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하루의 사건·사고]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의원 경찰 출석 등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의원 경찰 출석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1억 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2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강 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공천을 대가로 금품이 오갔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강 의원은 출석에 앞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으나, 금품 수수 여부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사기 혐의 피의자, 체포 과정 중 투신해 병원 이송 사기 혐의 피의자가 경찰 체포 과정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서울시 서초구 한 건물 4층에서 투신 했다.. 경찰은 당시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게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그의 사무실로 진입했고 A씨가 갑자기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업 투자를 해주겠다며 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부천 중동 은행 건물 화재...인명 피해 없어 경기 부천시 중동의 지상 5층 규모 은행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20일 경기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7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 모 은행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관 9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가 투입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은행 관계자 등 약 50명은 자력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6-01-20 15:12:35 메트로 기자
기사사진
주말까지 역대급 한파 온다…아침 최저 영하 17도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화요일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7~-2도, 낮최고기온은 -4~7도가 되겠다. 특히 중부지방은 -10도 이하, 남부지방은 -10~-5도가 되겠고, 낮 기온도 중부지방과 전라권이 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늦은 밤에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부산, 울산, 대구, 경북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에도 건조한 곳이 있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 사용 및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3도, 춘천 -14도, 강릉 -5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9도, 광주 -6도, 대구 -7도, 부산 -2도, 제주 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2도, 춘천 -1도, 강릉 3도, 청주 -2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4도, 부산 7도, 제주 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2026-01-20 07:56:44 이미옥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월 20일자 한줄뉴스

<정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19일 예정됐으나, 이 후보자는 청문회장에 입장도 못하며 파행 수순을 밟았다.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당무위원회를 통해 '당원 1인1표제' 안건을 의결하고 다음달 2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해 해당 안건을 부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단식을 5일째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정부·여당에 요구한 쌍특검과 단독 영수회담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단식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금융·부동산> ▲퇴직연금 가입자가 적립금을 운용할 필요가 없는 '기금형 퇴직연금'의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이 결합하면서 생애 전반의 소득·고용 안정성까지 훼손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취업 기간이 1년 늘면 현재 실질임금이 6.7%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등 '상흔효과'가 수치로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앞으로는 금융회사가 내무 업무망 내에서 클라우드 기반 응용소프트웨어(SaaS)를 활용하는 경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철차 없이도 외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중은행이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개인사업자 대출을 줄이는 사이, 인터넷전문은행은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빠르게 늘리며 대출 시장의 공백을 파고들고 있다. ▲개인형 이동수단(PM) 사고가 최근 5년 사이 가파르게 늘면서 정부가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대여업체 책임보험 의무화'가 제도권 과제로 부상했다. ▲지난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흔든 주요 변수는 대출 규제였다. 서울을 중심으로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서울은 자금 조달이 가능한 중고가 중심으로, 경기도에서는 서울을 대체할 수 있는 고가 중심으로 집값이 들썩였다. <유통&라이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벽두부터 매출 1위 '죽전점'과 신개념 커뮤니티 '운정점'을 잇달아 찾으며 광폭 현장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이는 신년사에서 강조한 '본업 경쟁력 회복'과 '패러다임 시프트'를 현장에서 직접 구체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입주를 완료하고, 이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백신 개발 역량 고도화와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헬시플레져 트렌드 확산에 따라 식품업계가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높이는 '건강 설계'를 핵심 생존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저당 소스, 고단백 료, 건강 잡곡밥 등 웰니스 제품군이 급성장하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정책사회>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형 계절근로자 수를 두 배로 늘린다. 특히 이들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보험 및 임금체불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교통·숙박 지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가스공사가 가스요금 경감 혜택 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요금 경감 혜택을 받은 가구가 반년 만에 1만7000가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주를 거점으로 그린수소 기술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NHN클라우드는 크래프톤의 'GPU 클러스터 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형 GPU(GPUaaS) 기반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픈AI가 챗GPT에 광고를 도입하고 월 8달러(약 1만5000원) 수준의 저가 요금제인 '챗GPT 고(Go)'를 전 세계로 확대 출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6 AI Co-사이언티스트 첼린지 코리아(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 트랙2 사전심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산업> ▲일요일까지 '주 7일 배송'이 대세가 되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이 1년전 출시한 '매일오네(O-NE)'가 셀러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상속세만 12조원에 달하며 '세기의 상속세'로 불렸던 삼성 오너 일가의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상속세 납부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상속 개시 이후 6년에 걸쳐 납부해 온 상속세 규모는 12조원 이상이다.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가 D램에서 낸드플래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에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주도해 온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에 낸드도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주요 업체들의 가격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낸드의 실적 기여도가 한층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증권> ▲코스피가 19일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전 거래일 상승하며 12거래일 연속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천피'(코스피 5000)를 목전에 뒀다. ▲코스피가 올해도 '불장'을 이어가면서 국민연금이 이례적으로 1월 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운용전략 점검에 나섰다. 국내 주식 비중 한도를 높이고, 고환율로 인한 전략적 환헤지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가 '오천피'를 목전에 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그룹이 10%대 전후의 주가 성장을 기록하며 존재감이 돋보였다.

2026-01-20 06:00:17 안승진 기자
[하루의 사건·사고] 방탄소년단 BTS, 광화문 일대 컴백 공연 추진 등

■방탄소년단 BTS, 광화문 일대 컴백 공연 추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 공연 개최를 추진 중이다. 소속사 하이브 관계자는 19일 뉴시스에 "현재 논의 중이며 장소와 일정이 최종 결정되면 공식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는 최근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숭례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 공연을 열기 위해 관련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은 가칭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20일 오후 2시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전력 고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 출연자인 임성근(58)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밝히며 사과했다. 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고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내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같은 날 공개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도 임성근은 "10년에 걸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차에서 자다가 경찰에 적발된 적도 있었다"며 "가장 최근 적발된 건 5~6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지만 다시 면허를 땄다"고 덧붙였다. 임성근은 올리브 '한식대첩3'(2015) 우승자이며,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2025~2026)에 출연했다. ■제주서 '외국인만' 폭행한 40대 검거 제주에서 외국인만 골라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4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서귀포시에서 버스에 탑승해 호주 국적 외국인 B(20대·여)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날 낮 12시께 버스정류장에서 필리핀 국적 C(60대)씨의 얼굴을 폭행하는가 하면 약 1시간 뒤 버스에 탑승해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 D(20대)씨를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제주시 소재 모처에서 A씨를 검거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6-01-19 16:21:38 메트로 기자
기사사진
전국 비 또는 눈...이번 주 강추위 온다

월요일인 19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번 주(19일~25일)는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예정돼있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등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남서부, 서해5도 1㎝ 미만 ▲강원산지 1~3㎝ ▲강원내륙·강원북부동해안 1㎝ 안팎 ▲대전·세종·충남, 충북 1㎝ 안팎 ▲전북 1㎝ 안팎 ▲울릉도·독도 1~5㎝ ▲경북남서내륙·북부내륙·북동산지, 경남서부내륙 1㎝ 미만이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또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온 1~8도)보다 높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2도, 춘천 -1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6도, 제주 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0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1도, 대전 2도, 전주 2도, 광주 4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제주 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밤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기온이 이날보다 10~15도 가량 더 떨어지겠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7~-3, 낮 최고기온은 -4~6,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8~-4, 낮 최고기온은 -7~3도로 예상된다.

2026-01-19 08:35:21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