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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신한금융, 디지털금융 혁신 개척자로 자리매김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혁신기업을 선발하는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에서 '옴니 익스피어리언스 이노베이터(Omni Experience innovator)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수상은 '아만다의 글로벌투자여행 서비스'가 쉽고 빠른 글로벌 투자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혁신성을 높게 평가 받은 결과이다. 이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의 글로벌투자 캐릭터인 '아만다'가 해외여행을 하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글로벌 회사의 서비스, 제품 등 해외주식 투자 정보를 초보자 눈높이로 제공해 종목 선택을 돕는 형식이다. 신한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재된 관련 콘텐츠는 20-40세대의 호평을 받으며 각광받고 있다. '아만다의 글로벌 투자여행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앱이 없어도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대표앱 (신한은행 SOL뱅크, 신한카드 FAN, 신한생명 스마트창구)에서 글로벌 대표기업 36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앞선 4월 업계 최초로 토스(Toss)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오픈 이후 누적 거래 고객 1만3000명을 기록하는 등 격변하는 디지털금융 생태계에서 핀테크 기술을 이용한 최고의 투자 편의성을 제공하며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 현주미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했던 노력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결과다"며, "향후에도 보다 쉽고 빠르고 유익한 투자서비스를 제공해 20-40세대의 스마트투자 동반자가 되겠다" 고 말했다.

2018-10-04 10:20:2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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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가계자산, 부동산 의존도 과하다...부동산 거품 꺼지면 위험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부동산 의존도가 너무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4일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은퇴리포트 37호 '국제비교를 통해 본 우리나라 가계 자산 특징 및 시사점'이란 보고서에서 "금융자산 중 거주주택 전세보증금이 4분의1 이상을 차지하며, 실물자산에서는 거주주택 외 부동산 비중이 선진 4개국 평균인 4.0%의 3.4배 수준에 달했다"면서 "부동산 시장 변화에 따라 가계 자산이 크게 변동할 수 있는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 사회는 지난해 만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인 고령사회에 진입해 광범위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겪고 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고령화가 가계의 자산운용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우리보다 앞서 고령사회에 진입한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4개국과 한국 가계를 비교·분석했다. 우리나라 가계는 금융자산 운용에서 보수적인 성향을 보였다. 주식형 자산 투자에도 소극적인 편이다. 가계 금융자산 중 예금 및 저축성 보험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다른 나라에 비해 주식 및 펀드 비중이 크게 낮다. 전체 자산 중 주식과 펀드를 합한 평균 비중은 미국의 0.5배, 호주의 0.4배 수준에 불과했다. 우리나라 가계는 퇴직연금과 같은 은퇴자산 축적이 부족하고, 은퇴자산 구성과 운용 방식에 있어서도 다른 태도를 보였다. 한국의 은퇴자산 구성을 보면 비교대상 4개국과 달리 퇴직연금보다 생명보험과 개인연금 비중이 높고, 운용 스타일에 있어서도 안정지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심현정 선임연구원은 "현재 우리나라 가계의 자산구성은 부동산에 편중되고 안전자산 추구로 자산의 성장 잠재력이 낮은 상황에서 은퇴자산이 부족해 향후 장수리스크를 극복하기 힘들 수 있다"며 "저성장·고령화에 대응해 평안한 노후를 준비하려면 부동산 중심의 자산 구성을 재조정하고 금융상품을 통해 은퇴자산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0-04 10:03:07 김문호 기자
시노펙스, FPCB곡면터치센서 및 해수담수화 관련 특허 2종 취득

시노펙스는 최근 '곡면 커버와 접착이 용이한 FPCB 타입의 곡면 터치센서' 및 '신재생 에너지와 통합 연동하는 마이크로그리드 해수담수화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각각 추가로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두 가지 기술 모두 시노펙스가 작년 이후부터 적극 추진해오고 있는, FPCB를 활용한 터치센서와 해수담수화 사업 등과 연계된 결과물로써 다양한 사업적 적용이 가능하다. FPCB 타입의 곡면 터치 센서는 평탄한 면에서의 FPCB 터치센서는 많았지만, 곡면 또는 굴곡진 표면에서는 전체 FPCB가 고르게 밀착되지 못했고, 또, FPCB가 절개된 부위에서는 터치센서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했다. 시노펙스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여 절개된 부분에서도 터치 기능이 가능하게 하여 굴곡진 곡면에 접착이 용이한 새로운 방식을 개발했다. 또한 해수담수화 시스템에 있어서도 최근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 사업인 '베트남 메콩 델타 염수처리 시스템 실증 사업'과 같이 기존의 전력 요건이 충분하지 못한 지역에서도 신재생 에너지와 연동하여 소요전력이 대폭 절감된 상태에서 염수 담수화 설비가 구동하도록 개발됐다. 시노펙스는 메콩 델타 염수처리 시스템 실증사업을 실시해 나가는 한편, 해당 지역에 추후 보급될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사업과 연계하여 염수처리 시스템을 확대 보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계획 중이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FPCB와 관련해서는 부품 및 고객의 확대를 위한 노력의 결과가 곧 가시화 될 전망이며, 전자부품 쪽뿐만 아니라 멤브레인/필터를 활용한 수처리사업 역시 다양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04 09:36:0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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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증시 부진에 3분기 실적기상도 '흐림'

하반기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주요 증권사의 3분기 실적 기상도도 '흐림'이 예상된다. 하반기에 접어 들면서 증시 거래대금이 대폭 감소하는 등 위탁매매 부문 수익성이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 5곳의 3분기 순이익(증권사 추정치 평균)은 총 508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8.1%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또한 각각 5.7%, 15.9% 감소한 1조5812억원, 6633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증시 부진이 주요인 증권사들의 3분기 실적하락은 거래 부진에 기인한다. 3분기 들어 미·중 무역분쟁과 신흥국 통화 불안이 지속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 분기보다 각각 0.7%, 0.5%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에 따라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 분기보다 32.7% 감소한 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증시가 상승하던 상반기에는 하루 평균 14조원에 가까운 거래가 이뤄졌었다. 주가연계증권(ELS), 기타파생결합증권(DLS) 등의 파생상품의 조기상환 규모도 줄었다. ELS는 기초자산으로 편입된 주요 지수 중 가장 부진한 지수를 기준으로 발행시점대비 상승하거나 하락폭이 5% 이하인 경우 조기 상환을 결정한다. 보통 발행시점으로부터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을 평가하는데 최근 주요 지수인 코스피200(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HSCEL)지수가 6월 이후 하락세에 접어 들면서 조기상환에 실패한 것이다. 이에 따라 위탁매매 부문이 강한 키움증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올 3분기 59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전 분기보다 24.8% 감소한 수준이다. 다음으로 한국금융지주 1278억원(-23.7%), 삼성증권 837억원(-16.4%), 미래에셋대우 1348억원(-14.2%), NH투자증권 1028억원 (-12%)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 물론 투자은행(IB) 부문 수익도 감소했다. 하이투자증권은 5개 증권사의 IB 수익은 242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5.6%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IB 관련 이익은 대형 부동산 유동화 및 해외 자문 수수료가 많았던 2분기의 기저효과로 인해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자기자본투자(PI) 부문의 성과도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일본을 제외하면 주요국 주가지수가 하락 또는 소폭 상승에 그쳤기 때문이다. 기업공개(IPO)시장도 부진했다. 다만 위탁매매 관련 이자수지는 전 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9월말 기준 신용공여 잔고는 30조7000억원으로 6월말 대비 0.7% 증가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신용공여 잔고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투자한 자금을 말하는데 한 달(31일)만 빌려도 최대 10.5%의 이자율이 적용되는 고금리 대출인 만큼 증권사 입장에서는 좋은 수익원이다. ◆ 4분기 실적도 '먹구름'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4분기 실적 역시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4분기는 계절적으로도 증권사에게 '비수기'로 꼽힌다. 특히 위탁매매 관련 수익이 부진할 전망이다. 일부 기관투자자들은 11월부터 북클로징(회계장부마감·Book closing)을 진행한다. 또 세법상 대주주(코스피 1% 혹은 15억원, 코스닥 2% 혹은 15억원)에 대한 양도소득세 문제, 배당소득에 대한 금융소득종합과세 등을 고려해 주식 보유 비중을 줄이는 등 거래대금 감소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사회간접자본(SOC)시설 투자 등 예산과 관련된 사업집행 건이나 IPO 수요도 연말보다 연초를 선호하기 때문에 IB 관련 이익 증가도 기대하기 어렵다. 때문에 IB 부문에서 시장 지배력을 갖춰 시장 변수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이 4분기에도 비교적 선방할 것으로 보인다. 강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은 수익의 분산을 통해 상대적으로 이익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는 이러한 회사가 꾸준한 실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03 14:22:5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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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끌어올리려 허위 자금조달 공시…불공정거래 주의보

#. A 상장법인 회장 갑과 대표이사 을은 대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는 공시를 냈다. 재무구조가 취약한 상태에서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은 바로 호재가 되어 주가가 급등했다. 그러나 전환사채 발행은 A 상장법인과 이해관계가 있는 제3자가 높은 가격에 보유 주식을 팔 수 있도록 꾸민 허위공시였다. 재무구조나 영업실적이 취약한 회사가 실현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대규모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유상증자 실시 등을 공시하는 경우 그 진위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들어 7월까지 적발된 주요 불공정거래 사건 중 상장법인의 대표이사나 증권회사 직원이 연루되는 등 투자자가 유의할 필요가 있는 사례를 선별해 유의사항으로 안내한다고 3일 밝혔다. 주가를 띄우기 위해 신규 사업 진출과 대규모 해외 수출 계획 등의 허위 보도자료나 공시를 내는 경우도 있다. 실제 B상장법인 대표는 해외 합자회사 설립 등 허위공시를 내고 주가가 급등하자 보유주식 매도했다. 무려 수십억 원에 달하는 이익을 챙겼지만 결국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무상태가 부실한 기업이 호재성 공시를 내거나 사업내용을 과장되게 홍보하는 경우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해외 합작법인 설립과 같이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내용은 사업내용과 회사의 사업수행능력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경영진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매매를 나섰다가 적발된 사례도 있다. C 상장법인 대표는 부도가 발생할 것을 알고, 이 사실이 공개되서 주가가 폭락하기 전에 미리 주식을 매도했지만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징역 4년이 확정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상장법인의 대표이사 등 임직원은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미공개정보를 주식 매매에 이용할 경우 형사 처벌될 수 있다"며 "일반투자자가 여러 사람을 거쳐 미공개정보를 알게 된 경우라도 이를 주식매매에 이용하면 시장질서교란행위로 처벌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18-10-03 12:00:00 안상미 기자
삼성 한국형TDF 수탁고 5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의 타깃데이트펀드(TDF)가 투자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3일'삼성 한국형TDF(타깃데이트펀드)'시리즈가 2016년 4월 출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수탁고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내 TDF 시장은 약 1조 2800억원 규모로 삼성 한국형TDF 시리즈가 이 중 약 40%를 점유하고 있다. 펀드는 설정후 꾸준하게 수익을 내며 수탁고 증가를 뒷받침했다. 특히 7개 시리즈 상품 중 주식 비중이 가장 높은 2045 펀드는 설정 후 21.14%, 최근 1년 5.08%의 성과를 거두는 등(에프앤가이드 10.02 기준) 최근의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 회사 측은 삼성 한국형TDF 성과의 주요인으로 변동성 관리를 꼽는다. 연금에 특화된 초장기 투자상품인 만큼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데 운용 노하우를 집중한다는 것이다. 실제 삼성 한국형TDF 2045 펀드의 표준편차는 최근 1년 기준 7.5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국내에 출시된 해외펀드 중 글로벌 분산투자하는 주식형펀드의 유형 평균(11.50%)과 비교하면 4%포인트 가량 낮은 수치일 뿐 아니라 업계 TDF 동일 유형 상품 평균(9.62%)과 비교해도 뛰어나다. 펀드의 표준편차는 대표적인 위험 지표로 표준편차가 클수록 높은 위험도를 나타낸다. 삼성 한국형TDF는 미국 캐피탈그룹의 13개 펀드에 분산투자한다. 미국, 유럽, 이머징 마켓 등 전세계 70여 개국, 1,200여 개 글로벌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기 때문에 연금투자 상품으로서의 낮은 변동성을 유지한 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펀드의 글로벌 분산투자 내용을 살펴보면 북미 49%, 유럽 31%, 아시아 15% 순의 지역 비중으로 투자하며, 국가별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순의 투자비중을 가져가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은 전세계 시가총액 대비 차지하고 있는 비중(1~2% 내외)대로 편입하고 있어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분산투자를 시현하고 있다. 한편 삼성한국형TDF는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규모를 키워왔다. 펀드는 출시 1년 만인 지난해 4월 수탁고 1000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1월엔 3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월말 잔고 기준으로 출시 이후 한 번의 자금 유출 없이 순증했다. 연금사업본부 김정훈 본부장은 "출시 초기엔 소수의 판매사에서 니즈가 있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고객접점 채널에서 투자문의가 이어지면서 판매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삼성 한국형TDF가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대표적인 연금상품으로 자리잡았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삼성 한국형TDF가 지난달 근로복지공단에서 선정한 퇴직연금 대표상품에 채택된 것도 결국 글로벌자산배분에 따른 안정적인 변동성 관리와 장기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자산운용은 회사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삼성 한국형 TDF 수탁고 5000억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10-03 12:00: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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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ELS 및 DLS, DLB 6종 공모!

KB증권은 5일까지, 3개 기초자산(Nikkei225, HSCEI, Eurostoxx50)으로 최고 연 8.0(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680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과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6종의 상품을 공모한다. KB able ELS 677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0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678호(3인덱스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1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679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삼성전자 보통주(KS, 00593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680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달러투자상품으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8.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04호(하이브리드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B 171호(하이브리드 울트라 하이파이브형)는 KOSPI200지수와 USDKRW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2년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4%(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2018-10-02 20:02:34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