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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봄비'…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충청권 남부와 경상권, 밤에는 수도권 등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3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의 경우 경기남부 5~20㎜, 서울·인천·경기북부 5~10㎜ 수준이겠고, 강원 산지·동해안 10~50㎜, 충청권 5~30㎜가 내리겠다. 전라권은 광주·전남 10~50㎜(전남해안 최대 60㎜ 이상), 전북 10~40㎜가 예상되며, 경상권은 부산·울산·경남 10~50㎜(남해안·지리산 부근 최대 60㎜ 이상), 대구·경북 10~40㎜ 수준이다. 제주도는 30~80㎜(많은 곳 산지 120㎜ 이상), 남부 중산간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수원 8도, 춘천 5도, 강릉 11도, 청주 10도, 대전 9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대구 9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026-03-30 07:58:0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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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로스쿨 합격생, 서연고 58.7% 집중…서울권·자교 쏠림 뚜렷

상위 5곳 70.4%…서울권 로스쿨 자교 출신 합격비율 33% 경인권 5.5%·지방권 7.5%와 격차…대학 서열화 고착 우려 2026학년도 전국 22개 로스쿨 합격자 1856명 가운데 58.7%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5개 대학 출신 비중도 70.4%에 달해 로스쿨 입시의 출신대학 편중과 서울권·자교 중심 선발 구조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종로학원이 27일까지 최종 공개된 전국 25개 로스쿨 가운데 합격자 출신대학을 공개한 22개 로스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429명으로 전체의 23.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374명(20.2%), 연세대 287명(15.5%), 성균관대 142명(7.7%), 이화여대 74명(4.0%), 경찰대학 72명(3.9%), 한양대 67명(3.6%), 경희대 50명(2.7%), 서강대 39명(2.1%), 중앙대 30명(1.6%), 한국외대 30명(1.6%) 순이었다. 11위권 밖에서는 부산대가 23명(1.2%), 서울시립대 22명(1.2%)으로 뒤를 이었고, 전북대 19명(1.0%), 동국대 18명(1.0%), 한국과학기술원 17명(0.9%), 숙명여대와 건국대 각 14명(0.8%), 전남대와 홍익대 각 12명(0.6%), 단국대 8명(0.4%), 인하대와 충남대 각 6명(0.3%), 서울교대·국민대·충북대·해외대학 각 5명(0.3%)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분포는 상위권 대학에 집중됐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이른바 서연고 출신은 1090명으로 58.7%를 차지했다. 성균관대와 이화여대를 포함한 상위 5개 대학 출신 비중은 70.4%였다. 중앙대까지 포함한 상위 10개 대학 출신 비중은 84.3%, 한국외대까지 포함한 상위 11개 대학 출신 비중은 85.9%였다. 로스쿨별 자교 출신 합격비율도 서울권에서 높게 나타났다. 서울대 로스쿨의 자교 출신 합격비율은 61.8%로 가장 높았고, 고려대 44.4%, 경희대 35.4%, 연세대 33.3%, 성균관대 32.6% 순이었다. 권역별 평균 자교 출신 합격비율은 서울권 12개 로스쿨이 33.1%로 가장 높았고, 경인권 2개 로스쿨은 5.5%, 지방권은 7.5%로 집계됐다. 주요 로스쿨의 합격자 구성도 서울 주요 대학 중심으로 짜였다. 서울대 로스쿨 합격생은 서울대 출신이 61.8%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5.1%, 연세대 11.8%였다. 연세대 로스쿨은 서울대 출신이 34.8%, 연세대 33.3%, 고려대 15.2%였고, 고려대 로스쿨은 고려대 출신 44.4%, 서울대 33.9%, 성균관대 5.6%, 연세대 3.2% 순이었다. 합격생의 전공 계열에서는 인문계열 강세가 이어졌다. 서연고 로스쿨 합격생 가운데 인문계열은 77.9%, 자연계열은 14.2%, 기타계열은 7.8%였다. 다만 자연계 출신 비율은 2018학년도 8.0%에서 2026학년도 14.2%로 높아졌다. 종로학원은 로스쿨 입시에서 서류와 면접 점수의 영향력이 큰 만큼 상위권 대학 브랜드가 합격에 유리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로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학과보다 대학 브랜드를 우선해 진학 전략을 세울 가능성이 커졌다"면서도 "다만, 2028학년도 문이과 완전 통합 이후에는 자연계열 출신 합격생 비중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3-29 13:20:2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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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이권재 시장, '백년동행 소통한마당' 마무리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지난 3월 17일부터~26일까지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 전반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동마다 꾸준한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권재 시장은 각 동을 직접 방문해 도시개발과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소통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소통한마당에서는 세교3 공공주택지구 개발 방향을 비롯해 운암뜰 AI시티 구상, 세교터미널 부지 활용,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주요 도시개발 사업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구)계성제지 부지 개발 등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유휴부지 활용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설명도 이어졌다. 세마동에서는 주차장 조성과 서랑동 도로 개설, 수변공원 조성 등 생활 기반 정비 방향이 제시됐고, 남촌동에서는 문화공원과 체육시설 확충 계획이 소개됐다. 초평동은 세교3지구 지정에 따른 개발 방향이 중심이 됐으며, 신장권역에서는 청소년수련원 건립과 연결도로 개설 계획이 함께 논의됐다. 또한 중앙동은 공공시설 용지 활용과 트램 부지 관련 계획이, 대원권역은 공공청사와 도서관 건립, 도로망 개선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교통 분야에서는 오산~김포공항 공항버스 노선 운행 재개와 광역버스 노선 확충, 시외버스 개통 계획이 안내됐다. 도로망과 관련해서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 동부대로 연속화, 주요 연결도로 구축 등 전반적인 개선 방향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행정복합청사와 행정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등 공공시설 조성 계획도 공유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인프라 구축 방안이 설명됐다. 이권재 시장은 "각 동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9 13:11: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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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RISE 신규 과제 수행대학 공모

경기도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신규 단위과제 수행대학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참여대학 모집에 나섰다.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는 도가 주도해 도내 대학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일자리 전략과 연계해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대학 재정지원 체계다. 도는 기존 중앙정부 중심 지원사업 종료에 따라 사업 내용을 지역 산업 수요 중심으로 재구조화하고 자체적으로 RIS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두 개 단위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과제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 특허와 기술을 이전·사업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연구에 재투자하는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도내 RISE 수행대학 중 일반대를 대상으로 8개 대학·컨소시엄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연간 약 5억 원을 최장 4년(1+3년)간 지원한다. 또 다른 과제인 'G-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지원(G-마이스터대)'는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산업에 특화된 융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중소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고숙련 현장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공고일 기준 도내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인가받아 운영 중인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4개 대학·컨소시엄을 선정하며, 선정 시 연간 약 3억5천만 원을 최장 4년간 지원한다. 두 과제를 합쳐 연간 총 5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신청서 접수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경기RISE 사업관리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완료한 뒤 경기RISE센터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은 5월 중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가 서면평가와 온라인 화상 발표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결정하며, 평가 점수가 60점 미만인 경우 선정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말 경기도RISE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 뒤 대학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대학이 보유한 혁신 자원과 실무형 고숙련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라며 "경기도형 산학연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이 기업의 기술 애로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선도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RISE 사업관리플랫폼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디지털혁신과, 경기RISE센터 일반대학지원팀 및 전문대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9 13:10: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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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사립학교 새내기 사무직 ‘역량 강화’ 지원

경남도교육청이 사립학교 회계 분야 신규 사무직원 지원 사업을 올해 더 넓은 범위로 확대한다.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업무 미숙에 따른 감사 지적이 늘어나는 가운데 학교 회계·계약·급여 등 특정 분야에서 비슷한 지적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저연차 직원들은 업무 전문성 부족을 가장 큰 고충으로 꼽으며 기초 연수와 멘토링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경남교육청은 '사립학교 새내기 사무직원 역량 강화 지원계획'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이 사업은 ▲신규 임용자 실무 과정 ▲업무 분야별 정기 연수회 ▲사학회계 컨설팅단 ▲새내기 지원단 운영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사각지대 없는 현장 밀착형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오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는 저경력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사립학교 사무직원 역량 강화 과정'이 진행된다. 학교회계·급여·계약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과목으로 구성된 이 과정은 공고 직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호응을 끌어냈다. 올해 새로 꾸려진 '사학회계 컨설팅단'도 본격 활동에 나선다. 공·사립 학교회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며, 내년 2월까지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과 새내기 지원단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첫 협의회를 시작으로 정기 소통 채널도 가동할 예정이다. 최치용 경남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지난해 첫 발을 뗀 사·학·동·행 사업 운영을 통해 실질적 사학회계 운영 개선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사립학교회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9 13:10: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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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공공기관 55곳 ‘승용차 5부제’ 의무 시행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도가 중앙 정부와 공동으로 고강도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가장 먼저 공공 부문이 나선다. 경남도청 본청과 출자출연기관, 시·군청 등 도내 55개 공공기관 전체가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본청의 경우 하루 3회 준수 안내 방송을 진행하고, 오전과 오후 각 3회씩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도민 대상 캠페인도 병행한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지난 26일 에너지 절약 동참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이번 국가위기 상황에서도 우리 도민들의 승용차 5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등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위기를 극복하는 거대한 힘이 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경남도는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저층 출입 시 계단 이용 ▲불필요한 조명 끄기 및 점심시간 소등 ▲안 쓰는 가전 제품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12대 도민 행동' 동참도 요청했다. 에너지 감축에 성공한 도민에게는 지역사랑상품권을 1500원씩 지급한다. 도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인프라 지원도 추진한다. 공장·건물·주택 등 5996개소를 대상으로 재생 에너지 설치를 지원하고,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도 확대한다. 중앙 정부와의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의 에너지 절약 대책 회의에서 도내 중소기업 노후 에너지 설비 개선 사업을 국비 지원 사업으로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 대책 수립 단계부터 지방 정부와 긴밀히 소통해 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2026-03-29 13:09:5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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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밀양시가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과장, 읍·면·동장, 재해·시설물 담당 공무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우리마을순찰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기후 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난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재난 현장 실무 능력과 민·관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보다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 가동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매뉴얼과 주민 대피 골든타임 확보 전략에 방점을 뒀다. 강사로 나선 정인주 부경대학교 겸임교수는 실전 중심의 강의를 펼쳤다. ▲기후 변화에 따른 최근 자연재해 유형 및 국가재난관리체계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및 임무 숙지 ▲2026년 우기 대비 점검 및 주민 대피 방법 ▲재난안전통신망(PS-LTE) 및 재난문자방송 활용법 등을 다뤘다. 밀양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있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이 하나 된 유기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는 교육에 이어 우기 전 대규모 사업장과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도 시행할 방침이다.

2026-03-29 13:09:15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