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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 교육 실시

인천 연수구,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 교육 실시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21일 찾아가는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실행 지원을 위해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 학장종합사회복지관 류승일 관장이 강의를 맡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의 역할과 기능, 부산 다복동 광역지원단(다복동 플러스사업) 우수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연수구 14개동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의 운영 교육을 비롯하여 마을복지계획 수립 연구와 표준(안) 마련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은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실무 협의체 및 실무분과장 등 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관내 사회복지기관의 중간관리자, 관내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됐고, 앞으로 연수구 14개동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마을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마을 활성화를 위해 동별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겸 지원단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지역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단이 동별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가이드역할을 함으로써 주민력을 강화하고 주민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13:33:3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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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발생 전 줄이기"…'2020 서구 환경사랑 실천운동'

- 공공·구민·사업자 공동 노력 및 실천운동 전개 인천 서구 이재현 서구청장은 모두의 실천에 기반한 대대적 환경운동인 '2020 서구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종합 대책으로 추진되는 이번 실천운동을 통해 서구의 3대 미래비전 중 하나인 '클린 서구'를 완성하는 것은 물론, 자원순환도시로 새롭게 태어나겠다는 각오다. '2020 서구 환경사랑 실천운동'의 목적은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른 친환경정책 추진에 있다. 세부내용으로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공공관리 강화와 함께 재활용 활성화, 구민이 주도하는 실천운동 전개 및 찾아가는 구민교육까지 다양한 개선책을 담고 있다. 서구는 현재 다양한 환경 이슈에 직면해 있다.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인천시 자체매립지 조성 추진, 소각장 노후화 등이 대표적이다. 이로 인해 폐기물 처리 한계점에 봉착함에 따라 환경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이번 종합 대책을 시행하게 됐다. 생활폐기물 발생량 또한 1인 가구 증가, 편의성 위주의 대량소비문화 확산 등으로 인해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반해 관이 주도하는 정책과 실천운동은 대부분 단편적인데다 지속성이 낮았다. 관련 행사도 일부 소수만 참여해왔던 터라 구민의 자발적인 실천이 쉽지 않았다. '2020 서구 환경사랑 실천운동'은 이러한 문제를 감안해 다각도의 해결책을 담고 있다. 쓰레기 문제를 '발생 이후 처리'가 아닌 '발생 전 줄이기'에서 접근해 근본적인 원인부터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선 사회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선행되어야 한다. 서구는 먼저 서구청을 시작으로 점차 구민이 주도하는 실천운동을 확대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0 서구 환경사랑 실천운동'의 주요 추진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다. 공공청사 내 각종 일회용품 및 페트병 사용을 금지한다. 다수가 참석하는 회의·행사 개최 시에는 다회용품을 적극 사용한다. 여기에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 클린청사 책임공무원제 실시 등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 만들기'에 전면적으로 나선다.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알뜰 나눔 장터를 운영하고,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폐기되는 아이스팩을 지역 상·공인과 주민이 재사용하는 사업을 시범운영한다. 종이팩과 폐건전지 교환사업도 적극 실시해, 폐자원 재활용에 대한 구민 관심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일회용품을 다량 사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개도·홍보활동을 꾸준히 실시한다. 가정과 학교, 상가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활동과 낭비 없는 식사 제공 실천운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같은 전방위적 실천에 2020년부터 강력한 지도점검이 더해짐으로써 폐기물 발생을 적극적으로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둘째, 구민이 주도하는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환경실천 거버넌스의 일환으로 구민과 시민단체, 전문가 등 여러 계층이 참여하는 '클린서구 환경사랑 구민실천운동본부(가칭)'를 운영한다. 본부를 통해 생활 속 구민실천수칙 및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구민이 주도하는 자발적 실천운동도 이어나간다. 유관단체와도 '자율실천협약'을 맺고, 실생활에서 일회용품 사용 자제, 과대포장 줄이기 등을 꾸준히 실천한다. 셋째, 구민 대상 환경교육 및 홍보를 확대한다. 구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 언론, 전광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구민 인식 개선에도 앞장선다. 더불어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 방안 등 환경개선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해 구민의 참여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실천운동은 그동안 일회성에 그쳤던 수많은 유사 사례와 달리, 지속 가능성에 핵심을 두고 있다. 구민과 시민단체,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 모니터링을 병행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에서부터 재활용까지 각 순환 단계별 개선방안 및 맞춤형 감량화 정책을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소각 및 매립에만 의존했던 구시대적 방식에서 탈피해, 서구만의 친환경 폐기물관리 정책을 수립·추진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을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수도권매립지, 소각장 등 해결해야 할 환경 이슈가 많은 곳"이라며 "먼저 우리 스스로 쓰레기 감량화 등 생활 속 실천법을 적극 이행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사랑 실천운동은 공공·구민·사업자 모두의 노력이 더해져야 완성될 수 있다"며 "서구에서 시작된 이 운동이 성공적으로 전개돼 인천을 넘어 전국 곳곳에 파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13:33:3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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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천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 수행자 선정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청천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 수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북부지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10월 실시된 수행자 선정 공고에 따라 접수된 수행계획서를 공정하게 심사·평가한 것으로, 구는 오는 2020년 12월 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전 국토의 지적불부합지(토지대장, 지적도 등과 실제 현황이 맞지 않는 토지)를 정리해 토지 분쟁에 따른 국민의 경제적 불편 및 손실을 줄이고, 정확한 좌표체계를 기준으로 스마트지적을 구축해 국토의 활용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청천4지구 지적재조사사업지구는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1 일원의 135필지 18만4천341.2㎡로, 올해 초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후 소유자 등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해 지난 8월 14일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구는 현재까지 일신1지구와 일신2지구, 십정(열우물)지구 등 3개 지구의 측정·조사를 완료 했으며 내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청천1지구와 청천2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완료를 위해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11-22 13:33:1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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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기업경쟁력 향상 위한 미니클러스터 세미나 개최

인천 남동구 기업경쟁력 향상 위한 미니클러스터 세미나 개최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20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회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뷰티, 자동차,기계, 정보융합, 이업종 등 4개 분야 미니클러스터 회원 및 유관기관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4차산업 선도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선 4차산업과 스마트공장 확산 지원사업 효과, 해외시장 진출전략, 화장품 GMP제도 관련 규정, 전력수요 관리사업에 대한 강의와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전력수요 관리사업 강의에선 감축한 전기를 기업의 수익으로 돌려주는 제도에 대한 참여와 홍보를 벌였다. 전력수요관리사업(DR)은 정부나 지자체가 주관하고 전력거래소(KPX)가 시행하며 수요관리사업자가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일시적으로 전력을 감축하면 이를 현금으로 보상받는 국가 에너지 신사업이다. 설명회에는 제조업, 금속, 자동차 부품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 산업구조의 효율적인 전환에 남동구 기업들의 솔선수범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 국내외 우수인증을 획득한 남동구 지역 9개 기업에 대해 우수인증 현판을 수여하고, 인하대 산학협력단,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지식재산센터,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기업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정보교류의 장과 기술력 향상을 위한 미니클러스터 세미나 참여로 산·학·관 유관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회원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11-22 13:32:3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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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오는 22일 “견본주택 개관”

마곡지구·상암 DMC 인접해 서울 접근성 '우수'…주변 도로 통해 차량 이동 '수월' 중흥건설이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 분양에 나선다.'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 내 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3층~지상 최고 22층 12개동 전용 59~84㎡ 총 894세대로 구성된다. 세부면적은 , △전용 59㎡A 296세대 △전용 59㎡B 95세대 △전용 74㎡ 41세대 △ 84㎡A 281세대 △84㎡B 101세대 △84㎡C 80세대다. 이 가운데 전용 59㎡ 391세대는 추후 공공지원 민간임대 분양으로 공급되며, 전용 74~84㎡ 503세대를 일반 분양한다.'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가 들어서는 고양 덕은지구는 서울 마곡지구와 마포구 상암동이 맞닿은 입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강변북로 및 제 1·2자유로를 통한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연계한 미디어 복합타운 건립,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개통예정 등의 개발호재까지 예고돼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 대덕산, 월드컵공원, 한강공원 등이 가까워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고양 덕은지구는 총 면적 64만6,000여㎡(4,815세대 예정) 규모의 도시개발지구로, 서울 핵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동쪽으로는 상암 DMC가, 서남쪽으로는 마곡지구가 인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직장인들의 출퇴근 부담 최소화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여기에 주변 강변북로 및 제1·2 자유로를 이용한 차량 이동도 수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 개발호재도 눈길을 끈다. 고양시는 덕은지구에 옛 국방대 터와 상암 DMC를 연계한 미디어 복합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덕은지구, 국방대터, 상암 DMC가 연결되는 도로체계를 구축하고, 강변북로 및 제2자유로 변에 상업 및 업무시설을 배치한 계획도 담았다. 고양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덕은지구가 서울 서부권 직주근접의 배후주거지 기능과 함께 주거와 업무지역 기능을 모두 갖춘 자족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도 관심사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대덕산으로 둘러싸여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자랑한다. 또 주변에 노을공원,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등이 가까워 풍부한 녹지공간과 문화 및 여가 시설을 편리하게 누린다. 단지인근에 중학교 설립이 예정돼 있으며, 초등학교와 유치원도 도보 거리에 조성되어 . 다양한 학군들이 구축되는 만큼, 향후 교육 인프라는 더욱 풍성해 질 전망이다. 주거편의성을 높인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Bay 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집 밖에서도 생활가전 등을 제어하는 최첨단 IoT(사물인터넷)도 적용된다.

2019-11-22 10:12:54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