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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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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40달러 지원금 받아 미국주식 투자 시작하세요"

키움증권이 오는 12월 31일까지 '40달러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오는 12월 31일까지 '40달러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비대면 계좌 고객 중 미국주식 무거래 고객 및 이벤트 시작일 기준 미국주식 3개월 휴면고객이다. 작년부터 진행된 키움증권의 '40달러드림' 이벤트는 신청만 하면 곧바로 고객 계좌에 40달러를 지원해준다. 입금된 40달러로 40달러 이하의 주식을 매수하거나 별도의 예수금을 추가하여 40달러 이상의 미국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 계좌로 입금된 40달러의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30일내 미국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30일 이후 자동 출금된다. 또한 40달러 입금과 동시에 45일 동안 40달러만큼 인출이 제한되며 신청일로부터 45일 이후 손익금 환전 및 출금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1%, 환율 우대 최대 95% 이벤트 ▲입고하고 거래하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입고이벤트 ▲총상금 2200만원의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0-06 16:34:5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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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 15년 만에 100호 달성

연도별 기술특례 신규상장 현황. 단위 사/자료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2005년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시행한 지 15년 만에 기술특례상장기업 100곳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100호 기술특례상장 기업은 오는 8일 코스닥시장 입성을 앞둔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넥스틴이다. 기술특례상장 제도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수익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에게 외부 검증기관의 심사를 거쳐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은 2014년까지 10년 동안 연 평균 2~3개사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3년 대상업종 확대 ▲2016년 성장성 추천 도입 ▲2019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례도입 등 문호를 확대한 결과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장기업 수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약 30곳이 상장했고, 올해 말까지 누적 117곳이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증시에 발을 들일 것으로 보인다. 기술특례 기업의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은 2005년 말 0.6%, 작년 말 8.4%에서 올해 9월 말 12.1%로 늘었다. 기술특례기업 증가와 기술기업 성장성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신약개발, 체외진단, 의료기기 등의 사업을 하는 바이오 기업이 76곳이다. 바이오 업종에만 국한되지 않고 2014년부터는 항공기부품제조 업체 아스트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솔루션, 로봇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도 24곳까지 늘어났다, 거래소 관계자는 "2015년 3월 바이오업종에 대해 최초 도입된 이후 특례적용 대상을 넓히고 기술평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들 기업의 매출액은 전반적으로 늘고 있으며 기술 이전이나 신약 허가 등 성과를 내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제도 도입 이후 15년간 상장 폐지된 기술특례 기업이 없고 관리종목 등 사유 발생도 일반 기업보다 양호한 수준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혁신기술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0-06 16:33:54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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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종목명 Smart검색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 종목명 Smart검색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해외주식 Smart 검색은 상품명, 서비스명, 섹터, 한자어 독음, 중국어 발음, 영문 발음 등으로 연관 해외주식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주요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제공된다. 예를 들어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전기차, 자율주행, 핀테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등의 키워드로도 종목 검색이 가능하며 위챗, 플레이스테이션, 아이코스, 다우니, 스타크래프트처럼 기업의 대표 서비스나 상품명으로도 연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특히 표기와 발음이 다양해 검색에 어려움이 있었던 중국이나 홍콩 기업 검색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을 대표하는 국주인 마오타이를 만드는 기업을 찾으려고 할 때 해외주식 Smart 검색 서비스에 마오타이를 입력하면 귀주모태주라는 중국 주식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트레이딩 채널인 m.Global과 카이로스(KAIROS)에서 이용 가능하며 해외주식 현재가나 주문화면 등의 종목 검색창에서 키워드를 입력하면 연관되는 해외주식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김범규 본부장은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크게 증가했지만 해외주식 투자는 국내주식과 비교하면 아직도 불편한 부분이 있다"며 "개인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면 해외주식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보다는 제품명과 같은 연관 키워드가 훨씬 친숙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0-06 11:01:5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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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인공지능 미국주식 리서치 서비스 ‘AIR US’ 출시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기반 리서치 서비스인 '에어(AIR·AI Research)'의 분석 범위를 미국 주식으로 확대해 'AIR US'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AIR US는 국내 주식을 대상으로 한 AIR와 마찬가지로 투자자한테 필요한 경제 뉴스, 기업정보와 주요 뉴스를 인공지능 뉴스분석 엔진이 선별해 데일리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한다. 모든 영문 뉴스는 국내 투자자들이 보기 쉽게 한글로 번역된다.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종목과 한투증권이 8월 출시한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 '미니스탁'에서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을 포함해 554개 종목이 분석 대상이다. 영문 뉴스를 분석하기 위해 수십만 건 이상의 영문 뉴스 데이터를 분석해 인공지능을 학습시켰다. 한투증권은 인공지능 리서치 서비스와 관련해 5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한투증권 측은 "미국주식 정보에 대한 투자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투증권은 지난 7월 AIR 출시 후 3개월간 619개 종목에 대해 1052개의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 가운데 시가총액 500위 이하의 중소형주는 총 360종목으로, 이는 다른 증권사들이 지난 3개월 동안 분석한 343개의 중소형주보다 많은 숫자다. AIR US 역시 애널리스트가 부족한 해외주식 분석 영역에서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윤희도 한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적용한 리서치서비스 에어를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이번에 미국주식까지 분석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금융권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고 핀테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0-06 10:58:48 송태화 기자
KB證, 카카오뱅크로 계좌개설 시 축하금 등 3가지 혜택

국내 온라인 주식 위탁수수료 혜택 5년 KB증권은 10월 말까지 '카카오뱅크'에서 KB증권 위탁 계좌를 개설하는 최초 신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개설 트리플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혜택은 카카오뱅크 어플 내 제휴서비스에서 '증권사 주식계좌' 메뉴를 선택하고 약관 동의, 카카오뱅크 입출금 연결계좌 선택, 비밀번호 설정, 신분증 촬영 절차 후 KB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누릴 수 있다. 제공되는 혜택 첫번째는 '5000원의 계좌 개설 축하금'으로 계좌 개설 즉시 신규 개설 된 위탁 계좌로 지급된다. 두번째는 '프라임 클럽(Prime Club) 서비스 5개월 무료 구독 혜택'이다. KB증권의 Prime Club 서비스 최초 신청 고객이 대상이다. Prime Club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해 소액의 구독료(1만원/월)를 지불하면 모바일거래시스템(MTS) 'M-able'을 통해 필요한 투자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유선상으로 프라임 프라이빗뱅커(PB)의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다. 세번째는 '국내 온라인 주식 위탁수수료 혜택'이다. MTS 'M-able', 홈트레이딩시스템(HTS) 'H-able', 홈페이지를 통한 국내 주식 주문 시 올해 연말 까지는 위탁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하고 이후 계좌 개설일 기준 5년까지는 수수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유관기관제비용만 부과) '카카오뱅크'를 통한 KB증권 계좌 개설 및 이벤트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0-10-06 10:22:5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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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노믹스, 코스닥 상장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

클리노믹스 CI. 다중오믹스 기반 조기진단 및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클리노믹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클리노믹스는 지난 2011년 설립돼 다중오믹스(Multi-Omics) 기반의 상품, 서비스 사업과 액체생검 기반의 암 진단 및 스크리닝 등이 핵심 사업이다. 클리노믹스의 핵심 기술인 다중오믹스는 유전체·전사체·외유전체 등 여러 오믹스(Omics) 데이터를 다중으로 연구 및 분석하는 기술이다. 다양한 기저질환에 활용할 수 있고, 통합적인 분석을 통한 정밀 의료 실현을 가능하게 해 준다. 클리노믹스는 유전체 관련 선도시장인 미국 진출을 위해 지난 2017년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지난해에는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영국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는 향후 아시아, 남미 등의 지역에도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기술이전 및 제품 공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병철 클리노믹스 공동대표는 6일 "향후 당사의 주력 사업 확장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스닥 시장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 자금은 시설 투자·연구개발·마케팅 비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리노믹스의 총 공모주식수는 228만8000주, 공모 희망 밴드는 1만2800원에서 1만6300원이다. 오는 28~29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1월 3~4일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 시기는 11월 중이며,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0-06 09:16:2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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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청약 첫날 8.6조원 몰려…"1억 넣어서 1주 받을 수도"

NH투자증권 명동WM센터./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 8조원이 넘는 증거금이 몰렸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빅히트는 청약 첫날인 5일 오전 10시에 일반 공모주 청약을 개시해 오후 4시에 첫날 청약 신청을 마무리했다. 빅히트는 NH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에서 청약을 받았다. 통합경쟁률은 89.6대 1, 증거금은 8조 6242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상장 흥행에 성공한 SK바이오팜(약 5조9000억원)보다 많고 카카오게임즈(약 16조4000억원)보다는 적은 수준이다. 각 증권사가 집계한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은 청약 물량이 배정된 공동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에서 이날 빅히트 청약 경쟁률은 69.77대 1을 기록했다. 공동 대표 주관사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사 미래에셋대우에서 청약 경쟁률은 각각 114.82대 1, 87.99대 1로 집계됐다. 인수회사인 키움증권 경쟁률은 66.23대 1을 기록했다. 최근 공모주 청약 열기가 뜨겁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해서 빅히트가 카카오게임즈의 증거금 기록에 근접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국내 기업공개(IPO) 역사상 신기록을 쓴 카카오게임즈의 청약 증거금은 58조5543억원이었다.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확정한 빅히트 공모가는 13만5000원, 일반 공모 주식 수는 전체 공모 물량의 20%인 142만6000주다. 만약 증거금 100조원이 몰리면 경쟁률이 1038대 1로 치솟으면서 개인 투자자는 증거금 1억원을 넣어도 1주밖에 받지 못한다. 증거금이 카카오게임즈 수준인 60조원일 경우 4200만원을 내면 1주를 받고, 1억원을 내면 2주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각 증권사에 배정된 일반 청약 모집 물량은 NH투자증권 64만8182주, 한국투자증권 55만5584주, 미래에셋대우 18만5195주, 키움증권 3만7039주 등이다. 빅히트는 오는 6일까지 이틀간 일반 청약을 거쳐 15일 코스피에 상장한다. 이번 공모로 총 9625억5000만원을 조달하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4조8000억원이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10-05 16:57:18 손엄지 기자
KB증권, 미수상환 매도주식담보대출 서비스 오픈

KB증권은 지난 28일부터 미수상환 매도주식담보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미수상환 매도주식담보대출 서비스는 미수로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이 미수금 납입 당일 현금 미수금이 발생했을 때 매도주식담보대출 가능 금액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매도주식담보대출이 실행되어 미수금이 변제되는 서비스다. 미수 거래가 가능한 계좌는 잔고보다 더 많은 주문을 낼 수 있지만 현금 미수금 발생 시 매수일 포함하여 3영업일 내에 미수금을 변제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지정된다. 미수동결계좌로 지정되면 30일간 모든 증권사에서 미수 거래가 불가능하며, 보유 잔고 내에서만 거래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긴다. 미수상환 매도주식담보대출 서비스를 신청한 계좌의 경우, 미수 거래를 통해 미수금이 발생하더라도 미수금이 발생하는 당일 자동으로 매도주식담보대출을 실행하기 때문에 미수동결계좌 지정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연체 이자보다 더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셈이다. 이홍구 WM총괄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미수금 변제를 위해 주식 매도 후 매도주식담보대출을 매 번 따로 신청하던 불편함을 줄이고 미수동결계좌 적용 방지 및 연체이자발생 방지 등 전적으로 고객의 편의를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출 관련 서비스를 고객의 편의에 맞춰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수상환 매도주식담보대출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서비스 신청은 고객센터나 모바일앱(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확인가능하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10-05 16:21:41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