게 하는 로즈마리가 제격이다. 입이 허전하고 허기가 느껴지는 오전 10시라면 편안한 맛의 루이보스, 그리고 점심식사 후 향긋한 레몬 버베나 한 잔은 개운하고 깔끔한 디저트로 어울린다. 멘톨 성분이 함유돼 시원한 페퍼민트는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4시,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과식 후 기분전환에 도움을 주는 펄쟈스민은 저녁식사나 회식 이후인 저녁 7시에 마시기 좋다. 퇴근 후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 달콤한 사과 향의 캐모마일을 마시면 긴장감을 없애 주며, 잠이 오지 않는 밤 12시에는 카페인이 없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의 라임으로 숙면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09-29 18:29:47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도무스디자인, 독일 기능성 소파 소비자 공략

수입종합가구 브랜드 '도무스디자인'이 최근 독일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코이노(Koinor)'의 기능성 소파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각도 조절이 가능한 좌판과 등받이와 안락함을 극대화한 신소재 내장재, 편하게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풋레스트(footrest) 기능까지 모두 사용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게이트 소파의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직선형 디자인과 슬림하게 뻗은 다리 구성은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높이와 깊이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와 다리를 뻗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풋레스트(Footrest)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형 얼 카우치 소파는 소파 사이에 수납이 가능한 앵글 테이블이 적용돼 와인 또는 다과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함께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저소음 리클라이너 기능으로 등받이와 좌판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안락감을 극대화한 내장재로 사용자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사피라 전동 리클라이너는 무음 모터를 적용시켜 전동기능 사용 시 소음이 전혀 나지 않아 조용히 독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고밀도의 내장재를 사용한 견고한 내부 구조로 오래 사용해도 쿠션의 처짐 없이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4-09-29 18:15:55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추억의 '복주머니 백' 부활…복고 열풍에 '버킷백' 인기

올 여름 불었던 '복고 패션' 열풍이 가을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와이드 팬츠·꽃무늬 원피스 등 의류는 물론 가방까지 레트로 풍으로 물들고 있다. 여성 잡화에서는 '버킷백'이 단연 인기다. 1990년대 여대생들의 필수 아이템이었던 이 가방은 복주머니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일명 '복주머니 백'으로 불린다. 최근 국내 패션브랜드에서도 빈티지한 멋에 모던함을 더한 신상 버킷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과거 버킷백이 브랜드 로고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로고를 찾아볼 수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뉴욕 감성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이 선보인 버킷백 '펫즐'은 단순한 디자인에 다크 그레이와 블루, 브라운과 코럴 등 투톤 컬러로 도회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기존 버킷백의 최대 단점인 쳐짐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을 잡아주는 디테일을 적용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빈폴액세서리는 브랜드 모델인 수지의 이름을 애칭으로 붙인 제품으로 버킷백 열풍에 합류했다. '수지백'이라고 불리는 빈폴액세서리의 '럭키 숄더백'은 부드러운 사각 형태와 가죽 소재가 돋보이며 와인·브라운·블랙 등 톤 다운된 컬러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수지의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 가방 브랜드 힐리앤서스는 자수 모양의 입체적인 가죽 '엠브로이더리'를 시그니처 패턴으로 한 버킷백 '레슬리'를 내놨다. 레슬리 라인은 1960년대 패션 아이콘이었던 모델 트위기(Twiggy)로부터 영감을 받아 복고의 분위기를 재현했으며, 가방 양쪽에 골드 컬러 기둥장식을 달아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최근 가을 분위기를 더한 블랙·메탈릭한 실버 등 모노톤 컬러의 제품을 출시했다.

2014-09-29 18:15:3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