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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추억의 홀맨'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GS25가 출시한 케이크 2종. GS리테일 앱 '더팝'을 통해 예약하거나 가까운 GS25 매장에서 예약해 구매할 수 있다. GS25가 연말 시즌을 맞아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GS25와 LG유플러스가 손잡고 특별 기획한 '홀맨프로마쥬케이크', '무너고구마케이크' 2종이다. 케이크 2종은 사전 예약 상품으로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GS리테일 전용 앱 '더팝'을 통해 주문하거나 직접 GS25 매장에 방문해 주문하면 된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고객만을 위한 특별 굿즈도 준비됐다. GS25는 추억의 폴더폰 모양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카드', '홀맨워머쿠션' 등을 특별 굿즈로 제공해 고객의 파티 연출을 돕는 소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미니케이크도 출시한다. 브레디크 몽블랑케이크, 싸이월드 당근케이크, 인절미 크럼블 케이크 등 6종이다.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상시 구매 가능한 상품이다. GS25는 출시를 기념해 미니케이크 6종을 구매할 시 '더팝' 앱 내 할인 QR코드를 제시한 후 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조가현 GS리테일 디저트 담당 MD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10일간의 케이크 매출은 평달 동기간 대비 최고 10배 이상 신장하는 추세를 보인다"며 "특별한 연말 파티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부터 미니케이크까지 전문점 이상의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12-01 12:30:4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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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모든 구성원 참여하는 화상회의로 비전 공유

SSG닷컴이 30일 강희석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픈 톡(OPEN TALK)' 행사는 한 해 동안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를 감안해 한 시간 동안 비대면 '웨비나(Web + Seminar)'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 대표는 "올해 온라인 장보기 물량은 대형 PP센터가 늘면서 하루 최대 15만건까지 확대됐고 상품 구색과 품질 경쟁력도 한층 강화됐다"며, "패션, 뷰티, 반려동물, 유아동, 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핵심 카테고리의 성장과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의 인기도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또 "내년은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한 '완성형 에코시스템 구축'의 원년으로, 오는 2023년까지 그로서리 카테고리 2배 성장과 비장보기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3배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며,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 구성원이 합심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자"고 덧붙였다. SSG닷컴은 '온-오프라인 통합 1위 유통 플랫폼'을 목표로 2022년도 중점 추진 사항으로 '고객지향'으로 꼽았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고객 수 확대를 위한 전략을 재정비하고, 고객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멤버십 서비스' 관련 논의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출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국 단위 물류네트워크 강화도 함께 모색한다. 패션, 잡화, 생활용품 등 비식품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상품의 익일 배송 시스템 구축이 골자다. SSG닷컴 관계자는 "내년에도 대형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장 재편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강력한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완성형 이커머스 사업모델 구현에 힘쓰겠다"며, "장기적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전 구성원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소통의 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01 12:30:3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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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2022년 인사 단행…전문성 강화·젊은 인재 육성

동원그룹 CI 동원그룹이 1일 2022년 대표이사급 인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잠재력을 가진 젊은 인재를 기용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먼저, 동원로엑스에서 물류사업을 맡아온 물류전문가 박성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김종성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 물류사업 전반에 대한 경영 자문역할을 맡는다. 동원로엑스 박성순 대표이사,동원시스템즈 소재 사업부문 총괄 장성학 부사장/동원그룹 동원그룹은 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제조, 개발, 영업 업무 등을 두루 경험한 장성학 씨를 영입해 동원시스템즈 소재사업부문의 경영을 총괄하는 부사장에 임명했다. 최근 동원시스템즈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며 대규모 투자가 예상되는 2차전지 사업부문은 조점근 사장이 계속 맡아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서범원 대표이사,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강동만 대표이사/동원그룹 동원그룹은 이와 함께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대표이사인 서범원 전무와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이사인 강동만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패키징 사업과 축육 사업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또 동원시스템즈의 민은홍 전무를 동원산업 경영총괄로 배치했다. P&G 출신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가지고 있는 민 전무는 1970년 생으로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원산업 경영총괄 임원 민은홍 전무/동원그룹 동원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신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사업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젊은 인재를 기용하는 내용의 대표이사급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1 11:14: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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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韓 법인 대표에 이승준 사장…해외 법인 대표도 교체

이승준 오리온 한국법인 사장/오리온 오리온그룹은 1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3개 법인 대표이사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서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제품 중심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한국, 중국, 베트남 법인의 대표이사를 R&D 전문가와 현지화 전략 실행에 능한 임원들로 신규 내정 및 선임했다. 한국 법인은 이승준 사장을 대표이사 겸 글로벌연구소장으로 내정했다. 1989년 오리온에 입사한 이승준 대표는 국내 최고의 식품개발 전문가로서 상품개발팀장, 중국 법인 R&D부문장을 거쳐 2020년부터 글로벌연구소장을 맡아왔다. '꼬북칩', '닥터유 단백질바',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등의 히트상품을 잇따라 탄생시켰고, 글로벌 R&D를 총괄하며 중국, 베트남, 러시아를 비롯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신제품을 지속 선보였다. 중국 법인은 김재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1990년 오리온에 입사한 김재신 대표는 해외 법인에서 생산과 R&D를 두루 거치며 글로벌 사업 성장에 기여해 왔다. 중국 법인 랑팡공장장을 역임한 후, 베트남 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연구소장에 이어 2020년부터는 대표이사를 맡았다. 기존 제품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쌀과자 '안(An)', 양산빵 '쎄봉' 등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개발해 히트 시키며 베트남 법인의 고성장세를 이끌었다. 베트남 법인은 박세열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박세열 대표는 2000년 입사 이후 한국 법인 경영지원부문장을 거쳐 중국 법인 지원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지화 체제 강화 전략을 추진해왔다. 이밖에 바이오 신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오리온홀딩스와 중국 '산둥루캉의약'이 세운 합자법인 '루캉하오리요우'의 백용운 대표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오리온그룹은 이와 더불어 중국 법인 현지화 체제를 한층 강화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궈홍보 영업본부장, 천리화 상해공장장, 김영실 포장공장장, 징베이 마케팅팀장 등 현지 직원을 본부장 및 팀장 직책으로 승진 선임했다. 오리온은 지난 2020년에 첫 현지인 공장장을 배출한 이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현지 직원들에게 강한 동기와 비전을 지속 제시해 나가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R&D 전문가의 대표이사 선임 및 현지화 체제 강화를 통해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오리온 그룹 대표이사 선임 및 승진 <대표이사> ◇한국 법인 ▲이승준 사장(내정) ◇중국 법인 ▲김재신 부사장(승진) ◇베트남 법인 ▲박세열 전무 <전무>◇한국 법인 ▲영업본부장 박현식 ◇중국 법인 ▲지원본부장 강래현 ▲생산본부장 이성수 <상무>◇한국 법인 ▲생산본부장 김동주 ▲ENG팀장 김용태◇베트남 법인 ▲지원본부장 여성일 ▲마케팅팀장 정종연 ◇루캉하오리요우 ▲대표이사 백용운 신규 선임 ◇한국 법인 ▲CSR팀장 홍순상 상무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1 10:59: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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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연말 선물·공연 최대 77% 할인

인터파크가 12월 말까지 연말 선물과 공연을 최대 77% 할인하는 연말대전을 진행한다. 인터파크가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4주간 12월 연말맞이 대규모 프로모션 '연말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인터파크 연말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연말 프로모션은 크게 두가지로 전개된다. '퍼펙트 연말 선물대전'은 연말수요가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벌이는 할인전이고 '스페셜 연말 예매대전'은 인기 공연을 모은 판매전이다. 연말 선물대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뷰티/완구/디지털 카테고리 10%와 쇼핑 전 카테고리 50% 등 중복 할인쿠폰 2종을 선착순 발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ID당 매일 1회씩 발급되며, 쿠폰은 발급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선물대전은 소비자들의 취향과 예산에 맞게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금액대별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했다. 1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나눠 선물 구매에 도움이 된다. 아울러 구매 고객 중 추첨으로 약 88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이브 특급호텔 숙박권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그랜드 프리미어 객실에 조식, 스파 씨메르, 실내형 테마파크 원더박스, 플레이랩, 미니바,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돼 있다. 9일까지 연말 선물대전 쿠폰을 사용해 구매 완료 시 자동 응모되며, 13일 월요일에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연말 예매대전에서는 연말 콘서트·뮤지컬·연극·아동 가족극 등을 최대 77% 할인 판매한다. 카카오페이로 결제 10만원 이상 시 건당 2천 원 중복 할인혜택도 준다. 주요 콘서트 상품으로 ▲2021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 서울 ▲윤종신 콘서트 'BIRDMAN' 서울 ▲2021 윤하 연말 콘서트 'End Theory' ▲'WOODZ LIVE 2021 'The Invisible City' 온/오프라인 ▲먼데이키즈 콘서트 '나비의 꿈; 다시 꾸는 꿈' 서울 등이 있다.

2021-12-01 10:39:0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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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1세대·업계 5위' 미니스톱, 다시 시장에

미니스톱이 3년만에 다시 시장에 나왔다. 추산 가격은 2000억원이다. 편의점업계 5위 한국미니스톱이 3년만에 다시 매물로 나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미니스톱 매각 주간사 삼일PwC는 인수의향서를 접수한 후보 중 숏리스트(적격인수후보자) 예비실사 중이다. 일본 미니스톱 모회사인 이온그룹이 가진 지분 100%가 매각대상이다. 미니스톱은 1990년 이온그룹이 대상과 손잡고 한국 법인을 세우며 국내 시장에 발걸음을 뗐다. 그러나 편의점 시장 경쟁이 격화하는 속에서 계속해서 실적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이온그룹은 2018년 미니스톱을 시장에 내놓았고 본입찰까지 진행했으나 당시 4000억원으로 제시 된 매각가를 이온그룹이 거부하면서 중단됐다. 당시 입찰에는 롯데와 신세계가 참여했다. 매각 작업이 중단된 후 이온그룹은 대상 20%와 일본 미쓰비시 3.94% 지분을 전부 인수해 100% 보유하게 됐다. 미니스톱은 점포 수 기준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 이은 5위 업체로 지난해 기준 2603개 매장을 갖고 있다. 유력한 인수 후보는 이마트24다. 자치 규약으로 점포 수를 더 늘리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4000여 개 점포를 가진 이마트24는 규모 면에서 경쟁력에 아쉬움이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미니스톱을 인수할 경우 단숨에 8000여 개 점포를 보유하게 되면서 업계 3위 세븐일레븐(15000개)과 격차를 좁힐 수 있다.

2021-12-01 09:52:0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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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판매량 상승세…'롱 또는 숏 다운·친환경 충전재' 인기

코오롱스포츠의 긴 기장 다운 제품 '안타티카 스탠다드 롱' 화보 이미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겨울철 다운 제품이 지속적인 판매율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예 길거나 짧은 기장의 다운과 친환경 충전재로 보온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30일 기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운영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전년 대비 다운 제품군 판매량이 250% 증가했다. 코오롱스포츠의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 셀러인 '안타티카' 다운 제품도 본격 판매를 진행한 뒤 한 달간 200% 판매 신장을 보였다. 또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도 주력제품인 '에어그램 시리즈'를 비롯한 겨울철 다운 제품이 판매 호조세다. '에어그램 다운 자켓'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367% 증가했다. K2의 이번 겨울 주력 제품인 '씬 에어 다운'도 지난 10월부터 11월 25일까지 판매량이 전년대비 300% 급증했다. K2 측에 따르면 전속 모델인 수지가 착용한 스노우 그레이 색상의 경우 완판이 임박했다. 길이는 짧거나 긴 숏패딩 또는 코트형 다운 등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 수요가 늘면서 매출을 견인했다. 업계 관계자는 "뉴트로의 유행과 더불어 개성을 중시하는 MZ 세대들이 다양한 연출과 코디가 가능한 숏패딩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숏패딩은 활동성이 좋고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MZ 세대에게 제격"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35년 만의 강추위가 닥쳤던 지난 겨울보다 올해 더한 혹한이 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유행인 숏패딩에 더불어 롱패딩을 찾는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네파에서는 긴 기장의 코트형 다운 자켓인 '아르테 4 in 1 다운자켓'이 10월 1일~11월 25일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219% 신장했다. 기존의 친환경 트렌드를 타고 동물 복지를 보장한 덕다운 등의 패딩도 여전히 수요가 높다. 노스페이스의 상징적인 겨울 패딩인 '눕시'는 10월 초부터 시장에서 완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서 1인 1매 한정 판매한 3차 입고분 역시 당일 전 제품 완판됐다. 특히 이중 1996 에코 눕시 재킷은 친환경 페트병 재활용 소재와 재활용 지퍼를 활용, '착한 패딩'의 의미를 더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따라 노스페이스는 기존 숏패딩을 '더 착한 패딩'으로 만든 올 겨울 야심작 '에코폴라 다운 보머'를 출시했으며, 이후 지속가능한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1-30 15:54:41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