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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리뉴얼…신규 모델로 정경호 발탁

남양유업이 컵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제품을 리뉴얼 출시하며, 신규 모델 정경호 배우와 함께한 TV-CF를 공개했다. 프렌치카페는 1998년 남양유업이 론칭한 컵커피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번 리뉴얼은 '지금 가장 떠오르는 커피'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품의 깊은 맛과 균형을 더했다. 농축되지 않은 깊고 부드러운 듀얼프레소 커피에 풍부한 우유를 담아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듀얼프레소는 묵직한 바디감의 깊은 커피니스를 주는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과 원두 고유의 아로마가 살아 있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드립 추출 방식의 장점을 더한 남양유업만의 커피 추출액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원두는 전문 'Q-grader'가 1년 이내 수확한 커피를 직접 선별하여 품질을 관리한 것이다. 원두 고유의 특성을 살린 저온 로스팅 공법을 통해 맛과 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특수 설계된 2가지 추출방식 듀얼프레소를 통해 밸런스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과 함께 방송과 드라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받는 배우 정경호를 모델로 발탁했다. 공개된 TV-CF에는 진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프렌치카페와 정경호 배우의 이미지 교집합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남양유업 권오율BM은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밸런스로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는데 이번 리뉴얼의 방향을 잡았다"며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찾는 모든 소비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맛과 향을 구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03 14:18: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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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밀키트 사업 진출…'전골 밀키트 4종' 선봬

'가정간편식 강자' 풀무원이 바른먹거리 가치를 담은 밀키트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밀키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풀무원식품은 냉동 밀키트 제품 '얄피꽉찬 만두전골 밀키트'와 '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를 출시하며 밀키트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다년간 쌓은 가정간편식(HMR) 노하우를 바탕으로, 나날이 규모가 커지고 있는 밀키트 시장에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신선 밀키트 제품을 지속 출시하여 질적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다. 국내 밀키트 시장은 HMR 시장 카테고리의 일부로 집계되고 있으며 신선한 재료, 우수한 맛, 요리하는 즐거움 등의 장점을 내세워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풀무원은 HMR 강자답게 품질을 더욱 높이고 '신선식재'를 포함한 차별화 제품으로 바른먹거리 가치를 실현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주로 냉장제품인 밀키트는 유통기한이 짧고, 포장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며, 브랜드마다 메뉴에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소비자의 대표적인 불만사항으로 꼽혀왔다. 풀무원은 이를 개선하여 보관 기간이 길고, 플라스틱 트레이를 빼 포장을 간소화함과 동시에 보관이 편리하도록 했으며, '풀무원 Only' 제품을 사용하는 콘셉트로 새로운 냉동 밀키트를 기획했다. 첫 제품으로는 '얄피꽉찬 만두전골 밀키트'와 '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를 선보인다. 풀무원은 밀키트를 향한 소비자 수요가 국탕찌개류에 집중돼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만두와 어묵을 메인으로 한 일품요리 메뉴로 기획했다. 만두전골은 '진한 샤브', '진한 육개장' 2종으로 선보였다. '진한 샤브'는 육향 가득한 양지 육수와 채소농축액으로 깊고 시원한 샤브샤브 육수 스타일의 제품이다. '진한 육개장 만두전골'은 구수한 사골 농축액에 얼큰하고 칼칼한 육개장 다대기를 넣어 감칠맛을 더했다. 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는 종합어묵 5종에 우삼겹, 냉동채소, 우동면, 소스로 구성했다. 풀무원은 밀가루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종합어묵으로 제품을 차별화했으며 '우삼겹 버섯'과 '우삼겹 등촌식' 2종으로 마련했다. 풀무원식품 황지현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풀무원만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담은 신선 밀키트'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밀키트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라며 "다년간의 HMR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밀키트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08-03 14:07: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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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엔데믹에 워터파크 매출 전년 대비 5.5배 쑥↑"

티몬이 7일까지 '레저위크'를 실시하고 워터파크, 테마파크, 수상레저와 액티비티 등 다양한 여름 레저 상품을 선보인다. 레저위크의 전 상품에 5%, 워터파크와 수상레저, 래프팅, 서핑 등 물놀이 상품에는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몬 측에 따르면 엔데믹 후 첫 휴가철을 맞아 레저, 엑티비티 상품 매출이 크게 오르고 있다. 7월 한달 간 전체 레저 상품 수요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214% 매출이 상승했으며 워터파크, 테마파크, 수상레저 순으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매출이 크게 오른 워터파크는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매출이 상승했고, 전체 레저 카테고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절반 이상에 달했다. 테마파크 역시 춘천 레고랜드, 부산 롯데월드 등 신규 테마파크가 오픈하면서 수요가 늘어났다. 수상레저는 단순 수상레저 시설 뿐만 아니라 수영장, 찜질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대규모 시설로 업그레이드 하고 식음시설 등 편리한 부대시설도 늘어나면서 가족여행객이 선호하는 곳이 됐다. 실제 20대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지만, 30대와 40대의 비중도 40% 이상으로 점차 늘어나는 양상이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국내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티몬 레저위크와 함께 남은 여름휴가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3 11:57:3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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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8월에도 배달비 무료

이마트24는 배달서비스 관련 혜택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이달 자체 모바일앱을 통해 1만원 이상 구매 후 배달서비스 이용시 배달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요기요 앱을 통한 이마트24 배달 주문 시에는 26일까지 세트상품(5종)에 대해 3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세트상품은 배달서비스로 많이 찾는 인기 스낵으로 구성한 '인기스낵세트', 여름에 많이 찾는 비빔면과 냉면으로 구성된 '비빔면/냉면세트', 삼계탕, 햇반, 김치로 구성된 '복날세트', 모기 기피제로 구성된 '방충세트' 등이다. 또 이달부터 배민스토어에서도 이마트24 배달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배민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16일부터 31일까지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배달비 무료 혜택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이마트24는 올해 1월부터 자체 앱을 통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24 앱 배달서비스의 2분기 이용건수는 1분기 대비 2.7배 증가했으며, 지난 달에는 배달이용건수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외출이 어려운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는 때 이용건수가 크게 올랐다. 이마트24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은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배달 이용건수를 확인한 결과, 전월 동기간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03 11:39:2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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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X중진공, K-뷰티 온라인 수출 성과…참여 브랜드 매출↑

올리브영 글로벌몰이 K-뷰티 유망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하는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참여 브랜드 매출이 4개월(2022월 4월 1일~7월 31일 기준) 새 전년비 99% 신장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화장품 수출이 역신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사업에 참여한 147개 중소기업 브랜드의 600여 개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대표 클린 뷰티 브랜드인 '메이크프렘'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퓨전씨' 등은 전면적인 마케팅 지원에 힘입어 각각 매출이 250%, 97% 증가했다. 이는 올리브영이 지난 3월 중진공과 K-뷰티 중소기업들의 수출 촉진을 위한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업무 약정을 체결한 데 따른 성과다. 양사는 글로벌 e커머스 시장에서의 K-뷰티 유망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매출 지원을 목표로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참여 중소기업에는 해외 배송에 따른 물류비 할인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특별 기획전 진행 및 쿠폰 발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이들 브랜드 상품에 '올리브영 MD's Pick!' 엠블럼을 부여해 노출을 강화하고, 영미권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한 상품 콘텐츠 홍보도 지원한다. 중진공 사업을 통해 신규 발굴한 브랜드도 있다. 국내 메이크업 툴(Tool) 브랜드인 '피카소'는 지난 5월 글로벌몰 입점 후 인기 제품인 '메이크업 스파츌라'로 미용소품 부문 전체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올리브영은 연말까지 매월 중진공 참여 브랜드만을 위한 각종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이들 브랜드의 해외 인지도 확대 및 매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 측은 "올해는 'K-뷰티 세계화'를 목표로 중진공 등과 민관협력을 지속하며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K-뷰티를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K-뷰티 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 지원함으로써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를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8-03 11:37:5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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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할매순대국·족발상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운영하는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과 고품격 족발 브랜드 '족발상회'가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큰맘할매순대국과 족발상회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6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큰맘할매순대국과 족발상회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최적의 창업 제안과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 시 가맹비를 비롯해 교육비, 보증금 등 10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지원한다. 족발상회 또한 가맹비와 인테리어 비용 등 2000만 원 상당의 비용 지원 등 박람회 특전 이벤트를 제공한다. 77년 전통을 지닌 큰맘할매순대국은 '365일 큰맘으로 든든한 한 끼'라는 콘셉트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업계 1위 브랜드다. 업계 최초로 배달 플랫폼 입점과 개그맨 문세윤을 전속 모델로 발탁해 2030세대로 소비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메뉴로 젊은 층 유입과 저녁 모임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족발상회는 맛과 공간의 차별화를 강점으로 내세운 bhc그룹의 성공 노하우가 집약된 고품격 족발 브랜드다. 신개념 메뉴인 '마초족발'과 '뿌링족발'을 선보이며 트렌드에 민감한 MZ 세대 입맛을 적극 공략에 나서고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종합외식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축적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줄 수 있도록 창업 컨설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큰맘할매순대국과 족발상회 창업이라는 예비 창업자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을 집중해 전폭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03 09:53: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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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 국가별 맞춤 전략으로 해외시장 공략 강화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베이스 칵테일 '처음처럼 순하리(SOONHARI)'가 현지 소비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미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16년 미국 시장을 처음으로 수출을 시작한 '순하리'는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국가별 맞춤 전략을 통해 2021년까지 37개 국가에 총 419억원의 누적 수출액을 기록하며 주류 제품의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순하리'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더욱 높아진 관심에 발맞춰 최근3개년간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보이고 있는 미국(연평균 45%), 중국(연평균 49%), 베트남(연평균 102%), 필리핀(연평균 271%)을 중심으로 8월부터 SNS, 현지 프로모션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인스타그램 등 국가별 현지 소비자들의 사용빈도가 높은 SNS를 중심으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시작함과 동시에, 현지 주요 상권에 대한 음용 유도 활동을 진행하는 등 현지 소비자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주를 중심으로 한 주류의 해외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제품, 새로운 수출시장에 대한 도전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면서, "최근 순하리를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4개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해외 시장에 대한민국 주류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수출 전용 제품으로 순하리 딸기, 순하리 블루베리 등 총 8개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현지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03 09:47:2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