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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올해 마지막 '펫페어' 진행

쿠팡이 15일까지 올해 마지막 펫페어를 연다. 쿠팡이 오는 15일까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들을 위한 '아듀! 2021년 펫페어 어워드'를 진행한다. 이번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펫페어인 만큼 쿠팡의 인기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펫페어 기간 동안 한정 특가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팡은 와우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할인 혜택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구매 금액대 별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와우 회원을 위한 베스트 상품 한정 특가 판매를 마련했다. 할인쿠폰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6만원 이상 구매 시 9천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순으로 지급한다. 와우회원 한정 특가 판매 대표상품으로는 노마진 반려견 배변패드 100매입 3개, 네츄럴코어 전연령 에코플러스1 그레인프리 치킨&연어 건식사료 7kg, 프로베스트 캣 블루 사료 15kg 등이 준비됐다. 또 테마관을 나누어 한눈에 인기 있었던 상품을 살필 수 있다. 펫 산책 가이드, 집콕냥이 필수품 등으로 나눠 활동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겨울철이 다가오고 한 해가 마무리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며 필요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펫페어 어워드를 준비했다"라면서 "내년에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6 11:10:0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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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X 곰표 밀눈핫도그' 3종 출시…2030 공략한다

올반 X 곰표 밀눈핫도그 3종/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이 다양한 이색 협업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곰표'와 만났다. 신세계푸드는 대한제분 '곰표' 밀가루와 협업해 '올반X곰표 밀눈핫도그'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 사이에서 콜라보 맛집으로 떠오른 '곰표'와 협업을 통해 그동안 주로 자녀들을 위한 간식으로 올반 찰핫도그 간편식을 구입했던 주 구매층을 재미를 쫓는 2030세대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올반X곰표 밀눈핫도그'는 곰표 밀가루를 활용한 프리믹스로 반죽해 식감이 부드럽고 쫄깃할 뿐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로스팅 밀눈을 첨가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제품 종류는 '플레인',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등 3종이다. 정통 맛인 '밀눈핫도그 플레인'은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소시지를 넣어 진한 육즙과 탱글탱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활용한 '밀눈핫도그 닭가슴살'은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콤함을 더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밀눈핫도그 모짜렐라치즈'는 스트링치즈를 통째로 넣어 풍부한 쫄깃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조리방법도 간단하다. 냉동 상태인 핫도그의 포장지를 제거한 뒤 전자레인지에서 1분간 데우거나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분간 조리하면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올반X곰표 밀눈핫도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특별 가격으로 첫 선을 보인다. '올반 핫도그 대전'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밀눈핫도그 플레인,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3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인기가 높은 올반 찰핫도그의 고객층 확대를 위해 젊은 층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다양한 협업마케팅을 선보이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6 10:07: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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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스 폐페트병, 친환경 유니폼으로 변신

롯데칠성음료 현장직원들이 업사이클링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빈 생수 페트병을 직접 회수해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유니폼 3000벌을 현장 직원에게 지급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선다. 'Re: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친환경 유니폼은 올해 상반기부터 송추가마골, 코다차야 등 거래처와 온라인 공식 직영몰 '칠성몰'의 생수 정기배송 서비스를 통해 직접 회수한 아이시스 생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의류다. 친환경 유니폼 제작에는 1벌당 아이시스 폐페트병 약 18개가 사용되었으며, 롯데칠성음료의 음료 및 주류 총 145개 지점의 약 3000명의 현장 직원에게 지급하기 위해 약 5만4000개의 폐페트병이 재활용됐다. 아이시스 500mL 페트병 1개당 약 13.1g 무게로 환산해볼 때 약 707kg의 폐플라스틱이 버려지지 않고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한 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11월까지 약 6t규모의 폐페트병을 회수했으며 향후 이를 활용한 에코백 굿즈, 거래처 판촉물 등을 추가 제작해 거래처 및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친환경 유니폼은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되었으며 동절기에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착용감이 좋고 신축성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경제'의 의미를 담아 유니폼 앞면에는 rPET(Recycled PET, 재생페트) 로고를 넣고 뒷면에는 업사이클링 유니폼의 제작 과정을 직관적인 이미지로 담아낸 것도 눈에 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빈 페트병 회수 거래처를 수도권으로 확대하고 '칠성몰'의 '페트병 회수 신청 서비스' 홍보를 강화하는 등 폐페트병 회수 규모를 키워나가며 깨끗한 환경을 위한 자원 순환 경제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e: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은 석유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친환경 경영 뿐만 아니라 소비자, 거래처, 재활용 업체와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6 10:04: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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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X커피업계, 연말 맞아 협업 활발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주류업계와 커피업계의 협업이 활발하다. 연말을 앞두고 홈파티를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이색 음료·주류를 선보이면서 젊은 소비층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으로 보여진다. 먼저, 보해양조는 보해복분자 출시 17주년을 맞아 복분자 뱅쇼를 이디야 커피에서 선보였다.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이란 뜻을 지닌 뱅쇼는 최근 2~3년 사이 주요 커피 체인점에서 주요 메뉴로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디야커피와 보해복분자가 협업해 선보이는 복분자 뱅 쇼/보해양조 보해복분자주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반적인 주류 판매량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대비 20% 넘게 판매량이 상승하는 등 최고 판매 제품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MZ세대를 겨냥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거나 색다른 주류 음용법을 소개하며 최근에도 사랑받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보해복분자가 외부 브랜드와 협업해서 복분자 뱅쇼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보해복분자와 토종 커피 브랜드 이디야의 만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제주맥주는 블루보틀과 함께 프리미엄 스페셜티 맥주 '커피 골든 에일'을 선보였다./제주맥주 제주맥주는 블루보틀과 함께 프리미엄 스페셜티 맥주 '커피 골든 에일'을 선보였다. '커피 골든 에일'은 제주맥주의 기술연구소와 브루마스터, 블루보틀의 로스터와 품질 및 혁신(Quality & Innovation)팀이 1년 여간 긴밀하게 협력해 개발했다. 크래프트 비어와 스페셜티 커피의 섬세한 풍미를 지키고 두 브랜드의 정체성이 담길 수 있도록 양조 방식부터 차별화를 두었다. 단순히 맥주에 커피 원액을 섞는 방법이 아닌 블루보틀의 커피 콜드 브루잉와 유사한 양조 방식인 드라이 호핑(Dry Hopping) 기법을 사용한 것. 드라이 호핑 기법은 맥주의 발효가 끝난 후 숙성 중에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일정 시간동안 홉(Hop)을 첨가하는 방법으로 홉의 쓴맛 보다는 아로마와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GS25에서 모델이 '제주맥주 배럴시리즈 블루보틀커피 에디션 맥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25 블루보틀의 대표 블렌드인 '쓰리 아프리카스'를 황금빛 맥아, 시트라 홉과 함께 제품의 주요 원재료 중 하나로 활용해 밝은 풍미와 커피의 은은함을 선사한다. 또한, 풍부한 열대과일의 프루티한 향과 시트러스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상쾌하고 가볍게 음용할 수 있다. 도수는 5.0%이며 330ml 바틀 형태로, 소비자가 1만원에 선보인다. 제품은 서울 7개의 블루보틀 카페(삼성, 제주 카페 제외) 및 제주 카페 옆에 위치한 제주맥주 코너샵, 제주맥주 양조장과 일반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 유흥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는 컬래버 한정판 주류인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블루보틀커피 에디션'(이하 '배럴시리즈')을 만날 수 있다. 배럴시리즈는 버번 위스키를 담았던 오크통에서 6개월 이상 숙성시킨 임페리얼 스타우트 맥주에 블루보틀커피의 대표 블렌딩 '벨라도노반'을 드라이호핑하는 공정을 추가해 섬세한 맛과 아로마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맥주다. 750ml 샴페인 보틀에 코르크 마개로 마감됐고 초컬릿, 버터스카치, 바닐라, 라즈베리 등 섬세하고 복합적인 풍미가 고운 입자의 탄산과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알코올 도수는 13.5도이다. 할리스 겨울 시즌 음료 타트체리스무디와 레드벨벳 뚱카롱 /할리스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와 탐앤탐스는 와인 판매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할리스는 지난달 말부터 서울과 부산지역 일부 매장(세종로점, 무교점, 청계천점, 이태원점, 부산달맞이점)에서 와인을 시범적으로 판매중이다. 레드 와인인 루이라뚜르 피노누아와 화이트 와인인 루이라뚜르 샤르도네는 보틀 또는 글라스, 스파클링 와인인 시모네 페브르 크레망 드 부르고뉴 브뤼는 보틀로 판매한다. 글라스로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간단한 스낵을 함께 제공한다. 탐앤탐스는 '와인탐탐'이라는 매장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와인탐탐 구의 블랙 그레이트점과 광명 AK플라자점 두 곳에서 운영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을 겨냥해 주류업계와 커피업계의 협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과 향의 음료를 출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4:21: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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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유네스코와 ‘2021 세계여성과학자 페스티벌’ 열어

로레알이 유네스코와 함께 '2021 세계여성과학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로레알코리아 로레알과 유네스코는 오는 7일 코로나19 시대에 변화를 이끌고 있는 여성과학자의 성과를 알리고, 신진 여성과학자를 조명하기 위한 '2021 세계여성과학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최초로 진행되는 '세계여성과학자 페스티벌'은 팬데믹으로 인해 과학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심화된 성차별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서의 여성과학자의 역할을 고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페스티벌에는 30명 이상의 여성과학자가 연사로 참여해 세미나, 인터뷰, 패널 토의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세계 보건 의료의 발전과 여성과학자의 역할' 및 '디지털 변혁에 따른 새로운 기술 도입과 여성과학자들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성과학자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연구 성과 등을 공유하는 각종 세션도 마련됐다. 또 과학계에서 여성의 경력을 가로막는 편견과 제도적 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받을 계획이다. 세션은 ▲아태지역 ▲아프리카 및 중동 ▲유럽 ▲북미 ▲중남미 등 5개 권역으로 구성해 여성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연구자가 국제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동시에 다양한 시간대의 청중이 맞춤형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이 포함된 아태지역 세션은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영어로 진행되며, 경구 콜레라 백신을 발견한 방글라데시 과학자 퍼다우시 콰다리(Firdausi Qadri), 인도의 화학자이자 환경학자인 시타 콜만 카뮬라(Seetha Coleman-Kammula)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2-05 13:46:28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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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 국내 론칭"

티톤브로스 로고. /LF 생활문화기업 LF가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TetonBros)'를 국내 시장에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실내 운동 대신 캠핑과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전문가 수준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추구하는 마니아층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의 론칭을 결정했다. LF는 다양한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티톤브로스를 아웃도어 문화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육성시켜 한층 진화된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티톤브로스는 아웃도어 스포츠 천국으로 불리는 미국 와이오밍주의 잭슨홀에서 20년 동안 스키, 등산, 캠핑, 래프팅 등 아웃도어 활동을 해온 노리 스즈키(Nori Suzuki)가 2008년 설립했다. 산악 가이드, 스키 순찰대 등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며, 전문가들의 평가와 의견을 기반으로 의류 및 용품을 개발한다. 독보적인 품질로 전 세계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 대만 시장에 진출해있다. 티톤브로스의 핵심 경쟁력은 독창적인 절개 패턴을 통해 최상의 활동성을 제공하고, 움직임에 맞는 최적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고품질 소재 개발을 위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의 섬유 기업 폴라텍(Polartec)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기성, 신축성, 유연성, 내구성에서 업그레이드된 브랜드 전용 섬유 개발을 진행해 고유의 소재 품질을 발전시키고 있다. 티톤브로스의 제품은 익스트림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알파인' 라인, 산악 스키를 위한 '블랙 컨트리 스노우' 라인, 가볍고 콤팩트한 '트레킹' 라인 3가지로 구성된다. 대표 제품은 수많은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처음 선보인 'TB 재킷'과 2018년 미국의 영향력 있는 매거진인 기어 패트롤(Gear Patrol)의 '아웃도어 리테일러 쇼'에서 베스트상을 수상한 '하이브리드 다운 후디' 등이 있다. LF는 LF몰 중심의 온라인 채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이스트 및 국내 주요 캠핑 편집숍 등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을 전개한다. 이번 겨울 시즌부터 주요 제품의 공식 수입 및 판매를 시작하며, 내년 봄 시즌부터 의류뿐만 아니라 용품으로까지 라인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주요 제품의 가격대는 다운 재킷 60만원대, 셔츠 20만원대, 티셔츠 10만원대, 바지 10~20만원대로 출시된다. LF 수입/리테일부문의 유효상 상무는 "위드코로나로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눈높이에 맞춰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을 책임질 하이엔드 브랜드 티톤브로스의 론칭을 결정했다"며 "전문가들의 오랜 연구 기간 끝에 탄생한 티톤브로스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아웃도어 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2-05 13:18:5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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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분위기 대반전' 크리스마스 고객 참여 이벤트 시작

파리바게뜨가 셀럽(사진은 댄서 리정)들과 함께한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분위기 대반전'을 주제로 진행되는 2021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17일까지 파리바게뜨 매장, 옥외광고 및 온라인 등에서 발견한 파바반전크루 리더의 인증샷을 촬영해 파리바게뜨 공식 계정 태그 및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크리스마스 대반전 본편과 파바반전크루 개별편 영상을 찾아 친구를 태그하고 응원 댓글을 달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 20일에 인스타그램 DM및 유튜브 댓글로 개별 안내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이무진의 감미로운 캐롤 메들리를 즐길 수 있는 '1225초 크리스마스 파티초대권'(25명 /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콘서트는 취소될 수 있으며, 다른 경품으로 대체될 수 있음) ▲캐롤 감성을 더해주는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5명) ▲크리스마스 테이블잇템 빌레로이앤보흐 크리스마스세트(5명) ▲크리스마스 파티피플 레드립 루즈디올(5명) ▲파바반전크루의 친필사인 포스터와 친환경 부클러그 굿즈(75명) ▲모바일 케이크 상품권(20명) ▲모바일상품권 5만원권(10명) ▲메가박스 영화 초대권 2매(15명)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풍성한 경품과 함께 크리스마스 캠페인 고객 이벤트를 재미있게 준비했다"며, "파바반전크루 리더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셀럽들을 파바반전크루 리더로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그들만의 꿀팁을 담은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댄스 리더로 선정된 '리정'은 특유의 깔끔하고 힙한 바이브가 담긴 댄스 동작 3가지를, 패션&홈스타일링 리더인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은 아늑한 크리스마스 홈스타일링을 위한 꿀팁을, 캐롤&콘서트 리더인 '이무진'은 그가 직접 만든 펑키하고 특별한 '이무진 캐롤'을 소개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3:11: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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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고품격 '캡슐커피' 3종 연간 판매량 50만 팩 돌파

이디야커피 캡슐커피/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의 캡슐커피 3종이 출시 1년 만에 판매수량 50만 팩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집콕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커피 취향이 맞물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11월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품격 캡슐커피 3종을 대형마트, 온라인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였으며, 인기에 힘입어 판매채널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했다. 캡슐커피 3종은 출시 1년 만에 약 300만 잔 분량인 50만 팩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디야 캡슐커피는 이디야커피의 커피연구소 '이디야커피랩'에서 국내 최고의 커피전문가들이 개발했으며, 캡슐커피에 사용되는 원두는 지난해 설립된 이디야커피 자체 로스팅 공장 드림팩토리에서 최첨단 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또한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특허받은 아로마 실링(Aroma Sealing)과 이중 캡슐 구조를 사용해 매장에서 갓 내린 에스프레소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페르소나 블렌드', '콜롬비아 슈프리모', '에티오피아 리무'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페르소나 블렌드'는 최적의 블렌딩으로 풍부하고 다양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원두에 다크초콜릿과 카라멜,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바디감을 구현했다. '콜롬비아 슈프리모'는 부드러운 바닐라와 아몬드의 고소함, 은은한 향미의 안정적인 밸런스가 특징이다. '에티오피아 리무'는 에티오피아 최고의 고지대에서 자라 은은한 꽃 향과 사탕수수의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김주예 본부장은 "가정이나 회사에서 이디야커피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캡슐커피 3종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에서만 판매하던 '이디야 핸드드립커피' 3종이 홈카페 트렌드 확산과 캠핑족 증가에 따라 지난 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자 '이디야 핸드드립커피' 또한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가맹점으로 지난 25일 확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2:50: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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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나눔페스티벌' 통해 결식아동 식사 지원 나선다

BGF그룹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2021 BGF 나눔페스티벌'을 진행했다/BGF그룹 BGF그룹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2021 BGF 나눔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BGF 나눔페스티벌은 BGF그룹 임직원들이 나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과 BGF복지재단의 지원금을 합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BGF복지재단의 '집으로 온(溫)밥'과 연계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BGF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집으로 온(溫)밥'은 돌봄센터 이용이 어려운 주말에도 아이들이 마음 편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식단을 헬로네이처의 새벽배송을 통해 대상 가정으로 전달하는 아동 지원 사업이다. BGF그룹은 지난해 BGF 나눔페스티벌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올해 70명의 아이들에게 총 5000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식단은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해 한식, 중식, 양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취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상품들로 꾸렸다. BGF그룹은 내년에도 아이들의 주말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보름간 BGF 나눔페스티벌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그 결과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원하여 약 20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BGF복지재단은 이렇게 모인 기부금에 재단의 지원금 3000만원을 더해 약 5000만원의 재원으로 서울시내 취약계층 초등학생 80여 명의 식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BGF 민승배 인사총무실장은 "BGF그룹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내년에는 더 많은 한 끼를 소외된 아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BGF그룹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우리 주변의 아이들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2:32:3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