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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 숏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영상 10편 선정

안양시는 숏츠(Shorts)공모전 '안양하숏!'의 수상작으로 영상 10편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전날 오후 5시3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60만원), 우수상 3명(각 30만원), 장려상 4명(각 20만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안양을 비롯한 서울·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총 5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시는 이 가운데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0편을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 '엄마의 일기'는 아이가 엄마의 초등학교 졸업 앨범과 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한 안양의 과거와 모녀간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안양을 표현한 작품으로 안양의 과거와 현재를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화면전환을 통해 안양의 명소를 감각적으로 소개한 작품, 청년정책을 이야기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 시 승격 50주년을 축하하고 향후 100년을 기대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 등 참신한 생각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안양시 공식 유튜브의 'SHORTS' 탭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시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을 알리는 참신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과거와 현재, 미래의 발전된 안양, 안양의 명소, 정책 소개 등을 주제로 지난 7~8월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023-10-09 18:27: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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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시와 협업기관이 종합적 사고로 적극 소통하자"

"최고의 기준은 각자 다르지만 도시의 발전을 위해선 시와 협업기관이 미래지향적이고 종합적 사고를 갖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에서 협업기관의 내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뒤 이같이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반도체 협력단지 조성사업(용인도시공사) ▲지역특화형 브랜드 산단 조성 구축 전략 연구(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용인시자원봉사센터) ▲희망장학금·드림장학금 신설(용인시장학재단) ▲청소년 활동시설 확충(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예술인 지원확대(용인문화재단) ▲행복동행 축구 클리닉 재능기부(용인시축구센터) ▲신산업 기반 미래기술 선도(용인시산업진흥원) 등의 내년 주요 정책목표와 핵심과제가 보고됐다. 이 시장은 "예산의 한계로 어려움이 있지만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내년에도 협업기관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한 식구인 만큼 시와 적극적으로 논의하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미래 투자를 위한 일엔 선택과 집중을 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교류 계획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시민 만족도와 실효성을 면밀하게 분석, 타당한 논리를 갖추는 선행과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며 "시장으로서 늘 시의 균형 발전을 고민하고 있다. 기존 사업의 규모를 줄이긴 어렵겠지만 예산의 제약을 감안해 서로 배려하는 시각을 가지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지난달 25일(제1부시장 소관)과 27일(제2부시장 소관)에도 실·국별 보고회를 열어 정책목표와 이를 위한 핵심과제 점검을 마쳤다.

2023-10-09 18:26: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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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인권 행정 추진 우수 지자체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인권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경기도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경기 인권 페스타에서 경기도지사상과 포상금, 우수 지자체 현판을 전수받았다고 밝혔다. 제1회 경기 인권 페스타는 세계인권선언 75주년과 경기도 인권행정 도입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도는 이날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인권행정 업무 추진 실적이 뛰어난 5개 시군을 선정해 시상했다. 광명시는 지난 2011년 '광명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어 2012년 4월에는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시민인권센터를 설치하는 등 인권 행정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모든 행정이 인권에 기반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대적 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인권 교육, 인권 문화 사업, 인권 거버넌스 구축, 인권 상담 및 구제 등을 업무 추진해 시민 인권 보장과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광명시민인권센터는 시가 추진하는 업무, 사업, 행사 등이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권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분석하는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시의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광명시 자치법규와 간행물 등을 인권적 관점에서 개선한 바 있으며, '수어통역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해 시의 행사나 관내 행사 중 100인 이상 모이는 행사에 모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도록 한 것도 성과로 꼽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국가의 인권보장 의무를 지자체의 행정에 구현해 인권 존중 지역사회를 충실히 실현해 가고 있다"며 "세밀하고 특화된 광명시만의 인권 의제를 발굴해 시민의 인권을 더욱 신장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인권 행정 강화를 위해 '제3차 광명시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3-10-09 18:26: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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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 성황리 개막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협상가이며 외교전략가인 서희선생의 뜻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2023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가 10월 6일 오후 2시 "서희의 외교, 평화를 열다"라는 주제로 이천시 서희테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이날 개막식은 김경희 이천시장과 김하식 이천시 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각급 기관 사회단체장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염원"이라는 주제로 평화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대북 축하 식전 공연으로 시작 되었다. 이어서 김경희 시장의 개회사, 김하식 의회의장의 축사와 고려말을 배경으로 한 배우 40여 명이 출연하여 재연 된 "서희선생 강동6주 담판"퍼포먼스 순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재연 퍼포먼스에서는 서희선생이 현재를 살아가는 미래에 대한 국제 정세의 조언을 통해 "주변 열강의 긴장과 위기가 도사리고 있는 오늘날이지만 훌륭한 외교술을 발판 삼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아갈 것을 당부"하며 백성들과 병사들의 함성과 함께 축하의 검무가 웅장하게 펼쳐 지기도 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외교부가 후원하는 2023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각 나라의 전통의상, 요리,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관/국제관(5개국) ▲장위공 서희의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 미래 꿈나무들의 전국 미술대회 ▲오행시 과거시험 ▲주한외국인 스피치 콘테스트 ▲외교담판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나도 서희!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원급제 서희 O,X 퀴즈 등 각종 전시·체험·공연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 됐다. 김경희 시장은 " 앞으로 이천시는 서희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서희포럼개최, 외교교육 프로그램 운영, 서희동상 건립 등. 서희선양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메카는 이천'이라는 위상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09 18:25: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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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발달장애인들, 자아실현의 기회 보장 돼야"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6일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의 자립과 경제생활의 독립을 지향하는 문화예술전문단체 제이엘한꿈예술단(단장 이기우) 단원들과 경기도 일자리사업 수행의 일환으로 장애인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발달장애인의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하기 위해서 발달장애인 한찬미 외 14명, 보호자 및 운영협력회원 10명과 단체 관계자 5명이 참석해 현실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하는 자리에서 한찬미님(여)은 '발달장애인의 미술창작물 공공기관 구매(임대)'를 제안하여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생활참여기회를 확대해줄 것을 제안했으며, 이예린님(여)은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전문 비영리민간단체에도 수원특례시조례에 명시된 장애인단체지원의 대상이 되어 운영비 일부라도 지원하여 발달장애인들이 문화예술활동에 안정성을 보존해줄 것을 제안했다. 또 정재완님(남)은 복지형일자리사업에의 참여를 지금보다 더 확대해주어서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기여를 높여줄 수 있는 제도 시행을 강화해줄 것을 제안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이 시대에 살아가는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수원특례시와 경기도와 국가의 보호가 촘촘하고 세밀하게 갖춰져서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사회참여확대, 한 사람으로서의 자아실현의 기회가 보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제이엘한꿈예술단 운영협력회 이종희 회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고대하며, 시의장님의 격려에 감사드린다"면서 발달장애인과 그 보호자의 삶을 깊이 있게 살펴주는 수원특례시의 사회적 역할을 기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2023-10-09 18:25:3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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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희망곳간' 12호점 진해복지관에 설치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6일 경남 창원 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 BPA 희망곳간 12호점을 개소했다. 'BPA 희망곳간'은 BPA가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의 예산 지원을 받아 항만 인근 지역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등과 함께 설치한 나눔냉장고다. 경남에 최초 개소하는 BPA 희망곳간 12호점은 창원 진해종합사회복지관(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대로 1101) 1층에 위치해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이용 대상은 복지관 이용대상자이다. 진해종합사회복지관은 보이는 나눔냉장고인 BPA 희망곳간을 복지관 내에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도 주고 누구나 자유롭게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자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으로 참여했다. 진해구에 위치한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도 BPA 희망곳간 12호점 1호 기부자로 참여했으며, 분기별로 반찬 등 식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BPA는 10월 중 15호점까지 개소할 예정이며 희망곳간 운영기관과 기부자를 대상으로'BPA 희망곳간 패밀리데이'를 개최하여 부산항 야영장에 복지관 이용 아동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부산에서 11호점까지 개소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매개체 역할을 해 온 희망곳간이 더 나아가 경남에서도 그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BPA 희망곳간은 4월부터 8월까지 지역사회로부터 90회 기부를 받았으며, 이용실적은 2천회를 돌파했다. 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개인, 단체는 누구나 부산항만공사 BPA 희망곳간 담당자 또는 호점별 운영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2023-10-09 18:25:0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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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의 날 기념행사’ 대화합… 성황리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 5,0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읍면동별 문화경연, 가수들의 축하공연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합 열린 마당'을 진행했다. 제1부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남양주시태권도협회시범단의 시범을 시작으로 남양주시 청소년 시민 대표 우성현, 한은서 학생의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및 감사패 수여, 모범 시민 표창 등이 이뤄졌으며 권유진 전 무의자문화재단 상임이사 감사패 수여, 남양주시의회 모범 시민 13명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제2부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합 열린 마당'으로 개그맨 심현섭의 행사 진행과 가수 진성·장미화·윤태규·허찬미, 배우 이동준·최준용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시민의 날 주요행사로 16개 읍면동 문화경연대회가 진행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는 시민의 시정 참여도가 대한민국에서 최고인 도시로 앞으로 시민들과 힘을 합쳐 상상 더 이상의 도시, 슈퍼 성장하는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정파적 이해관계를 초월하고 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통과 협치로 '갈등제로시티 남양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민대상은 ▲사회봉사 부문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 ▲문화예술 부문 우영숙 남양주문화원 고문 ▲산업경제 부문 문한경 디지털국제공조 대표 ▲ 보건환경 부문 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 수석부회장 ▲교육 및 체육진흥 부문 신순임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강사가 수상했다.

2023-10-09 18:24:41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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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저소득층 고효율 LED조명 교체 사업추진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0월부터 한 달간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에너지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각 동별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118가구를 선정해 고효율 LED조명으로 에너지 기자재 인증제품 484개를 교체 시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저소득층 고효율 LED조명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해 2022년까지 저소득층 692가구, 복지시설 6개소에 대해 4,143개의 LED 조명기구를 보급하고 매년 924,250㎾h의 전기사용량을 절감하고 있으며 올해도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전 신청을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LED조명이 많이 보편화되었지만, 아직까지 일반 조명기구를 쓰고 있는 곳이 많다"라며, "이번 LED조명 교체사업을 통해 밝은 생활환경으로 개선되고, 전기요금도 절감해 조금이나마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저소득층 고효율 LED조명 교체 사업에 따라 연간 소비전력의 50%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로 연간 43,255㎾h의 전력사용량을 절감해 매년 5,191천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조명기구 수명도 3배 이상 길어 온실가스 감축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했다.

2023-10-09 18:24:2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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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안가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 6년 연속 선정

완도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약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는 신지 명사십리와 청산 지리·청송 해변의 곰솔림이다.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 선정은 서류심사, 사전 현장 심의, 현장 실사 등을 통해 까다롭게 진행되는데 군은 2019년도를 시작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완도군의 숲이 아름답고 보존 가치가 있다는 점이 방증됐다. 군은 가지치기와 토양 이·화학성 개선 작업, 수간 주사와 수관 살포 등을 실시해 숲을 보전하고 명품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 건립되어 11월 개관 예정인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숲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치유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재 산림휴양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연초부터 수간 주사와 가지치기 등을 실시하고 해안가의 아름다운 곰솔림을 보호하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중앙 부처에 적극 피력한 결과이다"면서 "우리 군이 산림과 해양을 연계한 치유 활동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숲을 보존하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09 18:24:12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