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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양림권역을 근대역사와 문화예술 남도관광 1번지로 구축하기 위해 전문가그룹 자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19일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전문가그룹 자문단은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기간 양림권역에 산재된 관광자원을 문화예술 관광벨트로 연결하고 스토리텔링하는 관광 사업에 대해 자문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신활력 관광지로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3월 착수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용역은 10월까지 양림권역을 미래지향적인 신활력 관광벨트로 구축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지금까지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타지역 사례와 온라인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ON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추진방향과 전략을 논의했다. 자문단은 양림권역을 광주 대표 문화예술 관광지로 구축하기 위해 양림권역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데이터와 트렌드 변화에 입각한 진단과 수요자 측면에서 관광상품 발굴 ▲양림에서 만나는 시간여행과 스테이 체험관광 위한 구체적 정책 제시 ▲근대역사문화 스토리텔링과 킬러 여행 마케팅 강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연계 크리스마스 겨울 축제 등 접근성 개선 ▲다음 장소에 대한 동기유발 등 콘텐츠 차별화 등 5대 추진 방향을 제시, 남도관광 1번지로 브랜드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어 양림권역을 양림동과 사직동에서 아시아문화전당과 동명동까지 연결하는 3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분야별 전문가 자문형 용역을 통해 다양한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발굴한다. 이 밖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해 발굴한 사업을 단계별 중장기 실행사업으로 구체화해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에 반영한다. 김성배 관광도시과장은 "양림권역은 펭귄마을, 한옥마을, 기독교 선교사 사택 등 우리지역 만의 산재된 독특한 역사문화마을 관광자원과 아시아문화전당과 전일빌딩245 등 근·현대 문화예술을 갖춘 지역"이라며 "지역의 문화와 삶을 경험하길 원하는 개별 여행자의 특성에 맞춰 양림권역을 머무르며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특화된 신활력 관광벨트로 조성, 양림권역을 서남권 남도관광 1번지로 육성하겠다"로 말했다.

2023-05-21 16:03:5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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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군 일자리 박람회’ 청년 등 구직자 성황

전남 서남권 경제 중심지 영암이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의 취업 열기로 북적였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8일, 삼호종합문화센터에서 '2023년 영암군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이날 박람회는 군민의 일자리를 지역·주민·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민선8기 영암군의 '영암형 취직사회책임제'를 실현하는 장. 영암군이 독자적으로 일자리 박람회를 추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장에는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 등 400여 명의 구직자가 찾았고, 조선·의료보건·사무·서비스 기업 등 79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여기에 영암군은 취·창업자들을 위해 VR직업 체험, 이·미용 서비스, 증명사진 촬영, 입사지원서 컨설팅, 취업타로 상담 등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를 찾은 한 구직자는 "직장을 찾기 위해 행사장에 왔는데, 머리 손질, 사진 촬영, 이력서 작성은 물론이고, 취업상담에서 현장 면접까지 맞춤형으로 한 번에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아 좋았다."고 전했다. 박람회 홍보관에는 현대삼호중공업, 영암새일센터, 전남인력개발원, 목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영암군행복한가정상담센터 등이 부스를 열었다. 이들 기업·단체는 직무 탐색과 멘토링, 구직자 지원프로그램 안내, 전문 상담 등으로 구직자 맞춤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에서 처음으로 자체 추진한 이번 박람회가, 청년뿐만 아니라 취·창업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자리였기를 바란다."며 "박람회 참가자들이 좋은 일자리에 잘 다닐 수 있도록 이후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이번 박람회 이외에도 영암형 취업사회책임제 실현을 위해 영암 일자리 카페 운영과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동행 일자리' '청년 취·창업 지원' 등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3-05-21 16:02:4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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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 洪(홍)길동무 꽃길축제' 대표 봄 축제 명성

지난 19일 화려한 시작을 알린 장성 황룡강 洪(홍)길동무 꽃길축제가 전남 대표 봄꽃 축제의 명성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틀간 약 7만 5000명의 발길이 장성으로 향했다. 장성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19일 약 3만 3000명, 20일 4만 2000명이 황룡강과 홍길동 테마파크를 찾았다. 꽃양귀비, 수레국화 등 황룡강 10리 길에 피어난 100억 송이 봄꽃을 감상하려는 발길이 줄을 이었다. 남진, 장민호, 홍진영 등이 출연한 개막식 축하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튿날 봄꽃 힐링 콘서트에선 다비치, 박강수 등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문화대교 미디어 조명과 용작교 야간조명, 플라워 터널로 이어지는 명품 야경 코스는 늦은 시간까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장성 맛집들이 참여한 향토식당과 푸드트럭, 농특산물 판매장터도 문전성시를 이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남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남도음식영화 토크쇼', '남도국악제' 등 특색 있는 지역 콘텐츠도 주목받았다. 열기구, 수상 자전거, 전동열차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봄밤을 수놓은 불꽃놀이로 축제의 낭만과 재미를 더했다는 평을 얻었다. 황룡강과 동시에 축제가 진행된 홍길동 테마파크도 이틀 동안 약 2500명이 방문하는 등 활기를 띠었다.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체험객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이 높았다. 장성군은 오는 29일까지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갖는다. 전동열차, 수상자전거, 어린이 놀이시설 등 체험 콘텐츠와 향토식당, 푸드트럭, 농특산물 판매장터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면서 "나들이객 맞이기간에도 황룡강 100억 송이 봄꽃과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21 16:02: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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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식품부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 선정

전남 함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2~'23년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사업비 22억원(융자포함)을 확보했다.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은 채소·화훼류 등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군에서는 엄다면 박지원 농가가 최종 대상자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컬러 방울토마토((0.9ha)를 재배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와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 업무 위·수탁계약을 추진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의 설계적정성 검토를 거쳐 연내 온실을 완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첨단 스마트팜 비닐온실 신축 ▲자동화 순환식 수경(양액)재배 시스템 ▲ICT활용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 등을 구축해 연중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CT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온실 신축을 통해 시설 내·외부 및 작물 근권부 환경까지 최적화된 생육 관리로 노동력 절감은 물론 품질 및 소득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스마트팜 온실신축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사업을 신청할 경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ICT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으로 미래농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1 16:01: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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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권길환 산막영농조합법인 대표, '율무' 전국 최초 간척지 재배 성공

쌀 적정 생산을 위해 논 타 작물 재배가 농정 최대 현안인 요즘 간척지에 대표 밭작물인 율무 재배에 성공한 농가가 있어 화제다. 해남 마산면 권길환 산막영농조합법인 대표는 2015년부터 간척지에 콩, 녹두, 기장, 수수 등 밭작물을 재배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 전국 최초로 간척지에 율무 3ha 재배를 시작했다. 전남도와 농업 전문기관은 율무의 경우 염도가 0.2% 이상으로 높고 물 빠짐이 좋지 않은 간척지에서는 사실상 재배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권길환 대표는 율무 재배 첫 해 간척지 율무 재배 기술지도를 받거나 자문을 할 곳이 없어 오로지 직접 경험을 통해 터득해야 했다. 어려움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종자를 심는 것부터 잡초 제거까지 기계화가 되지 않아 인력에 의존해야만 했다. 수확량도 밭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10a당 240kg가 적은 160kg에 불과했다. 수확량이 적었으나 경험을 통해 보이지 않은 성과도 있었다. 율무가 1주일간 물에 잠겨도 수확이 가능한 사실을 확인했고 염도도 1주일에 3~4번 물 걸러대기를 통해 낮출 수 있다는 것을 터득했다. 이어 재배 3년 차인 지난해부터 율무를 벼처럼 육묘로 키워 채소 이식기로 심은 결과, 뿌리 활착이 좋고 초기 생육이 빨라 10a당 수확량이 일반 밭 재배(300kg)의 80% 수준인 240kg에 달했다. 올해는 해남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3ha 시험포를 운영해 간척지에서 누구나 쉽게 율무를 재배하도록 토양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표준화된 재배 기술을 확립하고 기술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 권 대표는 "생산비 절감을 위해 포트 파종판 제작을 의뢰해 포트 육묘 이앙기로 율무를 심어 밭에서 재배한 것과 비슷한 300~400kg을 수확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율무 재배를 2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대표가 수확한 율무는 해남 땅끝황토영농조합법인과 계약재배를 해 2021년 기준 kg당 5천 원에 생산 전량이 판매되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 쌀 재배를 전년도 15만 4천ha보다 7천여ha를 감축한 14만 7천ha로 유지하기 위해 전략작물직불금과 논 타작물재배 지원 사업 등에 438억 원을 지원하고, 논 타작물 재배 성공사례를 확산할 계획이다.

2023-05-21 16:01:1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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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위해 모범 가족 표창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가정의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범이 되는 가족을 찾아'달서 가족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달서 가족상'은 우리 주변 이웃들의 가족사랑 실천과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모습 등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가족들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3년 이상 달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구민으로 원앙 부부, 희망 가족, 화목 가족 3개 분야로 3가족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2023 달서 가족상' 중 원앙 부부로 선정된 오만석(87세)·김정희(83세) 부부는 60년 동안 항상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할 만큼 잉꼬부부로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희망 가족으로 선정된 이은희(51세) 가족은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며, 가족 단위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화목가족으로 선정된 이유현(40세) 가족은 달서구에 모범적으로 정착해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으로 지역사회에서 3대가 같이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제4회 달서 가족상 표창이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건강한 가족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21 15:59:55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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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2050 탄소중립 전략 수립’최종보고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온실가스 감축 이행 로드맵 마련을 위한 '달서구 2050 탄소중립 전략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번 연구 용역을 맡은 대구 녹색 환경지원센터 정응호 교수의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 온실가스 인벤토리와 감축 추진전략에 관한 발표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부문별 구체적 실행방안을 제시했다. 달서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구민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그린시티 달서'를 비전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퍼센트 감축' 달성을 목표로 정하고, 지역 특성을 감안한 SWOT(강점, 약점, 기회, 위기) 분석과 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달서구만의 특화된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 달서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 생활, 기후환경, 경제산업, 에너지전환, 녹색교통, 건물·도시, 산림·농축산, 순환 경제 등 8대 부문에 대해 녹색생활 실천(Green Action), 녹색 기후(Green Climate), 녹색 경제/산업(Green Economy/Industry), 녹색 에너지 전환(Green Energy Transition), 녹색 수송 시스템(Green Transport System),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개발(ESSD Green City), 녹색 생태계 구축(Green Ecosystem), 녹색 자원 순환(Green Resource Cycle)의 8G 전략을 주축으로 130개 사업을 달서구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감축 방안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분석에 따른 온실가스 대부분이 도로 수송과 건물 에너지사용에서 발생함을 고려해 친환경 차량과 대중교통,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하고, 녹색건축물 확대 및 옥상녹화 사업 추진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일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탄소중립은 다양한 분야의 협업과 추진력이 필요한 과제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과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21 15:59:32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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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3 동구 대입 박람회 개최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9일, 20일 관내 학부모·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 진로 진학 정보 및 다양한 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 대구 동구 대입박람회'를 개최했다. 19일은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서울대 권오현 교수(2028 대입 개편 대입 정책 자문회의 위원,(전) 서울대입학본부장)가 '변화하는 대입제도 및 학교 교육 기반 고교학점제 방향 제시'라는 주제로 학생의 자기 주도성 및 자기 관리 능력의 중요성, 이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대입 평가의 방향은 학교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학교 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20일에는 관내 강동고등학교에서 서울의 9개 대학(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과 지역 10개 대학(경북대,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교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금오공대) 등 19개 대학의 입시설명회와 함께 '입학사정관과의 만남'이 열렸다. 특히 대학별 입학사정관과의 만남을 통해 2024년 대입 선발 전형의 개인별 입학 전략을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게 되어 참여 학부모·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2023 동구 대입 박람회'와 같이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진로 진학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으로 대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21 15:59:22 김종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