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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증권신고서 제출…8월 초 코스닥 상장

정보보호 전문기업 휴네시온이 2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휴네시온의 주당 공모 희망가는 8700원~1만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139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보인다. 공모자금은 연구개발비,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우선 내달 19일, 20일 양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25, 26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코스닥 상장은 8월 초로 예정돼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등의 약 57.1% 지분에 대해서는 상장 후 6개월 동안 보호예수할 예정이다. 그 외 보호예수현황은 상장주선인(NH투자증권)이 3개월, 벤처금융이 1개월을 약속했다. 2003년 설립된 휴네시온은 네트워크 기반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독자적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망간자료전송(망연계) 솔루션 i-oneNet(아이원넷)은 관련 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외 ▲물리적 일방향 망연계 솔루션 i-oneNet DD(아이원넷 디디) ▲시스템 접근제어 및 계정관리 솔루션 NGS(엔지에스) ▲기업용 모바일 단말관리 솔루션 MoBiCa(모비카) ▲출입 및 안전작업관리 솔루션 ViSiCa(비지카) ▲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CamPASS(캠패스) ▲지능형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 TresDM(트레스디엠) 등 다양한 보안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정동섭 휴네시온 대표는 "4차 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보안 기술인 Security 4.0(4세대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차세대 망연계 보안 플랫폼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면서 "앞선 기술력에 기반한 안전한 보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인류 사회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6-27 18:22:1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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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아시아지역 투자 유망"

- 이스트스프링 인베스트먼트 하반기 시장전망 발표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올 하반기 시장은 유동성 증가 속도 둔화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스트스프링은 아시아 지역 사업본부인 이스트스프링 인베스트먼트(Eastspring Investments (Singapore) Limited)가 발표한 '2018년 하반기 시장전망'에 따르면 올 하반기 급격한 투자 환경 변화에 따라 투자자들도 전략 변화가 필요하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서 콜린 그라함(Colin Graham) 이스트스프링 멀티에셋 솔루션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미국 금리 인상, 고유가, 트럼프 대통령의 다양한 정책 추진에 따른 파급 효과 등 투자 역학구조가 변하고 있다"며 "유동성 증가 속도 둔화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유동성 증가 속도가 둔화되면서 유동성에 기반을 둔 성장, 우량성, 모멘텀 등의 전략은 성장세가 약화된 반면, 장기간 소외됐던 가치 및 배당 투자 전략이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저변동성 전략과 위험 및 안전자산에 대한 분산투자전략을 활용해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아시아 주식 이익 규모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 대비 두 배 가량 늘어난 반면, 기술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식의 가격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콜린 CIO는 "내년 말 무렵 미국 기준금리는 대략 2.75%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시아 고배당 주식의 배당 수익률은 4.5%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다만 "하반기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달러 강세 및 무역전쟁에 관한 우려가 이머징마켓에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하는 추세를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콜린 CIO는 선진국 시장 중에는 기업 구조조정, 엔화 가치와 이익 성장세가 동일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는 일본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아시아 자본시장 성장에 대해 버지니 메소뇌브(Virginie Maisonneuve) CIO는 "중국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아시아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은 2027년까지 56조 달러로 성장해 가장 큰 규모의 주식시장이 될 수 있다"며 "일본제외 아시아 채권시장은 일본 채권시장과 맞먹는 10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06-27 15:43:5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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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군 장병을 위한 금융서비스 선도

하나금융투자는 서울 용산에 소재한 육군회관에서 육군과 인에이블다온소프트의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군장병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에이블다온소프트는 육군 군생활 전반에 관련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 국민 육군 인사행정 어플리케이션인 '더 캠프(THE CAMP)'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군부대와 민관 협력 제휴를 활발히 진행해 온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5월 ㈜인에이블다온소프트와 업무 협약 및 투자 제휴를 맺었다. '더 캠프'는 육군홍보 및 국민과 소통의 창구로 적극 활용도ㅔ 군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투자는 '더 캠프'에 금융상품 쇼핑몰을 여는 등 군 장병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금융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하나금융투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장병들을 위한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나아가 전역 후에도 금융 전반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 캠프'가 대한민국 육군 장병들과 가족뿐만 아니라 온 국민들이 즐겨 찾는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6-27 15:43:2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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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행동주의펀드 등장, 골리앗 '맥쿼리자산운용' 움직일까?

5000억원대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국내 자산운용사가 4조원대를 운용하는 호주계 맥쿼리자산운용의 경영에 제동을 걸었다.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 펀드)에 운용사 교체를 요구하고 나선 것. MKIF를 운용하는 맥쿼리자산운용사가 과도한 수수료와 방만경영으로 주주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이유다. 장하성펀드 이후 명맥이 끊긴 국내 행동주의 펀드의 움직임이 시작됐다는 평가다. 27일 플랫폼파트너스는 MKIF가 한 달 내 주주총회를 열고 운용보수 등 문제를 시정하지 않으면 운용사 교체카드를 내세우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금융당국을 통해 펀드 운용과정에서 불법적 요소는 없었는 지를 조사해 달라는 입장이다. MKIF 펀드는 백양터널, 광주순환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인천대교 등 총 12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을 자산으로 편입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상장 인프라펀드다. 국내 주요 주주로는 한화생명(6.1%), 신영자산운용(6.1%) 등이 있다. 플랫폼파트너스 역시 의결권 있는 지분 3.12%를 보유하고 있다. 플랫폼파트너스는 주주가치가 훼손됨에 따라 주가는 저평가되어왔고, 배당금 지급도 형평성있게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플랫폼파트너스의 제안서에 따르면 MKIF 펀드의 운용사인 맥쿼리자산운용이 운용활동 대비 과도한 보수를 가져가고 있다고 말한다. 현재 보수구조는 운용보수 지급에 따라 주주분배금이 줄어드는 구조로 운용사와 투자자의 이해관계가 충돌한다는 설명이다. 실제 펀드 수익은 2014년 1812억원에서 2017년 2404억원으로 증가한데 반해 주주분배금은 1644억원에서 1492억원으로 9.2% 줄어 들었다. 이는 맥쿼리자산운용이 가져간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308억원에서 365억원으로 18.5% 늘어난 영향이다. 심지어 맥쿼리자산운용이 가져가는 보수는 타 운용사 대비 약 11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3월 31일 기준으로 특별자산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9개 자산운용사의 운용보수율 평균은 0.27%다. 반면 맥쿼리자산운용은 3.1%의 보수를 챙겨갔다. 이에 플랫폼파트너스는 MKIF펀드가 맥쿼리자산운용에 지급하는 운용보수를 현재의 10분의 1 수준인 연 0.125%로 낮추고 성과보수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근 10년간 신규투자는 0건이었으며 맥쿼리인프라 전담 운용인력은 1.5명 수준이라는 점에서 성과보수를 따로 받을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MKIF 펀드에 포함된 12개 SOC 자산 중 7개가 정부에 의해 흑자가 보장되는 MRG자산이다. 또 4개는 부분 MRG 자산으로 향후 24년간 약 8.6조원의 확정에 가까운 현금흐름유입이 보장돼 있는 펀드다. 운용능력에 의해 수익성이 좌우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플랫폼파트너스는 "과거 12년 간 맥쿼리자산운용에 지급된 보수는 총 5353억원이다. 앞으로 24년간 보수유출을 방지하고, 이를 대신 주주들에게 분배하는 게 옳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러한 불합리한 경영구조 개선을 통해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43%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플랫폼파트너스는 지난 2013년 맥쿼리자산운용이 천안~논산고속도로의 알짜 휴게소를 자신들이 운용하는 또 다른 펀드인 한국민간운영권펀드(KPCF)에 저가 장기 임대한 정황도 지적했다. 이를 통해 주주에게 돌아가야 할 누적 수익이 최소 1000억원 이상 감소하는 주주가치훼손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불투명한 경영이 이뤄지는 동안 MKIF 펀드는 수차례(2009년, 2015년, 2018년) 연간 주주총회도 개최하지 않았다. 전자투표제 도입도 하고 있지 않다. 정재훈 플랫폼파트너스 대표는 "주주들이 건강한 행동주의에 함께 나서 MKIF펀드의 불합리한 보수구조를 개선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자본시장, 더 나아가서는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민자사업의 투명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업계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실제 호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맥쿼리 아트라스 로드(MQA) 펀드는 높은 보수에 대한 비난이 커지자 2010년 상장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운용보수를 인하하고 경영을 내재화했다"며 "우리도 주주가 적극적으로 움직임으로써 외국 자본이 '눈 먼 돈'을 가져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8-06-27 15:42:5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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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기자간담회]아이큐어, "붙이는 치매 치료제 임상 3상"

패치제 연구개발 전문 제약회사 아이큐어가 다음달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아이큐어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28일부터 수요예측을 거쳐 오는 7월 4, 5일 청약을 실시하고 12일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설린된 아이큐어는 의료용 패치제 및 플라스타,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제품을 개발해 국내 30여개 업체에 판매하고 있는 패치제 연구개발 전문 제약회사다. 특히 피부를 통해 약물을 인체에 전달하는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TDDS 제형은 흔히 피부에 붙이는 패치제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것과 비교해 약물 부작용이 적고 지속성이 높은 등 장점을 갖췄다. 현재 아이큐어는 세계 최초로 도네페질 치매 패치제 개발에 성공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다(多)국가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한국을 비롯해 호주, 대만, 말레이시아 등 총 4개국에서 58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3상이 통과되면 오는 2020년부터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 아이큐어는 오는 2019년 상반기부터 도네페질 치매 패치제의 미국 임상 1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은 개량신약에 대한 별로 허가 프로세스가 있어서 1상만 통과되면 판매허가가 난다. 이 시점 역시 2020년으로 보고있다. 최영권 아이큐어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 대표 제약그룹과 국내 판권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판권 역시 전략적 파트너 선정을 통해 2020년 한국과 미국 등 글로벌 동시 판매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네페질은 지금까지 알려진 치매 치료 약물 중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때문에 국내 치매시장에서 도네페질을 이용한 치료 점유율은 73.7%로 압도적이다. 아이큐어는 도네페질을 패치재로 개발하는 최초의 기업이다. 최 대표는 "아이큐어의 도네페질 치매 패치제는 도네페질을 패치제로 제형 변경한 최초의 오리지널 개량 신약"이라며 "임상 3상이 통과되면 치매시장을 독점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큐어는 치매 패치제 이후 독자적인 TDDS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신경계·당뇨병·통증질환 영역으로 적응증을 계속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현재 파킨슨병 처방량 1위인 프라미펙솔 파킨슨 패치제의 세계최초 개발을 목표로 제형 연구와 안정성 시험을 완료했고, 올해 상반기 비임상시험에 진입하는 등 TDDS 플랫폼 기술에 기존 약물 제형변경을 통한 패치제 전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계속해서 확보 중이다. 아이큐어의 매출액은 최근 3년(2015년~2017년) 동안 연 평균 45.9% 성장했다. 또 올해 1분기 매출액은 89억원, 영업이익 9억8000만원, 순이익 20억40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리고 아이큐어는 2021년 매출액 2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 대표는 "제약·바이오뿐만 아니라 마스크팩, 기초화장품 등 화장품 산업에서도 TDDS 기술력은 상당히 유용하다"며 "이 분야에서도 성장을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4만4000원~5만5000원으로 총 120만주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련될 약 660억원의 공모자금은 미국 임상 1상(100억원), 유럽 임상 1상(100억원) 등 주로 임상에 쓸 예정이다. 내달 12일 상장예정인 아이큐어의 대표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2018-06-27 13:24:2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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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으로 사명변경…"새로운 10년 만든다"

-사명 단순화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본사사옥 이전 완료, 새로운 10년 만들어갈 전초기지 현대차투자증권이 오는 7월 1일부터 '현대차증권'이란 새로운 사명을 사용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이 포함된 정관변경의 건이 통과된 직후 본격적인 사명변경 작업에 들어갔다. 이후 간판교체 등 4개월여의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7월 비로소 새 간판을 내걸게 됐다. 변경된 사명에는 '투자증권'이 상기시키는 특정 이미지에서 벗어나 리테일, 투자은행(IB) 등 정통 증권사로써의 전문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 더불어 지난해 사명변경 이후에 줄곧 혼용되던 사명을 '현대차증권'으로 단순화 시킴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차투자증권은 사명변경 시기에 맞춰 본사 사옥(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을 이전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지난 2008년 여의도 동화빌딩에서 출범한 현대차투자증권은 이듬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로 본사를 이전하고 10년간 해당 건물을 사용해 왔다. 특히 이번 사옥이전 간에는 임직원 업무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마련, 출입보안 강화 등에 주안점을 뒀다. 먼저 사무실 내 불필요한 공간을 축소하고 회의공간을 늘렸다. 또 5층에 별도의 휴게공간에 직원들을 위한 안마의자, 커피머신, 무료음료 등을 배치했다. 건물 출입간에는 기존에 설치된 스피트게이트로 출입 보안이 한층 강화됐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사명변경과 사옥이전을 계기로 성원해 주신 고객과 더불어 회사가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현대차증권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8-06-27 11:08:55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