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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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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임직원 가족 초청해 유대감 다져…생산라인투어와 다양한 행사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와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임직원 가족들을 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 및 회사와 가족들 간의 유대감과 한마음 일체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장을 방문한 임직원 가족들은 가족의 일터인 생산라인투어를 비롯해 행복한 가족 만들기 특별교양강좌, 사내 마술동호회 축하공연, 또래친구들과 함께 하는 체험 활동 및 주의집중 게임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가족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노사 대표와의 대화 시간에는 회사 현황에 대한 소개와 중장기 비전 공유는 물론 회사의 당면 과제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며 상호 간의 이해와 신뢰를 굳건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공은 뛰어난 경영성과뿐 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회사에 얼마나 유대감을 갖고 함께 비전을 공유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봉석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직원들이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회사와 가족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가족과 회사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9 13:5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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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서울대공원에 '차카차카 놀이터' 개장…"미니 쏘나타로 시각장애아동도 운전해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신개념 자동차 테마 놀이터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29일 서울대공원에서 어린이 자동차 테마파크 '차카차카 놀이터' 개장식을 했다. 이 놀이터는 현대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서울대공원 내 계곡광장 인근 부지에 연면적 2천45m² 규모로 조성해 서울대공원에 기부한 것이다. 시각장애아도 이용 가능한 '미니 쏘나타 트랙', 대형 쏘나타 모형 놀이 시설,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전해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로'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차카차카'는 한국어와 영어로 자동차를 나타내는 '차(車)'와 '카(car)'의 합성어로 어린이들이 자동차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어진 이름이다. 현대차는 이번 자동차 테마 놀이터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여가 활동 및 교육 공간이 돼 사회 공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2013년 청각장애인들이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SONATA Touchable Music Seat'를 제작하고 농아학교에 기부한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맞아 이번 자동차 테마 놀이터 개장을 통해 어린이 모두가 미래 자동차 기술력을 체험함으로써 자동차를 통해 즐겁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현대차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카차카 놀이터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미니 쏘나타 자율 주행 트랙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대차 키즈현대 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잔여분에 한해 신청 할 수 있다.

2015-10-29 09:37: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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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국 '2015 갤럭시 어워즈'서 4개 부문 수상…"맞춤형 스토리텔링 통했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차는 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5 갤럭시 어워즈'의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간행물은 현대차의 차량개발 스토리 담은 'R&D 스토리', 기업 정체성 녹인 '기업PR 브로슈어', 정확한 기업 성과 담은 '연차 보고서',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제고 위한 현대자동차그룹 그룹사보로 총 4개다. 올해로 26번째를 맞은 '갤럭시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머콤사가 진행하는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다. 본 대회는 광고, 브로슈어, 앱, 홍보영상 등 총 10개 분야를, 전문가 집단이 공정하고 신뢰성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의 차량 개발 스토리를 담은 간행물 'R&D스토리'는 브랜드/제품 포트폴리오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 및 제품 홍보 노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의 'R&D 스토리'는 신차가 출시될 때마다 각 차량의 개발 철학 및 구현 과정, 신차의 R&D 기술력을 고객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서술한 간행물이다. 또 현대차의 '기업PR 브로슈어'는 기업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부문 단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현대차 '기업PR 브로슈어'는 현대차의 모던 프리미엄의 브랜드 방향성을 브로슈어 전반에 반영해 기업의 비전과 성과를 독창적으로 담아냄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현대차의 브랜드 정체성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현대차 '연차보고서'는 자동차 부문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해 최고상 수상에 이어 해당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현대차는 매년 '연차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한 해 동안의 재무 정보, 사업 내용 등 현대차의 성과와 비전을 투명하게 공개해 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그룹 그룹사보인 '모터스라인'은 임직원 대상 기업 간행물 부문(Corporate Publications-Company/Employee)에서 우수상(Honors)을 수상해, 체계적인 구성과 효과적인 디자인으로 임직원 커뮤니케이션을 제고해 온 결실을 인정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홍보,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다양한 간행물이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아 수상함으로써 현대차가 사내·외 부분에서 기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만의 색깔을 살려 부문별 특화된 방식으로 현대차 알리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8 18:31: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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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니 수원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원스톱 서비스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사]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가 MINI 수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MINI 수원 전시장은 연면적 1036㎡(313평)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수원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027.29㎡(613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18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일일 50대의 수리가 가능하다. MINI 수원 전시장은 1층은 MINI 신차 전시장, 2층은 고객라운지로 구성돼 있으며 MINI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오버존, 가족 단위 방문 고객을 위한 키즈존을 갖추고 있다. MINI 수원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 사고차 수리, 판금 및 도장까지 모든 수리가 가능하다. 서비스센터 1층과 2층은 접수실, 고객 대기실, 일반정비로 이뤄져 있으며, 3층과 4층은 판금 및 도장시설, 지하 1층은 주차장으로 이뤄져 있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사장은 "MINI 수원 전시장은 경기권 최대 규모의 MINI 전시장으로 고객이 차량을 구입한 지점에서 차량 AS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며 "수원, 용인, 동탄 지역 최초의 MINI 전용 서비스 센터를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8 15:15:03 양성운 기자