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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오피스텔, 5월에만 3700여실 공급

수익형 부동산으로 꼽히는 오피스텔 공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월에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은 3700여 실로 지난해와 2014년 5월 각각 2851실, 2553실보다 1000실 가량 늘어났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15곳, 3746실이다. 이 중 수도권이 2551가구를 차지, 전체 물량의 70%를 차지한다. 최근 오피스텔 시장 열기는 여전하다. 실례로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킨텍스 원시티(170실)'의 경우 하루 만에 계약 완료했다. 앞서 지난 3월 고양 삼송지구 '힐스테이트 삼송역(969실)'도 사흘 만에 모두 계약됐다. 저금리, 전셋값 상승, 1인가구 증가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KB부동산 조사 결과 올해 3월 기준 오피스텔 연 평균 수익률은 서울 5.37%, 경기도 5.84%, 인천시 6.78% 등으로 은행 기준금리(1.5%, 3월 기준)보다 높다. 이에 따라 이달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오피스텔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23번지 일대에서 전용면적 30~84㎡ 375실 규모의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단지 내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몰이 들어선다. 지난 2월 개통한 신분당선 성복역이 단지 밑의 쇼핑몰과 연결돼 있다. 태영건설은 경기 광명역세권 복합단지용지에 '광명역 태영 데시앙 루브' 192실(전용면적 39㎡)을 선보인다. 이케아몰과 롯데시네마,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코스트코, KTX광명역 등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HDC아이앤콘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4-21번지 일대에 '대치2차 아이파크' 159실(전용면적 21~89㎡)을 내놓는다. 코엑스몰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파르나스몰을 비롯해 서울의료원, 탄천공원이 인접해 있다. 시티건설은 일산 한류월드 내 '일산 한류월드 시티 프라디움' 오피스텔 337실(전용 84㎡)을 공급한다. 주변에는 현대백화점, 빅마켓,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일산호수공원과 한류천 수변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신영은 인천시 남구 주안동 77-3번지 일대에서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270실(전용 23㎡)을 공급한다. 공급예정지는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2016년 7월 예정)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다. [!{IMG::20160511000070.jpg::C::480::}!]

2016-05-11 10:32:4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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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교보교육재단, '교보청소년리더십스쿨체·인·지' 운영

교보생명은 11일 교보교육재단과 손잡고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리더십을 함양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보 청소년 리더십 스쿨 체·인·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보 청소년 리더십 스쿨 체·인·지는 체계화된 리더십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참사람 육성'이라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과서 중심의 제도권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인성 개발·지혜 함양(체·인·지)'을 테마로 리더십과 팔로워십 역량을 키우고 건전한 인성과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는 서울과 경기도 소재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30명을 선발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리더십 스쿨을 연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체·인·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참여학생들은 팀 토론 및 발표, 미디어 제작, 현장 체험, 마인드업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팀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경험해보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또한 팀 활동을 통해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스스로 비전과 미래상을 세워보는 시간도 가진다. 여름방학에는 역사 속 인물의 리더십을 찾아 떠나는 '청소년 북만주 역사대장정', 명사의 리더십 강연과 문화예술공연이 어우러지는 '명사 오픈 특강' 등도 진행한다. 김대영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공동체 활동을 경험하며 내면을 가꾸고 리더십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6-05-11 10:15:0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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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가정의 달 맞이 해외 이용 이벤트 진행

KB국민카드는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 여행 또는 해외 직구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캐시백·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맞이 해외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먼저 오는 31일까지 이번 행사에 응모(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하고 KB국민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7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3만원, 100만원 이상 4만5000원, 200만원 이상 10만원을 캐시백해준다. 또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 4월 17일까지 해외 가맹점 이용 내역이 없는 고객의 경우 행사기간 동안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1만원, 20만원 이상이면 2만원을 캐시백해준다. 두 행사를 모두 충족할 경우엔 보다 큰 금액을 캐시백해준다. 해외 직구 온라인 쇼핑몰 이용시 캐시백과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올 12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사이트에서 '아이허브 할인클럽' 등록 후 아이허브 바로가기를 통해 접속, KB국민카드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이용금액의 2%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31일까지 KB국민 마스터카드로 해외 직구 온라인 쇼핑몰 오플닷컴에서 100 달러 이상 결제 고객에겐 10 달러를 할인해준다. 특히 'KB국민 가온 글로벌 카드'로 결제하면 10 달러를 추가로 할인, 총 20 달러를 할인해준다. KB국민카드는 이 외에도 오는 31일까지 KB국민 비자카드로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용한 금액이 100 달러 이상인 고객에겐 해외 직구 배송 대행 업체인 '몰테일'의 배송비 할인 쿠폰(17 달러)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쿠폰 제공 대상 인증을 거친 선착순 3200명에게 제공된다. 제공된 할인쿠폰은 다음달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2016-05-11 10:14:3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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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호반 써밋플레이스' 브랜드 디자인 개편

호반건설이 '호반 써밋플레이스' 브랜드 디자인을 새롭게 개편했다. 주택전문건설업체인 호반건설은 그동안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동탄2신도시, 시흥 배곧신도시 등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을 조성하며 전국에 10만 가구 이상을 공급했다. 이에 호반건설은 복합주거단지에 적용하던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오는 6월 경기도 시흥 은계를 시작으로 하남 미사 강변, 시흥 배곧신도시 등 4000여 가구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주거의 쾌적성과 생활 편의성이 조화를 이룬 복합주거단지 브랜드로 주거와 상업시설이 결합된 원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상징한다. 영문 SUMMIT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반영한 'M' 아이콘(Icon)은 정상의 품격과 절정의 삶을 누리는 프라이빗한 주거 공간을 시사한다. 또한 골드(Gold)를 상징 컬러로 사용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프레스티지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했다. 호반건설은 6월부터 분양하는 단지에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입주민이 선호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한다. 또한 기존 아파트에서 고객만족도가 높은 4Bay(일부타입 제외), 가변형 벽체 적용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하는 평면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6-05-11 10:05:1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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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 13일 견본주택 오픈

동원개발은 오는 13일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A103블록에 짓는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차'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84㎡ 총 43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 59㎡ 254가구, ▲전용 73㎡ 88가구, ▲전용 84㎡ 92가구로 전 평형 중소형으로만 구성했다. 특히 동탄2신도시 공급비율이 낮은 전용 59㎡가 전체 가구의 약 60%에 달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A103블록은 동탄2신도시 테크노밸리와 바로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탄 테크노밸리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2배 규모인 155만여㎡ 규모로 조성되며, 안에는 연구개발(R&D) 첨단산업 클러스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이 유치될 예정이다. 북동탄 최중심에 위치한 만큼 쇼핑, 교육, 문화시설은 물론 편리한 교통여건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 중학교(예정)가 들어서고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중·고가 밀집해 있다. 인근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내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의 업무, 상업, 의료, 문화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가까이 KTX·GTX 복합환승역인 동탄역(예정)이 위치해 있다. 또한 오는 2022년 개통예정인 GTX 노선을 이용하면 삼성역까지 20분대, 킨텍스까지는 40분대에 주파가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644-4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승호 기자 bada@

2016-05-11 09:38:23 박승덕 기자
[中企적합업종 재논란]적합업종이 뭐길래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중소기업 적합업종은 대기업이 무분별하게 중소기업 영역이나 소상공인들의 터전인 골목 상권에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제도다. 한참 이슈가 됐던 '동네 빵집'이 대표적이다. 적합업종 업무는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총괄하는데 위원회가 1년에 한 차례씩 업종을 지정할 때는 위원장 외에 대기업(9명), 중견기업(2명) , 중소기업(11명), 공익위원(6명)이 모두 참여, 합의를 통해 결과를 도출한다.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 최초 3년간 관련 업종에 대기업 등의 진입이 제한된다. 3년 뒤에는 한 차례 더 3년간 추가 유예를 받을 수 있다. 해당 기간 적합업종에 지정, 마음 놓고 사업을 할 수 있게 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도 책임이 있다. 지정 기간에 최대한 경쟁력을 길러 자립 기반을 다져야 하는 것이다. 적합업종 지정은 사업철수→사업축소→진입자제→확장자제 등 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동반위가 올해 초 발표한 '2016년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사항'에 따르면 서적 및 잡지류 소매업의 경우 사업축소 및 진입자제 권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은 신규 출점시 1년 6개월간 초·중·고 학습참고서를 팔 수 없다. 또 중소기업 이외 기업은 신규 진입을 자제해야 한다. 효력은 올해 3월1일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유효하다. 한 때 L그룹의 자전거 소매업 진출 이슈로 적합업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자전거 소매업은 확장자제 및 진입자제 권고가 내려졌다. 관련 대기업은 올해 2월 말 현재 숫자에서 더 이상 점포를 확장해선 안된다. 다만 관련 조합과 합의시엔 가능하다. 또 대기업은 자전거 소매업에 새로 진출하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이외에도 제과점업(확장자제 및 진입자제), 중고자동차 판매업(확장자제 및 진입자제), 플라스틱 봉투(진입자제), 화초 및 산식물 소매업(진입자제), 가정용 가스연료 소매업(시장감시) 등도 중소기업 적합업종이다.

2016-05-10 15:59:06 김승호 기자
[中企적합업종 재논란]시행 5년된 적합업종 '뜨거운 감자' 된다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올해로 시행 5년째를 맞는 중소기업 적합업종이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6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갈 20대 국회가 '여소야대'가 된 상황에서 야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이 '적합업종 특별법' 추진을 준비하고 있는데다 당사자인 중소기업계가 지원 사격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반면 2011년 도입 당시부터 줄곧 반대 입장을 펼쳤던 대기업들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적합업종을 '규제'로 보고 이를 풀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불은 전경련이 먼저 지폈다. 전경련은 10일 발표한 '7대 갈라파고스 규제 개혁 리스트'에 적합업종을 포함시켰다. 그러면서 지금의 적합업종 제도를 개혁할 경우 16조6237억원의 부가가치와 23만1640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추산했다. 이는 2013년 당시 자체 연구에서 적합업종을 폐지하면 중소기업의 총자산이 5.9% 증가하고, 다시 여기에 전산업 기준 중소기업 총자본 투자효율(부가가치/총자본×100)을 곱해 기대 부가가치를 산출한 결과다. 전경련 관계자는 "인도의 사례를 연구한 결과 적합업종을 시행하는 것이 오히려 중소기업에 득이 될 게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면서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LED, 두부 등을 예로 들며 제도의 불합리성을 계속 주장해온 만큼 이에 대해선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적합업종에 대한 전경련의 반대는 이번 뿐만이 아니다. 전경련은 2014년 말 당시 '중소기업적합업종제도 법제화와 국제규범 간 상충 여부 검토' 자료를 내면서도 적합업종 제도를 법제화하는 것이 세계무역기구(WTO),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한·유럽연합(EU) FTA 등 우리나라가 체결한 주요 국제협정과 배치될 우려가 높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하지만 대기업들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 골목 상권 침범 등을 바라보는 '국민 정서법', 직접 피해를 당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그리고 야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의 생각은 다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중소기업적합업종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적합업종 법제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러면서 적합업종을 놓고 전경련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들이 강조하는 '시장접근 규정 위배' 주장은 과장됐다고 반박했다. 관련 제도가 서비스 거래 총액, 자산총액을 제한하는 조치가 아닐 뿐더러 스크린쿼터와 같이 서비스 공급총량이나 수량을 제한하는 조치가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중기중앙회 김경만 산업지원본부장은 "20대 국회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면서 "두부, 순대, 외식업, 자전거 소매업 등 생계형 업종, 제조업 일부 등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하는 것이 맞고 효율적이기 때문에 적합업종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총선을 통해 야당의 몸집이 커진 것도 중소기업계에는 긍정적인 대목이다. 더불어민주당은 4·13 총선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보호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공약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3+3', 총 6년인 적합업종 권고 적용기간을 최장 8년으로 연장하는 것과 대기업이 지정된 적합업종을 무시하고 시장에 진입할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특별법에 담겠다는 것이다. 또 생계형 및 영세자영업종에 대해선 적합업종을 지금보다 더욱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시킬 전망이다. 중소기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 대선에서 새누리당이 '경제민주화'를 내세우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대통령을 배출했는데, 다시 대선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여당도 관련 이슈를 모른척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05-10 15:18:4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