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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거래고객 경품 증정 '두근두근 썸데이 이벤트' 실시

동양증권은 이달 31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두근두근 썸데이(Some da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화제가 된 단어인 '썸(some)'을 연상시키는 이벤트명으로 매주 목요일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이벤트데이'로 기획해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목요일 제시하는 테마별 미션 충족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미션을 달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988명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스타벅스 커피, 던킨도너츠, 버거세트 등 경품을 증정한다. 테마별 미션의 예를 보면 다음 달 14일에는 '코스피데이(KOSPI day)'를 주제로 KOSPI200 종목을 거래하거나 보유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 추석 전 주인 9월 4일에는 '추수감사절(Thanks Giving)'이라는 주제로 홈페이지·HTS·MTS에 로그인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감사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주 금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경품(감사 선물세트 제외)은 매주 월요일 당첨 고객에게 모바일로 발송된다. 동양증권 거래 고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07-30 10:56:09 김현정 기자
달러화 강세-금값 하락 기조 나타났다 - 대우

KDB대우증권은 30일 달러화 강세, 금 가격 하락 양상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효근 연구원은 "금 가격의 예상 밖 선전이 7월까지 이어지지 못했다"며 "낙폭이 크지는 않았지만 1300달러 이상에서 추가 상승 모멘텀이 강하지 않았고 7월 말에는 1300달러 근방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이달 들어 달러화 가치는 상승세로 전환하고 금 가격은 소폭 하락한 것"이라며 "전 세계 곳곳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일시적인 호재를 맞기도 했지만 미국 S&P500;지수가 신고가 랠리를 펼치는 등 글로벌 증시 상승으로 안전자산이자 가치저장 수단인 금의 매력은 후퇴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금 수요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다는 소식도 금 가격 상승을 제약했다"며 "특히 장신구 수요는 전년 대비 11% 늘었지만 금괴 수요가 62%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골드만삭스 등 해외 IB들은 미 경기회복 기대, 달러화 가치 상승, 금리 인상 전망 등을 토대로 계속 금값 하락 전망을 고수하고 있다"며 "그러나 금값은 연초 대비 7% 이상 상승했으며 각종 경기 및 금융 변수가 예상과 달리 금값에 큰 하락 압력은 주지 않았다"고 봤다. 그는 이어 "8월 금값은 달러화 가치에 따라 하락 압력이 커지지 않는 한 변동성이 크지는 않을 전망"이라며 "연고점 부근에 도달한 달러 인덱스의 상승 모멘텀이 둔화한다면 금값 낙폭도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14-07-30 08:54:41 김현정 기자
차익매수 유입 시작된 만큼 상승장 탄력적 - 우리

우리투자증권은 30일 드디어 차익매수 유입이 시작된 만큼 상승 장세는 탄력적이라고 분석했다. 최창규 연구원은 "선물 9월물의 상승세는 거침없었다"며 "거의 저가였던 시가가 종가는 고가로 마감하는 등 강세장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최 연구원은 "특히 선물 외국인이 미결제 증가를 동반한 대규모 선물 매수를 진행했고 베이시스 개선과 차익매수 유입이라는 선순환 구도가 형성됐다"며 "최근 차익거래는 지난 달 12일 162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뒤 500억원 미만의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다가 전날 다시 1300억원에 육박하는 순매수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차익 순매수가 갖는 의미는 두 가지"라며 "차입 매수 유입에 따른 현물 대형주의 수급 개선과 선물의 고평가를 유인할 정도로 강력한 선물 매수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한 동안 소형주보다 약세를 보이던 대형주가 탄력적인 반등을 시작했고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 중심의 선물 매수와 미결제약정 증가가 확인됐다. 최 연구원은 "표면적으로 차익거래를 주도하는 투자 주체는 외국인이며 다음은 보험"이라며 "그러나 비차익거래를 통해 유입된 1000억원의 순매수 역시 성격상 차익거래로 분류해야 하며 드디어 차익 매수가 시작된 만큼 상승세는 무척 탄력적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2014-07-30 08:47:09 김현정 기자
"삼성전기, 본격적인 실적회복엔 시간 필요"-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은 30일 삼성전기에 대해 본격적인 실적회복을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승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삼성전기의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8% 증가한 1조8600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이는 환율 하락과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출하대수 부진, 애플향 AP의 제조 이전 및 신규 제품들의 매출발생 지연 등에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다만 "2분기부터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에게로 부품 공급이 시작된데다 올 연말부터 가동될 베트남 공장을 통한 원가 절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3분기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출하대수 증가와 신규 제품인 솔루션 MLCC, EMC, ESL의 오더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5% 증가할 전망이고 영업이익도 회복한 365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전기의 캐시 카우인 FC-CSP 부문도 수율과 점유율의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이어 "당분간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문에는 리스크 요인이 존재할 전망"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9% 대폭 감소한 971억원으로 예상돼 현재 시점에서 실적모멘텀은 낮고 삼성전기를 둘러싼 부정적인 요소가 해결되는 데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14-07-30 08:41:50 백아란 기자
"현대중공업, 하반기 조선·플랜트부분 회복 기대"-하이투자

하이투자증권은 30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하반기 조선과 플랜트부분의 회복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은 2분기에 1조1000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이는 조선·해양·플랜트에서 대규모 충당금과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조선부분의 경우 1분기와 비슷한 충당금을 설정한데다 지난해 하반기 수주 상선 건조가 오는 2015년 본격화돼 하반기는 기저효과로 손실폭 축소가 가능하다"고 진단하며 "플랜트 부분 역시 저가수주가 의심되는 제다, 슈퀘이크 2개 사업에서 2000억원 내외의 충당금을 설정해 슈퀘이크가 시너지를 내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다만 "2개 쌍둥이 오일발전소에 대해서는 1년 후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해양부분은 고르곤 모듈과 골리앗 FPSO의 공정변경·지연으로, 일부 충당금 외에도 대규모 손실을 기록해 하반기 적자 기조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이어 지난 1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삼성중공업을 언급한 후 "삼성중공업은 2분기에 실적을 정상 복귀했다"며 "하반기 현대중공업도 조선의 수익성 회복 시작과 플랜트 충당금 기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해양은 연말까지 불투명하지만 많이 털고 지나간다는 점이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2014-07-30 08:41:35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