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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2019년 후원자의 날'행사

인천 부평구, '2019년 후원자의 날'행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부평구 후원자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준 기업과 단체, 시민 등 후원자를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준비했다. 본 행사는 재능기부로 나선 가수 수와진(안상수)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후원자 27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2019년 사업 영상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비에이치에서 후원한 감사공연이 무대에 올랐고, 행사 후에는 아너소사이어티 지원으로 만찬과 다과가 제공돼 행사에 참석한 후원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올해 부평구에 후원된 총 모금액은 15억 6천500여 만 원으로, 지난 2017년에 비해 12%가 증가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들의 소중함을 느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후원자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접수된 후원금(품)의 사용내역을 후원자들과 공유함으로서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나눔 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후원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1-08 14:43:3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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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공약담당'실천방안 교육'실시

인천 부평구, 공약담당'실천방안 교육'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8일 공약담당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선7기 부평구 로컬매니페스토'라는 주제로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이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주주의와 정책공약의 의미, 매니페스토 운동의 배경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와 민선7기를 맞아 부평구가 지향해야 할 정책운영 방향에 대해 여러 의견들을 제시하면서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민선7기 공약담당 공무원들은 '주민과의 참된 약속 실천'이라는 매니페스토 운동 취지에 대해 이해하며 공약 이행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 선거공약이 유권자에 대한 약속이라는 인식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할 자세와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 공직자들과 더불어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해 51만 부평구민들과 행복한 미래도시 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민선7기 공약사항(총36건) 전체 추진이행률은 49%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019-11-08 14:43:2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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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도로교통공단,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공공기관 최초 개인정보 처리 민원 앱 서비스 구축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7일 정부 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민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구현한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도로교통공단은 '내 손안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면허 벌점조회와 감경 교육까지'과제로 교통안전과 국민 편익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 손안의 모바일 홈페이지'는 공공기관 최초로 개인정보 처리 민원 웹 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로, 경찰청 및 외교부와의 협업을 통해 운전면허 벌점조회와 영문면허증 온라인 신청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운전면허 벌점조회와 교통안전교육 연계로 벌점보유자의 교육 이수가 17% 증가했으며, 영문면허증의 간편한 신청으로 한 달 만에 13만 명이 발급받는 성과를 거뒀다.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국민의 의견을 직접 받들고,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행정으로 국민 공감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11-08 13:00: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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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에너자이저 동국' 후원의밤… 기부금 281억원 모금

동국대 '에너자이저 동국' 후원의밤… 기부금 281억원 모금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지난 5일 장충동 엠베서더 호텔에서 'Energize Dongguk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기부자와의 만남의 장 ▲학교 발전목표에 대한 공유의 장 ▲학교 발전 동참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목 스님이 사회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1부 후원의 시간, 2부 동국문화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의 환영사와 이사장 법산 스님의 식사,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의 치사,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날 윤성이 총장은 학교 미래비전에 대해 "2022년까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전국대학 1위, 국내대학 상위 10위, 10개 학과 세계 100위를 목표로 나아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하는 화쟁형 인재를 키우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현장 약정이 이루어졌다. 현장 약정 20억3000만원, 사전 약정 262억3000만원으로 총 281억5000만원의 발전기금이 모였다. 특히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30억원을 약정했으며,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이 5억원, 이근창 한양스틸프라자(주) 대표이사 5억원 등 동문과 불교계로부터 거액의 기부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원로의원 성타스님, 법타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 이사 성우스님, 민병덕, 정충래 이사,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원택스님, 전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 윤성이 동국대 총장, 박대신 동국대 총동창회장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2019-11-08 12:55: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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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5년에 현행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고로 일괄 전환된다. 또 향후 5년 간 2조2000억원이 일반고의 개인 맞춤형 교육과 진로·적성교육 강화를 위해 투입된다. ▲교육부의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일괄 전환 발표에 따라 2025년 이후 고교 유형은 일반고와 과학고·영재학교, 특성화고 등으로 단순화된다. 하지만, 2025년을 전후해 고교 체제가 기존과 달라짐에 따라 학교 현장의 혼란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이로 인한 사교육 수요도 단기간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자신도 모르게 신체를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틱 장애' 환자도 장애인복지법의 적용을 받는 '장애인'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1호선 종각역이 지하 보행로로 연결된다. ▲당정(여당·정부)이 지방자치단체 재정 집행율에 따라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원한다. 이월·불용액 최소화로 내년도 재정 확장과 경제 활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확장 재정이 성장의 마중을 역할을 하기 위해 올해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돼야 한다"며 이월·불용 최소화를 정부에 당부했다.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직후보자추천(공천)을 두고 자유한국당 내에선 벌써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다. 특히 중진(3선 이상) 의원의 용퇴와 험지 출마, 불출마 등을 두고 내부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내 '쇄신운동'이 불지 관심을 모은다. ▲제네시스 브랜드 GV80에 '고급형 6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항공업계 전반에 이른바 '보잉 리스크'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저비용항공사에 대한 승객들의 불안이 점차 커지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7832억원, 영업이익 5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저축은행들이 보수적인 금융사 이미지를 탈피하고, 2030세대에 친근한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젊은 고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기술특례 제도, 테슬라 요건 상장제도 등 코스닥 시장의 문턱이 대폭 낮아지며 코넥스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옅어지면서 코넥스 시장을 향한 기업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한화건설이 이전 브랜드(꿈에그린)로 분양, 공사 중인 8개 단지에 대해 신규 브랜드 '포레나(FORENA)' 명칭을 적용한다. ▲CJ올리브영은 경기도 용인에 수도권 매장과 온라인몰 물류를 담당하는 통합물류센터를 오픈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신라면세점이 7일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독자적인 영업을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SPC그룹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해피앱' 이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 바이오젠과 총 3억700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바이오시밀러 마케팅·영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한다.

2019-11-08 07:00:00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